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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김영록 지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학원가를 중심으로 청소년까지 파고든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지난 11일 참여해 누리소통망에 인증사진을 게재하고 홍보에 동참했다.
전남지역 첫 주자인 이충호 전남경찰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송하철 목포대 총장과 조기석 전남약사회장을 지명했다.
김영록 지사는 “최근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모든 연령층에서 마약을 접하는 빈도가 늘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활동을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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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유재산 직무역량강화 실무교육’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유재산의 담당 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김백헌 전문강사를 초청해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실태조사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처리 절차, 변상금 부과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유재산 주요부서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련 주요 법령 및 민원처리 애로사항 등 실무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폭넓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업무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됐다.
시 관계자는“공유재산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해 지자체의 중요자산인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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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철 대비 군산국가산단 일원 빗물받이 점검 실시
우기철 대비 군산국가산단 일원 빗물받이 점검 실시
[AANEWS] 군산시는 산업단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 까지 우기철 대비 상습 침수구간을 찾아 빗물받이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빈번해진 집중호우로 인해 퇴적물이 쌓여있는 빗물받이가 막히고 배수에 지장을 주어, 일부 저지대 도로의 경우 침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여성기업인협회, 공공일자리 근로자 등 30여명이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상습침수구간에 대해 빗물받이 사전 점검 및 위치 표지 작업을 실시했으며 하수과와 합동으로 14개 상습 침수구간 준설 및 빗물받이 52개에 대한 주변 정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하수도 간선관로 준설공사 및 시내를 비롯한 산업단지 주요 침수지역 대로변에 대형 빗물받이 설치 등 배수시설물 정비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황관선 산업혁신과장은 산단 기업체 및 인근 주민들에게 “쓰레기를 빗물받이에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고 폭우 시 수시로 빗물받이 점검 요청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한다”며 “우기철에는 도로변 등 침수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빗물받이 등 현장 점검을 통해 산단 주변 근로자 및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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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최고등급 달성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개인정보위원회에서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 등의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평가하고 있으며 2022년 평가는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법령·고시 등 법적 의무사항에 대한 정량지표 61개 지표, 안전조치의 적절성 및 개선 노력 등 정성지표 5개 지표에 대해 진단위원의 심사를 거쳐 5등급으로 구분된다.
시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 운영,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 관리 등을 통해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의식 강화와 우리 공무원의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지킴으로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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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빛날 여러분을 응원한다
오늘도 내일도 빛날 여러분을 응원한다
[AANEWS] 군산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7개 분야에서 우수한 청소년을 선정했다.
시는 12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군산시 청소년상 심의위원회를 거쳐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산시 청소년상’은 관내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의 장, 50인 이상의 사업장 대표자의 추천을 받아 군산시 청소년상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했으며 시상은 각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봉사부문은 연탄 봉사, 새만금 마라톤대회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 평소 타의 모범이 된 중앙중학교 곽형석 군이, 효행부문은 몸이 불편한 조모를 살뜰히 챙기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제일중학교 서운경 군이, 근로부문은 강한 자립 의지로 회사생활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에쎈테크 김민수 씨에게 수여됐다.
문화예술 부문은 초등학생 때부터 무용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며 한국무용에서의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는 군산고등학교 김유준 군이, 체육부문은 배구부 주장으로 학교 체육활성화에 이바지한 한들고등학교 박민재 군이, 과학기술 부문은 청소년수련관 KGYC동아리 부회장으로 로봇코딩 관련 뛰어난 창의성과 재능을 발휘해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군산남중학교 손주원 군이, 참여부문은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환경동아리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역량 개발을 위해 노력한 영광중의 강예은 양이 선정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고 노력해 청소년의 바른 성장에 귀감이 되어 대견하다”며 “지속 가능한 군산을 만들어가는데 우리 청소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발걸음에 힘찬 응원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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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전국노래자랑이 군산을 찾아온다
군산시청
[AANEWS] 10년만에 군산에서 김신영의 사회로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군산시는 12일 KBS전국노래자랑‘군산시편’을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예심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예심은 오는 6월 11일 오후 1시 군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군산시 거주자 및 관내 직장인·학생 등으로 타 지역도 가능하지만 접수 인원이 많을 경우 군산시민을 우선으로 접수받는다.
단, 기성가수는 접수가 불가하다.
