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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통영시,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서호전통시장과 북신전통시장 두 곳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해 마련한 것으로 시장 내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수증을 행사 기간 내 환급소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서호전통시장의 환급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신전통시장의 환급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소비자는 구매금액에 따라 행사기간 내 △3만4천원 이상 ~ 6만7천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과 원물의 70% 이상 국내산인 수산가공품으로 한정된다.수산대전 모바일 상품권을 통한 구매 품목, 정부 비축 품목, 일반 음식점 구매 품목 및 수입산 수산물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부정 환급 방지를 위해 사업자 카드 및 법인카드 구매 건도 대상에서 제외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수산물 구매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상권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 수산업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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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고성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30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을 비롯해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이동자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고성군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적십자사의 긴급 구호 활동과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은 2025년 12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금일 기준 목표액 4000만원 중 2763만원을 모금해 목표 대비 69.1%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자발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해 주고 계신 경남적십자사와 봉사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금액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소중한 재원이 되어 고성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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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시철도 종합시험운행 돌입 … 막바지 개통 준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도시철도가 개통을 앞두고 최종 검증 단계에 들어간다.양산시는 2일 양산도시철도 철도종합시험운행에 착수하며 2026년 11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철도종합시험운행은 열차 운행 전반의 안전성과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로 사전점검과 시설물검증시험, 영업시운전의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이 과정에서 차량 주행 성능은 물론 신호·전력·통신 등 주요 설비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연동되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반복 운행을 통해 열차 운행 절차와 운영 체계의 안정성도 함께 점검한다.특히 영업시운전 과정에서 일정 기간 시민 시승을 실시해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안전성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번 시험운행은 부산교통공사와 양산도시철도 운영사인 우진메트로양산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양산시는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험운행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도시철도는 양산시와 부산을 잇는 중요한 연결 고리로서 지역 간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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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원장 집합교육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원장 집합교육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달 28일 양산문화원에서 센터 등록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집합교육은 급식소 운영자의 위생·영양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2026년 센터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급식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 급식소 158개 기관의 원장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으로는 △2025년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2026년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위생·안전 및 영양 체크리스트 교육 △2026년 대상별 교육 주제 안내 △2026년 우수급식소 선정기준 등이 포함됐다.특히 2025년 점검 결과 실천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항목을 2026년 중점관리항목으로 선정하고 해당 항목과 관련한 실제 현장 사례 사진을 공유해 구체적인 관리 방법과 기준을 설명함으로써 교육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였다.아울러 급식소 운영과 관련된 최신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관리 동향을 반영해 전달함으로써 현장에서 체계적인 급식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양산시 센터는 이번 집합교육을 통해 급식소 운영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급식 관리 기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섭센터장은 “급식소 원장은 현장 급식 관리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이며 양산시 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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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하동사랑상품권으로 15% 더 알뜰하게
설 명절, 하동사랑상품권으로 15% 더 알뜰하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할인판매는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할인율은 기존보다 확대된 15%로 적용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하동사랑상품권은 종이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다.종이상품권은 관내 농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간편결제앱 및 은행앱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구입 한도는 종이상품권 1인당 월 20만원, 모바일상품권 1인당 월 150만원까지로 설정됐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동사랑상품권과 함께 지역의 온기가 오가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하동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미용실, 의료기관 등 관내 2350여 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특히 설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구매는 물론 외식과 생활서비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한편 군은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 사용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 목록과 모바일 상품권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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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고경표, 1930·1980 넘어 1990년대 접수…'시대극 불패'등극
'언더커버 미쓰홍'고경표, 1930·1980 넘어 1990년대 접수…'시대극 불패'등극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고경표가 시대를 관통하는 얼굴로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고경표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IMF 전후의 시대적 분위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그간 고경표는 1930년대 '시카고 타자기'부터 1980년대 '응답하라 1988'과 '서울대작전', 그리고 1990년대 배경의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특색을 녹여낸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왔다.먼저 고경표는 '시카고 타자기'에서 1930년대 경성의 모던보이 유진오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세련된 수트 핏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당시의 낭만을 재현하는 동시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던 인물의 비극적인 서사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먼저 고경표는 '시카고 타자기'에서 1930년대 경성의 모던보이 유진오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세련된 수트 핏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당시의 낭만을 재현하는 동시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던 인물의 비극적인 서사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먼저 고경표는 '시카고 타자기'에서 1930년대 경성의 모던보이 유진오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세련된 수트 핏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당시의 낭만을 재현하는 동시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던 인물의 비극적인 서사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고경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응답하라 1988'에서는 쌍문동의 모범생 성선우로 분해, 첫사랑을 향한 풋풋한 진심과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그 시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했다.