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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의료관광+K-Culture 콜라보로 해외 관광객 ‘홀릭’
강남구, 의료관광+K-Culture 콜라보로 해외 관광객 ‘홀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의료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자 육성 지원을 위해 ‘의료+K-Culture’ 결합 의료관광 상품을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지난해 구는 강남페스티벌 기간에 방문하는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K-POP콘서트 입장권을 제공했는데, 이 같은 연계상품은 의료관광객 유인에 효과적이다.
관내 유치업체 180개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강남구 관광자원을 활용한 연계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K-Culture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몽골, 일본의 경우 연계상품이 관광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
아울러 장기체류 입원 환자나 VIP를 위한 별도의 연계상품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27일까지 접수를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3개 업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업체에 각 2000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단, 선정 업체는 지원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 사업비로 활용해야 한다.
선정된 업체에게 상품 판매를 위한 온·오프라인 광고 홍보물 제작, 해외 박람회 참가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서류와 일정 등 상세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플랫폼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가 연계상품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강남구만의 특색을 담은 의료관광 연계상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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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교통체계 확대…국비 74억 확보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국비 74억 확보
[AANEWS] 충남도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도는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천안·공주·당진 3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74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차량 및 도로 기반과 융합해 교통정보를 수집·분석·제공하고 교통 수요를 관리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폐쇄회로텔레비전·차량번호 인식 장치 등 교통정보 수집 시스템 설치 가변 전광판 등 교통정보 제공 시스템 설치 스마트 교차로·횡단보도 설치 등이다.
올해 사업에는 국비 74억원과 지방비 50억원 등 총사업비 124억원을 투입한다.
천안에는 95억 1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교차로 60개소와 스마트 횡단보도 22개소 등을, 공주에는 20억 4000만원을 들여 주차정보시스템 1개소와 단거리무선통신 20개소 등을 설치한다.
또 당진에는 스마트 교차로 9개소와 교통정보센터 구축에 8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도내 지능형 교통체계가 확대되면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여권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교통환경을 개선하면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도내 더 많은 시군으로 확대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15개 시군이 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올해는 공모사업 대응을 위해 지난 2월 시군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 계획 및 공모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서산·계룡시 등이 새로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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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신혼부부 주택 입주자 모집
금천구, 신혼부부 주택 입주자 모집
[AANEWS] 금천구는 신혼부부 주택에 입주할 11세대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도시주택공사와 협업해 신혼부부 주택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잔여 세대는 소셜믹스형 신혼부부 주택 12세대 중 3세대와 도담도담 신혼부부 주택 36세대 중 8세대다.
금천구는 입주 신청자의 주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주택을 공개한다.
모집 대상자는 서울시 주민등록에 등재된 무주택세대원으로 혼인 7년 이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인 자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 이하이며 기본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2년마다 재계약을 통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요건, 신청 방법, 임대료 등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또는 SH공사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90일 이내 소득 및 재산조사를 마친 후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 및 입주 일정은 서울도시주택공사에서 별도로 통보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들이 주거 문제로 인해 결혼과 출산을 고민하지 않도록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복지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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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민선 8기 첫 1일 명예시장제 운용…100명 모집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민선 8기 첫 1일 명예시장제를 운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 주요 정책 시행 과정에 발전적인 의견을 담으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말일까지 소통행정, 4차산업, 맞춤복지, 교통허브, 그린도시 등 5개 분야에서 1일 명예시장 참여 희망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되면 오는 4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0차례의 1일 명예시장제 운용 날 10명씩 근무한다.
분야별로 소통행정은 시청 공보관 사무실, 4차산업은 미래산업과 사무실 등에서 시정 주요 업무와 해당 분야 업무를 청취한 뒤, 관련 분야 시설·사업장·현장을 방문하고 각종 회의와 행사에 참석한다.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시민을 만나 성남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들어 해당 분야 정책을 제언하는 활동도 한다.
명예시장은 만 18세 이상 성남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정치인이나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시 산하기관 직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로 한다.
참여하려면 1일 명예시장 신청서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6층 주민자치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담당자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도 된다.
시 관계자는 “1일 명예시장 참여자의 좋은 의견을 반영해 분야별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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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세계태권도 한마당 유치…60개국 1만명 참여 규모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가 60개국에서 1만여명이 참여하는 규모의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를 유치했다.
