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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2023년 1분기 노인 일자리 사업 안전·건강 교육 실시
광주시 탄벌동, 2023년 1분기 노인 일자리 사업 안전·건강 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 탄벌동은 지난 14일 관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2023년 1분기 노인 일자리 사업 안전 및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건강증진센터 지원으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강사와 동 소속 간호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작업 전·후 사고 예방 주요 안전사고 예방수칙에 대한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건강관리 교육으로는 봄철 건강관리 건강 절주 등을 교육했으며 혈압, 혈당, 인바디 측정 등을 통한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윤병성 동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에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보내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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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메카 전북,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최다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발된 4개소 중 전북대학교와 전주대학교 2개교가 선정돼 전북이 푸드테크 산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드테크 계약학과는 대학이 식품기업과 계약해 산업체 맞춤형 학과를 신설하고 업체 종사자를 기업 수요형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제도로 2022년까지는 수도권 중심 4개 대학에서만 석사과정으로 운영돼 지역 식품기업의 참여가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공모부터는 계약학과를 지방 거점대학으로 확대하게 됐으며 전북대와 전주대가 선정돼 전북의 식품 기업도 푸드테크 전문교육을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푸드테크 계약학과에 선정되면 입학생은 등록금의 65%에 대해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대학은 연간 7천만원의 학과운영비, 기업은 연간 6천만원 규모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9월부터 운영되는 전북대, 전주대의 푸드테크 계약학과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및 도내 식품기업 재직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푸드테크 선도 지역으로서 전북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전북에는 농식품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 등 최고의 농생명 인프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부정책과 국내외 식품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한 것도 중요하게 작용했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 2월‘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신산업 확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조하고자 국책사업 발굴 등‘K-푸드 메카 육성’정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푸드테크 계약학과 선정을 계기로 전북 이전 공공기관, 산업체, 대학 등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 사업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농식품 인프라를 잘 갖춰온 전북이 식품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푸드테크 메카로서 발돋움하게 됐다”며 “올해 교육부 RIS와 RISE 사업 선정에 이어 농식품부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공모에 2개 대학이 선정되며 농생명 분야에서도 지역대학과 지자체가 협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도내 대학이 지역 푸드테크 산업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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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5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 도 실·국장, 특례사업 발굴단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내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발을 앞두고 전라북도만의 지역적·역사적·문화적 특성을 살린 비전·목표·전략과 세부과제 및 구체적 실행목표 도출, 전라북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행·재정 특례 발굴 등이 포함된 종합계획이 필요함에 따라 진행됐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전북연구원은 내년 3월 1일까지 12개월간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북도의 현황과 여건 분석 계획의 기본방향 설정 부문별 특례 설계 거버넌스 및 홍보체계 구축 개정안 입법과정에서의 대응 논리 개발 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특별자치도의 비전과 방향을 정립함은 물론, 특별법에 담길 전북만의 차별화된 특례 발굴과 이를 뒷받침하는 논리 개발도 같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특별자치도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통해 전북의 새로운 변화상이 보여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례를 반영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하면서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해 중앙부처, 국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며 4월에 가동되는 국조실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에서는 핵심특례 중심 전북특별법 개정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관련용역도 진행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법을 통해 더 과감하고 대담한 전략들을 구성해 나갈 기회를 가졌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에 부합하고 전북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례를 설계해 효과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전략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도-시군-전문가로 연합한 특례발굴사업단을 통해 2월말 기준 전북형 특례를 356건 발굴한 상태이며 시·군, 교육청, 의회 등에서 추가 발굴 중에 있어 종합계획 용역과 연계해 개별 논리를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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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030엑스포특위, 성공적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결의안 특위 통과
국회 2030엑스포특위, 성공적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결의안 특위 통과
[AANEWS] 국회 ‘2030 세계박람회 부산유치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재호 의원은 3월 15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결의안’이 특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4월 초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의 현지실사를 앞두고 2030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적극 지지하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는 동시에, 관련된 국가기관 및 세계 각국에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제안됐다, 결의안에는 대한민국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보유에 따른 성공적 국제행사 확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초당적 협조와 지원, 공식 유치위원회 또는 유치지원 민간위원회, 부산광역시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문객의 접근 편의성 향상과 박람회 시설 건축 및 사후 활용 방안 마련 등 관련 사업에 적극 협력, 국회 외교 역량을 총동원해 BIE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대외 유치교섭활동에 적극 동참, 유치 후보국 관련 공식적인 일정 대응을 위한 지원, 부산 유치 확정 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지원을 위한 특별법’즉각 제정 및 조직적·재정적·제도적 사항 등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재호 의원은 “2030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는 대한민국 발전의 이정표이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결의안은 대한민국이 약속한 엑스포 유치 약속을 국회가 보증하겠다는 의지”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 한 분 한 분이 유치대사, 홍보대사가 되어 부산엑스포를 위한 대한민국의 뜨거운 유치 열기를 지구촌 지인들에게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2021년 12월 국회에서의 유치 역량을 결집하고 유치 교섭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박재호 위원장은 2022년 12월부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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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책 읽는 문화 조성 앞장
장성군, 책 읽는 문화 조성 앞장
[AANEWS] 장성군이 다양한 독서 서비스 제공으로 책 읽는 문화 조성에 나섰다.
