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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실’ 운영
장흥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실’ 운영
[AANEWS] 장흥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3월 신학기를 맞아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실’에서는 청소년들이 변해가는 사회 흐름 속에서 자원봉사 개념을 적립하는 소양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 교육 코디의 현장감이 느껴지는 교육과 퀴즈·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과정을 준비했다.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이수시간이 축소됨에 따라 청소년기에 필요한 나눔과 배려 등 자원봉사와 관련된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이다 또한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실’에서는 장흥군 소방서와 협업해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조치할 수 있도록 15개교 초·중·고교생들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자라나는 장흥군 청소년이 자원봉사의 가치관을 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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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 위촉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8일 군청에서 ‘고창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과 고창군의 조례에 근거해 구성된 위원회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해 법조계 경제계 언론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로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으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평가와 경영진단, 의무와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임원에 대한 해임 또는 해임요구, 경영실적 평가 제외 대상기관의 선정 등의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 출자·출연 기관의 경영 합리화 및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에 대한 서비스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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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역‘60초 환승’.‘미래형 환승센터’들어선다
창원특례시, 마산역‘60초 환승’.‘미래형 환승센터’들어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실시한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시가 제안한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 등 기존의 교통수단 뿐만 아니라 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최적 연계된 환승센터다.
대광위는 금번 시범사업 대상지를 ‘모빌리티 혁명’과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미래교통을 혁신할 선도모델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마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은 하나의 건물 내에서 모든 교통수단의 환승이 가능하도록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마산 모빌리티 타워’를 건립하고 마산역 앞 광장은 전면 보행광장으로 재조성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제공된다.
현재 마산역은 경남지역의 중추역임에도 불구하고 역 광장은 통과 차량과 주차장, 택시 등이 서로 엇갈려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환경도 열악해 철도를 타기 위해 평균 7분 40초 이상 환승 시간이 소요되는 실정이다.
이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마산역의 개선 필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으며 이번 대광위 시범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총력을 기울여 왔다.
창원시가 계획하고 있는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은 ‘마산역을 중심으로 연계 교통수단간 60초 환승 실현’을 목표로 하나의 건물 내에서 철도·버스·트램과 UAM·자율차·PM 등 미래 모빌리티간 유기적인 연계와 환승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통수단 특성별로 지하1층 트랜짓 존, 1층 퍼스널 존, 2층 드리이빙 존, 3층 터미널 존, 4층 에어 모빌리티 존으로 구분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고 평균 환승시간을 55초로 현재 대비 85% 단축해 환승 서비스를 대폭 개선했다.
또한, 마산역의 경사 지형을 활용해 진입로를 지하화하고 마산역 광장은 전면 보행공간으로 조성해 낙후된 지역의 도시재생과 함께 사람들이 모이는 시민문화공간으로 주변 상권 활성화를 지원할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 시범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용역비 5억원 중 국비 2억5000만원, 도비 7500만원이 지원된다.
향후 총사업비의 30% 이상 국비 지원이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이 예상된다.
이번 정부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과 관련해, 시는 제안서 준비단계부터 경상남도 및 윤한홍 국회의원과 한팀이 돼 준비해온 성과라고 설명했다.
개발방안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경상남도 자문단 검토를 거치는 등 내실 있게 준비했으며 서면평가, 현장실사, 최종평가 단계까지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마산역 마스 스테이션 시범사업은 마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다”며 “마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미래 교통체계를 혁신할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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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은 구제역 예방과 유입 차단을 위해 4월28일까지 5주간 관내 소·염소 908호/54,634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업규모 농가는 축협에서 백신을 구입해 자가접종하고 소 50두 · 염소 500두 미만 사육농가는 공·개업수의사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한다.
아울러 상반기 일제접종에는 도 지원을 통해 유기축산농가와 동물복지인증농가에 백신을 무상공급한다.
이번 일제접종에는 예방접종 후 4주가 되지 않고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가축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되며 제외된 가축은 일제접종 이후 추가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별도 관리할 예정이다.
예방백신 접종 후 4주 경과시부터 구제역 일제접종 확인을 위한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고 항체양성률 기준치 미만 농가는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추가접종, 확인검사, 방역실태점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받는다.
고창군 관계자는 “백신 적기 접종만이 선제적 차단방역의 최선이므로 일제접종이 기간 내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며 “임신말기 등 사유로 접종 유예된 개체의 추가접종을 포함해 꼼꼼한 축사 내·외부 소독실시 등 자발적 차단방역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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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홍보활동
고창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홍보활동
[AANEWS]고창군은 ‘제13회 결핵예방의 날’과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질병인식 개선 및 사회적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터미널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결핵은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게 되면 감염된다.
