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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새봄맞이 집수리 사업 추진
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새봄맞이 집수리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봄맞이 집수리 ‘사랑의 새 둥지’ 사업을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전문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취약 계층에 도배, 단열시공,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도배를 한 지 10년이 넘어 외부 벽면 단열이 되지 않아 거실과 안방이 습기와 곰팡이로 심하게 얼룩진 상태의 사업 대상 가구는 “건강이 좋지 않아 도배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집이 깨끗해지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현·김진구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이어 나갈 것이며 또한 지역주민이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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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AANEWS]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제59회 도서관 주간 및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도서관에 방문 시 장기 연체로 제적된 회원을 정상 회원으로 구제해주는 ‘도서관을 잃은 그대에게’,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등 풍성한 행사를 운영한다.
광주의 역사와 인물을 알아보는 인문학 특강 및 생활소품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원데이 체험특강 등 도서관별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되어 연령별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어린이 인형극, 가족뮤지컬, 마술쇼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진행되어 따뜻한 봄날 도서관에서 가족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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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광주시청 펜싱팀,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AANEWS]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달 30일부터 4월 1일 전라남도 해남군 동백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5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뢰레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31일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서명철 선수가 15대 12로 화성시청을 제압하고 1위를 획득하며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같은 날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선수 부상 등으로 참가가 어려워져 아쉽게 입상하지 못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청 펜싱팀은 김재경 감독의 지도 아래 허준, 김동수, 서명철, 김성준, 이영훈, 김태빈 등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각종 대회에서 활약 중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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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표축제 ‘고양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고양시 대표축제 ‘고양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4월 4일 제35회 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고양시청에서 개최했다.
2023년 고양행주문화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행주대첩의 얼이 살아있는 행주산성과 아름다운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4일 열린 보고회에서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행주문화제 협력부서와 고양도시관리공사, 자원봉사센터,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등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는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고양시는 처음으로 드론불꽃퍼포먼스 ‘그날의 불’을 선보인다.
‘그날의 불’은 신기전, 비격진천뢰, 승자총통 등 행주대첩에서 사용한 전략화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드론 미디어쇼와 불꽃놀이가 만난 융합 퍼포먼스이다.
이어 고양행주문화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행주대첩 투석전’과 고양시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창작 뮤지컬 행주대첩’ 등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박원석 고양시 제1부시장은 “올해 행주대첩 43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지인 고양, 진주, 통영 3개 도시가 교류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열릴 것”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몰릴 예정이므로 행사 준비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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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 단독주택 150호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올해 노후 단독주택 150호에 대한 집수리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와 협력해 시공업체 기술지원도 강화한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과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의 건실한 시공업체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는 건실한 집수리업체 자료 공유 및 업체풀 협력 집수리 교육 및 세미나, 사업홍보 시 지원을 통해 집수리 사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원도심 쇠퇴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90% 최대 1천200만원 한도까지 보조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올해에는 총 18억원의 예산으로 수원시 등 11개 시에 150호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30, 부천 20, 평택 20, 안양 20, 군포 10, 김포 5, 하남 5, 안성 5, 의왕 10, 광주 10, 남양주 15 등이다.
기존에는 고령자, 비전문가인 주민이 집수리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스스로 공사업체를 선정하거나 적절한 공사방법을 알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31개 시·군의 지역별 협회 소속 우수 집수리업체 간 교류망에 문의할 수 있고 경기도와 31개 시·군 누리집 등에 정보가 게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집수리 지원대상에 선정된 후 공사 전에 민간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택 노후도 등을 점검하고 공사범위와 현장여건에 맞는 공사방법 등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집수리 기술자문단도 운영한다.
이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원도심 지역의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에 협력해 매우 뜻깊다”며 “수요자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문건설업 등록업체가 참여해 우수한 집수리 업체 교류망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집수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건실한 집수리업체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간 유기적 협력관계가 구축돼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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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소기업에 안정적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권리화 및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중소기업 기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특허출원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기술을 보호하고 사업진출의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지원기업 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지원한 국내 특허·실용신안 출원에서 범위를 확대해 올해는 해외 특허출원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기준 미출원 건에 해당, 해외특허, 국내특허-실용신안의 총출원 비용 중 7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증빙서류를 갖춰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안정적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신선한 성장동력을 창출해 국내·외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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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모판상토 등 반값지원 “영농비용 줄인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농업인의 영농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농자재를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자재값 상승과 농촌노동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자재 반값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되는 농자재는 모판상토와 육묘상 처리제, 친환경농업 유기질비료 3종과 육묘작업 기계 3종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전주시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사업을 신청받았다.
