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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왕궁보석 테마관광지, 가족 봄소풍 인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가족소풍' 지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오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왕궁보석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마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가족소풍' 축제를 선보인다.
전북 대표관광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축제는‘익산고백여행’이라는 테마로 가족, 연인, 친구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체험부스에서는 2023 익산 방문의해를 맞아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보석박물관, 미륵사지, 교도소세트장등 익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 및 유적지에 대해서 알아가고 나만의 공예품 만들기도 할 수 있도록 특색있게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봄바람이 살랑이는 요즘 시민들 뿐 아니라 왕궁보석테마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체험 및 공연을 준비했다”며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보석 박물관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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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건립 ‘시급’.경제·타당성 ‘높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국립한센인 요양병원 건립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국립 소록도 병원보다 익산시가 한센사업 대상자 많지만 전문 치료시설 전무해 경제성 타당성이 높다는 전문가 의견이 이어졌다.
시 보건소는 지난 5일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노창환 전라북도 감염병관리과장,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 우홍선 한국한센총 연합회 사무총장, 한센정착촌 4개마을 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2022년 말 기준 국립 소록도 병원 한센사업 대상자보다 익산시 한센사업 대상자가 많지만 한센 전문 치료시설이 없는 상황이라며 건립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특히 한센인 정착촌이 전국에서 전북지역에 가장 많이 밀집돼 한센인 의료복지를 위한 경제·타당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센인들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소록도 등에 강제 이주됐다가 1959년 상지마을 설립을 시작으로 한센인 다수가 이주해 현재까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전국 한센인구의 10%가 전북에 거주 하고 있고 전북 한센 인구의 54%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한센인 평균 연령은 80세로 고령이며 장애인 현황은 74.9%로 전문적 치료 및 재활 등의 의료서비스 대상자가 많다.
아직도 여전한 차별과 편견 탓에 병원 치료조차 어렵기 때문에 한센인들은 전문 요양병원 건립을 강력하게 요구해 왔다.
시는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으며 중간보고회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배려 차원에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해 국가에 의해 인권을 유린당하고 평생을 차별과 편견 속에 살아왔다”며 “남은 생을 편안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센 요양병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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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재난·재해 대책 전국 최우수. ‘안전도시’ 인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추진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 안전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재난관리평가에 이어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추진에서 전국 1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5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대설·한파 사전대비 및 대책 추진실태’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228개 기관 중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을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말 재난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5억과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으며 위험재난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현장중심 예방 노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데 뒤이은 쾌거다.
올해 평가는 2022~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대비 실태와 대책기간 중 발생한 인명·재산피해 및 대응 조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적설 취약구조물 일제 조사와 일일점검, 제설 취약구간 등급별 관리, 한파 취약계층 대상 현장대응반 운영 등 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및 예찰활동, 재해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폭설대응훈련, 민·관·군 협업체계 구축 등으로 체계적으로 대비하며 인명이나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폭설이나 한파 등 재난정보를 휴대폰 문자로 실시간 발송하는 등 소통형 재난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지원이나 한파저감시설 설치,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으로 피해 예방에 주력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정헌율 시장은 “겨울철 사전대비 추진실태 및 재난관리실태평가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안전을 지키는 데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앞으로도 자연재난에 사전적으로 대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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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첨단ICT 스마트도시로 진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 전역에 교통, 환경, 안전 등 도시문제 해결하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스마트도시로 진화한다.
시는 전대식 부시장과 전문가,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차 중간보고회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립한 익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비전과 추진전략, 스마트도시서비스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익산시 현황 및 여건 분석 5대 추진 목표별 24개 스마트도시서비스 제안 스마트도시 서비스별 공간계획 구상안 스마트도시 5개년 로드맵 구상 단계별 소요 재원 및 재원조달 국토교통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연계 등이 보고됐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와 보완을 거쳐 익산시 스마트도시계획에 반영하고 분야별 세부 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최종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최종보고회 후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를 밟게 된다.
한편 시는 익산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각 부서별 현황조사,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 시민 리빙랩을 통해 스마트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시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서비스를 발굴 및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익산시 스마트도시 조성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전대식 부시장은“시민 다수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실현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익산시만의 특색 있는 스마트도시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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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부르는 문화도시 익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차별화된 문화도시 프로그램 개발로 익산 시민들의 ‘오픈런’을 주도하고 있다.
