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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청년들의 가장 큰 부담인 주택 마련에 대한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를 지원하며 전·월세보증금 대출 시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이내를 지원한다.
주택구입자금 이자의 경우 연간 최대 300만원, 전·월세보증금 이자의 경우 연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되며 시는 사업을 시행한 2019년부터 현재까지 45명을 대상으로 7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 신청일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보령시 주택구입자금 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 후 1개월 이내 전입 예정인 사람으로 무주택 세대주여야 한다.
소득기준은 1인 가구 월 소득액 374만1000원 이하 2인 가구 월 소득액 622만2000원 이하 4인 가구 월 소득액 972만 2000원 이하 등 2023년도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에 따라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주거전용면적은 85㎡이하, 주택가격 3억원 이하, 전·월세 보증금 1억5000만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만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주거급여 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주거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령시청 누리집 소통·참여 내 보령시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 무주택자 확인 각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청 새마을공동체과 인구청년정책팀에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심사한 후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은행대출상담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에서 거주하는 청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청년희망도시 건설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청년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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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최초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보령시, 충남 최초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 추진
[AANEWS] 보령시는 올해부터 탈모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있는 만 49세 이하 시민들을 대상으로 탈모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탈모 진료 인원수는 2019년 479명, 2020년 490명, 2021년 595명으로 점차적 증가 추세다.
이에 시는 사회적으로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는 만 49세 이하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위축 완화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탈모 치료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충남 최초 보령형 탈모치료비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조건은 보령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49세 이하인 보령시민으로 의과·한의과와 같은 의료기관에서 탈모 진단을 받은 사람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200만원이며 진료기관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기준은 신청년도 2년 이내 진료비 영수증에 한해 탈모 치료비를 지원하며 지원비는 신청일로부터 2개월 이내 검토 후 개인별 계좌로 입금하게 된다.
신청은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탈모증 진단서 외래진료비·약제비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특히 시는 신청자 중 금연, 영양,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이 요구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센터로 연계하는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탈모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에게 경제적·심리적 도움을 주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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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공공기관유치‘총력’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저출생, 고령화, 청년층 감소의 삼중고 속에 인구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공식화에 따라 공공기관 3개 이상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대외협력과 공공기관유치팀’을 신설해 공공기관 유치를 전담하는 한편 정부의 지역주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기관 이전,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투자 촉진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전 공공기관별 유치 TF팀을 별도로 설치하는 등 관련 제도를 마련해 이전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오는 11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이전에 따른 유치에 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령은 도유림의 50%를 차지하는 도내 최대 면적 5211㏊를 소재하고 있으며 유치 후보지가 대부분 도유림 및 시유림으로 사업비 최소화가 가능한 지역이다.
또한 보령 무궁화수목원, 자연휴양림 2개소, 국립기억의 숲,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해양자원과 연계한 산림·해양치유 융복합 산업화가 가능해 최적의 후보지로 평가된다.
아울러 보령의 탈석탄 및 탄소중립 정책과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라는 환경에 맞맞춰 그린에너지 도시조성, 지속가능한 청정 해양생태계 선도도시로 전환을 위해 에너지·해양·환경·관광 관련 기관 유치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방소멸위기 대응 인구활력을 증진시키고 투자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신산업 육성, 고품격 첨단도시로 비상을 위해 공공기관 및 투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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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취업지망생 구직활동 지원금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취업지망생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1인당 최대 12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관내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취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기 위해 구직활동에 필요한 학원 수강료, 도서 구입비,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1년 이상 양구군에 거주했고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주 근로 시간이 30시간 미만이거나 사업자 등록증이 없는 미취업자이다.
또한 워크넷에 구직 등록을 한 양구군민이어야 한다.
지원은 자격요건에 모두 해당되는 취업지망생 20명을 대상으로 매월 최대 40만씩 3개월 범위 내에서 이뤄진다.
