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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수의 투입 4월 1일부터 럼피스킨 백신접종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4월 1일부터 공수의를 투입해 럼피스킨백신을 접종한다.
럼피스킨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주로 흡혈 파리, 모기 등 매개곤충에 의해 전파되며 감염된 소는 41도의 고열, 전신성의 피부·점막 결절, 우유생산 급감, 유산, 수소 불임 등 소 사육농가의 경제적 손실 유발해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춘천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소 사육 농가 437호에 1만 7,159두에 대해 럼피스킨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
비교적 어려운 피하 접종을 해야 하는 럼피스킨 백신 특성상, 소 사육 농가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백신접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소 농가에 공수가 접종을 지원한다.
일제 접종 완료 후에는 백신접종을 유예한 소나 새로 태어난 송아지에 대해서도 상시접종을 추진하는 등 차단방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백신 접종 유예 소는 3개월령 미만 송아지, 아픈 소, 임신말기소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천 내 럼피스킨 미발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백신접종에도 소 사육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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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아름다움을 소개한다”…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시티투어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춘천시가 춘천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춘천의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에도 춘천에서 살고 취업은 물론 지역에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유학생 시티투어가 4월 4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진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춘천에 대한 애정을 갖고 향후 춘천에서의 생활과 진로까지도 긍정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외국인 유학생 시티투어 규모는 200명으로 대상은 지역 내 대학 등록 외국인 유학생이다.
시티투어에 앞서 춘천시는 대학별로 신청을 받고 명단을 확정했다.
방문지는 춘천의 대표 관광 명소인 김유정 레일바이크와 남이섬으로 지역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체험활동과 견학이 이뤄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춘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더 깊이 스며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가 유학생들에게 춘천의 따뜻한 분위기와 생활환경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꾸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세계 인재들이 춘천에 머무르며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인구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고려한 국제협력 및 외국인 정책을 수립했다.
이에 발맞춰 춘천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국제협력관을 새롭게 만들었고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방안, 국제협력 강화,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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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뮤지컬 ‘수박수영장’
동해시, 뮤지컬 ‘수박수영장’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5일과 6일 양일간 총 4회에 걸쳐 대공연장에서 기획 초청 뮤지컬 ‘수박수영장’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진행된다.
뮤지컬 ‘수박수영장’은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안녕달의 첫 번째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그림책은 한여름 수박밭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수박 수영장을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의 정서를 풀어낸다.
이번 공연은 원작의 정서를 고스란히 무대 위에 옮겨 가족 간 사랑과 도시와 농촌, 세대 간 소통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 시간은 70분이며 인터미션 없이 진행된다.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4월 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1588-7890,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힘으로 자존감과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부모에게는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되새기며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5월에 백남준 판화전, 6월에 어바웃 드림 콘서트, 7월에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우리 함께 노래 할래요?, 8월에 국립정동극장 소춘대유희, 9월에 한국 현대미술거장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계획 중에 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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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에서 꽃길만 걷자, 벚꽃 명소 5선 소개
동해시에서 꽃길만 걷자, 벚꽃 명소 5선 소개
[아시아월드뉴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벚꽃이 만개하는 4월, 동해시 곳곳의 산책로 강변, 그리고 역사적 공간이 봄의 향기로 가득 채워진다.
설렘 가득한 봄나들이를 떠나고 싶다면 동해시 벚꽃이 명소를 찾아가 최고의 순간을 만나보자. 또한, 벚꽃과 함께 열리는 지역 축제도 즐겨보자 전천 제방길은 길 양쪽으로 벚꽃이 만개해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벚꽃터널을 지나며 걷다 보면, 마치 봄의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특히 해가 진 후에는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전천축제’에서는 노랑 오리 포토존을 비롯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부곡동 수원지는 오래된 상수 시설이 자리한 역사적 공간으로 벚꽃이 만개하면 더욱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상수시설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한다.
4월 6일 열리는 ‘제20회 유천문화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부사택은 오래된 건물과 벚꽃이 조화를 이루며 이곳만의 독특한 역사적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사택을 거닐다 보면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만날 수 있어 인생 사진 명소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에서 봄날의 소중한 기억을 남겨보자 발한도서관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도서관 앞마당을 수놓은 벚꽃 그늘 아래에서 책을 펼치면, 문장마다 봄의 향기가 스며든다.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힐링되는 순간을 만날 수 있다.
조용한 독서와 함께 여유로운 봄날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벚꽃 명소다.
달방수변공원은 벚꽃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을 자랑한다.
바람에 실려 춤추는 꽃잎을 맞으며 공원을 거닐며 한적한 봄날의 여유를 선사한다.