고경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응답하라 1988'에서는 쌍문동의 모범생 성선우로 분해, 첫사랑을 향한 풋풋한 진심과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그 시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했다.고경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응답하라 1988'에서는 쌍문동의 모범생 성선우로 분해, 첫사랑을 향한 풋풋한 진심과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그 시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했다.이어 영화 '서울대작전'에서는 스파이 DJ 오우삼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응답하라 1988'속 정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80년대 안에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이어 영화 '서울대작전'에서는 스파이 DJ 오우삼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응답하라 1988'속 정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80년대 안에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이어 영화 '서울대작전'에서는 스파이 DJ 오우삼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응답하라 1988'속 정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80년대 안에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과거의 아픔을 묻은 채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90년대 배경의 드라마틱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과거의 아픔을 묻은 채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90년대 배경의 드라마틱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과거의 아픔을 묻은 채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90년대 배경의 드라마틱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이처럼 말투와 눈빛의 온도까지 세밀하게 조율하며 매번 시대에 걸맞은 얼굴을 보여주는 고경표. 시대를 타지 않는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그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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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법률자문 고문변호사 신규 및 재위촉
양산시, 법률자문 고문변호사 신규 및 재위촉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정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 강화를 위해 지난달 30일 고문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현재 양산시 고문변호사는 신규 위촉 1명과 재위촉 2명을 포함해 총 6명으로 구성됐다.신규로 위촉된 명노광 변호사는 법무법인 유한 파트너 변호사로 연세대학교 법학과 및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41회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해양수산부 고문변호사, 국세청 국세정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재위촉된 박정언 변호사 및 조재철 변호사는 그동안 양산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시정에 대한 법률지원을 성실하게 수행해 왔으며 이달 30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법무행정의 연속성 유지와 효율적 수행을 위해 재위촉됐다.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각종 법령 해석 및 적용 자문 행정소송 및 쟁송 사안에 대한 법률 검토 및 지원 주요 정책 및 계약관련 법률 자문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법률적 지원과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 무료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게 된다.위촉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이며 양산시는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법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법률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복잡·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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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양산시 부시장, 주요 환경시설 현장 점검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 주요 환경시설 현장 점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달 30일 김신호 부시장 주관으로 관내 주요 환경시설인 양산당곡생태학습관과 원동습지생태공원, 양산 및 어곡공공폐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 등 현장행정을 실시했다.이번 현장행정에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양산당곡생태학습관과 원동습지생태공원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환경시설 전반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원동면 용당리 산18-11에 위치한 양산당곡생태학습관은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수 있는 다양한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과 멸종위기 동·식물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 자생지 등을 직접 관찰할수 있는 원동습지생태공원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지난해 1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계속적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이날 오후에는 양산일반산업단지 및 어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오·폐수를 처리하고 있는 양산공공폐수처리시설과 어곡공공폐수처리시설의 시설물 전반에 대해 점검했으며 안정적 폐수처리를 위해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시설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취해달라고 주문했다.김신호 부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생태 탐방과 자연 학습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호와 습지의 보전가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학습관을 운영 해줄 것”과, “공공폐수처리시설 폐수의 안정적 처리로 수질개선 및 지역 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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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에서 개최되는 마이스 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평창군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신청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수하고 있다.마이스는 회의, 인센티브 관광, 컨벤션, 전시를 복합산업으로 지식과 비즈니스, 문화를 교류하는 행사 산업을 뜻함 이번 사업은 2026년 평창군에서 100명 이상 규모의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거나 계획 중인 주최·주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규모와 성격에 따라 최대 2천만원의 개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행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명 미만 최대 5백만원, 700명 이상 최대 1천만원의 기본 지원과 국제회의 1천만원, 평창 특화 산업 관련 행사 5백만원, 최근 5년간 3년 이상 평창군에서 마이스를 개최한 단체에 대해 3백만원의 특별 추가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평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조성된 마이스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 첫 번째 마이스 개최 지원금 수혜 행사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이다.이번 행사에는 약 1300명의 정보통신기술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간 학술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한국통신학회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2월 평창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학회다.이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는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이 개최된다.이번 행사에는 4개국 7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해 대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해 로봇 시연과 심포지엄, 로봇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한국로보컵협회와 로봇신문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로보컵오픈은 2022년부터 평창에서 지속 개최되고 있으며 2023년 12월에는 3천 명 규모의 로보컵 아시아 퍼시픽 대회가 평창에서 열린 바 있다.