시는 행사를 주최하는 국기원으로부터 “2023년 세계태권도 한마당 개최지로 선정됐다”는 공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국기원은 지난달 말 성남시가 제출한 신청서에 대해 경연장, 숙박, 교통 등의 분야를 심사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대회 개최지로 선정했다.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는 오는 7월 중에 3박 4일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각종 격파, 시범,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2개 종목, 59개 부문에서 남·여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 각종 문화와 축제, 민간 교류 행사가 진행된다.
성남시는 국기원과 이달 말 대회 세부 일정과 내용을 구체화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초 조직위원회를 발족해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올해 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한 대규모 태권도 축제를 기획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성남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며 “성남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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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둘레길에서 즐기는 근현대사 역사여행”
“북한산 둘레길에서 즐기는 근현대사 역사여행”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오는 11월까지 ‘근현대사 추리여행, 사라진 열쇠를 찾아라’를 운영한다.
‘근현대사 추리여행, 사라진 열쇠를 찾아라’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가상 스토리 미션을 풀어나가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습득한 미션지를 토대로 단서들을 찾아 차례차례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추리여행의 시작점은 우이동 솔밭 근린공원이다.
공원에 있는 솔밭숲속문고에서 미션지를 찾으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된다.
이후 참가자들은 조선독립숙의도의 비밀을 찾는 A코스와 헤이그 밀서를 찾는 B코스 중 하나의 임무를 선택해야 한다.
A코스는 북한산둘레길 1구간으로 솔밭공원에서 시작해 봉황각과 우이동 만남의 광장으로 향하며 B코스는 북한산둘레길 2구간으로 4·19전망대와 근현대사기념관을 지나 이준열사묘역에서 끝난다.
각 코스는 북한산둘레길을 걸으며 역사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코스의 주제 ‘조선독립숙의도’는 봉황각 내실에 걸려있는 그림이다.
참가자들은 코스 중간에 있는 봉황각에서 3·1운동을 싹틔운 민족 지도자 의암 손병희 선생이 조선독립을 논의하는 모습이 담긴 이 그림을 실제로 감상할 수 있다.
B코스는 을사조약의 무효를 주장하기 위해 헤이그 밀사로 파견됐던 이준열사묘역에서 당시 국권회복을 위해 열렬히 싸웠던 독립투사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상시 참여할 수 있다.
A코스의 경우 종교시설이 문을 닫기 전인 오후 4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미션을 완료 한 후 그 다음달 첫 째주에 5천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도 지급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문화관광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 추리여행은 근현대사의 보물과 같은 강북구의 역사유적들을 활용해 만든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강북구가 가진 천혜자원과 역사의 산실을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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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를 빛낸 모범 구민을 찾아서
광진구를 빛낸 모범 구민을 찾아서
[AANEWS] 광진구가 지역 발전과 화합에 힘써준 모범 구민을 찾기 위해 ‘제28회 광진구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광진구민대상은 1995년부터 시상을 시작해, 총 134명의 개인 봉사자와 9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경제·지역사회발전 봉사·기부 효행 3개 부문에서 이뤄지며 개인 3명과 단체 2곳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대상은 광진구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소재지를 둔 개인 또는 단체다.
지역경제 발전과 소통, 문화·예술·체육 진흥, 사회공헌, 자선사업 등에 탁월한 공적이 있거나, 어버이와 웃어른 공경에 귀감이 되는 자를 추천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은 2인 이상의 광진구민 혹은 동장, 부서장, 관계기관, 단체장을 통해 가능하다.
이들 추천인의 서명이 적힌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4월 14일까지 구청 자치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공적 사실조사를 거쳐 광진구민대상위원회 심의에서 결정되며 오는 5월 25일 ‘광진구민의 날’ 기념행사 때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동판에 이름을 새겨 광진문화예술회관에 영구 보존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후보자를 적극 모집하고 있다”며 “우리 주변의 자랑스러운 이웃이 다양하게 발굴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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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 공모 선정 3억 확보
금천구청
[AANEWS] 금천구는 서울시가 공모한 ‘2023년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은 일반인과 사회적 약자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 현장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자치구는 서울시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금천구는 건강, 과학, 환경,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4대 체험학교’ 사업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속 영어교실’, ‘신나게 DO 자존감 UP’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이래로 깊어진 계층 간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소를 위해 4대 체험학교 사업과 같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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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어린이날 및 청소년의 달 기념 표창 대상자 모집
금천구, 어린이날 및 청소년의 달 기념 표창 대상자 모집
[AANEWS] 금천구는 5월 어린이날과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해 귀감이 되는 아동·청소년과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표창 부문은 3개 부문으로 으뜸어린이 30명, 모범청소년 70명,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10명을 선정해 총 110명을 표창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4월 7일까지 각급 학교장,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장, 5인 이상의 구민 등을 통해 표창 대상자 추천을 받는다.
