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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뜰마을 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고령군, 새뜰마을 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AANEWS] 고령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공모 신청해 전국 103개 신청사업지중 치열한 경쟁속 경북내 10개소내 최종 선정되어 고령군은 7년 연속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새뜰마을사업’은 노후붕괴 위험지역, 자연재해 우려지역, 생활인프라 미흡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에 대해 주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운수면 월산2리는 76가구 133명이 거주하는 마을로 30년이상 노후주택이 72%, 슬레이트 주택이 67.1%에 이르는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이 시급한 마을이며 올해부터 4년간 국비·지방비 포함 총 19.8억원의 사업비로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마을환경개선 주택정비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군과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 의지와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에 좋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으며 고령군은 2016년 ‘덕곡면 백2리’, 2017년 ‘쌍림면 평지리’, 사업을 완료했으며 2019년 ‘성산면 사부1리’ 2020년 ‘개진면 오사1리’, 2021년 ‘우곡면 포2리’ 마을, 2022년 ‘덕곡면 노1리’가 선정되어 현재 사업 추진중에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새뜰마을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 사업으로 지역 발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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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사 사랑의 성금 및 물품 기탁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 쌍림면 용리에 소재한 한국불교조계종 법회사에서 4월 3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성금 635만원과 쌀 20포를 기탁했다.
법회사는 매년마다 사랑의 쌀을 꾸준히 기탁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종교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에는 신도들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성금과 쌀을 같이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과 물품은 지난 3월 27일 낙성식 행사에서 신도들의 마음을 모은 것으로 고령군 관내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될 예정이다.
법회사는 “불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성금과 쌀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심을 함께 나누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매년마다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시는 법회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신도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탁하신 성금과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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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없는 완주, 우리가 챙길게요”
완주군청
[AANEWS] 4일 완주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인적안전망 강화를 위해 제 3기 완주군 희망지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완주군을 만들기에 돌입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한 경우 신속하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 명예직의 지역주민을 말하며 완주군에서는 “희망지기”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이번 제 3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 총 861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구성원 중에는 완주 우체국 직원 중 삼례 17명, 고산 10명 등 총 27명의 집배원이 포함되어 마을 곳곳에 누비며 꼼꼼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861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표해 5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완주군수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받고 완주군 복지발전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애써달라는 격려를 받았다.
새로 위촉된 ‘희망지기’들은 최낙관 예원예술대학교 교수로부터 “복지사각지대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받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써 가져야하는 마음자세를 다잡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새로 위촉받은 한 ‘희망지기’는 “군수님께 직접 위촉장을 받으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깊게 생각되어지는 것 같다” 며 “별다른 보상이 없지만 완주의 발전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의 행복이 보상이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 완주군 복지발전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이렇게 자원해 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완주군 복지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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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파마 ‘할망즈’, “영화 보니 행복해요”
완주군청
[AANEWS] 흰머리, 뽀글뽀글 파마의 ‘할망즈’들이 단체로 영화관을 찾아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 구이노인복지센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00여명이 문화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영화 관람을 했다.
이번 영화관 나들이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생활패턴으로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심리상태와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가 언제 이런 영화를 보냐”며 “외출하기도 무섭고 겁이나는데, 이렇게 젊은이들이 많은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정말 고맙고 코로나로 인해 웃을 일이 없었는데 즐거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젊은사람이 영화관에 한번 가는 것과 어르신이 영화관에 한번 가는 것은 엄청난 체감의 차이가 있다”며 “이런 작은 기회들 하나 하나가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감을 높이고 밝은 정서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 일상행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맞춤돌봄사업이 잘 진행되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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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읍, 민성유통과 ‘치즈제품 지원’ 업무협약
완주군청
[AANEWS] 봉동읍과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봉동읍 장기리 소재의 민성유통 서울우유치즈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봉동희망나눔가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성유통 김전배 대표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인숙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즈 제품을 월 1회 이상 지원할 예정이다.
치즈에는 아동·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함유어 있어 희망나눔가게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민성유통은 지난해에도 관내 장애인 및 아동 등 위기가정 132세대에 치즈제품을 후원하며 온정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이 더해지고 있다.
김전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위기아동·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국인숙 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나 구입하기에는 가격 부담이 큰 치즈제품을 지원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복지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원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춘만 봉동읍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김전배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빈틈없는 복지행정과 아름다운 기부문화조성 등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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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완주군청
[AANEWS] 청소년들이 원어민과 놀이활동을 통한 영어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원어민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외국인과의 만남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영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놀이와 게임형식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영어실력은 서로 차이가 있지만, 놀이형태로 생활영어수업을 진행하며 실력의 차이와 관계없이 원어민과의 대화를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한 것. 이는 글로벌 시대에 영어회화가 필수인 청소년들에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갖게 하자는 취지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은0 청소년은 “학교나 학원 등에서 원어민을 대하고 있지만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놀이에 참여해 Self-introduction, How’s your weekend?, Pattern 등 생활 속 상황영어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학습은 물론 문화체험, 심리치료, 체험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특별프로그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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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 편안하게 구이에서 자라렴”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해마다 영유아 가구에 육아용품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달 31일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영유아 24가구를 대상으로 26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육아용품을 전달하면서 직접 영유아의 건강 상태, 양육 환경, 가정의 어려움 등을 살폈다.
