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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리 소규모마을 디자인단사업 주민화합의 장 마련
창구리 소규모마을 디자인단사업 주민화합의 장 마련
[AANEWS] 문경시는 지난 5월 10일 산북면 창구리 창구분교에서 경북형 소규모마을 디자인단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화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마을 디자인단 사업은 지난해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간 협치와 공동체 활동 지원으로 마을 기능 회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주민참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마을 단위 사업 발굴을 위한 컨설팅과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중이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창구리 마을과 창구분교를 알리기 위해 관내 산북초등학교 학생 30여명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함께 “가고싶은 창구분교, 살고싶은 창구마을”이라는 주제로 화합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상영 창구리 이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창구리 디자인단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며 컨설팅 및 사업참여자 교육과 공유하우스 리모델링 공사를 병행해 오는 10월에는 시범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마을공유하우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작은 마을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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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강진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10일 민원업무처리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강진경찰서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에 대비해 특이민원으로부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공직자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반을 편성하고 반별 임무를 사전에 숙지해,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급자 중재, 사전 고지 후 녹화 실시,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비상벨을 눌러 112 상황실에 신고 접수하고 담당 공무원이 웨어러블 캠 직접 착용함으로써 실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동남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과 담당 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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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환경·녹지 분야 우수사례 현장 방문
김동근 의정부시장, 환경·녹지 분야 우수사례 현장 방문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민선 8기 시정 핵심 목표인 ‘걷고 싶은 도시’ 조성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추진에 대한 정책 구상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 환경·녹지 분야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김동근 시장은 첫째 날인 5월 8일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아가 현대화사업 추진현황을 경청하고 공사 예정 부지 및 기존 시설 운영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1994년 3월 최초 가동돼 현재까지 약 30년간 운영한 노후시설이다.
현재 인구 증가 및 도시개발계획에 따른 하수 유입량 증가에 대응하고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를 위해 기존 부지 내 시설을 집약화·지하화하는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김동근 시장은 ‘장암수목원’ 등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견문을 넓히고자 상상의 나라 탐나라공화국을 방문했다.
강우현 탐나라상상그룹 대표는 김동근 시장과 탐나라공화국을 함께 거닐며 조형물마다 지닌 스토리를 직접 설명했다.
김동근 시장은 강우현 대표가 강조한 역발상과 자유로운 생각의 전환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이튿날인 9일에는 금오름, 하영올레길, 사려니숲길 등을 걸으며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모색했다.
김동근 시장은 “돌밖에 없던 척박한 땅에서 나무와 꽃을 하나하나 키워 숲을 이뤘듯이, 의정부시 현장 곳곳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쌓아 멋진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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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놀이 운동회로 독서 습관 키워요”
“책놀이 운동회로 독서 습관 키워요”
[AANEWS] 강진군도서관 도서관에서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3 책놀이 운동회’가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책놀이 운동회는 ‘책 많이 읽는 강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강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군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독서를 생활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도서 교환전, 어린이 장터, 그림책 전시, 행운권 응모, 민화 그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 릴레이 첫 주자들이 모여 팀원들과 한 해 동안 읽을 책을 전달받고 기념하는 ‘책 달림 운동’ 선포식도 진행된다.
강진 책 달림 운동은 관내 유치원생, 초·중·고등학교 학생, 일반인, 기관, 사회단체 등 주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 동화, 일반 도서 가운데 한 권의 책을 선정해 릴레이식으로 읽어 나가는 범군민 독서 운동으로 독서 완주팀에는 도서 및 기념품과 완주 증서 등이 주어진다.
책놀이 운동회는 강진군도서관을 방문하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체험 인원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수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의 도서관 방문 및 책 많이 읽는 분위기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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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단,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강진군 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단,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AANEWS] 강진군 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단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예술인들이 살기 좋은 강진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5월 10일 체결했다.
