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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SNS 서포터즈, 관내 우수기업 합동취재 실시
원주시 SNS 서포터즈, 관내 우수기업 합동취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SNS 서포터즈는 8일 ㈜네오플램과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등 관내 우수기업 2곳의 합동취재를 실시했다.
관내 기업의 견학프로그램 소개와 서포터즈가 직접 기업을 방문한 체험기를 개인계정에 공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홍보할 계획이다 ㈜네오플램과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을 방문해 기업연혁, 창립역사, 수출시장, 제품 소개, 공정 과정 등을 안내받으며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에 더해 오는 20일 삼양식품 원주공장과 모월양조장 방문 등 지역 기업 합동취재를 지속 실시해 원주의 다양한 우수기업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원주시 SNS 서포터즈를 통한 원주시 홍보가 관광, 축제, 생활정보 등에 편중되어 있었다”며 “이번 합동취재를 통해 소재의 다양성을 도모하고 ‘경제도시 원주, 기업하기 좋은 원주’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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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안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키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오는 12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써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으로 구입 희망업체, 제품, 수량, 공급시기 등을 기재한 사업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시군을 달리하는 농지에 대해서는 각각의 농지소재지 관할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기질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1,800원~2,100원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를 구입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안정과 토양환경 보전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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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2일 오후 2시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강원권 내에서 유해야생동물 포획 중 총기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활동에 따른 안전을 보장하고 총기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야생생물관리협회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총기사용요령, 포획 관련 법률상식 등 총기 사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룰 예정이다.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1종을 가진 50명으로 구성되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야생멧돼지 및 고라니를 포획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포획활동 전 해당 마을 이·통·반장에 사전 통보해야 하고 포획허가증을 상시 휴대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총기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교육은 필수이며 피해방지단원으로서 더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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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과 민생예산에 중점 투자…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는 2025년도 예산편성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과 민생예산에 중점 투자…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는 2025년도 예산편성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도 예산안으로 총 7조 8,059억원을 편성해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예산 7조 5,862억원 보다 2,197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경기침체 장기화와 부동산 거래 둔화로 보통교부세 및 취득세가 감소되어 편성 여건은 제한적이었지만, 국비 확보 노력으로 국고보조금 등이 증가되어 총규모가 확대됐다.
도에서는 예산 투입이 필요한 부분에는 적극적인 재원 투입을 하되 채무를 발행하지 않고 편성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했다.
2025년도 세출예산의 편성 방향은 △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미래에너지 등 미래산업 투자 확대 △ 지역경제의 근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어업인 육성 등 지원 △ 도민의 안전 및 재난 대응 강화, △ 취약계층별 맞춤형 복지 추진 등이다.
먼저, 강원 경제를 새롭게 일으켜 나갈 미래 전략산업에는 2,49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민선 8기 들어 기반이 마련된 반도체 테스트베드 3+1, 글로벌 혁신특구,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사업 등이 본격 추진되며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다.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어업인을 위한 육성 지원에도 총 1조 5,920억원이 투자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자금 지원에는 341억원이 편성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환경개선 사업은 24년도 대비 32억원 증액 편성됐다.
또한, 농업인의 실질적인 농가소득 확대에 도움이 된 반값 농자재 사업은 면적대비 최대 180만원 → 210만원으로 확대해 농가당 지원액을 확대했다.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도민 안전 분야에는 4,187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필수의료기능 유지를 위해 지방의료원 운영비, 손실보전 및 장비 현대화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자된다.
아울러 올해 도정 사상 처음으로 열은 사회복지예산 3조원 시대는 2025년에도 3조 959억원이 편성되며 변함없이 유지해 나간다.
이외에도 지역균형 발전 및 SOC 분야에 4,577억원, 미래인재 육성에도 1,843억원, 강원 관광·문화·체육 활성화에 2,944억원이 투자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8기 전반기에 고통을 분담하며 긴축재정을 운영한 덕분에 이제는 건전재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예산안은 도민의 먹거리가 될 미래 산업의 완성도는 높이고 지금의 강원경제를 이끄는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농어업인 등 민생예산 투자를 확대했다”며 “미래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예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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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공지능 활용 교육 수강생 모집
2024 인공지능 활용 교육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한림대학교와 추진 중인 마이크로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군민 대상 인공지능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3개 과정별 수강생 30명씩을 오는 11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앞서 양양군과 한림대학교는 선진화된 교육 제공과 지역 산업 발전을 목표로 지난 8월 업무협약을 맺고 마이크로캠퍼스 운영 등을 통한 지역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인공지능 활용 교육은 디지털 시대 전환에 발맞춰 군민들의 AI활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양양군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며 한림대학교 추천 전문강사가 지도해 Chat-GPT의 원활한 활용을 위한 기초부터 실무과정까지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그 중 △Chat-GPT 기초 과정이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Chat-GPT 활용 홍보 포스터 만들기 과정이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Chat-GPT 활용 영상 만들기 과정이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된다.
