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평창군,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자문위원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관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는 향후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과 관련해 우리군 여건에 맞는 지방정원 조성을 위해 사전에 전문가들로부터 각종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사업추진 일정 공유와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자문위원회는 신창호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원장, 윤영조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 김세원 강원도농업기술원 고원시험장 소장, 정성훈 제이제이가든스튜디오 대표 등 정원·식물·산림·토목·조경·건축 등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여한다.
평창군 관계자는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역량있는 분야별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소통 및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
공주시, 보건복지부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공모 선정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만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사회복지사가 찾아가서 건강관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보건소 등록 임산부 대상 건강평가를 통해 기본방문 및 지속방문군으로 분류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방문 대상의 경우 출산 후 8주 이내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 운동 등 기본적인 건강상담과 정서적 지지, 신생아 성장발달 확인, 아기 돌보기에 관한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한 임신·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지속방문 대상의 경우는 출산 전부터 아이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25회 이상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앞서 시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채용해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산모의 양육 스트레스, 건강수준 등을 꼼꼼히 살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지망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아이는 공주시가 키운다는 목표로 출산 장려와 양육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공주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 관리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를 추진하고 있다.
2023-03-16
-
익산시, 봄철 상수도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익산시청
[AANEWS] 시는 봄철 상수도 수질 향상을 위해 시설물의 안전과 유지관리를 위한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지역 상수도가압장, 소규모 수도시설등 52개소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자체 집중 점검을 추진했다.
해당 시설은 상수도의 안정적인 공급과 지하 굴착 시 상수도시설 파손 또는 맨홀 밀폐공간 질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마을 상수도 구조물 안전여부, 가압펌프 및 배수펌프 작동상태 점검, 유량계 및 압력계 작동 여부, 굴착 시 관로 및 기타 시설물의 파손 예방에 관한 사항이다.
이번 점검결과 가압펌프 노후 부속교체 3개소에 대해 사고 예방을 위한 정비조치해 시민들의 상수도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상수도 시설점검을 완료했다.
양경진 상하수도사업단장은 “상수도 시설의 사고예방 및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통·리장을 활용한 비상연락체제를 구축, 긴급 사고 발생 시 즉시 신고토록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이행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
-
익산시, 고액 · 상습 지방세 체납자 명단공개 예고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4명에게 명단공개 대상 통지문을 발송하고 체납지방세 납부 압박에 들어갔다.
명단공개 통지 대상자는 지난 2월 초 익산시가 전라북도에 명단공개 심의요청을 했으며 전라북도로부터 명단공개 대상자 1차 심의결과 후 통보된 44명으로 총 체납액이 16억원에 이른다.
시는 이번 명단공개 대상자에 대해 9월말까지 6개월간 소명기회 부여 및 명단공개 재심의를 거쳐 최종 11월 15일경 명단공개 대상자 전원을 전라북도 관보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할 예정이다.
징수과 권혁 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해 고의적인 납세회피자 및 재산은닉자 등에 대해서는 재산 추적 조사를 강화해 강력한 체납징수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징수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납부하고자 노력하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 상담을 통한 분할납부,체납처분 및 관허사업 제한 등의 유보 등에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2023-03-16
-
익산시, 농업인대학 16일 개강. 시설채소·라이브커머스 교육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의 농업· 농촌 발전을 선도할 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농업 교육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시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입생 50명과 초청인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익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는 농업인대학에서는 시설채소 심화과정과 라이브커머스 과정 2개과정에 교육생 50명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이론 및 실습, 선진농업 현장교육 등 과정마다 20강 이상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대식 부시장은“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전문농업교육 과정을 이수하고자 모인 교육생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한다”며 “도농복합도시에 걸맞게 농업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는 익산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1천 5백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의 산실로 지역농업발전에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3-16
-
익산시, 청정 대기환경 위해 악취방지시설 최대 90%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깨끗한 대기환경을 갖춘 청정도시 조성을 위해 악취방지 예방을 위한 적극 행정에 나섰다.
