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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 성료
함양군청
[AANEWS] 한국임업진흥원은 5월 11일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에 인접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을 5월 11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진병영 함양 군수를 비롯한 임업협·단체와 임업인분들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우리 숲에서 나온 목재와 석재로 조성됐으며 특히 구조용 집성재는 KFCC인증을 받은 낙엽송 목재와 바닥 마감재는 마천석, 거창석 등 지역 석재를 활용했다.
더불어, 건물 일체형 태양광 패널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구축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선진 건축물을 조성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건축됐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축 내부 공간은 산업화지원실, 쿠킹클래스, 교육실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임업인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청정 임산물 생산 임업인의 제품화 가공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며 임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오 원장은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운영을 통해 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임업 협·단체 및 임업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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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 리빙랩’ 참여팀 모집
김해시 ‘청년 리빙랩’ 참여팀 모집
[AANEWS] 김해시는 청년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청년정책 공유의 장 ‘청년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리빙랩 사업은 김해시 전체를 실험실로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내고 청년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를 해결할 정책 방안을 발굴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이며 대표자를 포함한 팀원이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이어야 한다.
연구주제는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지역 청년의 일상 속에서 직면하는 지역의 모든 문제이며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시와 개선방안 마련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에서 실험계획서 등 평가로 10여개 팀을 선정하고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팀을 선정한다.
6월부터 11월까지 실험과 연구 과정을 진행하며 리빙랩교육, 전문가멘토링, 연구과제 실행 등에 소요되는 연구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시 누리집과 김해청년다옴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카카오톡 채널 ‘김해청정공장’에서 1대1 상담도 가능하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청년리빙랩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행복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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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해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화포천습지생태공원과 한림면 생태마을 일원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국제연합 총회에서 생물다양성의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21일 양일간 화포천습지 생물 그리기 대회와 전시,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환경정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에서는 예약자를 대상으로 습지탐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아,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화포천습지 생물 그리기, 화포천습지 생물 전사 티셔츠·머그컵, 핀버튼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습지탐사 프로그램은 12일까지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미달될 경우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화포천습지 생물 그리기와 전사 티셔츠·머그컵, 핀버튼 만들기는 당일 현장에서만 접수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에서도 예약을 받아 생태마을을 탐방하면서 습지 교육과 제비탐사 프로그램, 제비모형 만들기 등 여러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제비탐사 프로그램은 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 블로그에서 접수하며 제비모형 만들기 체험은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또 먹거리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지역특산물인 산딸기를 이용한 산딸기청 만들기와 드립커피 내리기 체험을 유료로 할 수 있다.
드립커피 내리기 체험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개인텀블러를 지참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용기비용이 있다.
생태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는 화포천습지의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상반기 동안 촬영한 화포천습지 생물사진을 전시한다.
이밖에 화포천습지에 서식하는 토종생물의 활동 증대와 서식지 보전을 위해 환경단체와 연계해 생태교란 야생생물 퇴치와 방치쓰레기 수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생물다양성 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자산을 지키는 것”이라며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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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워케이션 사업 설명회 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휴양지 등에서 장기체류하면서 근무와 휴가를 함께 즐기는 형태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이번 설명회를 준비하게 됐으며 ‘워케이션 시티, 남해’라는 주제로 열린다.
‘남해 워케이션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용역사 ㈜스트리밍하우스 신동훈 대표가 대한민국 워케이션 사업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중/비수기 운영을 통한 관내 업체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워케이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관내 숙박업체 및 농·어촌체험휴양마을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워케이션 같은 새로운 근무환경 트렌드가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민관협력과 교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남해군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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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집으로 찾아가는 오감놀이’인기
남해군‘집으로 찾아가는 오감놀이’인기
[AANEWS] 남해군 가족센터가 어린이집과 돌봄 시설 등이 부족한 면 지역 영유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집으로 찾아가는 연령별 맞춤 오감놀이 교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0세~만 5세이며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춰 1:1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감놀이교실은 농어촌 지역 보육 여건 개선 사업 취지에 맞춰 모집 우선순위를 면 소재지 소재 영·유아 가정으로 삼았다.
남면에 거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한 아버지는 “2주일에 한 번씩 장난감도 가져다 주시고 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오감놀이 지도도 해 주셔서 아이 키우는 걱정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동식 놀이교실 이용 대상은 0세~만 5세까지 영유아가 있는 가정으로 면 지역은 이동식 놀이 교실 차량이 일정에 맞추어서 순회한다.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수거와 영유아 놀이 체험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등을 지원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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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건강복지 앞장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등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51세부터 만70세 농업경영제 등록된 여성농업인 600명이며 농작업 관련 특수건강검진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검진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질환,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영역 10개 항목이며 남해병원에서 농작업 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검진 대상자 중 홀수연도 출생자는 일반건강검진과 특수건강검진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짝수연도 출생자는 특수건강검진만 받으면 된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여성농업인의 경우 농작업뿐 아니라 가사활동 등 이중노동을 수행함으로써 농작업 질환 발생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검진 및 예방하고 적기에 치료될 수 있기 바한다”며 “수검 대상자의 적극적인 검진으로 앞으로도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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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관광택시’활성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택시를 이용해 남해군을 여행할 수 있는 관광택시 7대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취약한 지역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된다.
