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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용산서원‘감성의 밤’효행제와 만나다
동해시, 용산서원‘감성의 밤’효행제와 만나다
[AANEWS]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북삼동 용산서원 일원에서 2일간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 –감성의 밤 효행길 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 문화재청과 강원도,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9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문화재청 우수사업으로 두 차례 선정됨으로써, 교육적 가치가 높고 지역 서원문화재 가치의 재발견을 인정받았다.
올해 용산서원에서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문화유산 지킴이로서 동해시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동해 문화유산 서포터즈-올’, 참가자가 직접 문화유산 해설을 기획해보는 ‘꽃보다 청춘, 모두의 인턴’, 명인과 함께하는 전통 풍습 행사인 ‘명인, 전통을 담다’그리고 ‘감성의 밤, 효행길 산책’ 등 4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감성의 밤, 효행길 산책’은 북삼동 용산서원 일원에서 오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진행되며 유현병 화백과 한상언 교수가 함께하는 역사 토크쇼, 동해 무형문화재 체험을 비롯해, 전통민속놀이, 전통의상 폴라로이드 사진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청사초롱 불빛정원, 토끼와 달, 아씨와 도령 조형물 등 이색적인 포토존이 마련된다.
이외의 부대행사인 ‘길라잡이와 함께하는 효행길 투어’는 4월 22일 2회, 23일 2회, 총 4회에 이어 6월과 9월 문화의 날, 토요일 및 일요일 등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 방법으로는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일정 확인 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의 ‘감성의밤, 효행길 산책’은 ‘효의 고장’으로 알려진 북삼동 ‘효행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더욱 알차고 풍성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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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생태, 동해항 첫 반입
러시아산 생태, 동해항 첫 반입
[AANEWS] 국민생선으로 각광받던 국내산 명태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동태나 코다리를 통해서만명태를 접해왔던 국내 명태 애호가들에게 안전한 러시아산 생태 공급 길이 열릴 전망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과 두원상선에 따르면 21일 동해항에 입항한 이스턴 드림호에 러시아산 생태 10.9톤이 실려 통관이 끝나는 대로 전국에 출하될 예정이다.
2019년 국내산 명태 포획이 전면 금지되기 전부터 국내 생태 시장은일본산이 석권하고 있는데 작년 한 해 냉장명태 수입은 100% 일본산으로 1,628톤가량 수입됐다.
금액 기준으로는 543만 달러 규모다.
신선수산물인 생태는 조업 후 7일 이내에 소비자의 식탁에 올라야 하기 때문에 조업에서부터 포장, 운송, 통관, 유통 등 전 과정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때문에 주로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국가에서 수입이 이루어져 왔는데 일본산 생태의 경우 홋카이도에서 조업 후 일본 내륙운송을 거쳐 부산항으로 들어와 전국으로 출하되는 방식이다.
문제는 일본정부가 올 상반기 중으로 원전 오염수 방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염수 방류가 실시될 경우 예상되는 국내 수산물 시장의 피해와 파장의 크기다.
오염수 방류로 입게 될 국내 수산물 시장의 충격을 완화하고 일본에만 의존해온 생태를 비롯한 신선수산물과 가리비 등 활수산물의 공급 대체 루트를 신속하게 만들어내는 것이 과제인데,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올해 초부터 일본산 신선 수산물의 공급대체 루트 마련을 위해 국내 수입사 및 선사와 함께 러시아산 생태 수입을 추진해왔고 이번 생태 반입은 그 첫 결과물이다.
그동안 러시아산 명태는 선상에서 동결해 동태로 수출하는 것이 주된 방식이었으나, 연해주의 대표적 수산기업이 한국 생태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생태 수출에 관심을 보이면서 일본산 생태 대체품을 찾던 국내 기업과 연결, 이번 수입으로 이어지게 됐다.
러시아산 생태는 어획 이후 2시간 이내에 해안 공장에 도착해 수출용으로 포장되기 때문에 신선도가 높고 블라디보스토크와 동해를 오가는 이스턴드림호를 이용할 경우 3일 이내에 국내로 들여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동해~블라디보스토크 항로를 운항하는 카페리의 경우 컨테이너 전용선보다 운임이 높은 것이 장애로 작용해 올 2월과 3월에는 부산으로 수입항을 돌렸으나 장기적 가능성을 고려한 선사 측이 운임 할인 결정을 내리면서 동해항 반입이 결실을 맺게 됐다.
최호영 원장은 “생태는 신선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정시성과 안정성 확보가 중요하며 그런 점에서 동해항 카페리는 최적의 운송수단”이며 “동해항과 동해 콜드체인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북방지역의 신선수산물을 적기에 들여온다면 일본의 오염수 방류로 인한 국내 수산물 시장의 충격을 완화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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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실 운영
북후면,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실 운영
[AANEWS] 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일상생활 속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분리배출 교실에서는 도촌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주요 환경 관련 정책들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종이류, 캔류, 투명페트병 등 확대 시행된 재활용품 수집 보상금 제도에 관한 홍보물도 배부했다.