접수인원은 선착순 300팀 내외로 각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 할 수 있다.
시는 오는 6월 11일 1, 2차 예심을 통해 15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본선녹화는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대가수로는 진성, 김용임, 김주경, 신승태, 트윈걸스가 출연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시는 9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행사가 안전한 관리 속에 운영 될 수 있도록 근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년만에 전국노래자랑이 군산을 찾아오며 시민여러분이 마음껏 흥과 끼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산시민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년만에 군산을 찾는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013년 4월 30일 군산에서 녹화된 바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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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비자 권익 사각지대 찾아갑니다”
태안군, “소비자 권익 사각지대 찾아갑니다”
[AANEWS] 태안군민 및 사회적 배려계층의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찾아가는 행사’가 지난 11일 태안 문화예술회관 및 군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태안군을 비롯해 한국소비자원과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고령자 등 사회 배려계층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자생의료재단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정보 제공 무상 한방 진료 가전제품 무상 점검 자동차 무상 점검 가짜 휘발유·경유 점검 등의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과 ‘어린이 드론 체험’ 등 남녀노소 군민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마련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군민들이 소비자로서 겪을 수 있는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군민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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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정발전委, 정부에 ‘해상풍력 마이스터高’ 설립 촉구
태안군 군정발전委, 정부에 ‘해상풍력 마이스터高’ 설립 촉구
[AANEWS]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가 정부에 태안군 ‘해상풍력 마이스터 고등학교’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해상풍력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상풍력 마이스터고 설립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당연직위원장인 가세로 군수와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태안군이 대한민국 해상풍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마이스터고 설립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분야의 전문가나 장인을 육성하기 위한 각종 교육과 훈련이 이뤄지는 특수목적 고등학교로 졸업 후 산업 현장에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제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르면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오는 2036년까지 30% 이상으로 확대되며 태안군도 화력발전 폐쇄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1.86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어서 마이스터고 설립이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현재 태안에 3개의 고등학교가 있으나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존립 기반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우수한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면 인구감소 문제 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의 구조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태안 해상풍력 마이스터고 설립 지원 교육부의 태안 교육여건 개선 지원 계획 수립 전문기업 이전을 위한 지역업체-마이스터고 간 협업 시스템 구축 등을 촉구했다.
가세로 군수는 “시대의 흐름과 지역적 특성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해상풍력 마이스터고 설립의 필요성은 매우 크다”며 “태안지역의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는 군민 간 소통 강화를 도모하고 주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난 2020년 최초 구성됐으며 각계각층의 군민 50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11일 정기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에 김원대 위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된 바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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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자가 예찰과 신속한 신고 당부
거창군, 과수화상병 자가 예찰과 신속한 신고 당부
[AANEWS] 거창군은 과수의 구제역으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현장대응 집중 운영기간을 지난달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집중 운영기간에는 거창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및 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식물방제관으로 구성된 전문예찰반이 과수원을 정기 예찰한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최초 발병돼 주로 사과, 배 등에서 발생하며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잎이 마르는 증상을 보이는 국가 검역병으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이 없어 군에서 매년 배부하는 예방 농약 살포와 재배 농가의 작업도구와 작업자 소독 실천 등 과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국내에 화상병 발생이 처음 확인된 2015년부터 매몰 위주의 사후 방제를 했으나 2022년부터는 겨울철 궤양 제거 등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2021년 대비 발생면적은 37.4%, 농가 수는 39.6%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량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자가 예찰과 빠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사과·배 재배 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 증상을 숙지해 과원 예찰 중 의심 증상 발견 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로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고 최대한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추가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다”며 “정기 예찰에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및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해 2021년 6월 15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사과·배 과원 소유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은 자가 예찰, 의심주 신고 방역수칙 준수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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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 농촌일손돕기 추진
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 농촌일손돕기 추진
[AANEWS] 한국생활개선 사천시연합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이해 지난 11일 14일 2일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감꽃솎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 50여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동면 단감농가 5곳을 방문해 상품성이 좋은 단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감꽃을 솎아주는 작업을 진행했다.
