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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금산군, 올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AANEWS] 금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과 스트레스 극복을 돕고 군민의 마음 건강회복을 위해 지난 4일 금산읍 씨전마당 일원에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음안심버스는 관내 아파트, 공공기관, 기업체, 대학교 등을 순회하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을 시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에게는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위기 발생 시 현장 심리지원을 위한 상담소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음안심버스 이용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및 예약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주민 심리안정을 돕기 위해 마음안심버스 운영에 나섰다”며 “민선8기 5대 중점전략 중 하나인 건강힐링 행복도시를 실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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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 전달식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5일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에 위탁·운영 중인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특별교통 수단인 ‘휠체어 슬로프차량’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특별히 개조된 차량으로 차량에 장착된 슬로프를 이용해 만들어진 경사면으로 장애인이 휠체어에 탑승한 채 차량의 승하차가 가능하다.
진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7대의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운영 중이었으며 금년도 증차를 통해 총 8대의 차량을 운영하게 됐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원하는 경우 교통약자이동 지원센터로 예약해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진천군지회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의 이동 수단 확보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용자들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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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국·도비 2251억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023년 국·도비 예산으로 2천 251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국·도비 예산 2천 54억원의 9.5%인 197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예산으로 최근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등 어려운 환경에서 만들어낸 결과라 더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군은 이러한 성과는 체계적인 예산 확보 시스템과 시간과 장소에 국한되지 않은 적극적인 대응이 큰 몫을 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국·도비 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일찌감치 발굴하고 관련 부처와 기획재정부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지역구 의원인 임호선 의원을 초청해 국·도비 예산확보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군의 수장인 송기섭 군수는 우원식 예결위원장, 정우택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예결위원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국회를 방문하고 기재부 등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건의 활동을 펼쳐 왔다.
주요 국·도비 사업으로는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 15억원 송강 문화창조마을 조성사업 23억원 진천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12억원 진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47억원 등이다.
특히 국회의 협의 난항으로 정부예산안 통과가 법정 기한보다 늦어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뉴웨이브 생거진천 레이크파크 조성사업의 핵심인 참숯힐빙파크 조성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면서 국비 6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진천 보훈회관 건립사업도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면서 국비 2억 5천만원을 증액시켰다.
계속 사업 중에서는 뉴웨이브 레이크파크 조성사업과 연계를 위해 필요한 석현농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이 당초 보다 16억원이 증액된 21억원의 국비가 증액·반영돼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군에 정부 공모사업으로도 42건, 76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는데 직전년도 67억원에 비해 10배 이상이 증가했다.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농촌협약 공모사업 이월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스마트시티챌린지 본사업 등으로 농업,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선정됐다.
한편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도 눈에 띄는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
먼저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하는 특별교부세는 8%가량 증가한 68억원을 확보했으며 충북도의 특별조정교부금도 전년 대비 3%가량 증가한 54억원을 확보, 총 122억원을 예산을 마련했다.
특교세 사업은 백곡 장수복지회관 건립사업 JC스퀘어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이며 교부금 사업은 스토리창작클러스터 공원조성사업 참숯힐빙파크 조성사업 미르숲 황토맨발숲길 조성사업 ICT 스마트 온실조성사업 등이다.
송기섭 군수는 “민선8기 주요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9천억원 시대 개막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 전략 구상의 원동력이 될 외부재원의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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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 제공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경유 자동차 소유주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제도는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전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1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일시납부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자에 대해서는 올해 납기분 전체에 대해 10% 감면 혜택이 있다.
신청기간 이후 3월 31일까지 신청자는 당해연도 9월에 부과되는 상반기분에 대해서만 10%를 감면받게 된다.
기존 연납한 납부자는 차량소유권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고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고지된 부담금은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입출금기나 인터넷뱅킹, 위택스 누리집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이연헌 환경보호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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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요 시가지 야간경관조명으로 장식
보령시, 주요 시가지 야간경관조명으로 장식
[AANEWS] 보령시가 주요 시가지에 설치한 조형물과 야간경관조명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도로변 경관 조성을 위해 동대동 사거리와 한내로터리길 구간의 녹지대, 문화의전당 주변 등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래, 보름달, 눈꽃, 나무, 꽃 등으로 조성된 야간경관 조명은 반짝거리는 불빛을 이용한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김지영 산림공원과장은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이 가족과 연인,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경관을 조성했다”며 “시가지 장식 조명을 통해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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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귀어업인 안정적 정착 위해 창업 및 주택자금 대출 지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귀어업인의 안정적인 귀어 창업과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에 정착하고자 하는 귀어업인과 재촌 비어업인을 대상으로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수협자금을 활용해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융자 지원사업으로 어촌사회 활력을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하 귀어업인으로 어촌 외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했거나 어촌 이주 후 5년이 넘지 않으면 신청 가능하다.