일상생활 속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을 위한 동기부여와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는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리배출 교실에 참여한 도촌리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무분별한 생활 쓰레기를 줄여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북후면 관계자는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중요하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립하고 자원순환으로 환경이 보전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실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마을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실’ 운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자원 재활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환경정책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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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예안면 무지개 대학 개교
제4기 예안면 무지개 대학 개교
[AANEWS] 지난 4월 19일 K-water 안동권지사의 지원으로 안동YMCA가 운영하는 무지개 대학이 예안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교식을 가졌다.
안동YMCA가 안동댐 상류 지역 와룡면, 예안면, 도산면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지개 대학은 1·3세대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안동댐주변지역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4기 예안면 무지개 대학은 가요 배우기, 한글교실, 컴퓨터교실, 건강 체조교실, 민요교실, 미술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월 2회 격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 3기 과정에서 예안면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4기는 20여명 더 증가한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최종욱 예안면장은 "그동안 문화적으로 많이 소외됐던 예안면에 활력을 불어넣는 무지개 대학이 연중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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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안동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사단법인 안동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사단법인 안동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대교육장에서 50여명의 자원봉사 관계자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2년의 임기를 마친 손호영 이사장이 이임하고 조한석 이사장이 취임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법인 임직원, 관계 공무원, 안동지역 내 여러 자원봉사 관련 기관단체장 등 안동지역 사회구성원들이 다수 참여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손호영 이사장은 “그동안 안동의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이사장과 함께 더욱더 발전하는 자원봉사 도시 안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한석 이사장은 “안동자원봉사센터 법인을 이끌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수고한 손호영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협력하고 협조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안동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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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식품부 농기계 연구과제 선정, ‘정부지원 연구비 28억원 확보’
안동시 농식품부 농기계 연구과제 선정, ‘정부지원 연구비 28억원 확보’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 밭농업기계화촉진기술개발사업’연구수행기관 선정을 계기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연구과제는 감자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 및 현장실증이다.
올해부터 4년 9개월간 정부지원연구비 28억원을 지원받아 작목별 맞춤형 기계화 기술 및 표준재배모델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주관 연구기관을 강원대학교로 하고 공동 연구기관으로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국립안동대학교, 강원도농업기술원 감자연구소,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대신에이씨엠가, 소프트웨어 위탁개발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가 맡고 안동 관내 감자 작목반이 참여해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1차 년도 기사용 농기계 및 재배양식의 문제점 도출과 목표모델 설정을 하고 2차년도부터 최적 재배모델과 농기계 운용모델 개발 및 표준재배 매뉴얼 수립, 기계화 표준재배 모델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구과제를 통해 밭농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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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동형 일자리‘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2023년 안동형 일자리‘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AANEWS] 안동시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4월 26일까지‘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턴을 모집한다.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역특화 산업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전문 인력풀 구축과 참여 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4일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22개 참여 기업의 모집을 마치고 이번에는 참여 기업에서 근무할 인턴 모집에 나섰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다.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 주소를 안동시로 이전해야 한다.
지원유형에는 ‘교육형 인턴십’과 ‘취업연계형 인턴십’이 있으며 총 46명의 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턴으로 선발된 후 지원 기업과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매칭된 인턴은 오는 5월 1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4월 26일까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기업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동대학교 일자리사업단, 안동시 및 안동대학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과 경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동시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지역 전략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면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인턴십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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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인증패 전달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인증패 전달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옥천읍 내 소재한 ‘최정희shop’과 ‘우리들약국’을 찾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하는 가게 등에 착한가게 인증패를, 월 2만원 이상 정기기부하는 개인에게 착한가정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정기기부와 개인·기관·단체의 일시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나눔 캠페인으로 모인 성금으로 옥천읍 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세탁기 청소 지원사업, 방충망 무료교체 사업, 추석명절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등 다양하고 폭넓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천85호 인증패를 받은 최정희shop 대표와 옥천86호 인증패를 받은 이용복 우리들약국 대표는 “평소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어떤 방법으로 도울 수 있을까 생각하다 착한가게 가입으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옥천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근 민간위원장은 “정기기부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최정희 대표님과 이용복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님들의 착한가게 동참은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에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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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복숭아꽃 저온피해 사후관리 당부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계속되는 저온으로 인한 복숭아꽃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후관리 지도에 나섰다.
올해 농촌진흥청에서는 복숭아꽃 만개가 평년 대비 최대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측했다.
실제로 옥천군의 복숭아꽃 개화시기도 빨라져 최저기온이 –2℃ 이상 떨어졌던 지난 7~10일 이후 배주 피해를 받아 꽃이 갈색으로 변하는 냉해피해가 조사됐다.
피해는 상대적으로 개화 진행이 빨랐던 황도에서 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확한 피해는 현재 외관상 확인이 어려우므로 5월까지 정상적인 발육이 진행되는지를 살펴봐야한다.
