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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소상공인이 시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강릉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12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물은 접이식 형태로 제작됐으며 △자금·금융 지원 △판로 확대 및 경영환경 개선 △창업·재기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각 사업별로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시기, 문의처를 함께 안내하고 기관별 색상 구분을 통해 시행기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내 홍보물에는 강릉시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경영안정자금, 재해·특별경영안정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희망리턴패키지 등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함께 수록했다.이를 통해 지원 주체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홍보물은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소상공인 지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종합 자료”며 “읍면동과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배포해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고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홍보물은 강릉시 소상공인과 및 읍면동주민센터에서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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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원지 조성으로 관광도시 기반마련 박차
강릉시 유원지 조성으로 관광도시 기반마련 박차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철도,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관광객이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시설 확충에 나선다.이를 위해 안현·사천 유원지 2개소를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유원지는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오락·휴양시설로 유희시설과 휴양시설, 편익시설, 특수시설, 녹지 등을 포함해 조성될 계획이다.안현유원지 조성사업은 안현동 466번지 일원 18만8998㎡ 부지에 총사업비 561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지난해 8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준비단계를 거쳐 올해 3월 착공할 예정이다.사업은 숲속놀이터, 실내테마놀이터, 숲속광장, 스테이 등 체험과 휴양이 공존하는 복합유원지로 단계별로 조성되며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우선 2027년까지는 아트스페이스, 웰컴센터, 휴양시설인 스테이 등 핵심 건축공사를 대부분 완료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 수준 높은 전시문화와 고품격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또한 사천유원지는 사천면 사천진리 일원 10만2919㎡부지에 총사업비 8082억원을 투자해 조성할 계획이다.현재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상반기내 마무리 할 예정이다.두 곳의 유원지가 조성되면 강릉시는 부족했던 체험거리와 숙박시설이 확충되어 스쳐가는 관광도시가 아니라 각종 시설을 체험하고 즐기면서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홍수현 도시과장은 “유원지 건설은 강릉시가 지향하는 민간투자 활성화가 실제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이정표”며 “민간의 혁신적인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강화해, 민간 자본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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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 주치의', 어르신과 함께 한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 주치의', 어르신과 함께 한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오는 13일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돌봄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주치의’사업을 운영한다.본 사업은 북부권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의료지원 서비스로 지난해 신설된‘방내2리 경로당’을 첫 시작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건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주치의’사업에는 내과·치과·한의과 공중보건의가 참여해 종합적인 의료 상담을 진행한다.지난해에는 총 16회에 걸쳐 경로당과 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어냈다.이동진료를 통해 어르신들은 가까운 경로당에서 혈압·혈당 측정은 물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분야별 전문 의료진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노인성·만성 질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이동주치의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친숙한 공간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더 많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을 발굴해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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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임업인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복지향상을 위해 ‘임업인 수당 지원사업’과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임업인 수당 지원 대상은 2년 이상 강릉시에 계속 거주하면서 임업경영체를 2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지원금액은 가구별 연 1회 70만원이다.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여성임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영화관·미용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를 지원한다.두 사업 모두 오는 3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준광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임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특히 여성임업인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업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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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당선양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임윤지당선양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선양관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임윤지당 규방공예’와 ‘임윤지당 캘리그라피’강좌를 운영한다.강좌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되며 제작한 작품은 12월 선양관 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강좌별 10명씩이다.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참여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임윤지당선양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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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 원주시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한돈'후원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 원주시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한돈'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는 지난 11일 원주시청을 찾아 원주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400만원 상당의 한돈 223㎏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공유하고자 추진됐다.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돈·사랑의 김장김치·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오형규 지부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김문기 부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각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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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계 '휴머니타리안 북클럽'운영
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계 '휴머니타리안 북클럽'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와 연계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 ‘휴머니타리안 북클럽’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무력 충돌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을 배경으로 한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성을 탐구하고 인도주의적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전쟁과 인간’을 주제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사전에 읽은 뒤 질문지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운영일 전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주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가치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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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공직자 재산등록의무자 교육'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1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재산등록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재산등록 제도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성실한 신고문화를 정착시켜 올바른 공직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재산등록 기준과 놓치기 쉬운 핵심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최근 심사 과정에서 주로 지적된 실수 사례를 공유하며 성실 신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특히 시스템 조작이 낯선 공직자들이 단순한 기재 누락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공직윤리시스템 활용법을 실무 중심으로 상세히 교육했다.정인교 감사관은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한층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정확하고 정직한 재산 신고를 통해 강릉시 공직자들이 더욱 당당하고 공정하게 직무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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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교육은 3월 6일과 13일 20일에 총 3회 비대면으로 운영된다.