기초과정에서는 인공지능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AI 활용 능력을 갖추어 개인의 일상 업무와 콘텐츠 제작에 적용할 수 있는 기초 소양을 배우며 중급과정에서는 시각적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대상은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양양군민이다.
단, 개별 노트북을 지참을 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접속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교육과정에 50% 미만으로 출석할 시 향후 평생교육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군민들의 일상 생활과 업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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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수변 문화광장숲 준공…16일 기념 문화행사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수생태계 관람과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근화수변 문화광장숲이 마침내 준공됐다.
춘천시는 16일 오후 2시 근화수변 문화광장숲 야외광장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근화수변 문화광장숲 준공을 기념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사업추진 경과 발표에 이어 축하공연과 보행교 및 문화광장숲 산책 순으로 진행된다.
근화수변 문화광장 숲은 수변공간을 활용해 휴식과 문화활동, 수생태계 관람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야간에는 경관조명 시설도 운영된다.
40억원을 투입했으며 전체 면적은 1만㎡다.
근화동의 옛 소형선박 접안시설인 물양장 부지를 잔디마당과 공연장, 야생 화원, 전망대 등이 있는 공원으로 만들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려한 수변 경관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 체험,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근화수변 문화광장숲은 의암호 도심 수변에 스카이워크, 춘천대교 분수 및 야간경관, 의암호 출렁다리인 춘천사이로 248, 확장되는 자전거도로 등의 시설물과 연계되어 춘천시민은 물론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되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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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또 늘린다…설치 장소 1개소 추가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로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이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현재 춘천 내에 다함께 돌봄센터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10년 이상 무상 임대가 가능한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대표자 등이다.
응모 조건은 전용면적 66㎡ 이상, 무상임대 10년 이상 제공이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춘천시청 보육아동과 아동정책팀을 방문해 하면 된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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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올해 관람객 2배 증가… 미디어 아트 전시 인기 끌어
홍천미술관, 올해 관람객 2배 증가… 미디어 아트 전시 인기 끌어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미술관은 올해 많은 관람객이 찾으면서 지역 내 중추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금년 10월까지 홍천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29,57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823명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처럼 큰 증가의 배경에는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소장품 기획전과 인터랙티브 전시가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소장품 기획전 "재히어니 나는 죽었다"와 관람객이 빛과 소리를 통해 감각을 체험할 수 있는 "빛과 소리, 공감각적 공간" 전시는 관람객의 호평을 받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관계자는 “미디어 아트 전시는 시각적인 예술 감상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인상 깊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홍천미술관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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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 개최
2024년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주최하고 강원일보사가 주관하는 2024년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이 11월 12일 오후 2시 홍천문화예술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제8회 홍천학 심포지엄에서는 ‘홍천 바이오 산업의 역사를 찾아서’를 주제로 정연호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과 조계춘 홍천 메디칼 허브 연구소장의 ‘홍천 바이오 산업은 어떻게 출발했는가’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유성선 강원대 철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장용기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장, 예상규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장, 윤완태 강원테크노파크 미래사업단장 등이 참여해 ‘홍천 바이오 산업의 미래 방향은?’ 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 이어 강원일보사와 강원한국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교육자, 언론인으로 활동한 한서 남궁억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한서대상 시상식의 올해 수상자는 김문식 무궁화 재배기술자가 선정됐다.
김문식 씨는 홍천군 무궁화 양묘장에서 일하며 12년간 홍천의 무궁화 식재 및 관리, 보급 운동에 앞장 서 왔다.
특히 홍천군이 추진한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전국 학교에 무궁화를 무상 보급했고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 장학금도 꾸준히 기부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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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상호존중의 날’ 맞아 가래떡 나눔 행사 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상호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 간 동등한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고 직장 내 긍정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상호존중의 날’은 매월 11일로 지정되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11월 11일에는 ‘가래떡 데이’를 맞아 모든 직원들이 가래떡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침,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는 김명선 행정부지사와 행정국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가래떡을 나눠주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도청 내 따뜻한 소통 문화를 촉진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됐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조직에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한층 더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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