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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64회 홍천군의회 정례회 개최
2025홍천군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홍천군의회에서 제364회 정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홍천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3건, 홍천군 청소년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등 일반안건 9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특히 11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해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로 진행된다.감사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일정에 따라 실시된다.행정사무감사는 11월 12일 기획감사실, 행정과, 민원과에 대한 감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이어 11월 13일에는 교육체육과, 세무회계과, 복지과, 행복나눔과에 대한 감사가 실시되며 11월 14일에는 경제진흥과, 미래성장추진단, 관광문화과가 감사를 받는다.11월 17일에는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고 11월 18일에는 건설과, 재난안전과, 도시교통과를 대상으로 감사가 이어진다.11월 19일에는 환경과, 토지주택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감사가 실시된다.마지막으로 11월 20일에는 부서별 종합감사와 감사결과 총평이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홍천군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보다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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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공동 결의… “제3차 계획 반영 총력”
홍천군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공동 결의 제3차 계획 반영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0일 양구군 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 및 공동 결의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 양구에서 경북 영천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09.5km 규모의 국가기간 교통망 구축 사업으로 홍천군은 2016년 협의회 발족 초기 단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정부 부처 건의, 국회·정책토론회 참석, 국가철도·도로계획 반영 촉구 활동 등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꾸준히 전달해 왔다.특히 올해는 지난 8월 국정기획위원회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남북 9축 고속도로 건설이 ‘123대 국정과제’에 포함되고 이어 9월에는 국정과제 관리계획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중요한 전기가 형성됐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러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접경·산간 지역의 교통 접근성 개선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남북 9축 고속도로 건설이 반드시 조기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홍천군은 앞으로 추진협의회 9개 시·군과의 공조를 강화해 중앙정부·국회 대상 공동 건의, 사업 타당성 근거자료 보완, 지역 주민 공감대 확산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과 조기 착공 실현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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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가족센터, 제3회 왁자지껄 팝업놀이터 운영
제3회 왁자지껄 팝업놀이터 포스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가족센터는 오는 11월 14, 15일 ‘제3회 왁자지껄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올해 6월, 9월에 이어 3회째 진행되는 행사에는 매회 1,0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실내놀이터 운영과 더불어 영월군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영월군 가족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가족센터 운영’전국 212개 가족센터를 대상 상반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예산 집행률과 실적이 우수한 센터로 선정되어 전국 상위 30개소에 이름을 올렸으며 영월군 다문화 가족 및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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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체험을 정책 제안으로 연결한 ‘영월형 청소년 국제교류’ 성료
한일청소년교류 활동보고회 사진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8일 청소년문화의집 대강당에서 ‘2025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일본 방문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한 정책·문화·청년 환경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일본 지방 도시의 청년 정책과 인구 유입 사례를 영월 관점에서 재해석해 실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로 제안한 데 의의가 있다.청소년들은 일본 지방 소도시의 사진문화 지원, 청년 워케이션, 정주 지원, 지역 브랜딩 등 다양한 정책을 현장에서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체험→분석→정책 제안’구조를 통해 영월군이 참고할 수 있는 정책 모델을 발표했다.특히 ‘청년 사진 문화 기반 포토타운 조성’과 ‘장기 체류형 워케이션 주거 지원’이 핵심 제안으로 전자는 지역의 특정 공간을 사진·콘텐츠 중심지로 육성하는 관광·청년활동 연계 모델이며 후자는 외부 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일과 학습, 공동체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정책이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이번 보고회는 청소년이 정책을 소비하는 대상이 아닌 제안의 주체로 나선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 점이 크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를 끝으로 사전준비–방문–사후정리 전 과정이 마무리됐으며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향후 청소년이 지역 현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강화하고 국제교류를 지역 정책 개선의 출발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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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운영위원회배영월군청소년농구대회 성황리 운영
청소년운영위원회배 영월군청소년농구대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 영월군스포츠파크 내 농구장과 하늘샘체육관에서 “2025년 청소년운영위원회배 영월군청소년농구대회”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전했다.이번 대회는 제1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가 제안,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에게 단체 구기종목 활성화와 스포츠 여가문화에 대한 욕구 충족, 신체활동을 통한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운영했다.올해 대회에는 총 6팀, 40여명의 청소년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참가 청소년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코트를 누볐고 관중석에는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이어졌다.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코트 위에서 청소년들의 팀워크와 포기하지 않은 끈기, 도전 정신 등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프로그램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수련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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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회’‘ 발달장애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다 ’ 성료
