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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 전시회 개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레플리카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34일 동안 삼척문화예술회관 제1~3전시실에서 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세기 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서양미술 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네덜란드 후기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레플리카로 제작해 약 70점을 전시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일대기를 5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초기 농민 화가 시절, 파리에서의 수련 기간, 남부 프랑스 거주 시절, 생레미 병원 요양 시절, 오베르 쉬즈 우아즈 마을에서의 생활로 구성된다.
내 손으로 만든 고흐의 방 스티커 만들기, 손으로 만져보는 유화 체험, 반 고흐 작품 색칠하기, 매직 큐브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도슨트의 현장 작품 설명과 핸드폰 앱을 통한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해 작품 감상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고 오후 5시 입장이 마감되며 매주 월요일 휴관으로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께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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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개최
삼척시,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12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삼척시가 밝혔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하장면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한 산나물, 산약초 등 임산물과 하장면에서 생산한 특산물이 전시·판매된다.
축제 부대 행사로는 하장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 잘 조성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에서의 산나물 채취 체험을 비롯한 나물밥 짓기, 암벽등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백두대간 사진전, 수석 분재 전시 등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병수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 고랭지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를 활성화하며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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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강수계기금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한강수계기금을 지원받아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에 나선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 상류 지역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우수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시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을 제안해 한강수계기금 107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구축되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는 기업 창업·육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부론일반산업단지의 친환경 그린산업단지 전환을 위한 연구와 함께 단지 내 조성하고 있는 국가 테스트베드 및 미래항공기술센터 등과 연계해 동반 상승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원주시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대응 지원과 친환경 기반 산업환경 조성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 간 연구개발 연계, 기업 입주, 성장 지원 등 미래산업의 전주기를 뒷받침하는 육성 거점을 갖추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남한강 수계에 자리 잡은 원주시가 첨단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경제도시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원주시가 중부권 대표 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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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달 25일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7일 오후 3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원주시 의료 생태계에 대한 종합 분석, 기존 대구·오송과 다른 원주시만의 차별화된 전략 제시, 세부 추진 일정 등의 보고와 향후 용역 수행 방향 논의 등이 이뤄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추가지정 필요성 연구’ 진행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의 당위성과 공모에 대한 세부전략, 나아가 원주시 의료산업의 중장기 발전모델까지 발굴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첨단의료기기클러스터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와 첨단바이오, 중화항체 기술 등이 어우러진 인공지능 기반 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해,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연계와 글로벌 핵심 허브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의료기기 기업뿐만 아니라 연구기관, 병원, 대학교, 관련 공공기관 등 산·학·연·관 협력체계가 완성된 의료산업 특화 도시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 대한 당위성과 강점이 충분하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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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지원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어 가임력 보존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난소 또는 고환 절제 △항암제 투여 △복부⋅골반 부위 포함 방사선 치료 △면역 억제 치료 등으로 인해 향후 가임력 상실이 우려되는 경우다.
지원 범위는 생식세포 동결⋅보존과 관련된 본인 부담 비용의 50%로 여성은 최대 200만원, 남성은 최대 30만원까지 생애 1회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생식세포 채취일로부터 6개월 이내 보건소에 신청해야 한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해부터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활용한 보조생식술에 대해서도 1회당 최대 100만원, 부부당 최대 2회까지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경희 건강증진과장은 “힘든 치료를 견뎌야 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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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발생을 차단하고 건전한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강릉페이 부정유통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단속은 강릉페이 가맹점 14,800여 곳을 대상으로 부정 유통과 가맹점 준수사항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상거래탐지 시스템’에서 추출한 사전자료를 분석해 불법 거래 의심 가맹점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소상공인과 내 주민신고센터를 운영해 부정 유통 제보를 받을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부정적으로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강릉페이를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본인 또는 타인 명의로 강릉페이 결제 후 환전하는 행위 △강릉페이 결제 거부 또는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관련 법에 의거 부정유통의 경중에 따라 시정·권고 가맹점 등록취소·정지,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에 수사 의뢰를 요청할 방침이다.
홍선옥 소상공인과장은 “강릉페이는 카드형 상품권으로 종이형보다 부정유통 가능성이 작지만, 최근 강릉페이 사용 활성화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만큼 부정유통 단속을 통해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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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 청년 모집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 청년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강원대학교가 운영하는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참여 청년을 오는 6월 15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4인 1팀 구성 총 300명 규모로 선발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등이다.
선발된 팀은 오는 6월 25일~26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현장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하고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8주간 기업이 제안한 과제를 수행한다.
과제 진행 중 분야별 전문가의 코칭과 멘토링을 통해 실무 기반의 직무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팀에는 최대 488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지급되며 취업 연계도 함께 지원된다.
프로젝트 성과가 우수한 팀에는 별도의 시상도 예정되어 있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사항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인턴십을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기업 과제를 수행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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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효 문화 실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위안잔치와 경로행사를 개최한다.
5월 3일 미로면을 시작으로 관내 곳곳에서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위안잔치 △효행자·장한어버이·효 실천 단체에 대한 포상 △경로당 중심의 음식 나눔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효 문화를 되새기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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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축물 등 안전점검 전문교육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원주시 행구로에 위치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건축물 및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 및 시군 건축 인허가와 건축물관리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건축공사장 사고사례 분석, 건축물 해체 시 주요 점검사항, 관계 법령 기반의 점검기법 등을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실무자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공사장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다루어, 시군 현장의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간 안전관리 편차를 해소하고 실무자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실무교육을 정례화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축물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점검은 생명을 지키는 행정의 최전선”이라며 “현장에서 실무자가 느끼는 작은 위험 신호 하나가 대형 사고를 막는 단초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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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직무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감시원은‘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위촉된 민간 차원의 인력으로 공무원과 함께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점검·지도·홍보 등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축산물 위생 관리를 대비해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2025년 명예감시원 운영계획, △위생감시 실무요령, △업종별 주요 점검 사항, △관련 법령 개정 내용, △해썹 제도 이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었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물 위생 관리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명예감시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축산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축산물 관련 영업장 825개소를 점검하고 위반업체 12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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