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창군이 ‘2023년 고창 방문의 해’ 맞이 노후된 도포 표지판을 일제 정비해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및 방문자의 편의를 높인다.
고창군은 지난해 연말부터 올 1월까지 관내 주요 8개 노선의 노후된 도로표지판 일제조사를 진행했다.
정비대상지는 총 450개소로 국도 80개소, 지방도 40개소, 군도 30개소이며 기타 갈매기 표지판과 횡단보도 주의표지판 등은 300개소이다.
이 중 국도와 지방도는 소관부서인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정비를 요청했다.
군도 이하는 우선순위를 지정해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갈매기 표지판 등은 노선별 2개 반을 편성해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 중 관내 잔여 지방도 표지판 정비를 하고자, 도에 2억2000만원 예산을 건의·반영됨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나철주 건설도시과장은 “관내 노후 도로표지판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등 고창 방문의 해맞이를 기념해 방문객 및 군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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