2025년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난 7일 영월드 어울림 센터에서 ‘발달장애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다’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발표의 자리를 넘어, 발달장애인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작품 하나하나에는 그들이 바라보는 세상을 향한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이 담겨 있었으며 따스한 시선으로 세상을 담아낸 발달장애인들의 작품들은 그 자체로 ‘다름이 곧 아름다움’임을 조용히 일깨워 줬다.권석주 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가 발달장애인들의 예술적 재능과 감성을 함께 느끼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영월 문화관광재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꿈&꿈, 사랑의열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인재원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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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금연구역 합동 점검·단속 추진
(강원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쾌적한 도시 경관 유지 및 지역 주민의 직·간접 흡연 피해 방지와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금연구역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군은 최근 국민건강증진법 금연구역이 점진 확대 적용됨에 따라 금연구역 적용 시설에 대해 주민 홍보하고 금연구역 준수·정착을 위해 합동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단속기간은 11월부터 12월 17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금연담당자, 보건소 위생팀, 고성외식업지부 등 도와 군이 합동단속반을 4개조로 편성해 7일 이상, 야간·휴일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 적발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며 자진납부 시 과태료 부과금액의 20% 이내에서 경감해 준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정고성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금역구역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금연 지도를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도 힘쓰며 금연 의지가 있는 경우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통해 금연 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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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나가노현과 2026년 우호교류10주년 맞아 교류 협력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일본 나가노현과의 2026년 우호교류 10주년을 앞두고 11월 10일 강릉에서 양 지역의 실질적인 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교류 강화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나가노현의 공식방문은 11월 12일 인천에서 열리는 제8회 한일지사회의에 앞서 나가노현이 지방외교의 주요 파트너로 강원을 먼저 방문한 것으로 이번 만남으로 양 지역은 우호 교류에서 실질 협력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나가노현 대표단과 △반도체 분야 대학생 상호교류 및 인재양성 △동계올림픽 개최지라는 강점을 활용한 관광·체육 교류 활성화 △지방정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교류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아베 슈이치 나가노현 지사는 “도와 우호 교류협력 10주년으로 나가노현을 방문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며 “강원과 나가노는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도는 미래산업과 나가노현은 새로운 분야 산업에 관심이 많은 만큼 산업을 비롯해 스포츠·관광 협력, 청년층과 교류 등 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방외교 모델을 함께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김진태 도지사는 일본어로 “아베 슈이치 지사님 일본 전국지사회장이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강원과 나가노현은 10년 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이어 “나가노현은 동경에서 신칸센으로 1시간, 강원은 서울에서 ITX로 1시간, 산림도 70~80%를 차지, 무엇보다 아베 지사님과 저는 같은 법학전공자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친근감을 표현, 지방 외교협력을 다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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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 예산 8조원 시대 개막…산업·민생·복지 3대 분야 중점 투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도 예산안으로 총 8조 3,731억원을 편성해 11월 11일 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예산 7조 8,059억원보다 5,672억원 증가한 규모다.구 분2026년2025년증 감%합 계83,73178,0595,6727.3일반회계74,46369,6464,8176.9특별회계9,2688,41385510.2 본예산은 특별회계 포함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었으며 이는 지방세와 보통교부세의 증가뿐만 아니라 국비 확보 노력의 결과로 미래전략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 돌봄과 상생의 복지 실현, 3대 분야에 집중 투입된다.먼저 도는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4,558억원을 투입한다.반도체 테스트베드 사업과 한국 반도체 교육원을 비롯해 전국 최초로 지정된 수소 특화단지 핵심사업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기반구축 공사비가 포함되며 반도체·AI·바이오 등 핵심 분야 인재 양성 사업에도 1,600억원이 투입된다.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2조 3,944억원을 투입한다.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자금 지원에는 287억원을 배정하고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전략산업 벤처펀드에는 125억원을 편성해 민관 투자 선순환 생태계를 본격화한다.농림어가의 실질소득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반값 농자재’사업은 올해 대비 일부 증액되어 지속 추진되며 농경지 배수시설 정비 및 농기계 관련 예산도 대폭 확대 됐다.또한 산림목재 클러스터 95억원, 외국인 어업인 근로자 복지회관 2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청년 취·창업 및 주거비 부담완화 정책도 흔들림 없이 추진된다.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착 지원 사업에도 올해보다 30% 확대된 224억원이 투자된다.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구직활동지원금 24억원 및 창업자금 무이자대출 15억원도 반영됐다.SOC 관련 예산은 도로 분야 1,678억원, 하천정비 558억원, 도시재생사업 528억원이며 상·하수도 예산은 올해 대비 40% 이상 확대됐다.또한, 신청사 건립 예산도 276억원이 반영됐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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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 혁신상 최초로 3개 기업 수상…“내년 역대 최대 규모 강원통합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인 CES 2026에서 도내 혁신기업 3개 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도와 시군, 혁신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 지원체계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CES 2026 통합강원관은 도내 3개 시군, 2개 대학, 2개 혁신기관 등 총 8개 기관이 협업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참가기업10→19개 사, 참여기관6→8개 사, 예산3→10억원, 전시면적33평→56평 한편 도는 CES 2025 강원관 운영을 통해, 전년 대비 상담 건수 41%, 상담 실적 57%, 계약추진액 43%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김진태 지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에서 도내 기업 3곳이 수상하게 됐다”고 전하며 “참여기업 4,500여 개 중에서 300여 개 기업, 7% 정도만 받을 수 있는 것”이라 강조했다.이어 “내년에는 강원통합관으로 강원 기업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산업국장을 특사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