잠복결핵감염은 전염성 결핵 환자와 접촉했거나 의료기관 종사자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시설 종사자는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하며 양성일 경우 결핵 예방 치료를 받기를 권고한다.
예방 치료는 결핵을 80%이상 예방할 수 있다.
고창군 유병수 보건소장은 “2주이상 기침, 가래가 지속되면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방문해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기침할 땐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실천하는 것이 결핵 예방에 도움이된다”고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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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 2개소 확정
고창군,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 2개소 확정
[AANEWS] 고창군 관내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 2곳의 배수개선사업이 본격화 된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방하천 와탄천 주변 약 75㏊의 상습침수지역이 올해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지구로 확정됐다.
또 신림면 법지리 일원의 신림지구도 기본조사 지구로 포함됐다.
2곳은 집중호우시 하천수위가 높아지면 자연배수가 힘든 전형적인 저지대 농경지역이다.
지구내 배수 불량과 통수단면 부족 등으로 매년 농작물 상습침수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해룡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총사업비 67억원으로 배수문 3개소, 배수로 6.9㎞등을 정비한다.
신림지구는 총사업비 101억원으로 배수문 9개소, 배수로 5.0㎞등을 정비해 상습침수피해를 예방하는 등 영농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기본조사와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즉시 실시계획을 추진해 시행지구로 지정되어 사업이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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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표지판 정비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023년 고창 방문의 해’ 맞이 노후된 도포 표지판을 일제 정비해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및 방문자의 편의를 높인다.
고창군은 지난해 연말부터 올 1월까지 관내 주요 8개 노선의 노후된 도로표지판 일제조사를 진행했다.
정비대상지는 총 450개소로 국도 80개소, 지방도 40개소, 군도 30개소이며 기타 갈매기 표지판과 횡단보도 주의표지판 등은 300개소이다.
이 중 국도와 지방도는 소관부서인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정비를 요청했다.
군도 이하는 우선순위를 지정해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갈매기 표지판 등은 노선별 2개 반을 편성해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 중 관내 잔여 지방도 표지판 정비를 하고자, 도에 2억2000만원 예산을 건의·반영됨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나철주 건설도시과장은 “관내 노후 도로표지판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등 고창 방문의 해맞이를 기념해 방문객 및 군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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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박미애 자수장’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시연 및 작품 전시
고창군, ‘박미애 자수장’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시연 및 작품 전시
[AANEWS] 고창군은 전북무형문화재 ‘박미애 자수장’의 공개행사 시연 및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제자들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23년 시연행사는 31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공개된다.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보유자가 무형문화재로 인정될 때의 원형을 그대로 시연하는 것이다.
‘박미애 자수장’은 45년 이상 전통 자수의 길을 걸어왔으며 2022년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28호 ‘자수장’ 보유자로 인정됐다.
1990년 어머니로부터 고창자수 공방을 인수받아 운영했고 현재는 고창전통자수 전수관과 체험장을 운영하면서 자수 활성화 및 후학 양성 등 전통자수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자수 공예품 60여점 외에 고창지역의 특산물이었던 ‘육골침’도 전시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전통 베개인 육골침은 솜을 넣어 만든 베개가 찌그러지지 않도록 여섯 칸의 골을 넣어 받친 것으로 측면에 화려한 자수 장식이 특징적이다.
전남 나주와 전북 지역에서 주로 혼수용품으로 제작됐으며 박미애 자수장이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공개시연과 전시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무형문화재 보전의 필요성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공감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의 자랑스러운 유·무형문화재의 발굴과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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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식목일 나무심기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8일 오후 고창읍 월곡리 산105번지 일원에서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제78회 식목일 행사’를 열었다.
식목일은 광복이 되던 1945년에 제정됐고 이듬해부터 식목일 행사를 개최해 올해로 78회째를 맞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성공적 추진을 견인한 의미 있는 날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고창군청 공무원, 산림조합, 조경수협회, 임업후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도로변 경관 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왕벚, 자작나무 2200주를 식재했다.
