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동해시를 선정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3월에는 잔잔한 호수 위로 푸른 봄기운이 피어오르는 속초의 '영랑호'와 탁 트인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동해의 '한섬 감성바닷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속초시와 동해시에서는 3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속초시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신흥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 혜택을 제공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동해시에서는 3월 한 달간 동해시티투어버스 이용료 50% 할인과 더불어 무릉별유천지 입장료 50% 할인, 주요 체험시설인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알파인코스터, 집라인 이용료 30% 할인을 파격적으로 제공한다.
2026-02-24
-
원어스, 데뷔 7주년 기념 팬콘 전석 매진 '압도적 티켓 파워'
원어스, 데뷔 7주년 기념 팬콘 전석 매진 '압도적 티켓 파워'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원어스의 팬콘이 전석 매진됐다.원어스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 23일 오후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원어스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해 보였다. 현재 원어스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공식 팬덤 투문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이들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를 배가하며 팬콘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원어스는 앞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활약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 것은 물론, 싱글 ''으로 한계 없는 콘셉트 스펙트럼을 다시금 입증하기도 했다.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K팝 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는 원어스.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겨 온 이들이 팬콘으로 새로운 여정의 문을 열고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2-24
-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속초시와 협업 "대학이 지역을 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속초시의 '최우수 문화도시'선정과 연계해 지역 협력 사업을 본격화한다.속초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지역 고유의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음식문화도시'비전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에 발맞춰 사업단은 2월 21일 체스터톤스 속초 호텔에서 '2025학년도 라이즈사업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 1차년도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음식문화도시 정책과 연계한 산학관 협력 확대 방안을 공식화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정인교 속초시의원, 김정아 시민복지국장, 이경수 속초시소상공인연합회장, 이승우 전 속초시 행정국장, 최교호 강원도립대학교 교육혁신원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교수·학생, 시민,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라이즈사업의 지역위기 공동연구소 'G-아바이-랩'은 인구감소, 고령화, 상권 침체 등 복합적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지자체·산업체가 공동 참여하는 거버넌스 기반 실행 플랫폼이다.특히 속초시 전통음식 및 지역 문화에 대해 연구·기획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실증, 콘텐츠 개발, 정책 제안, 사업화 모델 도출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이번 최종 성과공유회에서는 △1차년도 사업보고 △리빙랩 우수사례 발표 △체험 프로그램 △성과 전시가 진행됐다.특히 'G-아바이 리빙랩'과제수행팀은 지역 식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미식 콘텐츠, 아바이마을 스토리 기반 관광 프로그램, 밀키트 및 상품화 사례 등을 선보이며 음식문화도시 전략과의 접점을 제시했다.특히 'G-아바이 리빙랩'과제수행팀이 준비한 체험프로그램이 주목 받고있다.
2026-02-24
-
'흑백요리사2'유용욱 셰프, 한·브 국빈 저녁 만찬 참석…주요리 바베큐 선보여
'흑백요리사2'유용욱 셰프, 한·브 국빈 저녁 만찬 참석…주요리 바베큐 선보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유용욱 셰프가 한국과 브라질 친교 일정에 힘을 보탰다.유용욱 셰프는 지난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현재 국빈 방한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저녁 만찬에 함께했다.이날 유용욱 셰프는 양국 문화의 화합을 상징하는 메뉴로 구성된 국빈 만찬에서 직접 주요리를 선보였다.유 셰프는 브라질의 슈하스코 바베큐 문화를 고려한 바베큐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요리 설명과 서빙 퍼포먼스까지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일찍부터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통해 스타 셰프로 눈도장을 찍은 유용욱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 차원이 다른 훈연 기법을 자랑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흑백요리사2'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유용욱 셰프는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 출시부터 젊은 한식 셰프 육성에 힘쓰는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 운영은 물론,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등 각종 방송 및 콘텐츠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또한 유용욱 셰프는 지난해 2월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가 설립한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폭넓은 활동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6-02-24
-
경북도, 산림 시책 회의. 산림재난 대응·산림 재창조 논의
경북도, 산림 시책 회의. 산림재난 대응·산림 재창조 논의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2월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22개 시·군 산림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산림 시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도의 주요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시·군의 협력을 당부했으며 임산업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 증대, 다양한 산림복지증진과 산림재난 총력 대응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올해 경북도는 ‘도민이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이라는 비전으로 △ 산림재난 총력대응 체계 구축 △ 초대형산불 극복, 혁신적 산림 재창조 △ 돈 되는 임산업 육성, 임업소득 안정지원 △ 산림복지 확대를 중점 전략으로 추진해 산주, 임업인의 소득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지난 1월 산불종합대책을 마련해 선제적 산불 예방·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도 역량을 집중한다.아울러 시기별 운영하던 산림재난 현장 대응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상시 재해 대응체계도 확립한다.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산림으로의 대전환을 위해 산림 투자 선도지구와 산림경영특구 지정․운영에도 속도를 낸다.산불 피해지에 대규모 민간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투자 선도지구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사라지는 마을을 살아나는 마을로’전환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대형 산불 피해지 중 한 곳인 의성군 일원에 산림경영특구를 조성해, 임업소득 증대와 산촌 재생을 동시에 추진하는 융복합 산림경영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또한, 돈이 되는 산림, 임업소득 안정지원을 위해 임산물 생산기반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을 확대하고 임산물 수출지원 및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임업인 교육기회 등을 지원한다.산림복지 서비스도 확대해 도심 녹색 생활권을 확충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숲을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경제자산이자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간다.도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향후 산림 분야 국가투자 예산 국비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최순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도와 시군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해 산주·임업인에게 희망을, 도민에게는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달라”며 “숲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경제자산이자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