먼저, 임신부를 위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장성군립중앙도서관은 이달 13일부터 임신부 대상 ‘도서 대출·반납 무료 택배서비스’를 시작했다.
임신부가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무료 택배 서비스를 통해 집으로 책을 배달해 준다.
도서 반납은 장성군립중앙도서관, 삼계도서관, 북이도서관 중 가까운 곳에 직접 전달하거나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면 된다.
서비스 신청은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을 지참해 도서관에서 접수한다.
우편이나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1회 3권, 최대 28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
기분 좋은 독서로 하루를 여는 ‘스마트 아침독서 서비스’도 인기다.
국내 우수도서 및 해외서적 요약자료와 글로벌 트렌드 정보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인문, 경제, 교양서 등 연간 5000여 권에 달하는 도서의 핵심 내용을 간편하게 읽을 수 있다.
장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0명까지 접수받는다.
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언제 어디서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 독서 서비스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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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 다인병원과 협력해 특수고용직 노동자 건강 챙긴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 다인병원과 협력해 특수고용직 노동자 건강 챙긴다
[AANEWS]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14일 수원 다인병원과 ‘수원지역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진료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지역 특수고용직 노동자가 다인병원에서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면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김대경 수원 다인병원 행정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연호 사무국장은 “올해 ‘특수고용노동협의회’ 라는 하부협의회를 신설했다”며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노동자의 노동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 노·사·민·정이 협력해 앞으로 수원 지역의 사회적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수원 다인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특수고용직 노동자분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드리겠다”며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수고용직 노동자는 ‘계약 형식과 관계없이 근로자와 유사하게 노무를 제공하지만, 근로기준법 등을 적용받지 않는 자’를 말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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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어린이집연합회, 수원시에 튀르키예 구호지원금 기부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와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가 14~15일 수원시청을 잇달아 방문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구호지원금을 기부했다.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송은경 회장과 임원진은 성금 270만원을,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김보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15일 성금 63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등록성금 계좌에 후원금을 입금할 예정이다.
송은경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장은 “난방비 폭등으로 어린이집들이 힘들 때 수원시의 난방비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지원에 감사드리며 선한 영향력이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튀르키예 구호지원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보현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아동 감소, 에너지 가격 폭등 등으로 어려운 보육 여건 속에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어린이집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을 모아주신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감사드린다”며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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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인공지능 인력 양성위해 동남보건대와 컨소시엄 구성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와 동남보건대가 보건의료융합 인공지능 데이터라벨링 인력 양성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수원시와 동남보건대 산학협력단은 15일 수원시청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응모한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자치단체 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선정·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최근 의료분야에서 AI 도입이 늘어나면서 전문 인력 수요가 급증하자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에 선정되면 수원시는 동남보건대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원시 거주 청년 또는 관내 대학 재학·졸업자 15명에게 의료보건융합 AI 데이터라벨링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훈련생에게 1대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협회, 수원·화성 상공회의소 등과 취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훈련생들의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라벨링이란 AI가 특정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알맞게 수집·가공하는 작업이다.
4~5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선발해 데이터라벨링 직무교육 2개월, 1대1 멘토링 1개월, 취업 컨설팅·지원 3개월 과정 등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황룡 동남보건대 산학협력단장, 성현호 동남보건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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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재단, ‘2023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
수원도시재단, ‘2023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수원도시재단이 15일 복합문화공간 111CM라운지에서 ‘2023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도시재단은 지난 1~2월 ‘공동체 활성화’, ‘마을자치 활동’, ‘마을 리빙랩’ 세 가지 사업유형에 참여할 공동체를 공모했고 서류 심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50팀을 선정했다.
