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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 11월 18일 개원
공공산후조리원 전경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강원 남부권 최초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 2025년 11월 18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2억 5천만원 등 총 69억원을들여 연면적 1,387㎡, 지상 3층, 산모실 10실 규모로 건립됐다.이용료는 2주 기준 180만원으로 영월군은 물론 인근지역 산모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1층에는 신생아실, 2층에는 아늑한 산모실과 마사지실, 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으며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영월의료원이 운영한다.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설 예약 등 이용 절차는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최명서 영월군수는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해 그동안 지역 산모들이 겪고 있던 원정 산후조리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임으로써 영월군이 아이 낳고 기르는 좋은 도시로 도약하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은 12월 중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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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사랑봉사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주천사랑봉사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천사랑봉사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주천문화회관앞마당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 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사랑봉사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12일 김장 재료 손질 후, 13일에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 소외계층 1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의 사랑을 실천한다.신명화 주천사랑봉사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김장나눔행사는 주천사랑봉사회의 연례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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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평창영월지사,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물품 전달
건강보험공단 하늘반창고 육아용품지원사업 전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평창영월지사는 2025년 11월 12일 오전 10시, 영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중위소득 80%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36개월 이하 아동을 양육하거나 출산 예정인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영월읍에서는 총 5가구가 선정되어 육아용품을 전달받았으며 평창영월지사에서는 행정지원팀장을 포함한 직원 2명이 직접 참석해 전달식에 함께했다.‘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양육환경을 개선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추진되고 있다.평창영월지사는 이번 지원이 영월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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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농업기술센터, CJ프레시웨이, KOICA글로벌인재교육원과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오후 3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CJ프레시웨이, KOICA글로벌인재교육원과 함께 지역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영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함으로써,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협약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영월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할 계획이다.박수연 농식품유통사업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과 기업,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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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동경로대학 종강식 개최
상동경로대학 종강식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동경로대학은 지난 11월 11일 상동 청소년장학센터 강당에서 2025학년도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7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교육과정의 마무리를 기념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상동읍 ‘산비탈 음악회’의 흥겨운 사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그동안 경로대학 운영에 헌신한 안해근 학장에게 영월군수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한 해 동안 성실히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되어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올해 활동보고를 통해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지역의 여러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자리를 가졌다.상동경로대학 학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소통, 나눔이 함께하는 경로대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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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2025 영월 문화충전 페스타’로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개최
문화충전페스타 포스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5 영월 문화충전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영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 내 문화도시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참여형 성과공유 축제다.‘일상 속 에너지를 비우고 다시 채우는, 문화충전의 시간’을 주제로 한 이번 페스타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문화도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현장에서는 5가지 충전미션과 시민포럼, 지역 예술 공연,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진행된다.특히 충전미션은 △관심있는 분과에 투표하기 △영월 서체 따라 써보기 △문화거점 이름 맞추기 △나만의 영월 스팟 추천하기 △문화도시 인지도·만족도 조사 등으로 구성됐다.각 미션을 완수하면 굿즈를 획득하고 마지막에는 획득한 굿즈로 꾸미는 ‘나만의 충전백’을 완성할 수 있다.또한 구석구석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원목 호롱, 크리스마스 양말, 라탄 바구니, 케데헌 키링 등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이 가득한 공예 프로그램과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하는 ‘페스타 사진관’, 즉석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영월 주민들이 이번 문화충전 페스타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즐기며 문화 충전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특히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문화도시 영월’의 가치를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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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세계최대 국제의료기기전시회 MEDICA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와 함께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ICA 2025’에 도내 유망기업 13개와 참가한다.‘MEDICA’는 매년 70여 개국 5,000여 개사가 참가하고 160여 개국에서 8만여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단순 제품전시를 넘어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신규 거래선 발굴, 해외시장 진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자사 브랜드와 혁신 기술을 전 세계 의료산업 관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2년부터 꾸준히 MEDICA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강원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구성해 운영한다.참가기업의 제품전시와 비즈니스 미팅, 수출상담과 선진기술 교류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수출계약 누적실적: 약4,020만 달러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씨유메디칼시스템, ㈜지오멕스소프트, ㈜리스템, ㈜메쥬 등이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웨어러블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최신 의료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육성을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지원, 인공지능 글로벌 혁신특구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통해 기업들에게 연구개발, 임상실증, 사업화, 수출마케팅 등 전주기를 지원하며 역량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특히 2024년 강원 의료기기 수출실적은 7억 4,720만 달러, 생산실적 1조 657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 10년간 도 전체 수출산업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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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여섯 번째 ‘농촌일손돕기’통해 지역 상생 적극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11월 13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선별과 적엽 작업을 함께하며 원활한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재단은 올해 여섯 번째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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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2025 스노우 애슬론’ 으로 다시 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漠杳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12월 13일 10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일원에서 참가자 약 500명을 규모로‘2025 스노우애슬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강릉시 관광거점 도시 육성 사업 중 올림픽 레거시권 연계 상품 개발 및 운용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평창군과의 협력을 통해 겨울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다.이번 대회는 눈 위 달리기, 놀이형 미션 수행 등이 결합된 복합 스포츠 이벤트로 구성되며 올림픽 시설을 연계한 코스를 대회 공간으로 활용한다.또한 참가자 유형별 맞춤형 코스를 마련했다.부대 프로그램으로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크로스컨트리 및 바이애슬론 스키 클래스, 지역 먹거리 공간 그리고 가족 휴게공간 등을 마련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림픽 유산의 활용을 통해 대중에게 접근성 높은 강원 겨울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며 “이를 계기로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대회 참가는 전용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운영 사무국전자메일을 통해 에게연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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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겨울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양구군은 종합대책 기간 동안 대설·한파 상황관리 합동 T/F를 구성·운영하고 협업 관리, 인명 보호, 교통 대책, 물자동원, 시설보호, 대설·한파 대책 등 6개 분야로 나눠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자연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먼저 양구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업 기능별 관계 부서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한 상황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에 따라 각 부서는 긴급 생활 안정 지원, 긴급 통신 지원, 시설 응급 복구, 에너지 기능 복구, 재난 자원 지원, 재난 현장 환경정비, 의료 및 방역 서비스, 수색·구조·구급, 재난 수습 홍보 등 분야별로 임무를 수행하며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또한 양구군은 인명피해 우려 시설과 고립 예상 지역, 산악지역 등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강설 시 사전 예찰 활동 강화, SMS발송 등 홍보를 실시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아울러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덤프, 굴삭기 등 제설 장비를 임차하고 2025~2026년 겨울철 사용을 위해 제설용 소금 2,500여 톤과 염화칼슘 200여 톤을 사전에 확보해 적시에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제설 자재를 읍·면에 배부하고 마을 진입로와 이면도로 등의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자율제설단을 운영한다.더불어 주민 참여형 제설 문화 확산을 위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농·축산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비닐하우스, 축사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상수도 및 가스 등 긴급안전점검 및 지원 서비스반을 구성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할 계획이다.이근순 경제건설국장은 “분야별 빈틈없는 대책을 추진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께서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