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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국도개량사업 예산 확보 대응 총력
장수군, 국도개량사업 예산 확보 대응 총력
[AANEWS] 장수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할 노선으로 국도 13호선을 포함한 총 7개 노선을 신청했다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6년~2030년 도로건설계획으로 5년마다 수립된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후 타당성 검토 및 우선순위를 결정해 기재부에서 일괄 예타를 요청하고 도로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걸쳐 최종 확정한다.
장수지역의 최대 현안은 국도 13호선 도로시설 개량사업으로 20년 숙원사업이다.
군은 장수~천천 간 국도 개량 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지방도에서 국도로 승격된 노선으로 국도 시설 기준에 미흡해 최근 9년간 교통사고 92건이 발생하는 등 주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어 도로구조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대형화물차, 농기계 등 저속운행차량으로 인한 상습 교통 흐름 정체가 자주발생하는 노선이다.
이 때문에 장수군은 매번 국가계획에 해당 노선 개량사업을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으나, 비용대비 편익 미달로 미반영됐다.
이에 장수군은 금번 신청에는 기존 접근방식에서 탈피해 동부산악권에 위치한 열악한 교통환경을 적극 어필하기 위해 교통성, 안정성, 연계성 등 타당성 논리를 충분히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국도 13호선은 향후 개통되는 천천 하이패스 IC로 인해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이다”며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더 이상 안타까운 생명을 잃는 일이 없도록 전북도, 정부 관련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가계획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장수군을 방문해 행복장수 5대 도전경성에 해당 노선 개선을 최우선 요구했으며 김 지사 또한 장수군의 20년 숙원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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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 도네이션뱅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장수군 – 도네이션뱅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장수군은 23일 도네이션뱅크와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최훈식 군수와 임채수 도네이션뱅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에 따라 도네이션뱅크 자사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포털 사이트 ‘고향브라보’를 통해 장수군 소개 및 답례품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고 모금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훈식 군수는 “도네이션뱅크가 만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포털인 ‘고향브라보’를 통해 많은 기부자들이 장수군에 관심을 가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장수군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기금 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채수 대표는 “자사인 ‘고향브라보’를 통해 장수군이 가진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기부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모금에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로 받는 제도로 개인은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기부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고향사랑 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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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진주시,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AANEWS] 진주시는 실제 현황 불일치토지 6개 지구 1770필지를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지정된 6개 사업지구는 금곡면 검암2지구, 검암3지구, 이반성면 평촌1지구, 명석면 관지1지구, 관지2지구, 계원1지구로 총 1770필지 115만8218㎡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며 2030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공람,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았다.
이어 지난 17일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
현재 측량비 3억6200만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재산권 행사의 불편과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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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관내 고교 이전이 답인지?.고산고 조기 개교 건의
오석규 도의원, 관내 고교 이전이 답인지?.고산고 조기 개교 건의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김선태 행정국장, 한근수 학교설립기획과장, 의정부교육지원청 행정과 장인순 사무관과 함께 의정부 고산택지지구 내 고산고 조기 개교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석규 의원은 “현재 고산택지지구는 7천여 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인구 유입이 계속될 예정”이며 “지난 2019년 12월 고산중고 신설이 ‘중·고 통합학교 설립 및 운영계획 수립 및 보고 후 추진’의 부대의견이 포함되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도심 지역의 학교를 이전하자는 의견이 있고 고교 이전 추진위원회도 구성되어 있는데 민민갈등·동문갈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현재 고산지구에 훈민중학교가 1학년 231명·8학급, 2학년 50명·2학급, 3학년 31명·1학급으로 지난 3월 개교했다”며 “관내 타권역 고교 이전 역시 상당 기간 소요가 예상되는 상황이라,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받은 중·고교 통합학교 부지에 고등학교 조기 개교를 통해 교육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석규 의원은 “고산고의 조속한 설립을 위해서 연내 학교설립계획심의를 마치고 고교 설립 설계비를 반영해달라”고 건의했고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시점에서 고산중·고 통합학교 신설이 최선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 구성 및 설계비 반영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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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역량강화 안전체험 교육
진주시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역량강화 안전체험 교육
[AANEWS] 진주시 자율방재단은 24일 방재단원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호우, 지진, 화재, 응급, 산악, 생활안전 등 6가지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경험하기 힘든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처 방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사고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없는 안전한 진주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주시 자율방재단은 2006년 결성되어 현재 532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방재활동단체이다.