전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확정된 사업대상자에게 4월~5월 중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벼 육묘용 모판상토의 경우 842농가를, 육묘상 처리제 1,036농가, 친환경농업 유기질비료 268농가에 대해 농자재 가격의 50% 정도를 지원한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벼 재배농가에 지원되는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비 절감과 고품질쌀 생산을 위한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며 “바빠지기 시작한 봄철 영농자재 공급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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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독서동아리 ‘연합문집’ 제작
전주시, 독서동아리 ‘연합문집’ 제작
[AANEWS] 전주시 도서관본부는 ‘연합문집’을 제작할 전주시 등록 독서동아리 10팀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연합문집이란 독서동아리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독서생태계 구성원들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자 각 동아리의 소중한 추억을 엮어낸 기록물이다.
제작된 문집은 참여 독서동아리뿐 아니라 전주시를 넘어 전라북도 내의 도서관에 기증·비치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처음 제작된 연합문집은 6개 동아리의 6개월간의 이야기를 담아 약 400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됐다.
전라북도 내에 총 350권 정도 배부돼 글쓰기와 독서동아리 활동에 관심이 많은 시민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 도서관본부는 기존 6개 동아리를 10개 동아리로 확대해 연합문집 제작에 힘쓰기로 했다.
앞으로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활동 기록을 문집으로 제작하게 되며 도서관본부는 연합문집 제작 관련 전문 강사의 강연 및 전문 길잡이 파견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 등록 독서동아리는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 프로그램접수신청’ 또는 전화로 지원하면 된다.
이번 제작사업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김병수 도서관본부장은 “책의 도시 전주시의 여러 독서동아리가 그들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함께하는 독서의 가치를 확산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뜻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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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맛배달, 누적 50억 돌파 “메뉴 사진 무료 촬영지원”
전주맛배달, 누적 50억 돌파 “메뉴 사진 무료 촬영지원”
[AANEWS] 골목 상인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의 누적 매출액이 5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드 코로나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불황과 배달비 인상 등이 맞물리면서 시작된 배달시장의 위축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지난해 2월28일 운영을 시작한 후 13개월 만에 소비자 5만3000여명이 이용하며 이 같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4일 밝혔다.
전주맛배달은 올해 1월 말 누적매출액이 40억을 돌파 후, 두 달 만에 50억을 넘어섰다.
지난 2월 28일 진행한 1주년 기념 당일 할인쿠폰 이벤트를 통해 1일 매출 약 6천 2백만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전주맛배달의 가맹점은 3,400여개소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경제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달도 전주사랑상품권 연동을 통한 10% 캐시백과 봄맞이 배달 할인쿠폰, 방문포장 쿠폰, 배달비지원 쿠폰 등 다양한 할인쿠폰과 이벤트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매월 진행되는 ‘용기내 픽업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와 일회용품·포장용기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주맛배달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전환을 지원하는 전라북도 유일의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전주’와의 협업도 이어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맛배달 앱 내 메뉴 사진이 없는 신규·기존 가맹점을 대상으로 메뉴 사진 무료 촬영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맛배달과 소담스퀘어전주의 메뉴 사진 무료 촬영은 상반기에 100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전주맛배달 입점 신청을 완료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확인서가 준비된 가맹점이다.
다만, 2022년도에 동일사업을 지원받은 가맹점은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
메뉴 사진 촬영지원뿐 아니라 온라인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전주맛배달 가맹점은 상시 온라인 신청접수와 상담을 통해 소담스퀘어전주의 무료 라이브커머스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방송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면서 상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방식을 말한다.
심규문 시 경제산업국장은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전주와 전주맛배달을 통해 소상공인 디지털경제 기반 확대·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주맛배달 가맹점 신청 및 이벤트 내용 확인 등 자세한 사항은 전주맛배달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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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동급식지원으로 농업인 근로부담 줄인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근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동급식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시는 이달부터 영농철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삼천3동 정동마을과 송천2동 월평마을, 조촌동 청복마을 등 10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 등 최대 320만원의 급식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마을의 농민들은 최대 40일 동안 식사를 제공 받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식사 준비로 작업을 중단해야만 했던 여성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근로여건을 개선함은 물론 농가의 생산성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마을회관 등 공동 급식시설을 갖추고 20인 이상 급식을 희망하는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난달 선정을 완료했으며 오는 7일에는 공동급식에 참여하는 마을대표자에게 사업내용과 사업추진 일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김종성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번기 영농작업과 가사노동으로 근로 부담이 가중되는 여성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이웃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함으로써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많은 농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확대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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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민원 줄인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운영
“길고양이 민원 줄인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운영
[AANEWS] 전주시는 올 연말까지 길고양이와 관련된 민원이 많은 권역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우리동네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운영해 왔다.
