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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특별품위상 수상
박수현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특별품위상 수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선거철을 앞두고 네거티브와 막말로 유권자의 정치 피로감은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말의 품격’ 으로 주목받는 정치인이 있다.박수현 국회의원은 13일 ‘제11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특별품위상을 수상한다.특별품위상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의 원내·당 대변인 경험자 가운데 전체 순위 최상위 각 1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여야를 막론하고 가장 품격 있는 정치 언어를 구사한 대변인에게 수여된다.박수현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바른 정치언어상 ‘통산 4차례’ 수상하게 됐다.제3회 ‘품격 언어상’, 제4회 ‘대변인상’, 제5회 ‘대변인상’및 ‘상임위 모범상’박 의원은 정청래 당대표 체제의 첫 수석대변인을 포함해서 10번의 대변인 또는 대변인 관련 업무를 역임했다.또한 수석대변인으로 1인 1표 당원주권시대 개막과 검찰·사법·언론개혁의 문을 여는 데 앞장섰으며 갈등보다는 통합, 대결보다는 희망의 언어를 쓰기 위해 헌신해 왔다.특히 막말과 인신공격이 일상이 된 시대에, 날 선 비평 속에서도 품격을 잃지 않는 박 의원의 행보는 여야를 떠나 정치권 전반에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박수현 의원은 특별품위상 수상과 관련해서 “선거철이 되면 정치의 언어는 더 거칠어지지만, 국민은 결코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말에 박수를 치지 않는다”며 “대변인은 당의 입이지만, 그 입이 국민의 귀와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소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정치의 언어가 바뀌면 정치가 바뀌고 정치가 바뀌면 국민의 삶이 바뀐다”며 “막말과 험담이 아니라, 설득과 공감의 언어로 국민께 다가가는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박수현 의원은 동료 의원들과 언론인이 선정하는 ‘백봉신사상 베스트 10'에도 올해를 포함해 총 3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로써 박 의원은 언어와 의정활동 모두에서 국회 안팎이 공인하는 ’ 대표 신사‘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극한의 대결 구도 속에서도 품격 있는 정치가 나아갈 길을 꾸준히 제시해 오고 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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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체육회, 초·중·고 풋살대회 개최
밀양시체육회, 초·중·고 풋살대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6회 어린이 체능교실 및 제32회 고등부 클럽대항 풋살대회’ 가 11일 삼문풋살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밀양 지역 초·중·고교 32개 팀, 총 253명의 선수가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풋살은 순발력과 빠른 판단력, 정교한 패스가 요구되는 속도감 있는 경기로 성인은 물론 유소년과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생활 스포츠로서 동호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함은 물론, 건전한 사고방식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 학교와 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멋진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학창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신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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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1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해 전국 교구 본사 주지스님, 중앙신도회 관계자 40여명이 밀양을 방문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앞두고 시범라운딩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0월 본대회 개최를 앞두고 파크골프장 코스와 운영 전반을 사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진우 스님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36홀 라운딩을 함께하며 경기 방식과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본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종단 최고 지도자와 전국 교구 본사 주지스님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대회의 상징성과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밀양시 관계자는 “종단 지도자분들이 밀양을 찾아 본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오는 10월 개최될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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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지역 고등학생들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춘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 나선 윤혜정 교사는 공교육 현장에서 재직 중인 현직 교사이자 EBS 대표 강사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국어의 표준’ 으로 불리는 만큼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 학습법을 전달했다.설명회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오전 10시에는 영광여자고등학교, 오후 2시에는 영주제일고등학교에서 각각 열려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주요 내용은 △최신 대입 전형 분석 △수능 국어 등급별 학습 전략 △시기별 멘탈 관리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직접 듣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입시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입시 전문가를 직접 만나기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위해 이번 설명회를 기획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우리 지역 수험생들이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운영과 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여건 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장학회 운영 및 교복비 지원 등 체감도 높은 교육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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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 등이 참석해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행사는 만세삼창을 비롯해 독립 관련 사진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국가의 법통을 이어가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기틀을 마련한 역사적 출발점으로 평가된다.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들께 추모의 마음을 올린다. 