이 사업은 저출생·고령화 현상에 대한 깊은 공감대을 가지고 영유아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지역사회에서도 함께 나누고자 진행했으며 부모들의 호응이 높아 2021년부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되고 있는 것.전호순 민간위원장은 “육아용품 지원 대상 가구가 작년 12가구에서 올해 24가구로 구이면에 영유가 가구가 증가해 매우 기쁘다”며 “기저귀값 걱정으로 자녀 양육이 행복이 아닌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해당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영유아 가구의 양육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대상 영유아가 구이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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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수소특화 국가산단’ 165만㎡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를 대상으로 개발행위허거 제한지역으로 지정하고 지형도면을 주민들에게 고시하는 등 본격적인 절차 진행에 돌입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3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60조 규정에 따라 봉동읍 구암리 766번지 일원의 165만㎡를 대상으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하고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 규정에 의해 지형도면을 전날 고시했다.
재한대상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 분할녹지지역·관리지역 또는 자연환경보전지역에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등이다.
다만 관련법에 따라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건축법에 따라 신고하고 설치할 수 있는 건축물의 개축·증축 또는 재축과 이에 필요한 범위에서의 토지의 형질 변경 관련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아니해도 되는 경미한 행위 등은 제한행위 제외대상이다.
또 지반의 붕괴 그 밖의 재해 예방이나 복구를 위한 축대·옹벽 및 사방시설, 방재시설의 설치 등 사람과 동물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행위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때까지 생활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행위로서 당해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군수가 인정하는 경우 등도 제한행위 제외대상이다.
완주군은 고시일로부터 3년간 개발행위 허가가 제한되며 2년 이내의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제한기간 만료일 전에 개별법령에 의한 지역·지구 등이 결정·고시된 경우에는 그 고시일까지로 한다.
관계도서는 완주군청 미래전략담당관 산업단지조성팀 또는 건설도시과 도시계획팀에 열람 비치하며 지형도면은 토지이음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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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3년 한옥건축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관내 한옥건축 활성화를 위해 한옥을 신축 및 증·개축 또는 리모델링할 경우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는 ‘한옥건축지원사업’을 추진 한다.
지원대상은 바닥면적 60㎡이상의 단독주택 용도의 한옥이며 한옥의 형태 등은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한옥건축기준에 부합해야한다.
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신축의 경우 최대 5천만원, 증·개축 및 리모델링의 경우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한옥건축지원사업은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공고문 및 신청서류는 완주군청 대표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완주군청 건축허가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군 담당부서 검토 후 전라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주택 신축 및 개량 후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농촌주택개량사업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건축허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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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만경강 강줄기 따라 걷기대회’ 성황리에 마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지난3일 삼례 하리교에서 열린 “만경강 강줄기 따라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보건주간을 맞이해 걷기실천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만경강길을 널리 알려 완주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의미와 더불어 걷기가 치매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운동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가입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신청 접수 없이 진행됐다.
참여한 주민들은 전문체조강사들의 몸풀기 체조로 몸을 풀고 걷기를 시작했고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아름다운 만경강의 풍경을 만끽했다.
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함께해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매극복의 중요성이 담긴 치매 예방 수칙 배너를 내걸고 ‘치매어르신의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세요’라는 치매파트너 소책자 등을 배부면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교육 활동도 함께 펼쳤다.
유미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아름다운 만경강길을 널리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일상 속 걷기 실천으로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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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SW사업 과업심의위원회 발족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은 4일 올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사업 2건에 대해 과업내용 및 시행의 타당성, 사업비용 및 기간산정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완주군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지난 3월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회 당일 군은 소프트웨어 관련 분야 교수, 전문가 및 공무원 등 8명의 위원을 위촉해 과업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총사업비 5억원, 2건의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완주군은 소프트웨어사업의 계획단계에서부터 합리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위원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매년 3차례의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성철 완주부군수는 “소프트웨어사업의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을 갖춘 위원분들을 위촉했다”며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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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는’ 완주군, 민선 8기 출범 이후 인구 3,100여명 늘었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인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9개월 동안 3,100여명 급증하는 등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로 매월 300명 이상 순유입 된 것으로 분석됐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 3월말 현재 주민등록인구는 총 9만4,265명으로 전월보다 727명이 불어나는 등 정주여건 개선과 귀농귀촌 활성화, 대규모 아파트 입주 등에 힘입어 세 자리 수 증가를 시현했다.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2위와의 격차가 4배 이상 되는 등 14개 시·군 중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는 것으로 ‘전북 4대 도시’를 향한 발걸음이 갈수록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올 3월 중 전입 인구에서 전출 인구를 뺀 ‘전입초과’ 규모 역시 783명에 육박, 월중 증가로는 지난 2018년 이후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에서 전주에서 완주로 순이동 한 인구만 281명에 달하는 등 주택과 직장, 가족 등의 문제로 완주를 떠났던 사람들이 되돌아오는 ‘U턴 현상’도 뚜렷해지고 있다.
