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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세계차엑스포 D-30 … 경희궁서 붐업 페스타 개최
보성세계차엑스포 D-30 … 경희궁서 붐업 페스타 개최
[AANEWS] 보성군과 보성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경희궁에서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D-30 사전홍보를 위한 ‘붐업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붐업 페스타는 오는 30일 서울 경희궁에서 펼쳐지며 왕에게 보성 차를 진상하는 행렬과 고려시대 왕의 진상품이었던 뇌원차 진상식을 재현한 퍼포먼스가 준비돼 있다.
보성군은 4월 29일부터 열리는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前 한국도로공사 사장 손학래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재경향우회, 사회단체, 차 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성차 진상 행렬을 시작으로 고려시대 왕의 진상품이었던 보성 뇌원차 진상, 홍보대사 위촉식, 차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홍보대사로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와 시그니처, 서울 노원구 손영준 구의원, 서울 성북구 소형준 구의원을 보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해 수도권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엑스포 홍보 분위기를 집중시킬 예정이다.
공동위원장인 김철우 보성군수는 “엑스포 개막 30일 행사로 조선의 5대 궁궐 경희궁에서 왕의 차를 진상하는 재현 행사를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천년의 보성 차가 세계를 품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세계차엑스포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보성다향대축제 서편제보성소리축제, 불꽃축제, 일림산 철쭉제, 벌교갯벌 레저뻘배대회,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보성군민의 날등 다양한 축제가 동시에 열리는 통합축제형 엑스포로 개최된다.
특히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는 이색 도슨트와 함께하는 주제관, 6개국이 참여하는 세계차문화전시관, 티 아트관, 세계 티 로드관, 동아시아 차문화 2,000년 유물전시관 등 다양한 전시관과 월드 티 퍼포먼스, 티 푸드쇼, 티 칵테일 갈라쇼 등의 특별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올봄 최고의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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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감사관 간담회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28일 청렴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감사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청렴도 평가결과 공유 및 제언과 2023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올해 주요 활동 계획에 따른 활동 방향과 역할에 관해 토론하고 청렴 의식을 전파하는 선도자로서의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 한해 시민감사관 중점 사업으로 각종 제보·건의 활성화를 통한 제도개선 공사 관리·감독 분야 21개소 및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자체 종합감사 일정공개를 통한 모니터링 특정 전문분야 참고 자문 활성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민관 협력 기반 활동 강화로 시민감사관 역량을 더욱 고도화해 시민감사관이 청렴 문화 확산의 촉매제의 역할을 비롯해 시민과 행정간 신뢰를 이어주는 가교역할까지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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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년 핵심과제 85건 선정
보성군, 2023년 핵심과제 85건 선정
[AANEWS] 보성군은 2023년 핵심과제 85건을 선정하고 보성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분야 별 5대 추진 방침은 소외 없는 복지, 든든한 행정, 다 함께 잘사는 농림축산어업, 매력 넘치는 문화 체육 관광, 안전한 군민과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권역별 지역개발로 균형있는 발전 등이다.
먼저 소외 없는 복지, 든든한 행정 분야에서 보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전유공자 유족 수당 신설, 전립선 질환 검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 복지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유지, 군민 체감 규제 혁신,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든든한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어업 분야에서는 보성키위 신규 과원 확대, 여자만 청정어장 재생, 신소득 아열대과수 재배단지 조성,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최고품질 쌀 생산, 마을 전통숲 가꾸기 등의 과제가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 분야로는 12개 핵심과제가 추진되며 보성군립국악단 활성화,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와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 등의 축제 활성화, 보성 차정원 조성, 제석산 수석공원 조성 등을 통해 보성군의 매력을 전국을 넘어 세계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 환경, 경제 분야에서는 보성사랑상품권을 300억원 규모로 발행해 골목상권을 강화하고 탄소포인트제 가입 활성화, 슬레이트 처리지원, 자연재해 위험개선, 상하수도 정비사업 등 군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할 예정이다.
지역개발 분야에서는 보성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벌교문화복합센터, 신흥동산 종합개발 사업 등 대형 SOC 프로젝트 완성이 핵심과제로 선정됐다.
보성군은 매월 부서 자체 보고회와 반기별 보고회를 실시하며 문제점 해소 방안을 강구하고 연말 최종 점검 후 성과분석을 통해 피드백 후 자체평가를 통한 인센티브를 지급해 핵심과제 목표 달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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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 복지통장 대상‘생활 속, 건강지킴이’교육 운영
흥남동, 복지통장 대상‘생활 속, 건강지킴이’교육 운영
[AANEWS] 군산시 흥남동은 응급상황 시 최초 발견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최일선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27명 통장 대상으로 복지통장 교육을 오는 12월까지 총 10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 속, 건강지킴이’ 교육은 통장업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첫날인 지난 27일 맞춤형복지 담당자의 이론과 사례공유, 실습형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알아두면 쓸모있는 응급처지 잡학사전"알·쓸·응·잡"이라는 소주제로 총 10회차 교육으로 편성돼 매월 통장회의 시 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흥남동, 복지통장 ‘생활 속, 건강지킴이’교육과 지난해에 진행한 "복지학당"교육을 통해 우리 27명 통장님들의 역량이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이처럼 복지와 보건이 원스톱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최일선에서 주민을 응대하는 복지통장의 응급조치 역량이 선행된다면 더욱더 건강하고 안전한 흥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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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유네스코 보성 갯벌 알리는 주민 전문가 육성
보성군, 유네스코 보성 갯벌 알리는 주민 전문가 육성
[AANEWS]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보성군이 보성 갯벌을 알리는 주민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보성군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벌교 뻘배 전시관에서 ‘보성벌교 유네스코 갯벌 생태 관광 안내인 학교’를 진행한다.