오랜 세월 그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안고 살아오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께도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춘천시는 그 뜻을 무겁게 새기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더욱 정성을 다하고 선열들께서 지켜내신 나라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오래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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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아시아월드뉴스] 중기부 ‘26년 추경예산 1조 6,903억원 확정- 수출 중소기업 지원 4,622억원, 소상공인 등의 민생안정 4,952억원,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4월 10일 국회 본회의를 거쳐 1조 6,903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에 4,622억원, 소상공인 등의 민생안정에 4,952억원,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6,719억원, 지역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에 610억원 등 4대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성됐다.한편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소비 진작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을 활용해 온누리상품권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고 이에 중기부는 시기와 규모 등 구체적인 사항을 향후 재정 당국과 협의할 예정이다.한성숙 장관은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 반영된 지원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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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 선제 대응 위한 문체부 2026년 1회 추경 4,614억 원 확정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614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중동전쟁으로 인해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빠르게 커지는 상황에서 문화예술인과 체육인의 생계가 위협받고 영화 등 콘텐츠 분야 민간 투자가 위축되고 있으며 국내외 관광 수요 또한 급격히 감소하는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의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 등 경제적 위기 하에서 문화·체육·관광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초예술인 등의 민생 안정을 선제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편성한 것이다. 아울러 영화·공연 관람 할인권 지급과 숙박·여행 지원 등을 통해 위축된 국내 소비를 직접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지역관광과 내수경제 회복까지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기초예술, 콘텐츠 창제작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먼저 경기침체로 창작·제작 여건이 악화된 예술인과 콘텐츠 업계가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각·공연예술 민간 창작공간 운영 및 창작자 지원과 더불어, 국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수준 높은 미술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역 순회전시 지원 예산을 각각 20억원 추가 편성한다. 지난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이 매주 수요일로 개편됨에 따라 청년예술인 공연 지원도 확대한다.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융자와 예술산업 금융지원 규모를 늘리고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도 추가 확충해 예술인 창작활동 기반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또한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이던 콘텐츠 산업이 고유가 여파로 다시 위축될 우려가 커지는 만큼, 중예산영화 제작 지원, 첨단제작 집중지원,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 등 총 385억원을 투입해 제작 생태계 붕괴를 막는다.청년들의 현장 고용을 늘리기 위해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문학관 청년인턴십과 산업현장 연계 관광인력 양성, 콘텐츠 업계 대상 우수 인재 연계 인턴십을 신설한다. 은퇴선수·체육지도자를 강사로 활용하는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도 전국에 보급한다.‘청년일자리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사 업 내 용 예산 규모 확대문화예술 연수단원 공립·민간 예술단체에 청년예술인 활동 기회 제공 34억원 275명 신규문학관 청년인턴 전국 공·사립 등록문학관 청년인턴십 운영 지원 7.5억원 50명 신규산업현장 연계 관광인력 지역관광기업 등 교육–실습–취업연계 과정 운영 8.5억원 100명 신규콘텐츠기업 인턴십 콘텐츠기업 대상 우수인재 연계 인턴십 지원 19억원 300명 확대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은퇴 선수 등 활용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보급 95억원 1,849명관광·콘텐츠 등 산업 피해 경감 지원고유가·환율 상승으로 관광 수요 회복세가 꺾이면서 여행업을 비롯한 관광사업체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경영 부담이 급증한 관광사업체의 자금 조달을 원활히 하기 위해 관광사업체 융자를 2,000억원 증액해, 총 8,375억원 규모로 확대한다. 외국 관광객의 지방 입국 및 체류를 통한 지역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281억을 집중 투입하는 한편 관광 창업·벤처 지원과 청년관광두레 확대로 관광 산업의 중장기 경쟁력도 함께 키운다.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 기반 콘텐츠코리아랩과 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의 창·제작 활동 지원도 늘린다. 경제 위기에 취약한 ‘케이-콘텐츠’ 청년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청년 콘텐츠 모태펀드를 새롭게 조성하는 등 자금 조달 여건이 어려운 영세 업체들에 대한 금융 지원도 확대한다.영화할인권 지급, 스포츠 인센티브 확대, 국내여행 지원 등 내수 진작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 차원에서 국민이 직접 지갑을 여는 문화·체육·관광 소비를 촉진한다. 영화관람 할인권과 공연예술관람 할인권을 신규 지급해 침체된 극장·공연 업계의 관객 회복을 직접 지원한다.체육 분야에서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를 40억원 확대해 수혜 인원 8만명을 추가하고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도 62억원 증액해 2만명에게 매달 11만원의 수강료를 지원한다.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에 숙박할인권을 추가 지급하는 한편 근로자 휴가지원 대상을 중견기업 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지원사업도 20개소에서 30개소로 확대해 침체된 내수를 직접 끌어올리고 공연·영화·관광업계 등의 매출 회복으로 연결시킨다.‘내수 진작·소비 촉진을 위한 주요 사업’사 업 내 용 예산 규모 신규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영화관람권 1매당 6천 원 할인 제공 271억원 450만 장 신규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공연관람권 1매당 1만원 할인 제공 41억원 40만 장 확대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스포츠 활동 시 포인트 적립, 체육 및 건강 분야 사용 40억원 8만명 확대장애인스포츠강좌 지원 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 62억원 2만명 확대숙박 할인권 지원 국내 숙박상품 온라인 예약 시 할인권 제공 112억원 30만 장 확대근로자 휴가 지원 중소기업 등 근로자 대상 국내 여행 휴가비 지원 42억원 4.5만명 확대지역사랑 휴가지원 인구감소지역 여행 비용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40억원 10만명최휘영 장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이 문화·체육·관광 현장의 어려움을 가중하고 있다”며 “이번 추경은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서 예술인과 관광·문화 업계의 민생 안정을 지키고 소비 진작을 통한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확정된 예산은 현장에서 신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조속히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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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4월 13일부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조사요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경제 분야를 대표하는 통계조사로 국가 전체 산업의 고용과 생산 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이다.