‘오픈런’이란 ‘ 열다’를 뜻하는 영단어 ‘open’과 ‘달리다’를 의미하는 영단어 ‘run’을 합친 말로 말 그대로 ‘개장하자마자 달려가서 구매하는’ 행위를 일컫는 신조어다.
2월에 모집한 ‘우리동네 문화공작소’와 3월부터 모집중인 ‘2023 익산학교’ 프로그램이 그 대표적 예이다.
문화기획자 양성교육 사업인 ‘우리동네 문화공작소’는 특화주제별 멘토링이나 프로젝트 실습 등 다채로운 강의 커리큘럼 때문인지 모집 시작 이틀만에 정원을 채웠으며 모집정원보다 3배나 많은 신청을 받아 그 인기를 실감했다.
익산시민으로서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익산학자’를 양성하는 ‘2023 익산학교’도 기존 강좌 위주의 교육에서 도시의 테마를 담은 답사 프로그램으로 전 강좌가 하루만에 마감됐다.
뿐만 아니라 1시민 1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인‘1시민 1미술’ 시범사업의 경우도 모집인원 15팀에 44팀이 신청하는 등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원도연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2021년 말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한층 높아진 시민들의 문화 수요에 발 빠른 부응으로 이렇게 좋은 성과가 나오는거 같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해 만족도 높은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도시 삼삼오오를 오는 9일까지 모집하며 이달 가드닝아카데미, 문화역사동아리지원사업과 5월에는 문화마을 29를 추진 중이다.
‘우리동네 문화공작소’와 ‘2023 익산학교’ 프로그램은 인기에 힘입어 하반기에 2기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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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왕궁의 경이로운 환생. 익산문화재야행 7일 개막
익산시청
[AANEWS] 봄밤 백제왕궁이 환생하는 경이로운 축제‘2023 익산문화재 야행’이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익산시 백제왕궁 일원에서 ‘백제왕궁은 살아있다’는 부제로 1400년전 백제왕궁 야행이 펼쳐진다.
이번 문화재야행은 전국 47개 야행 중 가장 먼저 시작하는 야행으로 관광객들에게 경이롭고 신비한 백제왕궁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익산 문화재야행’은 백제왕궁을 활용한 공연·체험·전시 등 문화향유 8야를 테마로 야경, 야로 야화, 야설, 야식, 야시, 야숙, 야사로 구성된다.
특히 전년도 가족단위 관람객이 79.1%를 차지하는 특징을 반영해 야사 프로그램의 확장이 눈에 띈다.
백제문양·왕궁리오층석탑·수막새문양 등 백제왕궁의 다양한 테마를 이용해 생활용품이나 장식품 등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10개 이상 신규로 선보여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관람객의 호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백제왕궁을 주제로 반영한 조형물이 백제왕궁 내 다양하게 위치해 즐기며 배우는 백제왕도 익산을 경험할 수도 있다.
전체 조형물과 시설물에 백제 석축 양식을 도입해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백제왕궁에 대한 해설을 담은 주제관을 남문 초입에 배치하고 서동설화와 무왕설화를 스토리텔링한 주제전시를 주요 건물터 4개소에 동선을 따라 만날 수 있게 했다.
행사장 내 경관을 살리기 위해 텐트 설치를 최소화하고 백제의 석축 형태를 알아볼 수 있는 모습으로 부스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백제왕궁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향유하는 문화재 야행의 특성을 반영한 해설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건물지, 후원 등 주요 유적 스팟에 백제왕궁 해설사를 기존 인원보다 다수 배치하고 탑돌이 프로그램을 해설투어 프로그램으로 연계해 백제 복식을 입고 즐겁게 배우는 백제왕궁 이야기를 담았다.
‘벌거벗은 한국사’로 유명한 ‘큰별 최태성 선생’ 강의가 8일 저녁 8시에 메인무대에서 열려 쉽고 재밌게 배우는 백제 이야기도 경험해볼 수 있다.