시는 지역 사업장에 노후 악취방지시설 개선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억원의 예산으로 노후된 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영 여건이 열악한 악취배출사업장을 우선으로 선정해 노후 방지시설 개선 보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범위는 악취배출시설 신고대상 시설로써 시설·용량별 설치금액의 90%까지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환경관리과 악취해소계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사업장에 대한 강력한 지도점검과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동안 14개 사업장에 총 4억4백여만원을 지원해 노후 방지시설 개선 및 악취시설 개선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역 악취 배출사업장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행정처분된 사업장 비율이 2020년 20.5%, 2021년 13.3%, 2022년 7.5%로 지속해서 감소 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3-16
-
기업유치를 목표로 뭉쳤다 유치 열정‘후끈’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시·군 기업유치 공무원과 유관기관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17일 이틀간 부안 모항 해나루호텔에서 ‘전라북도 기업유치 관계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북도가 전략적 유치분야로 보고 있는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의 기업유치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북도는 민선 8기 기업유치 전략과 함께 ‘새만금 투자진흥 지구’ 등 최근 진행되고 있는 기업 유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14개 시·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설명했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새로운 제도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특례발굴과 기업유치 방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이에 전북도는 14개 시·군 및 유관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국내·외 기업의 투자동향 파악과 유치활동, 기업지원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날 워크숍은 큰 틀에서의 전략 논의와 함께 기업 응대 강화를 위해 투자협약체결 및 기업 투자보조금에 대한 강의도 함께 진행돼, 거시적인 전략은 물론 실무차원의 역량 강화까지 함께 챙긴 내실있는 워크숍이 됐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기업유치 관련 도·시군 공무원과 관계기관 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함양과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을 위해 개최된 행사로 기업의 최신 투자동향과 지원제도 정보, 기업유치 우수사례 노하우 등도 공유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2022년 기업유치 성과는 모두 여러분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기업유치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김 부지사는 또 “진정한 투자의 귀재는 모두가 투자를 망설일 때 투자하는 사람으로 지금처럼 투자여건이 좋지 않을 때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좋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며 “신의와 정성으로 끝까지 도전해서 기업유치를 성공시키는 끈기와 전북이 기업하기 좋은 곳이라는 믿음을 심어주기 위한 여러분들의 치열한 노력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한편 전북도는 시·군과 함께 기업 맞춤형 기업유치를 적극 추진한 결과 세계적인 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작년 한 해 두산전자, 대주전자재료 등을 포함해 총 64개 기업과 2조원 투자, 고용예정인원 3,994명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3-16
-
익산시,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공모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2023년 수요자중심 장애인지원체계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은 등록장애인 발굴 중복장애인 등록 지원 장애인복지 사각지대 지원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 활성화 등을 주제로 장애 특성과 각 지역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 모델구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발달장애인 복지정책 접근성을 강화해 발달장애인의 욕구와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지원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민·관·학 거버넌스 활동을 통한 발달장애인 욕구 분석으로 발달장애인 정보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 활성화로 복합 욕구를 가진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 지원 조정으로 복지정책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오는 4월부터 공공, 민간, 전문가 등 발달장애인 사회적 지원기반 확보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정헌율 시장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편견 해소와 권리보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선정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전북 익산시, 서울 서대문구, 강원도 횡성권, 대구 서구, 대구 수성구, 부산 북구, 부산 수영구, 전남 보성군 등 8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2023-03-16
-
익산시, ‘2026 건강로드맵’ 완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 건강향상 토대를 위한 ‘2026년 건강 로드맵’ 완성에 나섰다.
시는 2026년까지 신종 감염병 발생 및 저출산·고령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의료환경 개선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16일 시에 따르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가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부위원장인 이진윤 보건소장을 주재로 보건의료 전문가, 대학교수, 유관기관 대표, 시민으로 구성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최종 계획을 검토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지난해 7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을 구성해 지역사회 현황분석, 설문조사, 토론회,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완성됐다.
시는 2026년까지 감염병 선제적 대응을 위한 관리체계 강화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운영 소생활권 중심의 보건의료기관 확충 심폐소생술 상시 교육으로 시민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식품, 환경, 체육, 복지 등 다분야 연계 협력을 위한 통합건강정책협의회 운영으로 4개 추진전략, 9개 추진과제, 28개 세부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시 의회에 보고하고 전라북도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최종 제출할 예정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오늘 심의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정책을 만들어 시민 건강 향상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
-
익산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취업·창업’ 문 ‘활짝’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사회진출을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으로 취·창업 문을 활짝 열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익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익산청년시청은 학교 밖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돕고 사회관계형성의 효율적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한다.