양구군은 다음달 1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금 신청을 접수받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양구군청 경제체육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구군은 신청서류 접수일의 다음 달 25일까지 신청자의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길한 일자리지원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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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727명 투입,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727명을 법무부로부터 배정받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배정받은 680명보다 47명 증가한 인원으로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올해는 더욱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양구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알기 쉬운 근로기준법, 불법체류 방지 및 안전대책, 인권침해 방지 등을 교육할 계획이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는 PCR검사비, 입출국 차량·물품·간식비, 상해 치료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고용 희망농가에 대한 숙소 점검과 실내 환경정비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희년 의료비를 지원하고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에는 이동식 조립주택을 신규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을 통해 농가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들의 계획 영농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어가의 계획 영농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법무부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양구군은 외국인근로자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국제교류지역인과 법무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2016년 전국에서 4개 시군에서 실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시범 사업 대상에 선정됐으며 2021년과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도 전국에서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성사시킨 바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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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설맞이 노인의료복지시설 위문 방문
태백시, 설맞이 노인의료복지시설 위문 방문
[AANEWS] 지난 20일 태백시는 관내 노인용양시설 3개소를 방문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시설 내부 방문 없이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방문시설을 둘러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 지원방안을 청취하는 등 복지시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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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태백산 눈축제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연장접수
제30회 태백산 눈축제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연장접수
[AANEWS] 태백시는 제30회 태백산 눈축제를 기념해 오는 31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녹화가 진행되는 ‘KBS 전국노래자랑 태백시편’에 대한 예심 접수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보다 6일 늘어난 오는 26일까지 참가자의 접수를 받고 29일 오후 1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심이 진행된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문화관광과 및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이메일 FAX 등으로 접수하거나 예심 당일 29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 예심에서는 31일 진행되는 방송 녹화와 결선에 참여할 약 15명의 출연자가 선발된다.
시 관계자는 “제30회 태백산 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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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추진
태백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추진
[AANEWS] 태백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층에게 1년간 월세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올해 8월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000만원,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만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며 부모 포함 원가구의 소득기준도 기준 중위소득 100%이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임대차 계약증빙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 임대료 3개월 납입영수증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복지로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심사를 거쳐 2024년 12월까지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문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가구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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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등 피해보상 지원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시민의 생명보호와 안정적인 농업경영에 기여하기 위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피해와 농작물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피해 일부를 보상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인명피해의 경우, 삼척시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피해를 입은 시민이 대상이며 연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보상 신청이 가능하다.
피해보상액은 신체상해 시 최대 500만원, 사망 시 최대 1,000만원이며 입산 금지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해 피해를 입은 경우나 야생생물을 불법 포획, 채취 목적으로 입산해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작물 피해의 경우, 지원대상은 피해 작물을 관내에서 직접 경작하는 자이며 농작물 피해 시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농작물 피해를 입었을 경우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경작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피해 보상 신청을 하면 되며 타인의 농경지를 무단점유해 재배한 경우, 피해보상금 산정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피해보상금 신청은 피해 발생 후 피해현장을 보존해 5일 이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이후 현지 조사를 통해 보상액을 결정해 지급한다.
한편 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옥수수, 사과, 고구마, 벼 등 75건의 농작물 피해에 대해 3천4백9십여만원을 피해보상액으로 지원했으며 해당 기간 옥수수 피해가 41건, 1천6백2십여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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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7기 삼척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1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7기 삼척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시정 홍보와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 발굴과 시정 공유 등을 통해 삼척시를 알릴 제7기 삼척시 SNS 서포터즈를 지난 12월 공개 모집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지원자 중 3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제7기 서포터즈에는 제6기 때 활약한 분들을 포함해 대학생, 파워블로거, 영상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과 최저 21세부터 최고 68세까지 고른 연령층으로 구성됐고 삼척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민도 포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SNS 서포터즈에게 서포터즈 위촉장과 신분증을 전달하고 서포터즈 활동 매뉴얼 안내와 기념사진 촬영 후 죽서루 및 도호부 관아와 삼척해상케이블카 등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가진다.
서포터즈는 2023년 한해 동안 삼척시 관련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정 공유, 삼척시 홍보물 게시 등 온라인 홍보와 함께 행사/축제, 문화/관광, 음식/맛집 등 다양한 현장 소식을 전파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삼척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도 SNS 서포터즈를 활용해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해 온라인 시정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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