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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새마을금고는 1월 3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좀도리쌀은 △옥동 10kg 30포 △태화동 10kg 30포 △평화동 10kg 25포 △강남동 10kg 20포로 총 105포에 이른다.기탁된 쌀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안동새마을금고는 이를 통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창동 안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안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 또한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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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시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각자 내기 오찬을 진행한다.또한 장보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온정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이는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고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선순환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미 지난해 9월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영세 점포의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그간 명절 시기에 집중해 진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를 매월 정례화하고 매주 수요일 골목식당 이용을 권장하는 등 일상 속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설 명절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14일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허용 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대상 전통시장 목록은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계신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우리 농수특산물을 애용하고 함께 사는 소비로 지역경제에 웃음과 활력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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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유치원,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동산유치원,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동산유치원은 1월 30일 유치원 원생들이 올해 플리마켓 행사와 ‘붕어빵 기부 챌린지’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3만원을 송하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학부모와 교사, 유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동산 플리마켓’을 통해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한 ‘붕어빵 기부 챌린지’수익금을 합산해 마련됐다.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김전하 원장은 “아이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원아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구운 붕어빵과 아끼던 물건을 나누며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뭉클하고 값지게 느껴진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이 기부금이 우리 이웃들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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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커피, 그리다'바리스타 2급 과정 20명 전원 자격 취득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커피, 그리다'바리스타 2급 과정 20명 전원 자격 취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커피, 그리다’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에서 응시생 20명 전원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전문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 취득을 통해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청소년들은 2주간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음료 제조 등 바리스타 실무 전반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과정에 참여했다.특히 자격검정이 진행된 23일에는 시험 종료 후 수련관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직접 제조한 커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자격 취득 경험을 실제 직무 수행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시험을 마친 뒤 내가 만든 커피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해 보며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더 실감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배움을 지역과 연결해 보는 경험까지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진로교육과 사회적 경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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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 입춘 맞이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립박물관 입춘 맞이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박물관은 2026년 입춘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입춘첩’무료 나눔 행사를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입춘첩’은 입춘쯤 한 해 집안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던 우리 풍속으로 “춘첩자”, “춘첩”, “입춘축”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입춘첩 글귀로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이 대표적이지만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한 의미였던 만큼, 선조들은 옛사람의 아름다운 글귀를 인용하거나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 붙이기도 했다.입춘첩은 행사 당일 박물관 2층에서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가훈을 써갈 수도 있다.입춘첩의 글귀는 현재 안동시립박물관에서 재능 기부로 가훈을 써주고 있는 원로서예가 청남 권영한 선생이 현장에서 직접 쓸 예정이다.박물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오듯, 시민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입춘첩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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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2일부터 버스 이용객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승하차 도우미 8명을 배치해 교통약자 지원에 나선다.농어촌 버스 도우미사업은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3시 30분까지, 이용객이 많은 전통장날 노선을 경유하는 버스에 탑승해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고 거동이 불편한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도와주는 사업이다.합천군은 2019년 농어촌버스 장날 버스 도우미 사업 도입으로 버스 승하차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현저히 감소하고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상승하는 등 사업의 효과가 높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도우미로 선발된 인원은 관내 주요 버스 노선에서 승하차를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버스 시간표 및 노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또한, 버스 운행에 따른 대중교통의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는 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승하차 도우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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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아동복지기금 기탁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아동복지기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2일 합천군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금은 아동복지기금으로 조성되어 관내 아동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황경임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장은"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헤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어린이집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아동복지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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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서세 제출 안내
창원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서세 제출 안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이자·배당소득을 법인에 지급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법인을 말한다.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 납부세액을 차감하기 위한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전국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제출방법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며 저장매체에 파일을 저장해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방문 제출할 수도 있다.김창우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간 정산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세무업무 처리와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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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 '우수지자체'선정