공동체 활성화 유형에 선정된 공동체에는 활동비 최대 300만원, 마을자치활동·마을리빙랩 공동체에는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10월 31일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체 활성화’는 마을청년·마을기업·마을축제·마을정원 등 7개 분야 동 단위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고 ‘마을자치 활동’은 마을 조사 등 활동을 지원해 마을자치계획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마을 리빙랩’은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리빙랩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일상생활 실험실’이라고 불리는 리빙랩은 시민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여러 가지 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는 시도를 일컫는 말이다.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협약식에 앞서 2022년 우수공동체를 시상했다.
‘행궁마을가꾸미’ 등 4개 공동체가 수원시장상, ‘함께하면 반짝반짝’ 등 4개 공동체가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협약식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보조금 집행 관련 회계 교육을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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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시작
수원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시작
[AANEWS]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15일 수원시청과 영통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공직자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을 시작으로 두 달 동안 4개 구청, 사업소와 공공기관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청에서는 공직자들이 일회용컵을 청사로 반입하는 것을 제한했고 공직자들에게 “공공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솔선수범하자”고 독려했다.
영통구 공직자들은 구청 인근 중심상가를 돌며 소상공인에게 일회용 컵·빨대·봉투·우산비닐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캠페인 ‘1회용품 줄여가게’를 알렸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참여 매장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일회용품 감량 정보를 등록하는 캠페인이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홈페이지 내 지도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규제와 감시가 아닌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 1~2월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 시민 이용률이 높은 사업장 1210개소에 ‘1회용품 사용억제 정책’을 안내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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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농가 영농 현장점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결혼이민자 4촌이내 가족 초청을 통해 여섯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농가에 직접 방문해 근로자 인권침해, 근로조건 준수, 임금 정상 지급 여부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근무중인 근로자는 2022년 11월 입국한 베트남 국적으로 5개월간의 근로를 마치고 4월에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며 대부분 근로자와 농가주 모두 만족도가 높아 재 근로계약을 원하는 농가주가 많았다.
이번 영농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된 근무실태 및 불편사항을 토대로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는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에 배정받은 농가주 27명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79명을 매칭 중이며 3월 말 부터 점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희망 농가 신청을 4월 말 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 며 “앞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뿐만 아니라 다각도로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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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운영 시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15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교육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15일 성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치매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 O·X퀴즈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통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곳곳에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널리 전파하고 치매파트너가 되어서 치매로 인한 곤경에 처한 치매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김제시가 제공하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이 치매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키고 편견을 해소하며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꾸밀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식개선교육 운영 관련은 치매재활과 치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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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환경공무원 환경기초시설 현장교육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3월 14일과 15일 2일간 환경부서에 근무하는 신규공무원을 위주로 공공하수처리장을 비롯한 환경기초시설 8개소를 시찰하면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부서 공무원들의 환경기초시설 운영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환경친화적 정책을 수립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김제시에서 운영 · 사용 중인 김제공공하수처리장,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분뇨처리장, 봉황농공단지폐수처리장, 재활용품선별장, 전주권광역소각장, 전주권광역매립장,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한 공무원은 “하수, 폐수, 생활쓰레기, 분뇨,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알게 됐으며 앞으로 환경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시 김광수 부시장은 “우선 환경부서 공무원부터 환경정책수립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전 공무원과 시민들도 환경문제 인식 전환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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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영농폐기물 무료로 수거해드립니다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집중수거 활동을 벌인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 활동은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수거대상 품목은 영농 현장에 방치되어 있는 폐차광막, 폐부직포,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농민들이 영농폐비닐과 영농폐기물을 구분해 톤백에 담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후 지정된 공동집하장에 배출해 일정량이 모이면, 영농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계약업체가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은 청소자원과에서 민간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동집하장을 36곳에 설치 운영하고 영농폐기물을 700톤 수거할 계획으로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수거보상금 제도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소자원과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대기오염 방지와 화재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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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 공개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시민 민생경제 협의체 운영을 위한 ‘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을 3월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민생경제에 관한 정책을 발굴하는 것으로 시는 협의체 구성에 앞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김제시 민생경제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협의체 위원은 시의원 2명, 관련 전문가 3명, 시민 25명으로 구성되며 이 중 시민 25명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중소기업인·근로자, 소상공인, 사회복지 및 교육·문화예술 분야 종사자와 그 외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에 선정된 위원은 분기별 개최되는 회의 참여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활동을 하게 되며 회의 시 수렴된 안건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과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김제시 민생경제활성화 정책으로 추진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 협의체를 통해 기존의 관 주도하에 경제정책 발굴이 아닌 시민의 참여로 경제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활발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 민생경제 전반에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