허인녀 회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에 많은 단체에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촌일손 돕기를 비롯한 봉사활동과 농촌자원개발, 유·무형의 농촌전통문화 보존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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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교육 및 주요 관광지 탐방 실시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교육 및 주요 관광지 탐방 실시
[AANEWS] 사천시가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교육과 함께 사천시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해설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응급처치 교육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처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 탐방 학습으로 방문객에게 보다 양질의 해설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중앙 응급처치 교육센터 전임강사의 진행으로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요법 등 기타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1시간 동안 교육받았다.
응급처치 교육 후 곧바로 실시된 관내 주요 관광지 탐방은 최근 초양도에 건설된 해발 72m가 넘는 사천아이 대관람차를 비롯해 지난 1일 개통된 청널공원의 문화오름, 그 외에 백천사 성보 유물 전시관, 늑도 유적지 등 최근 변화되고 추가된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설사들이 숙지해야 할 곳을 선정해 심층 탐방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계기로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전문성이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천의 얼굴인 문화관광해설사 함께 사천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마련해 보다 양질의 관광서비스 제공으로 사천시를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25일 관광진흥과장 주재로 간담회를 통해 해설사들의 관광버스 동행 해설 시 안전벨트 착용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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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참여 합동 집중안전점검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일반건축물 공사현장 및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역건축사회와 합동으로 집중안전점검반을 구성해 강풍을 동반한 국지성 호우 등 기상변화에 따라 중대재해 사고가 우려되는 건축공사장 및 노후 공동주택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지하 굴착 및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민간 건축공사장 5개소와 준공 이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 5개소 등이다.
합동점검반은 지하 굴착 및 골조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상태, 흙막이 공사 여부,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과 이행 여부, 안전모 및 안전화 착용여부 등을 집중점검한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의 균열, 철근부식, 변위·변형 등 주요 구조 부재의 상태 및 옥상방수, 미장 및 도장 결함, 누수 등 건축 마감재의 상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및 위험요인이 발견된 현장은 공사중단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건축공사장은 자체 예방활동 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노후 공동주택은 안전사고 예방 및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해 주거기능 유지와 입주민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건축사회와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사고발생을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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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아토피·천식 안심학교’간담회
남해군보건소,‘아토피·천식 안심학교’간담회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9일 관내 8개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관계자들을 초청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지정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보호자, 학교,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알레르기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남해군보건소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천식 환자 관리를 위해 안심학교와 협력해 천식응급키트관리, 알레르기질환 관리 대상자 조사표 및 환아관리카드 제공, 힐링캠프 운영 등 다양한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담당 조혜정 주무관은 “최근 서구식 생활패턴,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바른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적절한 환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군 보건소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을 진단 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보습제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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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2023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
[AANEWS]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하동군 일원에서 협의체 위원, 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행복은 두텁게 나눔은 촘촘하게 ’라는 주제로 그간의 지역사회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간의 소통을 통해 지역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열렸다.
하동복지박람회 견학을 비롯해 하동 세계 차엑스포, 하동 케이블카 현장 등을 방문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의체의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차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민관협력의 밑거름이 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의 거버넌스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운영되는 법적 단체다.
남해군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지역자원 및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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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삼척시청
[AA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농업 분야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스마트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2개월과 전문가 지도하에 종자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 6개월, 자기 책임하에 작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으로 구성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자에게는 교육 당일 숙박비와 교육형 실습 과정부터 실습비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경영형 실습 기간에는 영농 재료비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자격,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자격, 청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신청자격,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이 부여된다.
한편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생을 1순위로 선발해 3년간 스마트팜을 임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회원 가입 후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추가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콜센터 또는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팜이란? ☞ 스마트와 농장의 합성어로 비닐하우스·유리온실·축사 등에 ICT를 접목해 농작물 재배시설의 온도, 습도, 햇볕량 등을 자동으로 원격 분석, 제어해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 스마트팜 운영원리 - 생육환경 유지관리 SW - 환경정보 모니터링 - 자동·원격 환경관리 - 온실 내 온·습도, CO2 등 생육조건 설정 - 온습도, 일사량, CO2, 생육환경 등 자동 수집 - 냉·난방기 구동, 창문 개폐, CO2, 영양분 공급 등 스마트팜 기대효과 - 농작물의 시간적·공간적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여유시간 증가, 삶의 질 개선 - ICT와 스마트팜 기술이 접목됨으로써 노동력은 감소하고 생산성은 증가, 미래 경쟁 산업으로 견인 가능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