경상북도, 몽골과 K-뷰티, 전통의학분야 교류·협력 확대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23일 몽골 교육부와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관계자들이 경북도를 공식 방문해 K-뷰티를 비롯해 전통의학 및 보건의료 분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Ā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와 몽골 간 전통의학·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몽골국립의과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를 중심으로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냠삼보 나랑게렐 몽골 교육부 교육정책국장 및 볼드바토르 담딘도르즈 몽골국립의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몽골의 교육, 보건, 의료 분야 관계자 1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경상북도는 지난 2024년 이철우 지사의 몽골 방문을 계기로 K-전통의학을 비롯한 경제·에너지·농식품 분야와 청년·유학생 교류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해 왔다.이를 통해 양 지역 간 상호 신뢰도 함께 쌓아왔다.이번 회의에서는 이러한 기반 위에서 △경북–몽골 간 전통의학·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공공의료·기술·의료 교류 프로그램 운영, △양 국가 간 지자체·산업계·대학·연구기관 연계 협력 모델 구축, △전통의약 약용작물 생산 및 가공기술 분야 R&D 협력, △전통의학 소재를 활용한 K-뷰티 공동연구 및 산업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력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한약재와 약용작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개발, 피부과학 기반 제품 연구, 현지 맞춤형 K-뷰티 제품 공동 개발과 인력 교류는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주목된다.경상북도는 앞으로 몽골국립의과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전통의학과 현대 의학, 코스메틱·메디푸드 산업을 아우르는 ‘경북–몽골 보건의료 교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양 지역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보건복지국장은 “몽골 교육부와 몽골국립의과대학교의 이번 방문은 경북과 몽골이 전통의학과 보건의료,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며 “연구·교육·산업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 양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제조 전략 공유… SME Week 개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제조 전략 공유… SME Week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함께 제조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SME Week는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행사로 스마트 데이터·공정·품질 분야 엔지니어들의 실무 중심 강연과 함께 ‘스마트 제조 친환경 전략’, ‘ESG 경영 관점에서의 AI’등을 주제로 한 외부 전문가 특강이 진행된다.특히 스마트 제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산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지향적인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 대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특강을 통해 현장에서의 기술 혁신이 비용 절감과 품질 안정, 운영 효율 향상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아울러 지원센터는 현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해 이번 행사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제조 분야 최신 트렌드와 산업 환경 변화를 다루는 다양한 세션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지원센터 엔지니어와의 1:1 기술 컨설팅 세션을 별도로 운영해, 참가 기업이 자사의 제조 환경과 기술적 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컨설팅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사전 등록 시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 신청은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2026-02-24
-
경북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인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 사면, 옹벽, 국가유산 등 총 2365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특히 해빙기인 2월~4월은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의 붕괴, 전도, 낙석으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 피해 등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은 시기이다.이번 점검은 기술사, 교수, 공사·공단 유관기관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위험요소에 대해는 안전신고와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전 활동을 펼치게 된다.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 이용 안전신문고 또는 읍면동 방문 신청 한편 수시 낙석발생, 땅밀림, 과거 대형 산불발생 지역은 해빙기 기간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하되, 그 지역을 잘 아는 마을순찰대도 참여시켜 합동 점검하는 등 특별 관리 할 방침이다.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노후 정도가 심한 시설은 필요 시 사용금지․사용제한, 위험구역 통제선 설치 등 우선 응급조치 후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보수․보강하는 등 신속하게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
2026-02-24
-
양산시, 우정약품와 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양산시, 우정약품와 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3일 의약품 전문 유통기업인 우정약품㈜와 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금번 협약은 경남도청에서 열린‘경상남도 첨단·전략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진행됐다.우정약품㈜는 1991년에 설립되어 부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병·의원 및 약국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해 온 기업이다.이번 협약으로 우정약품㈜는 양산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의약품 스마트 물류센터를 신설하고 본사 인력 110명을 이전할 계획이다.신설되는 물류센터에는 자동 분류 시스템과 의약품 전용 보관설비, 실시간 재고관리 시스템 등 첨단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구축해 의약품 유통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이에 시는 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인·허가, 설비구축 과정 전반에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투자 규모에 따른 재정적 지원도 관련 규정에 따라 검토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가산일반산업단지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 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양산시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미있는 성과이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양산시, 새마을금고·경남신보와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체결