함안군은 지역 내 8400여 곳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면접 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된다.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를 포함해 총 50명이며 분야별로 채용 기간과 조건이 다르다.자세한 내용은 함안군 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에 게시된 조사요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통계상황실을 직접 방문해서 할 수 있다.함안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전 조사에서 제시된 조사요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조사요원의 처우 개선과 현장 조사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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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 신관 남산홀에서 도내 전 초등 수석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수업을 바라보는 안목을 높이고 수업 비평과 수업 코칭 역량을 강화해 수석교사의 현장 지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강의와 실습, 토의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수업을 읽는 관점과 수업 전문성의 본질을 중심으로 수업을 단순히 잘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수업의 흐름을 깊이 있게 해석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를 통해 수석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수업을 바라보고 지원하는 기준을 더욱 분명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이어진 실습에서는 수업 지도안과 수업 동영상을 활용해 수업 비평의 실제 사례를 다루었다.참가자들은 실제 수업 장면을 분석하고 수업의 강점과 보완점을 함께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 수업 비평의 관점과 방법을 익혔다.이러한 과정은 수석교사가 동료 교사의 수업을 지원할 때 필요한 전문적 피드백 역량과 수업 코칭의 기초를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이번 연수는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초등 수석교사제 운영의 실천력을 높이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경북교육청은 초등 수석교사제 운영을 비롯해 현장 맞춤형 장학 지원과 초등 수업나눔축제 추진 등을 통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수석교사 수업나눔콘서트 운영과도 연계해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연수 후반에는 경북교육청 정책 공유와 수석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경북교육의 방향 속에서 수석교사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함께 살펴보고 수업 장학과 수업 코칭, 수업 나눔, 학교 현장 지원 활동을 어떻게 실천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수석교사들이 수업 나눔 콘서트와 수업나눔축제 등 경북교육청의 수업 나눔 정책과 연계해 학교 안팎의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수석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더욱 내실 있게 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앞으로도 수업 비평과 수업 코칭의 실제 적용을 기반으로 교사의 수업 개선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수석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수업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수업을 읽는 안목과 현장 지원 역량을 더욱 탄탄히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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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데이터리터러시 수학 프로젝트’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칠곡군에 있는 칠곡수학체험센터에서 도내 초 중 고등학교 37개 팀이 참여하는 ‘제3회 데이터리터러시 수학 프로젝트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2024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경북형 창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생들이 다양한 데이터 속에서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해 실생활 문제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37개 팀의 지도교사들은 본격적인 학생 탐구 활동에 앞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전 연수에 참여했다.연수에서는 통계적 문제 해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계 교육용 소프트웨어인 ‘통그라미’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실습을 통해 실제 수업과 프로젝트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교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이끄는 성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수립한 연구 계획이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젝트는 지도교사 1명과 학생 4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운영되며 학생들은 주제 선정부터 데이터 수집과 분석,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다.이 과정에서 수학적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팀원 간 협력적 소통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학생들이 탐구 과정과 결과를 정리한 연구보고서는 오는 12월 19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창의융합 학생과제 연구 발표대회’에서 발표된다.발표대회에서는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탐구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게는 교육감 상장이 수여되며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지도한 교사에게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된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다양한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정보처리 역량과 통계적 소양을 두루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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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진학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경북진학지원단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북진학지원단 전반기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북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졸업생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이 80.2%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4학년도 대비 의대 진학자 수가 약 2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진학 성과의 배경에는 경북교육청의 ‘경북진학지원단’ 운영이 있다.경북진학지원단은 복잡한 대학 입학 전형으로 진로 선택과 진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으로 대학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도내 교사 65명으로 구성된 진학 전문가 집단이다.지원단은 매년 3월 새로운 학년도 활동을 위해 재구성되며 올해 위촉된 2026학년도 경북진학지원단 65명은 본격적인 진학 지원 활동에 앞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연수에 참여했다.