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은 "지난해 10월, 20개국 180여명의 올림픽 도시 대표단과 IOC,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평창에 모여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올림픽 유산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평창은 마이스 개최에 최적화된 도시로 앞으로도 다양한 마이스 유치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3월에는 20개국 200여명이 참석하는 '제26회 평창스노우스포츠안전학회'가 개최될 예정이고 7월에는 3천 명 규모의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모나 용평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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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8기 2026년 읍·면 순방간담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월 2일부터 미탄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2025년 읍·면 순방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방은 2월 2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간 중 6일간 진행되며△2일 미탄면, 평창읍, △3일 방림면, 대화면, △5일 봉평면, △6일 진부면, △9일 대관령면, △10일 용평면 순으로 방문해 지역의 당면 과제,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주민 간담회를 개최해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올해 순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50분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읍·면 순방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자세히 검토해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읍⋅면에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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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산불 방지 및 농경지 지력 증진, 미세먼지 및 병해충 발생 저감에 기여하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 시행되며 관내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들깻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2026년 상반기에는 약 20ha 면적의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량이 많을 경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영농부산물 파쇄는 불법 소각 방지뿐만 아니라 병해충,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도 효과가 있으며 파쇄한 영농부산물을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토양 지력증진효과도 있어 다음 농사를 진행할 때 작물 수량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에는 1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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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피해 지원과 분쟁 해결, 국민 눈높이에서 더 공정하게!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사고로 피해를 입은 국민이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과 분쟁 해결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손해배상보장위원회 전문가 위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보장위원회는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이해관계자의 손해배상 및 사회복귀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 또는 조정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➊자동차공제조합과 사고 피해자 등 사이에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공제분쟁조정분과위원회, ➋국립교통재활병원*의 운영 등을 심의하는 재활시설운영심의분과위원회, ➌정부보장사업**의 구상채권의 결손타당성 등을 심의하는 채권정리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그간 관계기관 추천을 통해 위원을 위촉해 왔으나, 보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위원 선임을 위해 이번부터는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추진하며,각 분과위원회별로 공제분쟁조정분과 8인의료5,법률2,기타1, 재활운영심의분과 12인소비자보호1,의료5,기타6, 채권정리분과 15인법률15 등 총 35인을 선발한다.자격요건을 충족한 법률ㆍ의료ㆍ소비자보호ㆍ자동차보험 등 전문가 중에서 위원회 기능한 관련된 전문성, 유관 위원회 참여 경험 및 지역·성별 균형 등을 고려하여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공고문 및 지원서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뉴스·소식-공지사항” 또는 보장위원회 사무국인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누리집의 “알림·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고, 참여를 원하는 전문가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서가 접수되면, 서류 심사 및 신원조회를 거쳐 최종 위원을 선정·위촉하고, 선정 결과는 3월중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누리집에 공개하고,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홍목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자동차 사고 관련 분쟁, 재활사업 운영 등이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보장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하고자 한다” 면서, “법률, 의료, 소비자, 자동차보험 등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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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재난 현장, 최고 전문가가 돕는다”… 소방청, ‘지도자(리더)급 인력 자원(인력풀)’ 400명 가동
소방청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청은 갈수록 대형화‧복잡화되는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의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고 재난대응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대형 재난현장 지도자급 전문가 인력 자원’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인력 자원은 화재, 붕괴, 화학·생물·방사능·핵·폭발물, 위험물 사고, 무인기 및 인공지능 활용기술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재난 상황에서, 긴급구조통제단에서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소방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분야별 모집 기준을 정립하고 전문가 발굴에 착수하여, 총 9개 핵심 분야에서 400명의 전문가를 확보했다. 인력 자원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자격을 갖춘 소방공무원 301명과 학계 및 업계의 민간 전문가 99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형 자문단’으로 운영된다.주요 분야는 △화재·폭발 △화재조사 △건축·구조 △화학·생물·방사능·핵·폭발물 △위험물 △수난구조 △재난의료 △드론 △인공지능 활용 등이다.선발된 지도자급 전문가들은 대형 재난 발생 시 ‘현장 지휘관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위험성 예측과 전술·작전 방향을 제안하는‘전략 자문’△특수 화재나 건축물 붕괴 등 고위험 상황을 분석하는‘기술 지원’△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는 ‘언론 보고 지원’등의 임무를 맡는다.특히, 소방청은 이번 인력 자원을 현재 구축 중인‘인공지능 활용 재난유형별 지휘 전략 챗봇’구축과 연계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재난이 발생하면 인공지능 방식이 재난 유형과 상황에 딱 맞는 최근거리의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추천하고 연결해 줌으로써, 자료에 기반한 과학적 지휘와 신속한 자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소방청은 오는 3월까지 전문가 정보를 인공지능 방식에 탑재하고, 매년 정기적인 갱신를 통해 인력 자원을 지속 가능한 국가 재난대응 자산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지도자급 전문가 인력 자원 구축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지휘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지휘체계와 인적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과학적 재난 대응 방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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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미인증된 ‘소프트콘택트렌즈’ 회수 조치
회수 대상 제품 정보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제조업체인 ‘디케이메디비젼’에서 제조한 ‘DAVICH LENS 3DAY COLOR’ 등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중 아래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동 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기존에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생산 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하여 생산 및 판매한 것을 확인하였고, 이는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것에 해당하여 행정처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식약처는 동 제품이 △자사의 기 인증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도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인 점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여 적합한 제품만 출고한 점 등을 고려하여 안전성 우려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지만, 동 제품이 위탁 제조원에 대해 사전에 변경인증을 받지 않아 위법한 제품으로 회수를 명령하였다.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를 중단하고 구입처 또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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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민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공검면민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검면은 1월 30일 공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주요 시정과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농업·복지, 지역 기반시설 등과 관련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 행정의 의미를 더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의 목소리는 시정을 이끄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