공적조서와 심의에 필요한 증빙 자료를 첨부해 공문으로 제출하거나 구청 아동청소년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는 4월 26일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각급 학교와 기관으로 표창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근면 성실하게 생활하며 모범이 되는 학생과 청소년 육성과 보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유공자를 격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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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힐링하는 초록공간 관악구, 주민에게 휴식과 치유를 선물한다.
도심에서 힐링하는 초록공간 관악구, 주민에게 휴식과 치유를 선물한다.
[AANEWS]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주민들이 봄철을 맞아 도심 속 힐링공간에서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관악구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청정 삶터’ 조성을 목표로 초록빛 휴식 공간을 늘려 주민 삶의 질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도시농업을 통한 소통과 나눔의 장을 위해 단일면적으로 서울시 최대인 강감찬 텃밭을 비롯해 관악 도시농업공원, 낙성대 텃밭 등 총 6개소, 2만 2,755㎡의 텃밭을 조성해 주민들이 직접 밭을 일구고 산책하며 즐거움과 쉼이 있는 여가생활을 즐기고 있다.
‘관악 도시농업공원’은 1만 5,000㎡ 부지에 경작체험원, 허브·장미원, 치유의 숲, 양봉체험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으며 2021년 개관한 ‘강감찬 도시농업센터’는 서울 남부권역을 대표하는 도시농업 복합공간이다.
특히 강감찬 도시농업센터는 전시 온실, 무장애 텃밭, 씨앗도서관, 교육실, 체험실 등 다목적 공간으로 도시농업활동을 지원하며 집술예찬, 토요작물 미식회, 어린이 별미 디저트, 풀 공예체험 등 전문 농업교육부터 문화체험까지 연령별·세대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아이들을 위한 청룡산 등 7개소 유아숲체험원 또한 동시 개장해 운영 중이다.
구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서울시 자치구에서 가장 많은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천혜 자연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모험놀이대, 곤충호텔, 암벽오르기, 해먹 등 각종 숲체험과 놀이시설물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또한 구 대표 힐링공간인 별빛내린천은 자연과 더불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처이다.
내년 6월까지 서울대 정문 앞 미복원 된 마지막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관악산까지 수세권을 완성할 계획이며 신림선 3개 역사와 연계한 특화공간으로 걷고 쉴 수 있는 공간과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야간명소로 재탄생한다.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해 관악산을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관악산 자락 근린공원 24개소를 세 권역으로 각각 생명이 살아나는 공원, 감성치유가 이루어지는 공원, 문화의 품격이 흐르는 공원으로 특화한다.
특히 난곡지구는 올해 상반기 중 1단계 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이 후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2단계 공원 조성을 시행할 계획이며 올해는 관악산 양지·하늘·원신·목골산지구 총 4개소에 신규 공원을 추가로 조성하고 공원 내 축구전용구장과 족구장 건립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1월에는 관악아트홀 전면에 ‘관악산 입구 으뜸공원 조성’과 ‘관악아트홀 예술산책길’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폭넓게 누리며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힐링공간을 지속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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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새봄맞이 대청소 진행
강북구, 새봄맞이 대청소 진행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22일 새봄을 맞아 구민 900여명과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북구 공무원, 동 직능단체 회원, 구민 등 청소 참가자들은 내 집 앞, 내 점포 앞 청소하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도봉로 일대를 대청소했다.
한편 구는 오는 31일까지를 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공공, 민간, 도로 3개 부문에서 집중적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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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아동권리 메시지 담은 홍보영상 제작. 어린이집·유치원 등 교육에 활용
강북구, 아동권리 메시지 담은 홍보영상 제작. 어린이집·유치원 등 교육에 활용
[AANEWS] 서울 강북구는 아동권리가 지속적으로 존중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아동권리 홍보 메시지를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활용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18년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첫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고 지난해 12월엔 다음 단계인 상위단계 인증에 성공했다.
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고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등 아동의 4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아동권리 영상을 제작해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한다.
영상은 우리는 인권지킴이 인권이란 네모다 어린이에게도 권리가 있어요 4대 권리 이야기 다함께 약속해요 아동권리 침해 시 대처방안 인권의 숲이 살아났어요 등 8개 챕터로 나뉜다.