이 협약은 문화예술 레지던시 ‘강진, 살자’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관광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 활성화를 목표로 두 조직 간의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강진, 살자’는 문체부 공모사업인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들이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6개월 동안 강진에 머물며 자유롭게 공연 활동과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월 최대 활동비 2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진군 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단과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협력뿐만 아니라 ‘불금불파’, ‘문화군민양성’ 등 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들도 함께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군 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단 관계자는 "강진군의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을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문화예술로 살기 좋은 ‘음악도시 강진’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강진군은 ‘음악도시 조성’을 위한 기관간 협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진전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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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실업 대항 및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성료
2023 실업 대항 및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성료
[AANEWS] 전남 강진군이 개최한 2023 실업 대항 및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과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전국 실업 및 대학 60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강진 제1, 2 실내체육관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또한 대회 준비기간인 지난 4월 29일 김중수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의 선수 출신 최초 아시아배드민턴 회장 당선 소식까지 전해지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대회 기간 강진을 방문한 김중수 회장은 “코로나 이후 중단된 배드민턴 대회가 강진에서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돼 무척 반갑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진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대회 결과로는, 일반부 남자복식 김천시청, 여자복식 인천공항공사, 혼합복식 김천시청, 남자단체전 국군체육부대, 여자단체전 MG새마을금고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 단식 김천시청 유태빈 선수, 여자 단식 MG새마을금고 이세현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대학부는 남자 복식 한국체대, 여자복식 부산외대, 혼합복식 한국체대, 남자단체전 경희대학교, 여자단체전 인천대학교가 우승컵을 들었으며 혼합복식은 한국체대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단식은 원광대 박현승 선수, 여자 단식은 한국체대 정민 선수가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을 찾아주신 1,000여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적의 경기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스포츠마케팅을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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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치매환자가족 위한 ‘헤아림’ 운영
강진군, 치매환자가족 위한 ‘헤아림’ 운영
[AANEWS] 강진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치매환자 가족교실 ‘헤아림’을 운영한다.
치매환자 가족교실 ‘헤아림’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치매 환자를 이해하고 돌봄 역량을 강화해 가족들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치매환자돌봄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대화하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공예 프로그램을 갖는다.
아울러 가족교실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치매환자가족 자조 모임으로 발전시키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치매환자가족 맞춤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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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대표 미술인이자 한국 실경산수화의 거장 오용길 작가 초대
안양 대표 미술인이자 한국 실경산수화의 거장 오용길 작가 초대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5월 23일부터 6월 18일까지 평촌아트홀에서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오용길 : 마음을 담은 풍경, 안양’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안양을 대표하는 미술인이자, 한국 실경산수화의 대가인 오용길 작가를 초청해 안양의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 46점을 전시한다.
오용길 작가는 안양에서 출생하고 거주하는 안양을 대표하는 지역 작가로 화단에서는 ‘21세기판 겸재’, ‘실경산수화의 거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73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문화공보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선미술상, 월전미술상, 의재 허백련 예술상, 이당미술상 등을 수상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안양지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안양의 자연과 예술, 도시 풍경을 주제로 한 미공개작 및 신작을 중심으로 전시한다.
또한 지역의 문인들과 협업해 안양의 풍경을 시와 그림으로 함께 감상하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작품에 드러나는 안양에 대한 작가의 지극한 사랑과 관심이 관람객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우리 삶의 터전인 안양을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오용길 : 마음을 담은 풍경, 안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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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 초청 팸투어 가져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진군과 관광활성화 협약을 맺은 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 대상 수도권 여행업계 대표 약 20여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달 12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3 서울지역 강진군 관광객 유치 사업설명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진 여행상품 구성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진의 대표 관광지인 강진다원, 고려청자박물관, 가우도, 영랑생가, 사의재 등을 견학했으며 ‘불금불파’ 등 군의 다양한 관광사업에 대해 안내받고 상품구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관광협회 종합여행업 위원장 김용진 ㈜코엔씨 대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백운동원림을 비롯한 강진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불금불파’ 와 같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며 “우리 서울시관광협회와 서울·경기 여행사 대표단은 팸투어를 통해 소개받은 정보를 반영한 직접적인 강진 여행상품을 구성해, 강진군의 500명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모여 있는 수도권은 5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주요 거점으로 다양한 관광 상품이 개발·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우리 재단은 우리 군에서 목표한 500만 관광객 유치의 실질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다양한 관광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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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양주시 회천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AANEWS]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회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 라는 홍보 현수막을 제작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이웃의 재발견-양주 당근이:당신 근처의 이웃’ 사업 홍보와 함께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리치마트, 덕계사거리, 덕계역 등 관내 주요 지역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이동섭 동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에 관심을 갖고 적극 제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캠페인으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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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 가족나눔봉사단 국무총리 표창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가족센터의 가족사랑나눔봉사단이 가족정책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완주군가족센터 가족나눔봉사단은 여성가족부가 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3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정책 추진 및 다양한 가족서비스지원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평등한 가족가치 실현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가족센터 소속 가족나눔봉사단은 2010년 7월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왔다.