각종 재해예방과 복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안전예방 캠페인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찰활동 등의 재난예방활동을 통해 재난대비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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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맞춤형 마케팅 상반기 지원사업’ 추진
군포시청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군포시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 상반기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국/내외 전시회참가, 온/오프라인 매거진, 지면광고 온라인 바이럴마케팅, 카다로그 등 기업이 수요에 맞게 필요로 하는 마케팅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업체별 최대 500만원이며 총 8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군포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 기업의 마케팅을 통한 기업 브랜드홍보 및 기업성장 활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서는 4월 7일까지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지를 참고해 작성후 이메일로 제출할수 있으며 기업혁신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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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기 시민건강위원회 출범, 2개 분과 구성
군포시 2기 시민건강위원회 출범, 2개 분과 구성
[AANEWS] 군포시가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군포시 2기 시민건강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민건강위원회는 시민 건강관리에 관한 정책 방향 수립과 통합·조정, 건강환경 조성 방법 등을 제언하고 보건소와 함께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시의 건강정책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군포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22명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 5명을 포함해 총 30명을 ‘군포시 시민건강위원’으로 위촉했다.
2기 시민건강위원회는 건강생활실천 분과와 정신건강 분과로 구성되며 건강생활실천 분과는 신체활동 증진, 건강한 식습관 향상, 금연, 절주 방안을 논의하고 정신건강분과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증진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건강위원회는 군포시 건강정책에 시민 참여의 중심으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며 “시민과 함께 군포시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군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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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및 문화누리 공모사업 선정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및 문화누리 공모사업 선정
[AANEWS] 진주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과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지원하는 ‘문화누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생활 속 인문 정신문화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 및 공동체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강연·탐방 연계형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암도서관에서 진행할 ‘길 위의 인문학’ 강연 주제는 ‘치유의 인문학, 몸’으로 우리의 몸이 가지는 의미를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이해함으로써 코로나19 이후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삶의 지혜를 찾아가는 강의이다.
연암도서관은 수강생을 모집한 후 7월부터 10월까지 총 3차에 걸쳐 철학·의학·심리학 중심의 ‘몸’에 대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누리 사업’은 지역 특성과 독서를 연계한 특화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경남대표도서관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진주시립도서관을 포함해 경남 내 6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올해 진주시립도서관에서는 세계 최대의 익룡 발자국 화석 출토지인 진주시의 지역 특색을 반영해 공룡이 등장하는 마술쇼 ‘공룡이 살아있다’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7월부터 시작되며 마술쇼는 8월 어린이전문도서관과 남부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코로나19 이후 침체돼 있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도서관이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을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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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주민자치 홍보단’ 모집
군포시, ‘주민자치 홍보단’ 모집
[AANEWS] 군포시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29일까지 주민자치 홍보단을 모집한다.
자치콘텐츠 기획 및 주민자치 활동 홍보에 관심있는 주민자치 위원을 각 동 주민자치회에서 신청받아 25명 내외의 홍보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차시의 기획과 홍보 교육 수료 후 홍보단 활동을 이어가는 사업으로 주민자치 위원의 자치 기획력을 높이고 주민간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자치문화기획학교는 4월 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군포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기획 및 홍보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과정을 수행하고 주민자치 홍보를 위한 기획서 작성을 토대로 성과물을 제작한다.
교육 이후 팀별로 활동하고 월 1회 기획 회의를 개최해 자치 콘텐츠를 군포시 주민자치회 블로그, 군포시 유튜브 채널 등에 업로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처음 실행하는 만큼, 주민자치 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협업과 소통의 자치 문화'를 가꿀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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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찬’ 나누리 사업
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찬’ 나누리 사업
[AANEWS] 군포시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찬’ 나누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몸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월1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고 안부까지 살필 예정이다.
사랑 ‘찬’ 나누리 사업 첫날인 3월 23일에는 겉절이와 두부조림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이 따뜻한 한끼를 먹을 수 있도록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6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재궁동 대표 특화사업으로 계절나기에 적합한 밑반찬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승연 재궁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준비한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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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4차산업중심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개발 사업 제2차 회의 개최
이용욱 의원, 4차산업중심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개발 사업 제2차 회의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21일 의원실에서 지난 2월에 이어 ‘4차산업중심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개발 사업’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디지털혁신과 유용철 디지털혁신정책팀장과 남지윤 주무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승 정책연구실장과 김명진 책임연구원이 참석했다.