해당 교육 과정에는 지역 주민 15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갯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는 데에 중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보성 갯벌의 우수성,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의미,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 이론과 실무를 병행해 추진된다.
육성된 마을 주민 강사진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이어주고 갯벌의 가치를 활용할 수 있는 중간 지원 조직 역할을 하며 보성 갯벌을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와 삶의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강사진은 장동범 어촌계장, 갯벌생태관광 안내인 자격증을 소지한 장진영 씨, 프로그램 개발 담당 한국자치경제연구원 유원희 원장, 영상 자료 개발 담당 한국영상대학교 오명찬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40년 경력 장동범 어촌계장은 “보성 갯벌의 철새와 동식물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프로그램 개발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보성군은 오는 5월 보성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잘 드러낼 수 있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출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실내·외 프로그램으로 보성 갯벌에 머무르는 세계자연보호연맹 적색리스트 철새와 염생 식물 등에 중점을 두고 구성할 방침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갯벌은 국내 최초로 세계 람사르협약 보전습지에 등록될만큼 우수한 뻘과 생태환경을 자랑하고 있다”며 “보성 갯벌의 특수성과 유네스코 가치를 살린 세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에 주민과 함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포함한 생물학적 다양성의 서식처 보존’이라는 탁월성을 인정받아 2021년 7월 보성-순천 갯벌이 서천갯벌, 고창갯벌, 신안갯벌과 함께 ‘한국의 갯벌’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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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1석2조 효과
미성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1석2조 효과
[AANEWS] 군산시 미성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특화사업으로 결식우려가 있는 25세대에 밑반찬도 전달하고 안부도 살피는 ‘2023년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지난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6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미성동의 대표적 특화사업이다.
통장봉사단은 밑반찬 5종을 매월 2회 제공해 균형있는 식단을 통한 건강관리와 더불어 고독사 예방 및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통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김용배 민간위원장은 “혼자 살며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에게 균형있는 식단 제공을 통해 건강도 잡고 이웃사랑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 앞장선 통장봉사단 전혜정 단장은 “식사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 봉사를 통해 결식문제 해결과 복지 사각지대가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착한가정 등의 정기기부와 일시적으로 적립된 기탁금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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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면 착한가게 4호점 탄생
서수면 착한가게 4호점 탄생
[AANEWS]군산시 서수면에 착한가게 4호점이 탄생했다.
서수면은 지난 27일 백옥당이 착한가게 4호점으로 가입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백옥당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서수면 관내 복지 위기가구 지원 및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순기 대표는 “가게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유청 서수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힘을 모아 주신 백순기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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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안전손잡이 지원사업 실시
임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안전손잡이 지원사업 실시
[AANEWS] 군산시 임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사랑의 안전손잡이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임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2세대에게 사랑의 안전손잡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진행된 사랑의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은 균형감각이 저하된 고령의 어르신들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32세대에 설치가 완료됐으며 대상자들은 “넘어지지 않도록 몸을 지지할 수 있는 손잡이를 설치해줘서 안전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희풍 민간위원장은 “거동불편한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을 통해 낙상사고 및 미끄럼방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며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찾아가는 밑반찬 서비스 사업, 고독사 방지를 위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유산균 음료 배달사업 등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가정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오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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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해빙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완료
광주시, 해빙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완료
[AANEWS] 광주시는 해빙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착공 및 준공 단지 14곳을 대상으로 안전 및 품질 점검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건축, 토목, 건설안전, 기계, 전기, 소방, 조경 분야 민간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품질검수단이 점검반으로 참여해 건설 현장 내 경계부 사면, 옹벽·지하 터파기 등 안전성 거푸집 동바리 재료의 변형, 부식 및 손상 여부 지반침하로 인한 건설기계 전도 방지 장치 등 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의 취약 부분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건설 현장 시공 상태 및 감리업무 실태 점검을 병행해 건설 현장 관계자들에게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위한 품질검수단의 지도 자문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지적 사항은 건설 현장 관계자에게 즉시 보완 및 시정조치 하도록 통보했으며 차기 현장 점검 시 시정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사례는 건설 현장의 안전의식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건설 현장 14단지과 시에서 추진하는 건설 현장에도 적극 권장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해빙기 대비 철저한 점검과 불안전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공동주택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공동주택 부실시공 방지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동주택 건설 현장 내부뿐만 아니라 현장 외부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시민들의 안전사고 및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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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청년층 직무교육 ‘퍼스널컬러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퍼스널컬러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교육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39세 청년 구직자이며 교육은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4월 5일부터 14일까지며 참가 신청서를 구비해 광주시청 3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퍼스널컬러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며 1일에는 색상, 명도 및 채도의 이해에 관해 교육하며 2일는 전날 교육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퍼스널컬러의 원리, 계절에 따른 퍼스널컬러와 패션 이미지 결합에 관해 교육한다.