고창군은 올해 숲을 통한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목표로 경제수조림사업 20㏊, 탄소저감조림 15㏊ 등 총 55㏊의 산림을 조성해 숲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식목일에 나무 심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훼손하지 않는 것이다”며 “산불 등 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식목일이 아닌 날에도 나무를 심고 가꾸고 보호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숲이 울창한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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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농업인단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시행
청산면 농업인단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시행
[AANEWS] 청산면 농업인단체 회원들은 봄철을 맞아 지난 27일 청산면 다목적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 봉사활동은 청산면 지역 대표적인 농업인 단체인 한농연, 한여농, 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B형간염, C형간염, HTLV, 간 기능 검사, 매독, 총단백 검사, 핵산증폭검사를 무료로 지원해 건강을 체크해 주고 영화관람권 등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했다.
청산면 농업인단체 송훤식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헌혈 인구가 급감해 혈액 부족으로 상황이 심각하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데, 저희 청산면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이번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도 헌혈 행사를 추진해 몸 아픈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수철 청산면장은 “오늘 청산면 농업인단체에서 헌혈 행사를 마련했는데, 다수의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주민 모두가 생명을 살리겠다는 한마음이 오늘의 행사를 더욱 빛나고 주위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어 주민들께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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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직도 청춘’ 염색해드림 사업 추진
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직도 청춘’ 염색해드림 사업 추진
[AANEWS] 충북 옥천군 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현동경로당에서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아직도 청춘’ 염색해드림 사업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5년째 재능기부를 해주시는 유정미용실 김기정 대표와 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현동리 경로당에서 인근 어르신들을 모시고 염색과 머리손질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정귀영 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들의 손길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은 오히려 보람을 느끼고 행복감을 되돌려주시는 것 같다” 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편의성을 증대하고 경제적 비용부담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남 동이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중에도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재능기부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및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행복동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직도 청춘’ 염색해드림 사랑의반찬드림, 알먹고 꼬꼬데이 계란 후원 연계 등의 지역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면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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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농가에 생산적일손봉사로 근심 덜어
인력난 농가에 생산적일손봉사로 근심 덜어
[AANEWS] 옥천군새마을회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5일 옥천군새마을회 군회장단 및 읍·면회장단 등 새마을지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북면 국원리 옻나무 농가를 찾아 옻나무 씨뿌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봉사 현장으로 참여한 곳은 이용분씨 소유의 농가로 옻나무를 주 수확 품목으로 하고 있으며 연간 약 2만주 이상의 옻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김현숙 회장은“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일손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를 지속적으로 찾아가 생산적일손봉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새마을회는 9개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적일손봉사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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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백신 접종기관 한시적 축소 운영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실시했던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4월 8일 종료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기관을 한시적으로 축소 운영한다.
관내 코로나19 백신 접종기관은 의료기관의 접근성, 접종량 및 각 연령별 접종을 고려해 5개소를 지정했으며 보건소에서도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비유지기관은 동절기 추가접종이 종료되는 오는 4월 7일까지만 예약 가능하며 4월 30일까지의 사전 예약분만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보유한 백신 소진 시까지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해당 의료기관에 백신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접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5월 1일 이후 동절기 추가접종 및 기초접종 중 1차 접종 예약자는 접종 유지기관으로 예약을 변경하거나 일정을 앞당기고 기초접종 중 2차 접종 예약자는 접종 유지기관으로 예약을 변경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0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코로나19 추가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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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우리동네 돌봄사업 활동지키미 간담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옥천통합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돌봄사업 활동지키미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동네 돌봄사업’은 동네를 잘 아는 협의체 위원 1명이 돌봄을 필요로 하는 이웃 2명에게 주 1회 이상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군에는 현재 50명의 지키미가 100명의 이웃을 돌보고 있다.
이들은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뿐만 아니라 복지욕구 필요시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을 연계하는 역할도 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읍면간 사업을 공유하고 돌봄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시행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도 병행했다.
김천진 위원장은 “수시로 돌봄위기 가구가 발생하고 있어 좀 더 촘촘한 대응이 필요한 것 같다”며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는 구심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주 복지정책과장은 “지난해까지 65세 이상 홀몸어르신만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연령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계층에 범위를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관협력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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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3년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 연계 협의체 회의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8일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2023년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회의는 옥천군, 옥천경찰서 옥천교육지원청,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담당과장, 팀장, 실무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정보공유 및 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월 28일 2차 협의체 회의에서 도출되었던 각 읍·면 지역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에 대한 세부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지난 2월 인천광역시에서 연달아 발생한 2건의 아동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미연 방지를 위해 6월에 진행하기로 예정된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합동점검을 조기에 진행하자는 의견이 도출됐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