가족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내 가족친화 문화조성 청소년 봉사단 창단 농가지역 벽화봉사활동 겨울철 연탄나눔활동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봉사활동 지역내 행사에 체험부스운영 등으로 가족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정소연 완주군가족센터 가족나눔봉사단장은 “오랜 시간 가족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가족의 소통법과 나눔을 배우고 있다”며 “그 나눔 정신을 지역사회로 널리 전달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주군가족센터 김정은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의 대가없는 헌신과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한 가족나눔봉사단들이 받은 상”이라며 “봉사에 참여해주신 가족봉사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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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한 달 좋은 날에 성년이 됐다을 축하한다”
춘천시청
[AANEWS] “길한 달 좋은 날에 성년이 됐다을 축하한다” 5월의 푸르른 날 청년들의 성년식이 춘천향교에서 개최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3년 춘천향교 전통 성년식이 13일 오전 11시 춘천향교 대성전에서 열린다.
춘천향교 전통 성년식은 성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청년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통과의례다.
이날 성년식에 참여하는 성년자는 한림대 학생 30명이며 성년자와 함께 성년자의 가족, 유림, 내빈 등 100여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사와 상견례, 초가례, 재가례, 삼가례 축사, 전통 성년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년식은 남성의 경우 갓을 쓰는 의식인 관례로 여성의 경우 족두리로 머리를 트는 의식인 계례로 시행되는 유교식으로 열린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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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완주고향사랑기부 한마당 축제 참가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 축제’에 참가해 완주군 알라기에 적극 나섰다.
12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 축제에 참가해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에 홍보에 나선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자치단체들이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방법과 혜택, 답례품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부스들이 운영된다.
완주군은 흑곶감, 감식초, 생강청, 생강편강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구성된 상품들 뿐 만아니라 참기름, 해피파이, 두부과자, 오비누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들도 답례품으로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완주군 홍보부스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더불어 귀농귀촌관련 정보와 6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완주 대둔산 축제’, 관광 정보 등도 함께 안내해 종합적인 정보 제공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한마당축제를 통해 전국의 많은 분들이 완주군에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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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로 6차로 확장 ‘속도’…확장부 차로 개설 마무리
소양로 6차로 확장 ‘속도’…확장부 차로 개설 마무리
[AANEWS]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2.3㎞ 구간의 도로 확장부 2차로의 개설이 마무리됐다.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총공사비 약 110억원 투입되며 기존 도로 폭을 20m에서 30~32m로 확장, 도로를 왕복 6차로로 만드는 사업이다.
확장부 도로가 개설되면서 시는 16일부터 현재 이용하고 있는 소양2교~KT사거리 방향 1.2㎞ 편도 2차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해당 도로를 통행할 차량은 새롭게 만든 확장부 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또한 잔여 구간인 KT사거리에서 근화동사무소 구간 약 1.1km는 순차적으로 6월 중 확장부 차로로 우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회 초기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나, 교차로별 신호수 배치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2018년 8월 착공했으며 2021년 4차선으로 추진되다 올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6차선으로 변경했다.
해당 도로가 확장되면, 소양로 출퇴근길 상습 정체 구간에 대한 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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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건설산업 활성 적극 나선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수의계약 총량제,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 명시 등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에 나선다.
지난 11일 완주군은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완주군 지역 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위원회에는 건설협회 관계자와 전문가,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의견수렴에 적극 나섰다.
참석자들은 “자재 가격 및 금리 상승, SOC 예산 감소 등으로 인해 국내 건설경기가 어려워지고 대부분 중소 규모인 완주군 내 건설 업체의 경영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지역 업체의 경쟁력 향상 및 지역 건설산업 수주 확대를 위한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업체 활력 제고와 지역업체 공정거래 질서 확립 지역업체 역량 강화 등 3대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의 건설산업 활력 제고를 조성하기 위해 기존 수의계약 총량제와 입찰 시 공고문에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 명시는 물론 대형건설공사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 인력 및 업체를 홍보하고 지역의무 공동도급 및 지역제한을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공정한 거래질서가 정착할 수 있도록 건설업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개정법령 교육을 실시하고 건설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연말에는 건설산업 활성화 기여 업체와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기로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관련 기업들의 지원 및 건설공사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건설 현장의 건의사항에 대한 청취를 통해 대안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