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대입 분석 및 지원 전략 △2027 주요 대학 모집 요강 상세 분석 △학생 맞춤형 상담을 위한 팀별 전략 회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지원단 교사들은 입시 정보 공유와 실제 진학 사례 분석, 상담 전략 토론 등을 통해 대학 입시와 진학 지도에 필요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경북진학지원단은 앞으로 △1:1 맞춤형 대입 상담 △꿈이룸 진학 멘토링 △학교 방문 진로진학 지도 컨설팅 △서류 기반 모의 면접 지도 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학생 캠프 △수능 6월 9월 모의평가 성적 분석 및 학습 대책 지원 △경북 대학진학 박람회 운영 등 다양한 진학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역의사제 전형 지원 확대와 함께 학생부 기반 생성형 AI 진학 상담 시스템 ‘경북진학온’활성화 및 기능 개선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진학지원단의 활동은 지원단 교사뿐 아니라 도내 학교 현장의 진학 지도 역량을 함께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7학년도 대입에서도 경북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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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학년도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 설명회를 열고 참가팀의 본격적인 집필과 출판 준비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선정된 30팀이 참가했으며 교원 30명과 학부모 2명 등 총 32명이 함께했다.‘책쓰는 교육가족’은 교육공동체의 삶과 교육적 성찰을 책으로 기록하고 실제 출간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설명회는 참가팀의 집필 활동이 시작되는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설명회에서는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의 운영 방향과 행정 사항, 집필부터 출판까지 이어지는 추진 절차를 안내했다.참가자들은 출판기획서와 샘플 원고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집필 준비 방향과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사업은 2021년 ‘책쓰는 선생님’ 사업으로 시작됐다.당시에는 교원의 수업 실천과 교육 경험, 삶의 성찰을 기록으로 남기고 이를 학교 현장과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후 현장의 호응 속에 사업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24년까지 총 135팀의 도서 발간을 지원했다.특히 2025년부터는 학부모 참여 유형을 확대하면서 사업명을 ‘책쓰는 교육가족’ 으로 변경하고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형 기록 사업으로 발전시켜 왔다.이번 설명회는 이렇게 확장된 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참가팀이 안정적으로 집필을 시작하도록 돕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어진 연수에서는 ‘책쓰기 및 출판 과정의 이해’를 주제로 글쓰기가 지닌 교육적 의미와 기록의 가치,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 필요한 과정을 안내했다.참가자들은 자신의 교육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교육적으로 풀어내고 독자와 만나는 책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방향을 익혔다.또 ‘우수 사례 공유 및 운영 노하우 안내’ 시간에는 실제 출간 경험을 바탕으로 원고를 발전시키는 과정과 집필을 지속하는 방법, 출판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 방안을 함께 나눴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책쓰기 활동이 개인적 성취를 넘어 학교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이자 삶의 기록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설명회 후반에는 참가팀을 6개 조로 편성해 팀별 1차 컨설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준비해 온 출판기획서 초안과 샘플 원고를 바탕으로 집필 방향과 내용 구성, 공동 집필 방식, 출판 준비 과정 등에 대해 맞춤형 조언을 받았다.이번 컨설팅은 각 팀이 원고의 방향을 보다 명확히 하고 향후 집필과 퇴고 출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의 장이 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참가팀이 사업 취지와 추진 절차를 충분히 이해하고 집필과 출판 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앞으로도 단계별 컨설팅과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글쓰기와 출판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성찰이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책쓰는 교육가족’은 교육공동체의 삶과 배움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성찰이 기록으로 남고 그 기록이 다시 교육의 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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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일 예천군 효자면 도시복 생가 일원에서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복 생가를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나눔과 실천의 공간으로 그 의미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기마봉사대, 길라잡이봉사단, 꼼지라기, 다꿈가족봉사단, 도시복가족봉사단, 부부가족봉사단, 예쁜천사교육리더, (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예천군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 청년씨드 등 10개 단체에서 3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배롱나무 묘목 10그루를 직접 식재한 뒤 단체별 팻말을 설치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리를 다짐했다.배롱나무는 오랜 기간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인해 끈기와 절개를 상징해 예로부터 서원이나 선비들의 집 주변에 심어지던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상징성이 도시복 생가가 지닌 충효의 가치와 어우러져 이번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김종현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심고 이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참여 단체들이 정성껏 가꾼 배롱나무가 향후 지역의 쉼과 공동체 가치를 전하는 새로운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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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경북=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4월 10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영주 거점세척소독시설, 소백산별빛 캠핑장, 금성대군신단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영주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계획과 상시방역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풍기읍 수철리 일원의 소백산별빛 캠핑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위탁 운영계획과 이용 활성화 방안, 안전관리 및 시설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또한 캠핑장 운영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조성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병기 의장은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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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첫 수업은 오는 27일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