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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 화장실, 24시간 상시 개방화장실로 운영
원주시청
[AANEWS] 반곡관설동은 지난 6일부터 행정복지센터 1층 남·여 화장실을 24시간 상시 개방화장실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반곡관설동은 개방화장실을 운영하기 위해 청사 보안 시설을 갖추고 범죄 예방을 위한 CCTV를 설치했다.
또한, 경찰서와 통화가 가능한 안심 비상벨과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한 안심스크린 등 안전시설 설치를 마쳤다.
김효중 반곡관설동장은 “앞으로도 상시 개방 공중화장실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곡관설동은 지난해부터 주민들이 외출 시 겪는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시 개방 공중화장실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 원주 혁신도시 중심부에 있는 반곡역사관 화장실을 상시 개방한 바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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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 천사지킴이, 천사운동 홍보 및 모금 활동 추진
원주시청
[AANEWS] 명륜2동 천사지킴이는 지난 1일 명륜2동 척사대회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천사운동 배너 설치,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며 주민들에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을 홍보하는 한편 천사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도 운영했다.
일일 찻집 판매수익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여인옥 회장은 “명륜2동 천사지킴이는 매년 관내 복지대상자를 위한 자원봉사 및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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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대성고 18회 동창회장 및 회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원주시청
[AANEWS] 재경 대성고 제18회 동창회장 및 회원은 지난 2일 원주시를 방문해 원주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최호상 회장은 “그동안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아왔지만, 이번 기부를 계기로 원주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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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상미디어센터, 영화 ‘콜 제인’ 씨네토크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18일 오후 4시 모두극장에서 영화 ‘콜 제인’의 씨네토크를 진행한다.
영화 ‘캐롤’의 각본가 필리스 나기의 첫 연출작인 ‘콜 제인’은 1960년대 미국에서 1만 2천여명의 여성이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던 단체‘제인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여성의 권리와 연대를 근간으로 한 영화로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41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등 국제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이날 씨네토크는 인디포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등을 비롯해 여성영화 전문 OTT 플랫폼인‘퍼플레이’의 매거진 ‘퍼줌’의 필진으로 활동 중인 정지혜 영화평론가가 진행한다.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행사로 선정된 영화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해 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씨네토크는 시민의 심도 있는 영화 향유를 목적으로 분기별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면, 원주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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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안내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저소득층 가구의 0~24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기저귀 및 조제분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를 비롯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및 2인 이상 다자녀 가구이다.
조제분유 지원 대상은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가 에이즈 감염, 항암치료 또는 사망으로 인해 모유 수유가 불가능하거나 아동복지시설 및 부자·조손 가정의 아동 등이다.
영유아 출생 후 24개월까지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기저귀 월 8만원, 조제분유 월 10만원이다.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되며 지원 결정 통보를 받은 다음 날부터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곳에서 구매하면 된다.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원주시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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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50명 공개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5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수렵면허 또는 총포 소지 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사람이어야 한다.
또,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등 관련법 위반사항이 없어야 한다.
최근 5년 이내 수렵장에서 수렵한 실적이 있거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한 실적이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시청 환경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으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농작물 파종기·수확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포획 활동을 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지켜줄 수 있는 모범적인 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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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공주시, ‘2023년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90여명의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3년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공주시가족센터 및 6개 유관기관에서 참여해 올해 추진할 공주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다문화가족을 위해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대 분야, 12개 단위 사업, 41개 세부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 사업을 위탁받은 공주시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취업프로그램 상호문화이해교육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이중언어 환경조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학업·진로 교우관계 등의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해 심리상담 및 진로 정보를 제공해주는 ‘다문화가족자녀 정서안정 및 진로·취업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효율적인 다문화사업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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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단원 4명 위촉
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단원 4명 위촉
[AANEWS] 공주시는 지난 2일 공주시립합창단 전공단원 등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순종 부시장은 이날 이재신 지휘자를 비롯해 박미란 단무장, 배영선 단원장 등 신규단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왕성한 활동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단원 모집 공고를 통해 총 119명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부반주자 1명, 전공단원 1명, 전공단원 1명 그리고 새로 신설되는 사무단원 1명을 선발했다.
신규단원은 오는 1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지는 제11회 기획연주회 ‘슈만, 시인의 사랑’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연주회, 공주시 주최주관 행사, 상설공연 등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향유 공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종 부시장은 “훌륭하고 실력있는 단원을 선발한 만큼 앞으로 시민의 행복과 문화도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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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관광추진조직 2년차 사업지구 선정
공주시, 지역관광추진조직 2년차 사업지구 선정
[AANEWS]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공모사업의 2년차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주민과 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관광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조직이다.
올해는 공모 심사를 통해 신규 6개소를 포함해 총 21개소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공주시는 공주시관광협의회가 2년차 사업지구로 이름을 올렸다.
1~2년차엔 국비 1억 5000만원에 지방비 1억원으로 최대 2억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 자문, 협의체 운영 벤치마킹, 권역별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지역관광추진조직의 자립도와 지역 기여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년차를 진행한 공주시관광협의회는 올 초부터 지역의 거버넌스 협의체와 2차례의 전체 회의를 통해 공모계획서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발 빠르게 준비 작업을 완료했다.
최근 공주시관광협의회장에 새롭게 취임한 노상호 회장은 지역의 명실상부한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민간조직으로 거듭나 2년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 관광활성화를 통한 관광 수입 증대를 위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협의체를 발굴하는 등 청년, 주민, 관광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과 협력기관들을 연결한 사업을 계획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해 지역관광추진조직으로 큰 성과를 거둔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지역 관광의 시너지 효과 높이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공주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DMO조직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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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능형 ‘알밤’ 자동판매기 큰 호응
공주시, 지능형 ‘알밤’ 자동판매기 큰 호응
[AANEWS]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공주알밤상품 자동판매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공주시에 따르면, 무인주문시스템를 활용한 공주알밤상품 자동판매기는 지난해 10월 공산성 주차장 맞은편에 조성된 공주알밤센터에 설치돼 있다.
공주알밤센터 개소 이후 5개월 동안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공주알밤과 가공상품 구입이 바로 가능한 자동판매기 역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는 총 4대의 자동판매기가 설치돼 있는데 냉장제품과 실온제품, 냉동제품 등 총 30여 가지의 다양한 공주알밤 가공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생산업체와 소비자를 바로 연결해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공주에서 생산된 명품 밤을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시는 공주알밤상품 판매증대와 가공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공주알밤과 밤가공상품들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직거래 장터, 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공주알밤센터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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