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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심의로 투명성, 적정성 확보 나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재난관리기금 운용상황에 대한 심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22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결산내역에 대해 회계 투명성,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2023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해 4개 사업에 1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원안 가결했다.
편성내역은 폭염취약계층 보호물품지원 기상전광판설치 재난예경보장치 교체 및 이전설치사업이다.
군 재난관리기금은 지난 1997년 조성됐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예산군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근거해 재난관리에 드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기금 조성을 최근 3년간 지방세법 보통세의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를 전입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은 공공분야 재난예방활동, 방재시설물의 보수사업, 재난상황 긴급복구 등에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적기적소에 예산군 재난관리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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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민원행정 활동 및 성과와 민원만족도를 점검하는 평가다.
군은 2018∼2020년 최우수기관 선정 이후 2년 만에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며 전국82개 군부 중 충남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상위 10%에 올랐으며 특히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 5개의 평가 항목 및 19개의 지표로 상대 평가를 진행해 등급을 결정했으며 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고충민원 처리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면서 민원 서비스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주민만족도 조사 및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민원 응대 교육 등을 실시해 해마다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편의를 위해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담 창구 사전심사 청구제 및 원스톱 서비스 운영 외국인·다문화 가족을 위한 생활안내책자 및 AAC제작 등을 통해 서비스 강화에 힘쓴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항상 민원인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시책을 통해 민원인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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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참여기구 중심의 탄소중립 공동선언식 개최
예산군, 청소년참여기구 중심의 탄소중립 공동선언식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예산군수 및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청소년참여기구 대표단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예산군과 청소년들이 전 세계적 기후 문제를 심각한 위기로 인식하고 극복하기 위해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추진됐다.
선언식에 앞서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월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참여기구 청소년들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집단별 실천과제로 친환경 소비 및 대체용품 사용하기 분리배출 제대로 하기 불필요한 전기 사용 줄이기 지속적인 탄소중립 홍보활동 하기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그동안 청소년복지재단에서는 기후 위기로 야기되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청소년들이 인지하고 청소년 행동 실현 욕구 및 관심이 증가하는 등의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노력을 청소년 참여기구별로 시행해 왔으며 재단 차원의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적극적인 활동 추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청소년들의 오늘과 같은 주도적인 참여 활동은 기후 위기에 있어 긍정적이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군에서도 청소년들과 발맞춰 지속가능한 녹색성장과 탄소중립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함께 행동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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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빙기 대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추진
보령시, 해빙기 대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 추진
[AANEWS] 보령시는 해빙기를 대비해 급경사지, 건설 현장,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관내 급경사지 36개소에 대해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비탈면의 상태, 해빙에 따른 낙석 발생 여부,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보령시 안전총괄과장과 자연 재난 업무 담당자들은 자체 안전 점검을 수행해 급경사지 관리상태와 보수·보강의 필요 유무를 사전 점검하기도 했다.
시는 합동 점검 결과에 따라 가벼운 지적사항에 대해는 즉시 현지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인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밀안전진단 및 영구적인 안정성 확보를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 연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공사, 감리단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창동정수장 개량공사 등 상하수도 사업 건설 현장 10개소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반은 흙막이 지보공 상태, 토사 붕괴 위험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점검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대비 태세, 사고 대응 체계, 복구체계 등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대천동~죽정동 간 도로 개설공사 등 10개소, 동대교 등 교량 63개소, 성주터널 등 터널 2개소와 같은 건설 현장 및 도로시설물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도로 절토사면 낙석 및 산사태 위험 여부, 도로 노면 파손 및 변형 여부, 교량·터널 구조물 손상 및 변형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동일 시장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며 낙석이나 지반 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며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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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 및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자다.
다만 2021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지난해에 농업·축산·어업·임업·환경 등 관련 법령 위반으로 처분받은 자 중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저해하거나 훼손한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액은 가구당 지급대상자가 1인인 경우에는 80만원, 2인 이상인 경우 1인당 45만원이며 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령사랑상품권으로 7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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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20일까지 농작업 안전보건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가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은 PAOT교육, 근골격계 질환 예방 활동, 농작업안전관련 분야 현장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된 20시간의 강의와 실습으로 운영되며 과정수료 후에는 직접 현장에서 위험요인 진단과 안전관리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안전관리관으로 배치된다.
