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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녹색어머니연합회, 2025 원주 녹색어린이 안전골든벨 개최
원주녹색어머니연합회 2025 원주 녹색어린이 안전골든벨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녹색어머니연합회는 지난 8일 단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원주 녹색어린이 안전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00여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교통법규, 자연·사회재난, 일상 속 생활안전 등 다양한 안전 분야의 문제를 풀며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 공연과 각종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어린이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특히 원강수 원주시장의 깜짝 영상 퀴즈가 출제돼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는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원강수 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안미연 회장님을 비롯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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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와 함께!”
연말정산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와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정기부사업인 ‘청소년밴드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타벅스 상품권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추첨 대상은 2025년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원주시 지정기부사업 또는 일반기부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이다.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모바일 스타벅스 1만원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기부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한편 원주시 지정기부사업인 청소년 밴드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은 청소년수련관에 밴드실을 조성하고 악기 구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목표 모금액은 8천만원으로 목표액을 달성하는 즉시 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정기부사업을 홍보하고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원주에 고향을 둔 출향인과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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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 개최
원주 뷰티 페스티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미용사회 원주시지부가 주관하는 ‘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이 오는 25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K-뷰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K-뷰티 원주’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미용 예술 전문성 향상 △미용 인재 육성 기반 조성 △전문 미용인 사기진작 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에는 전문 미용인과 미용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분야별 미용 경연대회가 열린다.미용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장인정신을 함양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후에는 미용인뿐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셀프 네일 아트, 페이스페인팅, 손 마사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미용인들이 출품한 작품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의 하이라이트로는 아름다운 헤어쇼, 헤어컷 시연회, 시니어 모델들의 열정적인 워킹쇼가 펼쳐지며 원주시 홍보대사 공훈 가수의 무대를 비롯해 음악과 무용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축제를 넘어 미용인들과 시민이 함께 화합하며 원주시 뷰티 문화 발전을 이끌 기회가 될 것”이라며 “원주시 뷰티 문화가 성장하고 장인정신과 미용 예술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한미용사회 원주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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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김치 나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김치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10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장김치 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시행하고 있는 ‘행복두배 보따리’특화사업의 일환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스스로 김장을 하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김장김치를 7㎏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오원택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영자 태장2동장은 “이번 김장김치 전달을 통해 깊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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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가지정유산인 원주 법천사지와 국가지정유산 지광국사탑·지광국사탑비의 역사·문화적인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미디어파사드 전시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다.단, 17일은 휴관하며 14일은 오후 9시까지, 15일과 22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김영언 박물관장은 “이번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이 원주로 돌아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기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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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공모에 선정돼, 지역 국가유산인 법천사지·거돈사지·법천사지 지광국사탑·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거돈사지 삼층석탑·거돈사지 원공국사탑비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5일 열리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시민연대 강사, 동화 작가, 지역 주민, 참여자들이 모여 법천사지의 역사·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사전 예약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영언 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적인 폐사지 법천사지에서 펼쳐지는 역사 토크 콘서트를 통해 많은 사람이 대표적인 국가유산인 법천사지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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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
봉산동 저소득 장애인 가구 김장김치 후원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 봉산동 저소득 장애인 가구 김장김치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은 지난 10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장김치 30상자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후원된 김장김치는 봉산동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전달됐다.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은 봉사활동, 생필품 지원 등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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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회,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연탄배달 봉사
설동회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 연탄배달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지난 10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총 284만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지원하고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이번 후원을 통해 설동회는 7가구에는 등유를, 3가구에는 연탄을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한 가구를 방문해 직접 연탄배달 봉사를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병수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설동회는 반곡관설동 지역 봉사단체로 매년 겨울철 난방 지원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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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산업 진출 확대와 지원사업 정보 공유를 위해 ‘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1월 11일 강원연구원에서 김만호 경제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민군협력진흥원, 강원국방벤처센터 관계자와 도내 협약기업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도의 국방경제 추진전략, △국방부 민·군 기술협력 사업, △국방 보안체계 등을 설명하고 협약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강원국방벤처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44개 협약기업을 발굴, 기술·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국방 수요처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방위사업청 주관 국방벤처 지원사업에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4개 사가 선정되도록 지원해, 2년간 총 12억원 규모의 방산 R&D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도내 기업의 방위산업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도는 ‘강한 국방, 강한 경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국방산업을 강원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지난 7월에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국방산업 전담조직인 ‘국방경제추진단’을 출범해 첨단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인프라 유치 등 국방경제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는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원기업을 늘리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도 도전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첨단 국방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새 정부가 방산 벤처·중소기업 육성과 R&D 확대를 통해 ‘K-방산 4대 강국 도약’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역시 국방벤처센터 지원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미래 첨단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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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학부모회 협의회, 열린 대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원주시-학부모회 협의회 열린 대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0일 시의회 모임방에서 원주시 학부모회 협의회 회원 23명과 원주교육지원청 관계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湯湷이번 간담회는 지난여름 학부모와 함께한 권역별 교육 토크콘서트에 이어 학교별 학부모회 임원으로 구성된 학부모회 협의회와의 만남을 통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와 학부모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원강수 시장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사전에 취합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학교별 안건을 제시하고 시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가장 큰 관심을 끈 안건은 기업도시 통학 환경 개선이었다.특히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를 위한 전문 인력 배치와 승하차 구역 확충 등 학생 통학 안전과 관련된 주제는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또한 균형 있는 학생 배치를 위한 학군 조정 건의도 제기됐다.시는 원주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해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전국 최초로 시행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자녀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원주시는 지역 내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게 된 학생들에게 졸업 후에도 지원이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장애 청소년 인턴십 제도 도입, 치료 지원 바우처 서비스 확대 등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사회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실현 가능한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원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학부모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유효재 학부모회 협의회 상임대표는 “학부모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이번 논의가 아이들의 더 나은 교육 환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교육에 대해 원주시가 그리는 그림과 학부모 여러분께서 그리는 그림이 만나 하나의 교육 지도가 완성되는 자리”며 “건의하신 내용은 학부모의 마음으로 공감하고 시장의 역할로서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