익산 청년시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지선례 익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이보욱 익산 청년시장 등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과 청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운영 중인 취 · 창업, 생활안정, 사회관계형성 지원사업의 상호보완 ·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과 청년이 각 기관의 프로그램을 원활히 이용하며 각 기관의 사업 홍보, 공간대여 등에도 적극 협조하게 된다.
지선례 익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력과 자격증 취득 등 안정적 사회진입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이 익산 청년시청에서 운영중인 취 · 창업 프로그램을 연계를 통해 더 큰 결실을 맺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보욱 익산 청년시장은 “앞으로 각 기관이 가진 우수한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하고 협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사회진출을 앞 둔 학교 밖 청소년 또한 익산의 청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청년시청의 다양한 프로그램 이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
안양시, 식품위생업소에 1% 저금리 융자 지원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고물가 및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에 대해 1%의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시설개선자금에 대해 식품제조가공업 생산시설개선 최대 5억원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개선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운영자금에 대해서는 일반·휴게·제과점 2천만원 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융자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재원으로 지원되며 감염병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이뤄진다.
자금 소진 시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융자 신청을 원하는 영업주는 농협중앙회 안양시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먼저 상담 후, 융자신청서·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작성해 관할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생업소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6
-
거창군,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맞아 집중 관리 실시
거창군,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맞아 집중 관리 실시
[AANEWS] 거창군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자살 사고 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와 고위험군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각종 조사에 따르면 봄철 일조량 증가, 꽃가루 등 계절적 요인과 졸업 및 구직 시기의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등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등록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부 문자와 전화 상담을 진행하며 고위험군 집중 관리에 나섰고 잠재적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사회서비스 제공 기관과 연계해 우울 선별검사 등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하고 자살 빈발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아파트 게시판을 활용해 정신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를 통해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해 거창군의 자살 사망률이 감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생명지킴이가 되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적극 다가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
익산시, 여성농업인 안전·건강보호 관리체계 ‘탄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해 여성 농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탄탄히 한다.
16일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역 여성 농민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이 비농업인이나 남성 농업인에 비해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농작업 질환 관련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지역에 거주하는 만51~70세 여성농업인 500명에게 검진 비용이 지원된다.
특히 시는 검진 비용 전부 지원을 위해 정부 지원 90% 외의 자부담 10%에 대해서도 시비로 지원한다.
검진은 농작업에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근골격계·심혈관계·골절위험도·폐활량·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진행된다.
대상자는 공모 사업 신청 전 사전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추가적으로 오는 24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신청자 명단 중 우선순위를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검진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며 “여성들의 건강과 농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
평창군, 2023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신청 접수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식품 접근성 강화 및 영양 보충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3년째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지원되며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및 하나로마트에서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군은 3월 8일 기준, 지원 계획 가구인 1,210가구 중 437가구의 신청을 받아 지원하고 있으며 추가 신청은 11월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이전 사업비는 소급 지급이 불가하며 신청한 날부터 11월까지 매월 1인 가구 4만원, 2인 가구 5만7000원, 3인 가구 6만90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금은 매월 1일 자동으로 재충전되어 당월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이천 원 미만 미사용 금액은 이월, 이천 원 이상의 미사용 금액은 소멸된다.
또한, 교통약자 및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바우처 카드 직접 사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관내 농축협하나로마트와 협력해 로컬푸드 농산물 꾸러미를 매월 각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윤철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영양섭취 수준 향상 및 건강 불균형을 완화하는 먹거리 복지 실현은 물론,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으로 중소가족농, 고령농, 귀농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
-
공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도시행정 효율성 향상
공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도시행정 효율성 향상
[AANEWS] 공주시가 도시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일부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반영해 도시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행 제도 운영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기 위해 공주시의회와 협조해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키로 했다.
개정된 조례안은 국토의 이용·개발과 보전을 위한 부동산 투기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해 토지분할 요건 및 허가기준 등을 규정했다.
또한,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의 구성을 변경해 자문 및 연구기능을 확보하고 용도지역별 건축물의 허가 범위를 완화해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는 사항들을 개정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감염병 환자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별도 감염병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적률을 120%까지 완화해 의료시설을 원활히 확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비도시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획관리지역내 취사가 가능한 생활숙박시설 행위 제한을 완화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었던 사항을 개정했다.
최원철 시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난개발 방지 및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장 등 규제를 완화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