교육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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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서 주요 현안 논의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서 주요 현안 논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11일 시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원주시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제2기 위원회가 출범했으며 △원주시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책과제 △중대한 제도 및 시책 도입 △시장이 위원회에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시정자문위원회의 조언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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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쑥쑥 요리교실 운영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쑥쑥 요리교실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특화사업인 ‘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요리교실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기관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설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교육은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월남쌈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아이들이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건강한 식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운영 당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참여 기관과 아동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연속 추진하게 됐다.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활용해 보며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영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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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제 2회 디어워즈 '서 첫 대상 포함 3 관왕 영예 "2026년 우리의 해로 만들어보겠다 "
FNC 피원하모니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피원하모니 가 '디 어워즈 '에서 첫 대상을 포함해 3 관왕에 올랐다.피원하모니는 지난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 2회 디 어워즈 '에서 대상 부문 중 하나인 '디 어워즈 블랙 라벨 글로벌 '을 비롯해, '디 어워즈 딜라이트 블루 라벨 '과 '디 어워즈 베스트 레코딩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피원하모니는 수상 이후 "2년 연속 초대해 주시고 또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피스 여러분은 피원하모니가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의미를 주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해 초부터 받은 좋은 에너지를 이어가서 2026년을 피원하모니의 해로 만들어보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피원하모니는 메가 크루와 함께 압도적인 공연을 펼쳤다.먼저 미니 5 집의 수록곡 '태양을 삼킨 아이 '무대에서는 테오의 강렬한 기타 퍼포먼스와 인탁, 지웅의 댄스 브레이크로 인트로부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이어 미니 8 집의 수록곡 'Pretty Boy'와 타이틀곡 'DUH'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와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피원하모니는 지난해 미니 8 집 'DUH'와 첫 영어 앨범 '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DUH'는 초동 판매량 44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썼고 'E'로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9 위에 오른 뒤 동차트에 2 주 연속 랭크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또한 피원하모니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아시아, 북미, 중남미, 유럽을 아우르는 세 번째 월드투어 'P1ustage H : MOST WANTED'를 진행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한층 더 굳건히 했다.자체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투어는 북미 지역에서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 을 포함해 8개 전 도시에서 아레나급 공연장에 입성하며 피원하모니의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줬다.이 가운데 올해 첫 트로피를 품에 안은 피원하모니는 오는 3월 6일 ~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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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수출용 딸기 농가의 불은 Very-Berry Bright
설 명절에도 수출용 딸기 농가의 불은 Very-Berry Bright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명절 연휴, 국내 유통시장이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에도 상주시에서 생산된 수출용 딸기는 세계를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는다.상주시 딸기 산업은 경상북도 수출전략 품목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수출 실적과 성장 속도 모두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경상북도가 역점 추진 중인 ‘Berry Good Project’에 적극 참여하며 단순 생산을 넘어 품질·조직·브랜드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수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수출용 딸기는 일반 재배 딸기보다 생육 관리가 까다롭고 품질 기준 또한 훨씬 엄격하다.온도·습도·병해 관리부터 선별·포장까지 모든 과정이 ‘수출 기준’에 맞춰 운영돼야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시 수출용 딸기 회원 농가들의 강한 의지와 지속적인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상주 딸기는 결국 경상북도 내 수출 물량 1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고 현재도 그 성장세는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남상주농협과 수출용 딸기 재배 농가 간의 긴밀한 협업이 자리하고 있다.남상주농협은 생산 단계부터 공동선별, 물류, 수출 연계까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하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였다.여기에 ‘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회원들은 품질 관리 기준을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교육과 현장 개선에 적극 참여하며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수출’을 실현하고 있다.또한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은 상주시 수출용 딸기 산업의 성장에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수출전략 품목 육성사업, 신선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통해 재배 환경 개선, 품질 고도화, 해외 판로 확대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수출용 딸기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의 땀과 의지, 담당 농협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이 바알갛고 달콤한 여정이 상주가 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인지를 분명히 보여주게 된 것이다.이와 관련해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 딸기는 이제 단순한 지역 농산물이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설 명절에도 멈추지 않고 수출이 이어졌다는 사실은 우리시의 딸기 수준이 이미 ‘글로벌 기준’으로 전환됐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재배 농가, 담당 농협, 그리고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한 팀이 되어 수출용 딸기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상주 딸기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 농산물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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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더하는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기적"
"사랑을 더하는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기적"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안부확인 사업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설맞이 온기나눔 안부 확인사업을 시행했다.2026년 설맞이 온기나눔 안부 확인사업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가족과의 왕래가 거의 없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첫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대상자를 직접 방문했고 떡국떡, 곰탕 등 식품 세트를 전달하며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라고 격려하고 또한 한파가 기승인 동절기에 건강관리를 당부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해 내서면민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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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끝까지 추적해 번호판 영치한다.
상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끝까지 추적해 번호판 영치한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체납 세액 세수 확보 및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차량 밀집지역과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보다 강도 높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이번 집중단속은 밑바닥부터 샅샅이 훑는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장기간에 걸쳐 체납된 자동차세, 과태료 체납 세금은 끝까지 추적해 체납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재정건전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자동차세 체납의 경우 전체 체납액의 20%를 차지하는 큰 세목인 만큼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 강화된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가 2회 이상 체납되거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 그 대상이며 생계가 어려운 영업용 차량 체납자의 경우에는 영치유예, 분할납부 유도 등의 방법으로 부담을 줄여주고 긴급하게 생계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유관부서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복지혜택을 안내키로 했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납부 능력을 상실한 고액 체납차량의 경우에는 강제견인 등 공매 처리를 유도해 체납 차량은 끝까지 추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