합천군,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 '우수지자체'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 및 재정 현황 등 사회·경제 환경 변화를 반영한 기준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세외수입 징수율, 체납세외수입 징수 노력도 등 정량평가와 우수 사례, 기타특별회계 종합관리 여부 등 가점 항목을 합산해 26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합천군은 올해 세외수입 징수율 및 체납징수율, 징수노력도 등에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 지차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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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의 내 일을 응원한다"…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청년의 내 일을 응원한다"…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장기간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1:1 심층 상담과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원스톱 취업 지원 정책이다.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구직 경험이 부족하거나 경력이 단절되어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또한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최대 3년까지 연령 제한이 완화되며 총 모집 인원은 130명으로 기수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발한다.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과 니즈에 맞춰 △도전 △도전+ △도전+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단순한 직업 알선을 넘어 △자기 이해 및 심리 안정 △진로 탐색 △구직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청년 스스로 강점을 발견하도록 설계됐다.특히 참여 청년에게는 프로그램 이수 여부에 따라 참여 수당과 이수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과정 종료 후에도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타 고용지원 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지원한다.정성림 창원특례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사업이 구직을 포기하거나 방향을 잃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또는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확인하거나 창원청년비전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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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대병면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면 체육회는 1월 30일 회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 2025년 결산 보고와 함께 △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체육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 면민 한마당 잔치과 △ 대야문화제 추진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체육 행사의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문홍기 대병면 체육회장은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체육회 활동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병면 체육회는 주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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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핫루키'레이나, 오는 5월 내한 콘서트 개최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J팝 핫루키'레이나, 오는 5월 내한 콘서트 개최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과 함께 한국을 다시 찾는다.2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레이나는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재회한다.스무 살의 나이에 작사, 작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영상 프로듀싱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는 레이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불리며 J-팝 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인간의 내면적인 약함과 덧없음을 섬세한 보컬로 풀어내며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레이나의 글로벌 파급력은 이미 수치로 증명됐다.앞서 '선잠'이 리스너들 사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데 이어 지난해 발매된 곡 '메디신'이 SNS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틱톡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국내에서의 기세 또한 뜨겁다.'원더리벳 2024'에서 5000명의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킨 레이나는, 지난해 1월 열린 첫 내한 단독 공연에서도 700석 규모의 공연장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이번 내한을 앞두고 레이나는 "한국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부담 없이 편하게 놀러 오시길 바란다. 기다리고 있겠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최근 메이저 데뷔작인 첫 EP 'Blue age'를 통해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레이나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투어 타이틀 'Jellyfish'처럼 몽환적이면서도 투명한 울림을 선사할 이번 무대는, 메이저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레이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2월 5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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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가동
봉화군,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가동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특히 2월 1일부터는 각 읍·면 상황실과 연계한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이번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초동 진화 역량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를 위해 봉화군은 총 187명의 산불 대응 인력을 현장에 배치했다.산림재난대응단 60명은 주요 거점에서 긴급 출동 태세를 유지하며 127명의 산불감시원은 관내 10개 읍·면과 청량산 등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산불 진화 장비도 보강했다.군은 임차 헬기 1대와 살수차 9대 등 기동 장비를 전진 배치해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진화가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휴대용 단말기를 보급해 산불 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등 체계적인 보고·지휘 체계를 구축했다.입산객에 의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약 1278필지를 입산 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산림 인접 가구 및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1073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군은 기동 단속반을 운영해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물론 관련 법에 따른 사법 처리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산림소득자원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봄철 산불 위험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께서도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산림 인근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봉화군은 기동 단속반을 통해 산림 인접 지역의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사법 처리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산림소득자원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봄철 산불 위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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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기 행복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사랑의 온기 행복 나눔"찾아가는 자장면 무료 봉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월 30일 법전면 척곡1리 마을회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자장면 나눔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이번 봉사활동은 엄춘석 씨의 자장면 나눔, 이상섭 씨의 칼,가위 손질과 이준용 씨의 마술공연 재능기부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며 따뜻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자리가 됐다.엄춘석 씨는 과거 중식당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을 특수제작해 2018년부터 봉화군 내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상섭 씨와 이준용 씨의 참여로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김성필 법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관내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법전면도 행복을 나누는 복지를 이어가며 면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자장면 나눔 봉사는 지난 21일 눌산1리를 시작으로 어지1리, 척곡1리, 2월4일 소천2리로 이어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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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30일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6년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에 대한 회계 및 결산보고를 비롯해 협의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갈 제16대 회장 선거를 포함한 임원 선출이 함께 진행됐다.제16대 회장으로 박은경 대한적십자봉사회남해지구협의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이금자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남해군수협분회장, 감사는 공두애 여성의용소방대회장이 각각 선출됐다.이날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여성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내실화를 위해 향후 추진 과제와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온 든든한 파트너”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2개 단체, 2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여성권익 증진을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