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완주군 가족센터의 가족사랑나눔봉사단이 가족정책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완주군가족센터 가족나눔봉사단은 여성가족부가 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3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정책 추진 및 다양한 가족서비스지원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평등한 가족가치 실현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가족센터 소속 가족나눔봉사단은 2010년 7월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왔다.
가족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내 가족친화 문화조성 청소년 봉사단 창단 농가지역 벽화봉사활동 겨울철 연탄나눔활동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봉사활동 지역내 행사에 체험부스운영 등으로 가족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정소연 완주군가족센터 가족나눔봉사단장은 “오랜 시간 가족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가족의 소통법과 나눔을 배우고 있다”며 “그 나눔 정신을 지역사회로 널리 전달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주군가족센터 김정은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의 대가없는 헌신과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한 가족나눔봉사단들이 받은 상”이라며 “봉사에 참여해주신 가족봉사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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