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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돌봄 시작
남상면,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돌봄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7일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2026년 ‘다함께 찬찬찬’반찬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주변지역 사업비를 재원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남상면 내 5개 자원봉사 단체가 월 1 2회 반찬을 직접 조리한다.완성된 반찬은 반찬 조리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자원망을 활용해 독거어르신, 장애인, 조손가정 등 식사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된다.올해 첫 나눔 활동은 남상면 여성의용소방대가 맡았다.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온 여성의용소방대는 이날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준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김은하 남상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반찬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성의용소방대는 안전과 돌봄이라는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다함께 찬찬찬‘사업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따뜻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남상면 공동체를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면은 향후 ’다함께 찬찬찬‘사업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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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위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에 대한 안내와 거창군 주민예산학교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방안과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 동영상 시청 후 산불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불법 소각 금지 사항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류지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과 참여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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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이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남상면 이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8일 이장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상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마을 주요 진입로 하천 주변 등 생활환경과 밀접한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불법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종원 남상면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손으로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유대감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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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바꾼 변화, 선남면 굴다리 새단장
색으로 바꾼 변화 선남면 굴다리 새단장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선남면 소재지 진출입로 굴다리 도색 및 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이번 공사는 선남면 소재지 진출입 주요 관문인 굴다리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기존 굴다리는 조명 부족과 벽면 오염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됐다.굴다리에 밝고 명확한 색상으로 도색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고 LED 조명을 설치해 운전자들이 도로 상황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굴다리 입구 상단에는 ‘활력이 넘치는 선남면이다.‘라는 문구의 네온사인 조명을 설치해 지역의 생동감과 에너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긍정적이고 활력 있는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조익현 선남면장은“이번 새단장을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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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참외 향기 사이로 흐르는 핑크빛 선율 용암면 애향회작목반, 올봄도 폭싹속았수다
노란 참외 향기 사이로 흐르는 핑크빛 선율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 문명2리 구판장 앞마당이 4월 8일 달콤한 참외 향기와 화사한 벚꽃 선율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했다.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활력촉진형 사업인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애향회 참외작목반을 위해 준비한 문화배달이다. 이번 행사는 참외 수확과 출하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민들의 일상에’쉼표‘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하우스 안 더위와 싸우며 봄을 잊고 사는 농민들을 위해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가 직접 애향회참외작목반으로 찾아가 벚꽃의 정취를 배달한다.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분홍빛 설레임을 담은 벚꽃 비누 만들기 지친 일상을 기록하는 포토존 전시 향기로운 일상을 위한 종이 방향제 이벤트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특히 소형 밴드의 버스킹으로 참외밭이 순식간에 낭만 가득한 야외 콘서트홀로 탈바꿈됐다.이숙희 용암면장은 “용암면 으뜸 참외를 키워내느라 봄이 온 줄도 모르고 일하시는 애향회 작목반원분들을 위해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성주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터와 가까운 우리 마을 구판장 앞으로 찾아온 이번 행사가 애향회작목반원들의 고된 일상에 작은 비타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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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새마을회, 농약 빈 병 선별로 자원순환 실천
월항면 새마을회, 농약 빈 병 선별로 자원순환 실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회는 4월 8일 오전, 월항면 새마을선별장에서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약 빈 병 선별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되어 토양 오염의 원인이 되었던 농약 빈병을 비롯해 고철, 폐지, 헌옷 등 재활용 가능한 숨은 자원을 집중 선별했다.특히 농약 빈 병은 재질별로 분류한 후 전량 한국환경공단에 입고됐으며 이를 통해 자원 순환 실천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배도원 새마을지도자월항면협의회장은“바쁜 농번기에도 농약 빈 병 선별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이숙자 새마을지도자월항면부녀회장은“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월항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새마을회가 솔선수범해 추진하는 자원순환 활동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행정에서도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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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해민사 저소득층 위해 쌀과 라면 기탁
가천면 해민사 저소득층 위해 쌀과 라면 기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4월 8일 해민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0포와 라면 50박스를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장애인거주시설‘해솔 예원의 집’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등 단순한 물품지원을 넘어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해민사는 평소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회주 김경란은“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로 전해져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쌀과 라면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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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연도변 따라 번진 봄기운.자산홍 눈길
선남면 연도변 따라 번진 봄기운 자산홍 눈길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봄을 맞아 면소재지 도로변 화분에 자산홍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산뜻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면소재지 중심 도로를 따라 배치된 화분에 자산홍을 식재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자산홍은 봄철 대표적인 꽃나무로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꽃이 특징이며 도로변 경관 개선 효과가 뛰어나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익현 선남면장은“이번 자산홍 식재를 통해 주민들에게 작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선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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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세탁 걱정 끝”금수강산면 이동빨래방 큰 호응