본 연구용역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북부지역의 산업현황 분석,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실태 파악 등을 통해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성장동력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된 것이다.
이에 본 제2차 회의에서는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이라 할 수 있는 산업분석과 실태조사, 간담회, 정책연구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검토됐으며 담당자간 협의를 통해 보완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용욱 의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전제로 경기북부의 경제·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해주기 바란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북부에 소재한 2,000여개의 중소기업에 대한 실태조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기존 연구에서 볼 수 없었던 구체적인 연구결과가 도출되길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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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체육회-영동가족센터,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맞손
영동군체육회-영동가족센터,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맞손
[AANEWS] 충북 영동군체육회는 군민들의 신체적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영동가족센터와 상호 업무지원 협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동군체육회는 각 기관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영동군 생활체육활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운동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으로 체육활동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영동가족센터는 지역내 일반 가족, 한부모,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1,400명 내외의 군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지역 복지의 중심이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영동군 생활체육발전과 군민 건강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포츠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스포츠복지서비스 연계 각 기관 대상자 맞춤형 수업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전문인력 파견 및 인적자원 교류 기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하게 된다.
협약은 이달부터 2년간이며 협약만료 1개월 전까지 당사자들 사이에 별도의 해지사유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연장된다.
이후 영동군 체육회는 지역내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사회 생활체육 발전을 도모하며 영동군의 스포츠 복지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황정하 영동군체육회장은 “지역사회 여러 기관·단체와의 상호 협력적 연계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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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자원재활용으로 특별한 나눔 실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는 본격적인 한 해 농사를 앞두고 급증하는 농업 관련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지난 24일 재활용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는 4t가량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쾌적한 농촌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재활용품 수거로 얻게 된 수입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변 환경 정화활동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경배 협의회장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함에 있어 비료포대, 농약병, 폐비닐 등 농업폐기물 및 재활용 쓰레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쓰레기의 수거 및 재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에서 앞장서서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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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새마을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매곡면 새마을회가 지난 24일 매곡면 농산물유통센터 일대에서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위한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지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새마을회 지도자 및 부녀지도자는 생활주변에 돌아다니는 각종 재활용 쓰레기들을 각 마을에서 수거한 뒤, 농산물유통센터에 모여 수집한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마을 곳곳의 오래 방치됐던 재활용품들을 말끔히 정리했으며 마을주민들에게도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앞장섰다.
이덕재, 손옥순 회장은 “이러한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리 작업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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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그린도시 보령, “유기질 폐자원을 청정수소로”
보령시청
[AANEWS]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선도모델 보령시에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이 내년 말까지 구축된다.
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3년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 설치사업’공모에 전국 1호로 선정돼 국비 84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은 총 120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이번 공모 선정은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이 제정되고 2025년부터 공공부문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자원의 바이오가스 생산 의무화가 예정된 시점에서 선제적으로 지역 내 유기성 폐자원을 청정수소로 전환해 국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선도할 수 있게 돼 의미가 더 크다.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 설치사업은 대부분 퇴액비로 배출되는 유기성 폐자원을 바이오가스로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으로 충청남도, 보령시, 한국중부발전, 고등기술연구원, 아주자동차대학, 관련 기업 등 다양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청정수소 생산시설은 전국 단일 면 중 가장 많은 축산분뇨를 생산하고 있는 천북면 일원에 약 1500㎡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연간 약 200톤의 수소를 생산해 관내 수소충전소에 공급하는 수소 공급-수요 가치사슬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시설로는 바이오가스의 순도를 높이는 고질화설비, 수소 개질설비, 수소저장·운송설비 등이 설치된다.
시는 수소 생산을 통해 폐자원 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메탄가스를 줄여 온실효과를 21배 감소시키고 주변 토양·수질보전과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는 그린에너지타운 선도모델을 완성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소 판매와 재생에너지증명 판매를 통해 기존 바이오가스 생산시설보다 3배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불러일으켜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통한 지역 산업, 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생산시설 준공 뒤에는 전문 설비·시설 운영관리기관에 위탁 운영을 맡기고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해 청정수소 생산 및 운영, 안전관리 및 지역 선순환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는 에너지전환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역과 산업을 대전환하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사업들을 통해 전국을 선도하는 에너지그린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정수소 중심의 수소경제로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