관광택시 기사들은 관광객이 사전에 정한 코스에 따라 운행하면서 관광자원 안내, 맛집 소개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이드 역할을 맡는다.
관광택시는 관외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이용 희망자는 최소 7일전 남해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남해군 관광진흥과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남해군이 담당기사를 배정해 이용객과 관광택시 가이드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요금은 기본 4시간에 6만원으로 초과시간당 2만원이 추가된다.
관광지 입장료, 체험비, 주차료 등은 관광객이 부담해야 한다.
이와 함께 ‘2023년 남해군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변경 시행에 따라 5월 8일 이후 남해군 택시관광택시를 이용해 여행하는 소규모 관광객 에게는 예산소진 시 까지 여행 당일 그룹 당 화전화폐 1만원이 지급된다.
정중구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더불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겠다”며 “상반기 이용 실적에 따라 이용객이 많을 경우 하반기에 관광택시 가이드를 추가 모집해 관광택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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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어르신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어르신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
[AANEWS]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11일 관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5~6층에서 열린 ‘2023년 지동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을 홍보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도 한다.
지역 주민과 치매 관계 기관이 치매예방·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해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게 핵심이다.
지동은 2019년 4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어르신뿐 아니라 치매 환자와 가족들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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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석전대제 통해 125만 수원시민의 안녕을 빌어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석전대제 통해 125만 수원시민의 안녕을 빌어달라”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1일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열린 ‘석전대제’에 참석해 “석전대제를 주최해 주신 수원향교에 감사하다”며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본받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125만 수원시민의 안녕을 빌어달라”고 밝혔다.
석전대제는 매년 봄, 가을 드리는 제사로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의 본보기가 되는 규범이다.
유교 제사 중 가장 규모가 큰 제사며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날 춘기 석전대제 봉행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황인국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 김열경 영통구 노인지회장,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 이기도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 수원향교 임원·유림·원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석전대제에서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제관 ‘초헌관’을 맡고 제사의 첫 잔을 올리는 초헌례를 지냈다.
이어 이기도 회장이 중간정도 익은 술을 두 번째 잔으로 올리는 아헌관을, 김현광 대표가 숙성된 맑은 청주를 세 번째 잔으로 드리는 종헌관을 맡고 행례를 진행했다.
수원향교 추기 석전대제는 9월 28일 봉행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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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보행자 작동신호기 일제 점검
“안전이 최우선”, 보행자 작동신호기 일제 점검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최근 전주지역에서 보행자 작동신호기 미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민 안전과 밀접한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우 시장의 이 같은 언급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리고 관광객이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문제는 현실과 타협하지 말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강력히 대응하라’는 평소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경찰, 도로교통공단과 2개반 1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11일과 12일 이틀간 상림마을 입구 등 25곳에 설치된 좌회전 감응신호와 장동물류센터 등 39개소에 설치된 보행자 작동신호기 등 64개 시설물을 전수 조사하기로 했다.
좌회전 감응신호와 보행자 작동신호기는 평소 통행 차량과 보행자가 많지 않은 지역에 주로 설치되는 교통시설물로 차량이 진입하거나 보행자가 스스로 버튼을 눌러 신호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보행자 작동신호기 작동상태 좌회전 감응신호기 작동상태 보행자 압버튼 고장 여부 보행자 작동신호기 안내표지 설치 여부 보행자 작동신호기 고장안내 전화번호 부착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자체 보수가 가능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유지보수 인력과 예비자재를 투입해 보수하고 자체 보수가 어려운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수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보수 시 시민들이 보수 완료 예정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문도 설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강도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겪는 모든 전주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전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과 체류지 등록을 한 외국인으로 사고 발생지역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 15세 미만과 심신상실자 등의 사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전주시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대비해 자전거 단체보험에도 가입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와 전주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행하다 교통사고를 당하신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빠른 완치를 빈다”며 “앞으로 교통과 하천, 공사장 안전사고 등 시민 생활 곳곳에 산재한 위험 요소를 줄여나가고 주차와 청소, 도로 가로수 등 7대 시민 편익 시설은 꾸준히 확충해서 전주시민과 미래세대가 살기 좋은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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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
[AANEWS]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 ‘2023 플레이엑스포’가 11일 막을 열었다.
경기도는 1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과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김선영·이용욱·전석훈 의원, 게임협회 및 게임사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을 열었다.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를 주제로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제15회 2023 플레이엑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00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가해 10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개막식에서 “15회를 맞은 플레이엑스포는 10만명이 즐기는 수도권 최대 게임쇼로 성장했다.
온 가족에게는 즐길 기회를, 도내 중소 게임 기업에는 성장 기회를, 다양한 게임문화가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융합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산업 중심지로서 차세대 먹거리인 게임산업 육성과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플레이엑스포 개막에 이어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 개회식도 열렸다.