올해 복숭아꽃 냉해는 농가별 지역별 차이가 크며 산간지역의 경우 꽃눈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큰 피해를 본 곳도 있다.
정용식 소득작목팀장은 “적화를 자제하고 충분한 관수로 저온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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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의 인생 이야기를 담다.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 자서전’ 군북면 소정리에서 촬영
모든 세대의 인생 이야기를 담다.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 자서전’ 군북면 소정리에서 촬영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 회원과 군북면 소정리 주민 26명은 지난 20일 군북면 소정리 일원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주요 공약사업인‘추억공유 디지털 영상 자서전’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바르게살기운동 충북도협의회의 신청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3월 22일 사업이 시작된 이후 옥천군에서의 첫 촬영이었다.
‘영상 자서전’은 충북 지역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살아온 인생의 경험, 삶의 지혜, 지식 등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충북도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공유하는 콘텐츠이다.
‘영상 자서전’은 모든 세대간 소통과 교감의 통로 역할과 충북의 사회·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소중한 기록 유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 자서전’을 촬영한 한 어르신은 “오늘 영상 자서전이란 색다른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하루하루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상 자서전’ 촬영 및 제작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10개 단체, 2천명의 회원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지역이 고향인 모든 세대와 도민이 ‘영상 자서전’ 제작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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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산불피해지역을 위한 온정의 손길
옥천군청
[AANEWS] 지난 2일 옥천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복구와 군북면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북지사는 옥천군청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국민의 주거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서민의 주택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주택금융 선도기관이다.
지난 18일에는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옥천군청을 방문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999년 설립한 협의체로‘풀뿌리지방자치’의 가치실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시·군·.구간의 상호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같은 날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는 군북면 이평2리, 항곡리, 대촌리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쌀국수 20박스를 군북면에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연합회는 농촌생활환경개선, 농가소득 증대, 농촌생활의 질 향상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구성된 농촌여성 단체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옥천군 뿐만 아니라 산불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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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군정발전 제안 공모 개최
옥천군, 2023년 군정발전 제안 공모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군정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사항 등 발굴을 위해 다양한 제안을 모집하는 ‘2023년 군정발전 제안 공모’를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
공모는 옥천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해, 옥천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제안은 인터넷 국민신문고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국민신문고“공모제안”홈페이지 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우리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지역 농·특산업 경쟁력 강화, 사각지대 없는 생산적 복지,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명품 옥천, 생활공감정책 분야 등 다양한 분야 중 자유롭게 선정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경제성 및 능률성, 창의성 등 항목별 종합심사를 거쳐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각 50만원, 노력상 각 30만원, 참가상 각 3만원의 시상금을 7~8월 중 지급할 예정이며 만약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불채택 제안에 대해 예산범위 내 1만원 이하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공모 제안에서 채택된 건으로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도를 홍보하는 것으로 수도요금 고지서의 각종 민원안내 부분에“지방상수도 수질 의문 시 수돗물 안심확인제 이용바란다”라는 문구를 추가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군정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지역 발전을 이루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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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청북도 대표 관광상품 개발·육성 지원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충청북도 대표 관광상품 개발·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북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상품을 발굴해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충북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제고해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을 만들고자 충청북도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 관내 청년기업인 락희푸드에서 생산되는 ‘사계절 통딸기’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계획을 제출했다.
사계절 통딸기는 영하 60도에서 영상 40도의 온도에서 딸기를 천천히 건조시켜 딸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는 동결건조 방식으로 제조된 미식상품이다.
이에 저장성이 거의 없는 딸기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사계절 내내 생딸기의 맛과 영양을 보존해 유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맛과 영양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상품 가치가 떨어져 폐기되는 끝물 딸기를 활용해 만든 상품이기 때문에 관내 딸기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최근 전국적인 관심을 끌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충청북도 어쩌다 못난이 김치처럼 판로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게 도움이 되면서도 옥천군을 홍보할 관광상품”이며 “관내의 우수한 제품을 활용해 만든 관광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옥천에 대한 달콤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고 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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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 초중학생 대상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지원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장학회는 관내 초·중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영어 실력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감소를 위해 올해 처음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수강료는 장학회에서 전액 부담하며 교재비는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또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 30명과 일반 학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해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1기 수강 신청 기간은 24일 10시부터 5월 2일까지이며 옥천군장학회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주 2회 또는 주 3회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한 주당 60분, 12주 동안 진행되며 수업 시간은 오후 4시부터 11시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각 가정에서는 원활한 화상영어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컴퓨터, 모바일기기, 노트북과 같은 장비를 구비해야 하며 학습 개시 전 학생 수준별 레벨테스트가 진행된 후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황규철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아이들의 언어교육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옥천군이 든든한 지지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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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진도소방서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AANEWS] 진도소방서는 지난 19일 관내 오산초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이태원 압사 사고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점을 고려해 학교 구성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이다.
김광선 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반드시 배워야 하는 교육이다”며 “위급한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