조용히 벚꽃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이다.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동해시의 다양한 명소에서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며 설렘 가득한 봄날을 맞이해보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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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살예방 걷기 챌린지 “함께하면 괜찮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시기, 스프링피크를 맞아 자살 예방과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2025년 자살예방 걷기 챌린지 ‘함께하면, 괜찮아’를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 워크온’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해 걸음 수를 측정하고 인증할 수 있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홍보하고 함께 걷는 신체활동을 장려해 공감과 지지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3주 동안 109,000보를 걸으며 가족, 친구, 동료 등 2인 이상 함께 걷는 사진을 촬영해 챌린지 게시판에 올려주면 된다.
챌린지를 완료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상품은 4월 22일부터 4월 25일까지 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함께 걸으며 마음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의 자살 예방과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상담을 받기 원한다면 정신건강상담전화 또는 109 자살 예방 상담전화로 24시간 할 수 있으며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안전한 환경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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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4월부터 응급실 24시간 정상 운영
속초시청전경(사진=속초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속초의료원 응급실이 4월 1일부터 주 7일 24시간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속초의료원은 지난 2024년 12월, 2025년 1월 응급실 전담의의 잇따른 퇴사로 2월 2일부터 3월까지 제한적으로 운영해왔다.
이에 속초의료원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응급실 진료 정상화를 위해 의료 인력 확보에 나섰고 최근 응급실 전담의 2명을 채용 완료하며 4월부터는 24시간 정상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조치로 속초의료원은 응급실 전담의 총 5명을 확보하게 됐으며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의료서비스의 공백 없이 운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응급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속초의료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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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우 품질 높여 농가소득 확대”두 마리 토끼 잡는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체계적인 한우개량을 중심으로 강원한우의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향상 및 축산농업인의 소득 확대를 위해 유전체 분석 등 최신 육종기술을 활용해 6개 분야에 4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우 품질고급화 사업은 한우고기가 농장에서 생산되어 소비자 식탁까지 유통되는 일련의 과정에서 생산 부문에 중점 지원되는 사업이다.
한우개량 중심의 한우 도체 성적 향상 지원으로 농가 소득 확대 및 경영 안정화를 궁극적인 목표로 추진한다.
한우개량의 기초가 되는 인공수정, 종축등록 및 암소검정 지원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기술 도입·활용을 통해 개체별 개량 능력치 극대화와 동시에 저능력 암소 조기 도태 지원으로 선별적 한우 수급 조절에 나선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 69%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켜, 한우고기 품질 경쟁력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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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시설을 개선해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외식·숙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일반음식점과 숙박업소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2월 사업 신청을 접수한 뒤, 현장조사 및 심의위원회를 통해 총 5개 업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 대상 업소는 정선군 내에서 영업장과 사업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및 숙박업소이다.
선정 과정에서 위생등급제 인증 업소, 착한가격 업소, 으뜸음식점 지정 업소 등을 우선 고려했다.
선정된 업소는 건물 외관 정비, 조리장·영업장·화장실 개보수, 접객대 개선, 객실 구조 변경, 조식시설 설치 등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이달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완료 후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업소들은 보다 위생적인 환경을 갖추게 되어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이번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위생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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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사업 추진 ‘농가 소득 안정 도모’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도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선군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운영위원회를 통해 매년 지원 품목과 기준 가격을 결정한다.
2025년에는 건고추, 청양고추, 오이고추, 홍고추, 꽈리고추, 생곤드레, 찰피수수, 감자, 백태, 토마토, 서리태 등 총 11개 품목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군은 지난 2월 28일에 열린 ‘2025년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운영위원회’에서 최저가격을 결정했으며 물가 상승과 생산비 증가를 고려해 일부 품목의 지원 기준 가격을 상향 조정했다.
특히 △생곤드레 △건고추 △청양고추 △오이고추 △찰피수수 △서리태 등의 기준 가격이 조정됐다.
지원 대상은 정선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 품목을 재배하고 지역농협 및 산림조합을 통해 계통출하한 농가다.
최저가격 지원은 계통출하된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최저가격 기준보다 10일 이상 낮아질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올해 사업을 통해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군비 90%, 농협 및 산림조합 10%의 비율로 재원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제1차 최저가격 보상금 지급 대상으로 백태 품목이 선정됐으며 총 16개 농가에 4,287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최저가격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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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알기쉬운 지방세 리플릿 제작·배포
양구군, 알기쉬운 지방세 리플릿 제작·배포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군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최근 ‘2025 알기쉬운 지방세’ 리플릿을 제작에 전 세대에 배포했다.
‘2025 알기쉬운 지방세’ 리플릿에는 지방소득세, 등록면허세, 주민세, 재산세, 취득세, 자동차세 등 주요 지방세 정보가 수록됐으며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납부 시기별 지방세 안내, 다양한 납부 방법, 절세제도 등의 내용도 포함했다.
양구군은 제작한 리플릿을 전 군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양구군 전 세대에 배포했으며 관공서 등 공공장소에도 비치해 군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현정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리플릿을 통해 군민들에게 알기 쉬운 지방세 정보를 제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나아가 성실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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