백제왕궁박물관이 야행 시기에 맞춰 야간 개장해 유적과 발굴체험, 가상현실을 이용한 백제 알기와 야행 특별전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찍으면 인생샷’도 매력이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는 백제왕궁은 금번 새롭게 선보이는 화려하게 수놓은 야간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경이롭고 신비로운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 교류 문화의 중심지였던 백제의 특성을 담은 백제교류관에서 세계의 다양한 의복을 체험하고 ‘인생 네컷’ 서비스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도 남길 수 있다.
많은 인파가 몰려 발생하는 주차 문제도 개선했다.
행사장 내 별도의 방문객 주차장을 없애고 셔틀·순환버스를 운영해 차 없이 올 수 있는 ‘익산 문화재야행’으로 추진된다.
인근 미륵사지 주차장, 팔봉공설운동장, 서동공원 및 익산고등학교가 익산문화재야행 주차장으로 운영되며 15분 단위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익산역 및 버스터미널에서도 행사장까지 순환버스를 배치했다.
정헌율 시장은“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2023 익산 문화재야행’을 준비했다”며 “세계의 유산인 백제왕궁이 잊지 못할 선물이 돼 500만 관광도시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문화재 야행은 그간 상위 5개 지자체에 부여되는 문화재청 평가‘가’ 등급, 문화재청 선정 우수야행으로 선정됐고 매해 수만명이 찾는 명성과 위상을 자랑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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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경제 동맥 ‘소상공인’ 밀착 지원책 만든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경제 동맥인‘소상공인’을 위한 밀착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태조사에 나섰다 시는 ‘익산시 소상공인 실태조사 용역’ 착수 보고회를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소상공인의 실태를 파악해 익산시 환경에 맞는 맞춤형 소상공인 정책 수립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7월까지 실시된다.
조사는 지역 내 1,000개소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로 조사원의 현장방문을 통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착수보고회에는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용역의 추진방향과 세부일정에 대해 보고받고 설문조사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사업체의 창업현황, 경영실태 등 일반현황과 함께 익산시 공공배달앱 도입 필요성 및 도입 시 사용의향 조사, 익산다이로움 가맹점 만족도 및 개선 요구사항 등 익산시 소상공인 현안에 대한 조사도 포함됐다.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은“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소상공인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경제의 뿌리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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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실시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실시
[AANEWS]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봄을 맞이해 내손1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꽃심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라넌큘러스, 양귀비, 제라늄, 마가렛 등의 모종을 기부했으며 이를 주민자치회 임원들이 직접 심어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유흥숙 내손1동 주민자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심은 꽃을 보고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생동하는 봄기운을 느끼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상숙 내손1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꽃을 기부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손1동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힘써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첫해를 맞은 내손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을신문 ‘갈미갈래’발간, 갈미열린음악회 개최,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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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추진
임실군,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추진
[AANEWS] 임실군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을 확대 시행하는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농촌 인력수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유치할 계절근로자는 총 152명으로 베트남 뚜옌꽝시 MOU 근로자 3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16명을 선발했다.
이 중 143명에 대해 출입국관서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작년 하반기에 참여한 계절근로자 재입국을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가족 45명이 먼저 입국해 농가 배치를 완료했으며 영농현장에서 근로를 시작했다.
남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계절근로자 71명 또한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농번기 전까지 순차적으로 개별 입국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뚜옌꽝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계절근로자 36명이 4월 말쯤 입국계획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단체 입국 후 마약 검사, 외국인등록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주체와 농가에 배치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단기인력이 필요한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한 바 있다.
군은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공동기숙사를 신축하기 위해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이다.
기숙사는 시설 연면적 1,350㎡에 2인 25객실과 휴게실, 공동주방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이 올해 더욱 확대되어 전개되면서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2022년 계절근로자 사업을 첫 시행한 가운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방식 등으로 이탈자가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심 민 군수는“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처음으로 유치해 조금이나마 농번기에 인력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안정적인 인력공급으로 농촌 인력난을 확실하게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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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한전 경남본부 , 에너지절약 실천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한전 경남본부 , 에너지절약 실천 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6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기후위기 대응 시민주도의 에너지 절약 실천 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체 참여 기반의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목적이며 ‘아낌-e마을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에서 사업비도 지원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에 공기업이 선도적 역할을 함께 수행한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
주요 협약내용은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아낌-e마을 만들기’ 사업 지원 추진 한전 경남본부 건물 내 ‘‘종이타월 OUT” 기후행동 실천 이행 협력 등이다.