참가 자격요건은 농작업안전보건기사 자격 취득자, 기존 농작업안전관련 사업 참가자, 그 외 농작업안전관리관 양성과정 희망자 중 1가지 이상 충족하는 사람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작업 안전실천 리더인 농작업안전관리관 양성을 통해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생활화사업, 농업인 농약안전관리 기술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뿐만 아니라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생활화 사업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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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수강신청하세요
전통음식만들기 수강신청하세요
[AANEWS] 강릉시는 오는 23일까지 2023년‘강릉전통음식학교’의 13개 교육과정에 총 25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릉전통음식학교’는 전통음식문화 및 지역 향토음식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전통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 식문화의 계승발전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 모집은 1인당 1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고 농업인을 우선 접수한 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1차 모집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우선 접수를 진행하고 2차 모집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이다.
1, 2차 모집 후 미달과정에 한해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11개의 교육은 상반기 17주, 하반기 13주의 1년 과정을 기본으로 운영하며 교육특성상 반학기로 진행하는 발효식초, 식품가공기능사와 전통장 담그기, 김장 및 가정간편식 만들기 등 계절·테마별 교육은 단기과정으로 먼저 시범 운영한 후 특화된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사정에 따라 강의 시간이나 내용 등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교육에 필요한 재료비, 실습비 및 현장체험 학습비 등의 기본경비는 자부담으로 한다.
매년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강릉전통음식학교 과정은 올해에도 우리 식생활의 질을 직접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농업인들과 시민들이 신청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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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 및 일제정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오는 24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하고 기존 등록업소 66개소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착한가격업소 선정은 인건비 상승 및 재료비 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시중 평균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위축된 소비시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이다.
신규모집은 공고일 현재 영업하고 있는 자영업자 또는 개인사업자로 음식점, 이·미용업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요금에 해당하는 업종에 대해 시민에게 직접 소매단위로 물품과 서비스 등의 판매를 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착한가격메뉴의 개수와 가격, 이용만족도 및 위생·청결 등의 평가표를 기준으로 현지실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평가해, 3월 중 신규 업체 17개소 내외의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가맹사업자는 전국이나 지역단위에 관계없이 지정이 불가하며 다양한 업종 선정을 위해 이·미용업의 경우 지정 수를 제한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LED간판 지급과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소규모 시설환경개선 및 공공요금이 지원되며 이용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나 접수 후 확인 전화를 필수로 해야 하며 소상공인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3월 10일까지 기존 착한가격업소로 등록된 66개소에 대해 가격, 가격안정노력, 이용만족도 및 위생·청결 등의 점검표를 기준으로 일제정비를 진행한다.
현지 점검을 통해 적격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부적격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을 취소하고 인센티브 제공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고물가시대에 낮은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동참해 온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발굴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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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14일부터 11개 읍·면 순방 나서
송인헌 괴산군수, 14일부터 11개 읍·면 순방 나서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4일 괴산읍을 시작으로 읍·면 주요현안 파악과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11개 읍·면 순방에 나선다.
송 군수는 이번 읍·면 순방에서 지역기관·단체와 주요사업장을 방문한 후, 읍·면사무소를 찾아 직원 격려에 이어 지역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지역주민과의 대화는 지역 기관단체장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주민들과 만나는 자리로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꾸려진다.
또한 군청의 관련 실·과·소장이 배석해 지역의 건의사항과 괴산발전에 도움되는 의견들을 청취하고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순방이 지역의 주요 현안 공유와 함께 지역 대표들의 고견을 청취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순방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 군수는 “올해 군 사자성어로 선정한 ‘여기천리’의 마음으로 모든 군민이 함께 나아가는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칠 것”을 강조하면서 “올해를 사실상 민선8기 원년으로 삼고 괴산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지역주민들이 항상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순방은 14일 괴산읍, 15일 문광면, 16일 청천면, 17일 감물면·소수면, 20일 장연면·불정면, 21일 칠성면·연풍면, 22일 청안면·사리면 순으로 진행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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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 운영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해 7월부터 청소년부모의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청소년부모 자신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모가 모두 만24세 미만이면서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위소득 60%이하로 실제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이다.
지원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원금을 받게 되며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가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 부모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 통장사본 등을 구비해 해당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 부모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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