염태영 부지사는 개회 선언 후 세계 철권 1위 선수인 무릎 선수와 스페셜 경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에 앞서 경기도는 도내 새싹기업 지원을 통한 게임 산업육성을 위해 ㈜네오위즈-NHN㈜-한국게임개발자협회-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게임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하며 협약기관들은 유망 게임 새싹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게임개발자 컨퍼런스, 게임 교육콘텐츠 확산, 게임산업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플레이엑스포는 크게 수출상담회와 전시회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콘솔게임을 중심으로 아케이드, 인디, PC/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 장르의 신작이 소개되며 코스티벌 대회, 레트로 장터, 다 함께 게임문화 토크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동시에 개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수출상담회장에서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바이어와 중소 게임 사간 1:1 비즈매칭, 중소기업 홍보 특별관 등이 운영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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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북부 농업 발전 정책 모색 위해 농협 조합장 의견 청취 행보 나서
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북부 농업 발전 정책 모색 위해 농협 조합장 의견 청취 행보 나서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1일 고양시에서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요를 살피는 농협 조합장 간담회를 열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이상원 부대표, 심홍순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고양시 덕양구 소재 신도농협에서 ‘경기북부 농업발전을 위한 조합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는 NH농협 고양시지부, 신도농협·벽제농협·원당농협·송포농협·한국화훼농협 조합장 및 경기도 농업부서 담당자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경기도의 각종 농업지원 정책 소개와 아울러 실제 농업 현장 수요가 높은 정책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합장들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 규제 완화, 농지·농로 정비 지원, GAP 농산물 우대 지원, 선택형 맞춤형농정사업 자부담 비율 하향 조정, 친환경 기반 구축을 위한 농촌지역 폐농자재 처리 지원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곽미숙 대표의원은 “경기도가 농민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알리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귀로 듣고자 마련한 자리”며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정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경기도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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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 고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지난 9일 시장로 간판개선사업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간판개선사업 완료 및 예정 구역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광고물을 정비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은 물론 향후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고시했으며 대상 구역은 예천읍 원도심 일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지난 2015년 맛고을길 주변 거리 간판개선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40억원을 투입해 설치한 818개 업소, 1,617개 간판과 올해 설치 예정인 100개 업소 111개 간판 등 총 920여 개 업소가 해당된다.
구역 내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는 모든 사업장은 벽면이용 간판, 돌출간판 등 광고물 크기, 표시 및 설치 방법을 적용받게 되며 주요 내용은 1업소 1간판 원칙 소형 돌출간판, 의료기관·약국 표시 상징물, 미용업소 싸인볼 총수량에 미포함 업소를 특정 짓고 차별화할 수 있도록 로고·엠블렘·픽토그램 등 적극 활용 등이다.
특히 고효율 LED를 활용한 입체형 벽면 이용간판 설치를 유도하고 노후 건축물 입면, 외부파사드, 경관조명 등 개선으로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익 건축과장은 “정비시범구역 지정이 되면서 옥외광고물 설치 규정이 다소 강화됐으나 광고물 설치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주위 경관과 잘 어울리고 안전한 광고물이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도 간판개선사업을 위해 시장로 일원 100개 업소, 111개 간판을 대상으로 도비 8천만원을 포함한 총 6억원의 사업비로 노후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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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삼강주막으로 떠나는 생생 나들이
예천군, 삼강주막으로 떠나는 생생 나들이
[AANEWS] 예천군은 이달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풍양면 삼강주막 일원에서 ‘삼강주막 생생 나들이 공연’을 진행한다.
삼강주막은 예로부터 서울로 장사하러 가는 배가 낙동강을 오르내리고 선비나 장사꾼들이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반드시 거쳐 가던 길목으로 1960년대까지 활발한 상거래로 매우 번성했던 곳이었으나 뱃길이 끊기고 도로가 생기면서 점차 사람들의 왕래가 줄어들었다.
이후 마지막 주모인 故유옥연 할머니가 혼자서 손님을 맞이하다가 2005년 국내 유일하게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가 됐다.
이번 생생 나들이 공연은 무형문화재 시연, 전통악기 연주, 초대 가수 공연 등 주말을 맞아 삼강주막을 찾는 관광객들의 흥을 돋우고 주막의 정취를 느끼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예천군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주민들과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삼강문화단지를 지역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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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실시설계 최종 용역보고회 개최
예천군,‘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실시설계 최종 용역보고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 실시설계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은 59억여 원의 사업비로 예천읍 남본리 폐철도 부지 일원에 산책로 정원, 족욕장, 시니어 놀이터, 광장 등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동시에 문화 향유와 산책하기 좋은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군관리계획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을 고시했으며 오는 6월 사업인정고시 등 행정 절차를 추진하고 8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남산공원·개심사지오층석탑과 연계해 예천읍을 하나의 관광지로 조성하는 등 원도심을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경관을 개선시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예천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