민선 8기가 출범했던 작년 6월말 인구와 올 3월말 인구를 비교할 경우 지난 9개월 동안 3,131명이 순증 하는 등 월평균 348명씩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중 전북 전체인구가 1만3,000여명 이상 감소하는 등 인구절벽의 우려 속에서도 완주군은 꾸준히 인구를 유입해온 셈이다.
특히 이 기간 중 연령대별 인구변화를 분석한 결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인구가 1만8,898명에서 2만98명으로 1,200명이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 8기 9개월 동안 전체 인구 증가의 38%를 청년인구가 견인하는 등 ‘활력 넘치는 청년완주’의 위상을 그대로 보여줬다.
청년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활동 생태계 조성과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주거 지원, 청년 창업과 일자리 확대 발굴, 청년정착 지원금 지원 등 각종 청년정책이 실효를 거두며 2030세대의 대거 유입으로 이어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밖에 중장년층 인구도 802명이 불어났으며 아동과 노인 인구도 각각 309명과 820명이 늘어나는 등 전 세대 인구가 동시에 증가해 지속가능한 인구 상승세를 점치게 했다.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단 선정’ 등 향후 인구를 빨아들일 호재도 많아 전주와 익산, 군산에 이어 인구기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설 날도 멀지 않을 것이라며 인구유입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정주여건개선으로 인한 사회적 증가로 완주 인구가 세 자릿수 증가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기존의 인구 유입 정책을 강화하고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도 확대해 사람이 모여 활력 넘치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지난달 국토부의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7,300여명의 직접고용과 2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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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무료 노동법률교육 신청하세요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무료 노동법률교육 신청하세요
[AANEWS] 통영시는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는 다양한 산업의 노동자 및 시민 특히 노동법률교육의 기회가 적은 직업군 노동자들에게 노동법률 교육을 제공해 노동권익 침해 시 대응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무료 노동법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노동법률교육 사업은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청년들도 대상에 포함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에 노동법률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해 노동권익에 대한 인식을 넓혀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방법은 노동법률교육 신청에 한해 교육대상과 교육여건에 맞게 진행될 예정이고 교육 장소가 있는 신청자는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장소가 없는 신청자는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장소를 제공해 상시로 진행된다.
2023년 노동법률교육 신청은 4월 3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5인이상 통영시 노동자 및 통영시민이면 상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전자메일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로 할 수 있고 신청에 따른 교육 운영은 공인노무사와 날짜 및 시간을 협의해 상시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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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통영시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AANEWS] 통영시는 지난 4월 3일 직원정례 조회 직후 공무원 3대 비위 중 하나인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스스로 음주운전 근절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보감사실과 보건소 건강증진과가 협력해 진행했으며 음주운전 예방법 동영상 교육을 시작으로 단 한순간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스티커를 대형 현수막에 부착하고 음주고글을 활용한 가상 음주체험, 알코올패치를 활용한 음주위험 체질검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음주운전 관련 영상 상영·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근절 방법을 알리는 홍보자료 게시로 경각심을 일깨웠다.
최근 언론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폐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통영시는 공무원 스스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청렴하고 올바른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확립함으로써 공직기강 확립 및 시정신뢰도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험한 후 음주운전의 결과가 사랑하는 가족에게까지도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천영기 시장은 “우리부터 음주운전을 근절해 이웃과 나를 지키는 안전한 통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공직자 전체가 공직기강 확립 및 시정 신뢰도 상승을 위해 최선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올해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매월 청렴 자가학습, 부서별 음주운전 예방교육 실시 및 강력한 페널티 부여 등 강력한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음주 취약시기인 7월부터는 ‘운전자 지명제’운영을 계획하는 등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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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사랑담긴 ‘관심 등기’, 집배원 통한 ‘안부 확인’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삼례읍행정복지센터와 완주우체국은 지난 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갖고 집배원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하고 있음에도, 코로나19 이후 복지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삼례읍과 완주우체국이 상호협력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 등 복지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해 조기에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 4월부터 시작하는 복지등기서비스는 삼례읍 맞춤형복지팀에서 복지 사각지대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사업 안내 정보가 담긴 등기우편물을 발송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집배원이 우편물을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미리 준비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회신하는 삼례읍과 삼례우체국의 협력사업이다.
삼례읍에서는 회신된 복지 기초자료를 토대로 복지위기 가구를 방문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우편물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독촉장과 우편물 등이 장기간 쌓여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발굴되면 읍에 즉시 전달, 전산망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기 의심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백만숙 완주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의 사회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행복을 배달하는 국가기관으로서의 공적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복지등기우편서비스가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등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집배원분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나지만 이웃을 위해 희생해 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