행사는 길고양이 관련 민원이 많거나 길고양이가 다수 서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전주시와 길고양이 보호단체, 관내 TNR 지정 동물병원이 참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일반적인 TNR 사업과는 달리 동물병원의 재능기부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첫 대상지는 효자주공3단지로 이곳은 지난해 6월 길고양이 11마리를 포획해 중성화를 진행했다.
임신 등을 이유로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지 못한 개체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중성화 수술을 이어간다.
시는 오는 5월 전북대학교 병원 앞 주택과 오는 10월 구법원 앞 주택, 오는 11월 사회혁신센터 인근 등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지속한다.
이를 통해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울음소리, 번식기 싸움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결하고 길고양이 TNR 사업의 목표인 개체 수 조절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향후 권역별 중성화 이외에도 개별·군집별 중성화를 상시 운영해 개체 수 조절을 추진한다.
김종성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실시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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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기업 경쟁력 높인다’ 소비자·제품 특성 반영한 디자인 개발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농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기호와 제품별 특성이 반영한 디자인 개발을 돕는다.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주시에 등록된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농식품기업 제품 디자인 개발 및 상품 고급화 지원사업’의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자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기업이 디자인 전문회사의 도움을 통해 신규/기존 제품디자인·포장디자인·패키지디자인 등을 개발 및 리뉴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에는 농식품기업 5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업체별 최대 500만원 이내로 기업의 자부담금은 전체 사업비의 20%이다.
신청 자격은 전주시에서 식품제조가공업을 운영하는 농식품기업이며 시는 1차 서류평가에 통과한 기업을 상대로 2차 심의 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4월 3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산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성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기업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전주시 농식품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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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쌍림면 경로당 회계교육 실시
2023년 쌍림면 경로당 회계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 쌍림면은 3일 쌍림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31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2023년 경로당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보조금 집행기준 및 집행시 주의사항, 정산방법과 보조금 집행시 체크카드 사용 등 회계 전반적인 사항을 사례별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계교육은 평소 운영비 집행 체계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던 경로당 노인회장 및 총무의 입장을 고려한 눈높이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재원 면장은 보조금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 임원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보조금의 목적 및 취지에 맞게 경로당을 운영해주실 것을 당부드렸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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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평생교육 프로그램 4월 개강식 시작
지역평생교육 프로그램 4월 개강식 시작
[AANEWS] 고령군은 4월 3일 오후 6시 30분 대가야읍 행복드림센터, 19시 덕곡면 행복센터에서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원, 수강회원 등 각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평생교육 프로그램 4월 개강식을 실시했다.
4월에 지역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는 지역이 대상이며 성산면, 개진면을 끝으로 2023년 개강식을 마무리하게 된다.
그리고 뒤이어 5월에는 성인문해교육 사업, 7월에는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강좌지원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평생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언제든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마을평생학습체제를 구축하고자 하며 또 나아가 군민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교양을 함양시켜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석호 회장은“4월 개강식 시작을 축하하며 특히 고령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 및 지부장님들, 회원 및 수강생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올해 읍·면 개강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학습 및 역량 강화를 통해 평생교육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전 연령에 걸친 군민들의 평생교육 수요가 있는 한, 끊임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누구나 누리는 맞춤형 평생학습 고령군을 구축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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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AANEWS]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3일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주민수요에 맞는 강좌를 발굴·선정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 결과 12개 강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개강하는 프로그램은 농악, 아랑고고장구, 유아체육, 유아발레, 좌학공원 아침제조, 요가&필라테스, 성인방송댄스, 신나는 영어놀이터 등이며 가족친화, 교양·취미, 건강·운동, 외국어·교육 분야에서 고르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행정복합타운 취미교실 및 좌학공원 등에서 주민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이 대부분 해제된만큼 수강생들의 더욱더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산면장은“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고 건강한 문화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