마지막 날에는 퍼스널컬러의 진단 방법 및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오후 3시간이다.
또한,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구직에 성공하지 못한 참여자들을 위해 집중 취업 알선,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청년 구직자들을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3년 퍼스널컬러 전문가 양성 과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최근 청년층에게 관심이 뜨거운 퍼스널컬러 전문가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을 위한 취업프로그램과 중장년, 고령층, 여성층을 위한 연령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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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예술촌 ‘2023 꿈의 댄스팀 거점기관’공모 선정
군산시청
[AANEWS] 군산 8 ~ 19세 아동·청소년에게 춤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군산시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2023 꿈의 댄스팀 운영사업’에 군산시민예술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정 첫 해인 올해부터 향후 3년 동안 국비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꿈의 댄스팀’은 아동 청소년들이 춤을 추는 것에서 나아가 자신의 세계를 담은 춤을 만드는 경험을 통해 가치관·정체성·미래 역량 발굴 등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꿈의 댄스팀’은 군산지역 8~19세 아동·청소년으로 사회·문화적 취약계층 50% 이상을 필수로 포함하며 연내 1회 이상 정기공연을 실시하게 된다.
박양기 군산시민예술촌장은 “군산시 아동 청소년에게 단순히 기능적인 학습이 아닌 춤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공동창작의 경험과 공연을 올리는 경험을 통해 협력, 포용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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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용 뷰박스 무료 대여 사업’ 추진
광주시, ‘올바른 손 씻기 교육용 뷰박스 무료 대여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는 이달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용 뷰 박스 무료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으로 일상생활 속 마스크 해제와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은 면역력이 약하고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의 감염병 노출 및 유행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게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따라 손 씻기 교육용 기자재를 무상으로 대여해 손 씻기 전·후 손의 오염물질을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으로 어린이들이 감염병 예방의 기초를 배우고 단체 생활에서 유행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으며 복통 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수인성·식품 매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조정호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 씻기를 통해 감염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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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움직이는 신호등이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교통안전 강화 캠페인을 실시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지키기에 힘쓰고 있다.
시는 28일 수송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 강화 캠페인은 새학기 시작 이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운전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교통문화·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임준 군산시장, 강태호 군산경찰서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및 신호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며 안전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강 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중요한 가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는 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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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숨어있는 위기 이웃 찾기 릴레이 사업 추진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숨어있는 위기 이웃 찾기 릴레이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숨어있는 위기 이웃 찾기 릴레이 사업인 ‘우리동네 이웃사촌’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이웃사촌’ 사업은 숨어있는 위기가구를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발굴해 공공복지의 한계를 보완하고 위기 이웃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신규 특화사업이다.
또한, 이 사업은 관내 복지대상자 현황 및 인적자원을 활용해 우선 방문할 마을을 1차로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을 협의체 위원이 정기 및 수시로 담당 마을을 방문해 위기 이웃을 발굴하며 1차로 선정된 마을의 발굴사업 종료 후 2차 마을을 선정해 릴레이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1차로 선정된 지월리의 마을회관, 경로당, 빌라 등 주거취약지역을 조별로 방문해 준비한 홍보 물품 및 리플렛을 나눠 주며 위기 이웃 찾기에 앞장섰다.
이상현·김진구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숨어있는 위기 이웃을 집중적으로 발굴, 홍보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누락을 방지하고 대상자 가구에 적합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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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박정아 개인전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박정아 개인전 개최
[AANEWS]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28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장미갤러리 2층에서 박정아 개인전‘오늘, 어제 이야기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다’을 개최한다.
박정아 작가는 군산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지 10년째로 그간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주제별로 작가의 가감 없는 시선으로 작업한 ‘집중’,‘또 다른 소녀’,‘나비의 꿈’ 등 서양화 2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 ‘뒷모습 이야기’는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외모에 관한 사회적 편견에 대해 작가의 생각을 뒷모습을 주제로 표현했다.
두 번째, ‘끝나지 않은 전투’는 일제강점기 피해자였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루었다.
세 번째, ‘시선’은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음 마음을 작품에 담아 표현했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동화책 보듯 편안하게 즐기며 관람객들과 그동안의 고민을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 2층 전시관은 지역 출신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공간으로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장미갤러리 전시작가를 선정해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기회와 함께 리플렛 등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