어촌지역에 거주하나 어업을 하지 않는 비어업인은 어촌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된 자로 최근 5년 이내에 어업 및 양식업 경영 경험이 없어야 한다.
또한 귀어업인과 재촌비어업인 모두 최근 5년 이내에 귀어 관련 교육을 5일 이상 이수해야 한다.
대출한도는 세대당 창업금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 및 리모델링 자금은 7500만원이며 대출금리는 연 2%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이다.
동일 세대에서 2명 이상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주택구입 자금은 1인만 지원이 가능하며 창업자금 및 주택구입 자금은 별도로 각각 신청 가능하다.
희망자는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구비서류를 갖춰 보령시 귀어귀촌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이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며 “귀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촌사회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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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파 속 인삼밭 관리 이렇게
충주시, 한파 속 인삼밭 관리 이렇게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매서운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인삼재배 농가에 적극적이고 철저한 인삼밭 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지속된 한파로 인삼밭 본밭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뿌리 부패와 병 발생으로 수확 후 인삼 생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습한 상태가 이어지면 뿌리가 붉게 변하는 적변삼 발생 빈도가 높아지며 토양 수분이 많으면 땅이 녹는 3월께 서릿발로 뇌두가 손상되거나 잿빛곰팡이병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습해 예방을 위해 물이 잘 빠지도록 배수로를 관리해야 한다.
가을에 파종한 모밭도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잡초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모래를 1.5~2cm 정도 덮고 볏짚 이엉과 흑색 비닐로 한 번 더 덮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요즘처럼 눈이 자주 내릴 때는 오래된 해가림 시설은 보수하고 차광망은 걷어 올려놓은 것이 좋다.
재활용하거나 규격 미달인 자재를 사용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으므로 지주목은 표준규격에 맞게 설치하고 지주목의 간격은 규격인 180cm보다 다소 좁혀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광망을 걷지 못한 농장에서는 보강 지주대와 끈, 철사로 시설을 단단히 묶어 놓아야 한다.
폭설 시 해가림 시설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하고 시설이 붕괴된 농장에서는 중간중간 차광망을 찢어 연쇄 붕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노후화된 해가림 시설, 차광망, 지주대 등을 전체적으로 점검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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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모자보건사업 우수기관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충주시보건소, 모자보건사업 우수기관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AANEWS] 충주시는 2022년 모자보건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유공기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모자보건사업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사회에서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충주시는 출산환경 조성을 위한 임산부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증진, 임신·출산 지원강화 및 자체 사업인 출산장려지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통해 지역의 출산 향상에 힘써왔다.
아울러 충주시 모자보건사업으로 가임기 및 임산부 여성 건강검진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위한 출산준비 및 영유아 건강교실 운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저소득층을 위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고위험군 대상 의료비 지원 첫만남이용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성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자녀의 출산·양육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주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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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5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관내 농업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12과정 14회에 걸쳐 영농기술, 농촌자원활용, 농업경영 등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핵심작목과정 농업환경과정 농촌자원과정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교육이 완료된 뒤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2월까지 교육 영상을 게재해 교육을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들도 시청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교육 첫날인 1월 5일 사과교육 과정에 참석해 과수화상병 피해로 시름이 깊은 사과농가를 격려하고 과수디지털농업실증연구소 유치에 따른 충주사과 산업의 혁신 방안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해 설명했다.
충주시 관계자는“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서는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작목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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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9일 주덕읍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순방하며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추진되는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퇴직 이·통장 및 유공자 표창,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2023년 시정운영계획 설명, 참석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조길형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러·우전쟁으로 촉발된 세계적인 경기침체, 과수화상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충주발전을 위해 역량을 한데 모아 준 22만 충주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 만든 4대 미래비전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행해 품격 있는 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미래투자로 경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정계획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 검토를 통해 순방 당일 담당부서장이 자세히 설명하고 현장에서 청취한 애로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바로 검토해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조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 실천으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해결해 시민이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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