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 봉산뫼 둘레길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그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봉산뫼 등산로를 따라 정상까지 오르며 17곳에 ‘산불조심’현수막을 게첨하고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조봉걸 위원장은 “자연을 지키고 아끼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사소한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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