총 상영시간은 17분 가량이다.
해당 영상엔 인권의 의미부터 유엔아동권리협약, 세계인권선언, 아동의 4대권리와 같은 내용에 담겼다.
동물연극 손 인형이 출연해 아이들도 이러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재밌고 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들이 주로 활동하는 시설에 송출하고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홍보영상은 강북구 아동친화도시 또는 강북구 공식 유튜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이들의 권리가 이 엉상을 통해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 곳곳으로 존중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강북구라는 이름에 걸맞은 다양한 정책들을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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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청산도 구들장논,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50억 확보
완도 청산도 구들장논,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50억 확보
[AANEWS] 완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 이행에 필요한 핵심 사업으로 마을 내 유해 시설을 철거하고 정비한 부지를 마을 주민들을 위한 쉼터·생활시설 조성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도 청산도 구들장 논 농업유산지구 내 핵심 보전 구역에 위치한 축사, 빈집 등 유해 시설 철거와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정비된 공간에는 귀농·귀촌인 대상 임대 주택 제공 및 복원된 구들장논 제공으로 영농 활동을 위한 기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민 숙원 사업인 복합문화시설 및 세계농업유산센터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사업 규모는 총 사업비 50억으로 사업 기간은 2027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신우철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산도를 귀농귀촌 유입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며 덧붙여 “전통 농업, 문화경관 복원 및 정비를 실시하고 치유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청산 해양치유공원과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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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발전을 이끈 ‘당신’을 찾습니다
완도군청
[AANEWS] 전남 완도군이 ‘제52회 완도 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의 상 및 명예 군민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군은 매년 지역 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 등에 공적이 있거나 군 명예를 선양한 단체 또는 개인을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군민의 상 수상 및 명예 군민을 선정하고 있다.
군민의 상은 교육 및 문화 체육, 사회복지 및 환경, 산업경제, 향토방위 및 질서 안보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서 부문별로 1인을 선정한다.
명예 군민은 문화, 예술, 교육, 체육, 경제, 과학 등 대내외적으로 군정 발전 및 군 위상 제고에 기여하거나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군민 화합에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 등으로 선정 인원은 제한이 없다.
오는 4월 14일까지 완도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읍·면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개인은 세대주 30인 이상의 연서를 지참해야 한다.
군에서는 심사위원회와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추천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후 오는 5월 19일까지 대상자를 확정, 5월 31일 ‘제52회 완도군민의 날’ 기념행사 시 상과 증서를 수여한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명예 군민 활성화를 위해 역대 명예 군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그 방안 중 하나로 명예 군민 팸 투어를 통해 해양치유와 고향사랑기부금제도 등을 홍보하고 명예 군민증 제작 및 완도군 시설물에 대한 입장료 할인 등을 통해 명예 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군 발전에 기여한 명예 군민에 대한 예우는 물론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도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는 제52회 군민의 날 군민의 상 및 명예군민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완도군청 행정지원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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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활력·서민가계 안정, 내수진작 중점 추경예산 편성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활력과 서민가계 안정, 내수진작에 중점을 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추진한다.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고물가·고이율·공공요금 인상·경기둔화로 어려움에 처한 도민을 뒷받침하기 위해 민생경제 활력 및 서민가계 안정을 지원하고 내수 진작에 방점을 둔 사업에 이번 추경 예산을 집중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소상공인, 청년, 영세 종사자 등을 주요 지원대상으로 하고 내수진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일으키고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발굴해 최우선적으로 재원을 배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법령·지침·협약·약속사업에 근거한 의무적 경비와 중앙지원사업비, 특별교부세 사업비, 공모사업비 증감을 반영하고 주민불편 해소사업과 핵심정책에 필수경비 및 현안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2022 회계년도 결산에 따른 사업비를 정리해 추경에 포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이월이 예상되거나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예산 삭감 후 재편성을 유도하는 한편 25개 기금을 활용한 민생경제 활력 사업의 확대·발굴 편성으로 기금 예산편성율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3월 31일까지 예산요구를 받아 4월 중 실무심사 및 예산안 조정과정을 거쳐 4월 28일 도의회에 제출하면, 5월 회기가 예상되는 도의회 임시회에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문정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는 예년과 달리 정부의 ’22년도 회계 국세징수 마감 결과와 연동된 교부세 정산분이 미미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여 재정의 확장여력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지방세와 결산에 따른 잉여금 외에도 가용재원을 최대한 끌어모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도민과 함께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