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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목천읍에 후원금과 쌀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은 지난 14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후원금 23만9,800원과 쌀 10kg 한 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목천읍으로 이사 온 기부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목천읍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여태 모은 지폐와 동전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개인으로서는 직접 행동하기 어려운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좋은 모범이 되어주셨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소외계층을 생각해 정성껏 저금한 성금과 쌀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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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통합사례관리 ‘찾아가는 현장슈퍼바이저’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갖춘 통합사례관리사 2명을 현장슈퍼바이저로 선발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슈퍼바이저는 읍면동 공무원의 잦은 순환, 신규 직원 배치 등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찾아가 슈퍼비전 체계성을 갖추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최일선 현장에서 경력자로 실무 중인 현장슈퍼바이저 2명은 실무 교육, 복합적인 대상자 개입 방안, 필요시 동행 상담, 사례회의 등 참석, 코칭·자문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개발 및 전문성 향상으로 천안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복지마인드 변화와 업무향상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연결되므로 더욱더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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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제11기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천안시가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11기 천안시민대학’ 교육생을 2월 16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제11기 시민대학은 생애설계, 문화예술, 인문, 교양 등 다양한 강좌를 22주 동안 진행한다.
오수향 SHO대화심리연구소 소장의 ‘소통으로 도약하라’를 시작으로 이금렬 세계이혈협회 건강지도사의‘알기 쉬운 이혈테라피’, 이재윤 세무사의‘알수록 줄어드는 세금 다이어트’, 한성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명화 이야기’ 등을 운영한다.
대면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비대면 강의는 온라인 천안시 사이버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매주 화요일 수강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대면 60명, 비대면 90명 모두 150명으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감에 있어 배움은 필수 요소”며 “교육환경과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한 평생학습 콘텐츠 제공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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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
박상돈 천안시장,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
[AANEWS] 천안시는 지난 14일 시장 집무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3재난관리평가’ 관련 재난관리평가위원과 기관장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38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대학교수와 외부 전문가 등 위원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6개 분야 43개 지표에 대한 종합적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한다.
기관장 인터뷰는 평가지표 중 하나인 천안시의 재난관리를 위한 비전과 재난발생시 지역대책본부의 구성, 기능, 역할과 더불어 재난사고 방지대책 등 천안시 재난관리 총괄자의 의지와 의견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삼아 재난사고 제로화를 통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잠재적 재난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 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시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관리 총괄자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기능연속성계획’을 수립했고 중장기 재난안전 종합계획인 ‘재난안전마스터플랜’을 구축했다.
현장 중심 재난대응역량 강화 등 5대 추진전략과 방재성능 이상의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람 중심 침수 대응 등 35개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해 향후 5년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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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토부 2022년도 도로정비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국토교통부 ‘2022년 도로정비평가’ 시·군도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국토부는 매년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중앙합동평가단을 구성해 일반국도, 지방도, 시·군·구도, 고속도로 등 도로 등급별로 현장평가와 행정평가를 거쳐 우수한 도로관리청을 선정하고 있다.
천안시는 전국 시·군 중 도로포장 및 부속 시설물에 대한 정비가 잘 돼 있어 대다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지난해 도로정비 예산으로 약 550억원을 편성해 도로 아스콘 덧씌우기와 보도·자전거도로 정비, 도로변 예초 등 도로시설물에 대해 선제적 보수를 중점 추진했다.
그 결과 충남도가 시행한 춘·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충남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충남 대표로 국토부 전국 평가에 참가했으며 전국단위에서도 우수한 도로관리 행정 능력을 인정받아 쾌거를 거뒀다.
조창영 건설도로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선제적 도로정비를 통해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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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극행정 통한 “규제 해소 앞장”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4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실적’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선을 통해 주민·기업애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낸 사례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분기마다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된 총 454건 중 신규사례 37건, 벤치마킹 사례 11건을 추려 그중 7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천안시가 제출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례는 ‘지목이 임야인 사실상 농지의 산지관리법 적용’이다.
‘임야’인 토지에 대해 농지법과 산지관리법상 해석이 상호 충돌함에 따라 자체 방침 수립을 통해 산지관리법을 적용하며 민원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이번 개선으로 ‘임야’인 토지에 적용할 명확한 기준을 정립하면서 민원 혼란을 방지하고 개발에 따른 전용부담금을 약 10배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한편 시는 ‘굴삭기 위치 자동알림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시가스 배관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에 기여해 2022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신규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규제애로 사항에 대해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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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과수·원예·특용작물 행정 조사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과수·원예·특용작물에 생산실적 및 재배현황 행정 조사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과수·원예·특용작물 생산실적 및 재배현황 통계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추진되며 조사 결과는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방식은 읍·면 담당 분야 공무원이 해당지역 당년도 평균 생산량을 대표할 수 있는 표본 농가를 선정해 대면으로 생산량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과수·원예·특용작물 행정 조사가 사과 등 관내 주요 농산물에 대한 정책자료 수립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현황 파악 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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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용지 지적정리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도로 하천, 구거 등 관내 공공용지 7840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정리를 추진한다.
정리 대상은 도로개설, 하천정비 등 사업준공 후 공부 정리가 누락된 토지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 불일치 토지 지목과 용도가 같지만 여러 필지로 나뉘어 관리가 어려운 합병 필요 토지 등이다.
특히 군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활용해 지목변경이 필요한 공공용지에 대해 관련 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사업 준공서류를 첨부하고 순차적으로 지적공부를 정리할 방침이다.
앞으로 군은 공공용지 지적정리 계획을 수립, 실무추진반을 구성하고 사업목록을 작성한 후 정밀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용지의 지목변경이나, 합병 등 지적정리가 완료되면 군 정책 수립에 필요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더 수준 높은 토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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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치매안심센터, ‘기억이음 청춘학교’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1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진단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와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오색꽃차충의치유농원, 하반기에는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치유-힐링 프로그램을 각 14·15회기씩 운영할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송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올해 ‘기억이음 청춘학교’는 더 전문적이고 효과가 높은 기억회상 미술심리치료, 오감자극 원예수업, 낙상예방운동,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산화 인지재활, 인지강화 교구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 3회, 1일 3시간씩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권역별 ‘찾아가는 기억이음 청춘학교’를 운영해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치매진단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하반기 순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 신청은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유선 상담 후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경우 서류를 지참해 방문 후 등록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대상자 맞춤 다양하고 효과성 있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진단자의 악화 방지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며 “치매 어르신 및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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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예산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예산군은 지난 14일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故 정육진 소위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훈장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까지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수여하는 국방부 및 육군본부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군은 총 24명을 찾아 훈장을 전수한 바 있다.
故 정육진 소위는 1951년 1·4후퇴 이후 18세 나이로 학도병에 자원입대하고 강원도 금화지구, 화천지구 전투에 참전해 주요 고지군 확보 및 적군 사살, 생포와 점령 등의 수공을 남겼으며 이후 월남전에 참여했고 지난 1993년 6·25전쟁에 참전한 마지막 현역 군인으로서 준장으로 진급 후 전역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으로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 분투하는 등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여러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최재구 군수는 “2023년을 맞아 우리 군의 6·25 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할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나라사랑과 고귀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고 유가족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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