‘아낌-e마을 만들기’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마을 단위로 가구별 전년 동기 대비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고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한 마을을 선정해 하반기에 평가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청사 내 화장실에 종이 타월을 없애고 손수건 사용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작년 1년간 종이타월 480만장 26백만원 절약, 이산화탄소 136톤을 감축한 바 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기후위기 극복은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이며 경제 · 사회 전 분야 및 각계각층 모두가 지속적으로 동참해야 할 것”이라며 “시도 한전 경남본부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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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교육행복센터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의왕교육행복센터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의왕시는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성제 시장과 서성란 도의회의원, 노선희 시의회의원,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김성제 시장의 공약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으뜸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인 의왕교육행복센터 건립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인재센터와 국민체육센터, 계원예술대학교 인근에 건립하게 될 의왕교육행복센터는 내손다구역 입주와 더불어 시 전역에 걸친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인구증가에 맞춰 종합적이고 특화된 공공 교육 서비스 시설이 될 전망이다.
시는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건립의 필요성과 입주시설 등에 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교육분야 전문가와 사용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교육행복센터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효율적인 학업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평생학습 및 건전한 여가 기회를 확대하는 등 교육 분야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왕시가 명품 교육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용역 중간보고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이달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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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의왕시협의회 백미 21포 기탁
바르게살기 의왕시협의회 백미 21포 기탁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고천동주민센터에 백미 22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는 지난달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 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백미 20kg 1포, 10kg 20포로 마련했으며 관내 독거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은숙 고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정을 펼쳐주신 바르게살기 의왕시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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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양성교육 개강
의왕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양성교육 개강
[AANEWS] 의왕시가 4월 5일 의왕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과정은 작년에 52시간의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120시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생들은 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자기개발 등 기초과정보다 심화한 정원 관련 내용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심화과정을 최종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인증 절차를 거쳐 제4기 의왕시민정원사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이만재 경제환경국장은 “도시미관에 대한 정원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만큼 아름다운 정원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시민정원사 여러분의 폭넓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민정원사는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3기까지 총 43명을 배출했으며 왕송호수공원 정원, 도시숲, 학교숲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녹색도시와 그린인프라 확충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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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업인대학, 복숭아 선진지 벤치마킹
임실군 농업인대학, 복숭아 선진지 벤치마킹
[AANEWS] 임실군이 지난 4일 농업인대학 복숭아 과정 수강생 32명을 대상으로 경산시 압량읍에 위치한 선도 농가에서 복숭아 생산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최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는 조실농원 대표 조국행 복숭아마이스터의 농장을 방문해 복숭아 수형별 재배방법 및 관리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규 과원 조성 농가들을 위한 과원 환경개선에 대한 강의도 들었다.
특히 과원 조성 전 식재 이전 연도에 과원 예정지 관리를 해 뿌리를 깊고 넓게 뻗을 수 있도록 해야 가뭄과 침수에 잘 견딜 수 있는 우량한 나무를 만들 수 있고 복숭아는 다른 과종에 비해 습해 피해가 심하므로 배수 불량지는 피해야 하며 암거배수시설을 꼭 설치해야 한다.
조국행 복숭아마이스터는“품질 좋은 복숭아 생산을 위해서는 재배 적지 선정 및 꾸준한 예정지 관리를 하고 농장 여건에 맞는 수형을 선택해 과실 착과량을 줄여 관리해야 크고 당도가 높은 맛있는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복숭아 과정 박은철 회장은“선도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재배 노하우를 익힐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고 기술센터에서 농업인대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복숭아 재배 기술이 향상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영농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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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출전 교육경비 지원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3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관내 삼성초등학교 ‘삼성영실키즈팀’에 교육경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삼성초등학교에 1천3백만원의 교육경비를 교부했다.
교육경비는 참가학생과 지도교사의 항공료 등으로 사용된다.
창의과학 동아리 삼성영실키즈팀은 지난 2월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오는 5월 24~27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
안양시는 학생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경진대회 출전을 장려하고자 출전 경비를 지원하는 ‘창의력 증진 등 소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문제해결 능력과 탐구 능력을 지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멋진 도전을 펼칠 아이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과 노력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