“이불 세탁 걱정 끝”금수강산면 이동빨래방 큰 호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4월 8일 오전 10시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주민들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봉사 서비스다.특히 이날은 3.5톤 대형 세탁 차량이 투입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해당 차량에는 공장형 세탁기 1대와 건조기 3대가 설치되어 있어,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세탁하고 건조까지 완료할 수 있는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세탁이 진행되는 동안 복지센터 내부에서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나누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어르신들을 위한 수지뜸과 얼굴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거울 만들기’체험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주민들은 “몸과 마음이 모두 개운해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금수강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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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임시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상반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특화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해 점검하고 월항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만장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위기가구 지원 등 지역사회에 당면한 복지 문제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도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적인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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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 실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 실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초기 상담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을 마련했다.청소년 아지트 간담회 및 현판식은 4월 1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1388 청소년지원단, 도시재생지원센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 공간 마련과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연계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논의했다.청소년 아지트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간식 제공, 보드게임, 동아리 모임 활동, 청소년 멘토와의 만남과 다양한 활동 지원,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심리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청소년 아지트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쉴 수 있고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로 자리매김할 것으로”기대되며 청소년들을 위한 더욱 좋은 프로그램과 공간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학부모 모두 이용가능하며 또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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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장까지 함께 간다 ‘든든한 동행’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장까지 함께 간다 ‘든든한 동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릉 시험장까지 차량 지원과 점심 도시락 지원 및 현장 응원 활동을 병행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검정고시 응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이동의 불편과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시험 당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강릉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왕복 차량을 지원했으며 비가 오는 날씨의 이동 과정에서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심함 배려를 더했다.또한 센터 실무자들은 시험장 현장에서 응시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과 필기구 및 간식 꾸러미,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진행했다.이는 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검정고시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혼자 준비하면서 불안함이 컸는데, 센터에서 검정고시 대비 강의 지원부터 시험 당일 이동부터 응원까지 함께 해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정고시 지원을 비롯해 진로 설계, 자립 역량 강화 등 청소년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활동지원 등을 통해 학업중단 청소년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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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요리부터 바리스타까지’… 청소년·학부모 맞춤형 인기 강좌 모집 시작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열린강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열린 강좌는 연초에 실시한 청소년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실용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체험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청소년 열린 강좌는 오는 4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배드민턴 미술공예 컴퓨터 기초, 통기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하교 하원 이후 시간대와 주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성해 접근성을 높였다.학부모를 열린 강좌는 4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으로 구성됐다.강좌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운영돼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했다.참가 신청은 4월 9일 10시부터 4월 20일 20시까지 고성군청소년센터“온”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센터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신청 관련 문의는 활동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관계자는 “상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군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를 반영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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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맞아 신규 음료 3종 출시
고성문화관광재단,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맞아 신규 음료 3종 출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에서 다가오는 봄 시즌 행사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위해 공룡 테마를 담은 신규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신규 음료는 상큼한 복숭아향을 느낄 수 있는 루카 토비 피치에이드, 진한 블루베리를 즐길 수 있는 브리나 블루베리스무디, 신비로운 색감의 티노 매직에이드 총 3가지이다.3가지 음료는 오는 4월 18일부터 당항포관광지에서 구매해 만나볼 수 있다.브리나 블루베리 스무디와 티노 매직에이드는 고성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공룡나라 유니버스 F B 레시피’를 활용해 탄생했다.해당 레시피는 고성군의 공룡 콘텐츠 확산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고성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계획이다.한편 당항포관광지에서는 신규 음료 출시와 함께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야외 화석 발굴 체험, 공룡 라이브 가든, 당항포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당항포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공룡이 함께 어우러진 봄의 정취를 온 가족이 느낄 수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을 맞아 공룡이라는 색깔을 담은 신규 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당항포를 찾는 모든 분께 특별한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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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에 새로운 명소가 될 것 같아요
회화면에 새로운 명소가 될 것 같아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은 회화면 배둔리 지내 배둔천 주변 도로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배둔천은 회화면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이자 운동코스로 봄에는 벚꽃이 아름답게 수놓고 5월이 되면 수국도 풍성하게 피어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이에 회화면에서는 지난해에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배둔천 주변 야간경관조명 설치안이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됐으며 이번에 1차로 구간내 일부 경관조명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정상호 면장은 “아직은 구간의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지속해서 예산을 투입해 구간 전체에 야간 경관 조명 설치가 완성되면 회화에 새로운 명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창갑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에서는 배둔천에 힐링 로드 지압 보도도 설치해 아름다운 벚꽃길과 건강한 산책로를 꾸며 명소를 만들고 내년부터는 이곳에서 축제를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참여예산은 지방자치단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로 사업 제안부터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투표로 최종사업목록 선정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화면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매년 주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주민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