양산시, 새마을금고·경남신보와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사업’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6개 금고는 총 10억원을 특별출연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해당 출연금의 15배에 이르는 150억원 규모로 보증을 지원하게 된다.양산시는 여기에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이차보전 지원 및 최초 1년분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지원 정책을 더해 보다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경영 안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산시장을 비롯해, 새마을금고중앙회울산·경남지역본부장, 양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 이사장,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이번 특별보증 지원사업은 양산시 관내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고 업체당 최고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2월 말 사업 공고를 하고 3월 5일부터 신청 접수할 예정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자금과 방문할 새마을금고를 선택해 상담 예약 후 해당 새마을금고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소상공인 특별자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3
-
양산시 시승격 30주년 및 양산방문의 해 홍보
양산시 시승격 30주년 및 양산방문의 해 홍보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 카페 컵홀더 활용 생활밀착 홍보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승격 30주년과 양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위해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자활센터에서 운영·지원 중인 3군데 카페 컵홀더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경남양산자활센터에서 운영 지원 중인 카페는 양산시청 소통민원실 내 “카페나래”, 부산교통공사 호포 차량사업소 내 “The 쉼,터”, 상북 구 보건지소 부지에서 운영 중인 “카페 쉼”세 곳이다.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정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카페 매장에서 사용되는 컵홀더에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엠블럼과 관광캐릭터를 삽입해 제작 배부 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카페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우리 시의 의미 있는 해를 알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자활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상북도서관, 재능기부 동화연극.가족과 함께 웃음·감동가득
상북도서관, 재능기부 동화연극.가족과 함께 웃음·감동가득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상북도서관은 지난 2월 21일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동화연극 공연을 지역 아동과 보호자 50여명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에서는 양성평등의 메시지를 담은 동화연극 ‘꽁지’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하지만, 하지만 할머니’두 편이 무대에 올랐다.작품들은 서로를 존중하는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 내내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함께 공감하는 모습이 연출됐다.공연을 관람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상북도서관은 올해 4월 독서진흥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생태특성화 도서관에 걸맞게 생태환경 주제 서가를 운영하고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상북도서관은“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빛과 색으로 지킨 골목 안전, 평산마을 셉테드 안심골목길 준공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평산동 일원에서 추진한 평산마을 셉테드기법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양산시 평산동 1115-6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범죄에 취약한 골목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비 4만5000천원을 포함한 총 1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이번 사업에는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인 셉테드를 적용해 노후 담장 재도색, 마을입구 조형물 설치, 조명형 반사경, 조명형 도로명주소판 및 우편함 재설치, 파손 담장 가림막 설치, 나대지 정비 등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이 이뤄졌다.이를 통해 골목길의 시인성과 야간 보행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무질서했던 공간이 정비됨에 따라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마을 이미지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산마을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의 일상 안전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셉테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2026년 제1회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2026년 제1회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선민 위원장을 비롯한 제3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청년정책의 추진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회의는 △ 2026년 거제시 청년일자리 기본계획 심의 △ 2026년 주요 청년지원사업 안내 △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거제시 청년일자리 기본계획 심의에서는 청년들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급변하는 고용 시장에 대응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선민 위원장은 "청년정책의 핵심은 당사자인 청년들이 삶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데 있다"며 "거제 청년들의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느끼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위원회가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청년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들려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청년이 살고 싶은 거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기초질서 준수 및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캠페인 실시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기초질서 준수 및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캠페인 실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23일 주식회사 삼녹에서 거제시와 함께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 및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요령 안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또한 지난 해 시민들과의 다수 간담회에서 제기된 외국인노동자 관련 문제점 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생활 기본 수칙 안내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요령 △무단투기 금지 안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외국인노동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팸플릿을 배부, 안내하고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노동자는 "평소 쓰레기 배출 방법이 헷갈렸는데 자세히 설명해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기초질서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하성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생활 속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고 생활폐기물 배출 기준과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한편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 상담․통역서비스, 문화사업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