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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조정…최대 2천만원 지원
공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조정…최대 2천만원 지원
[AANEWS] 공주시가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모든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올해 강화하기로 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각종 재난 및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정신적 안정과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실효성이 높은 보장항목의 금액을 상향키로 했다.
또한, 실효성이 저조한 항목은 없애거나 하향해 더 높은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요 보장내용 및 한도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1000만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000만원, 감염병 사망 900만원,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000만원 등이다.
청구서류는 공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구방법은 보장내용에 명시된 청구사유 발생 시 보험기관에 청구서류를 제출하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심의 후 산정금액에 따라 지급 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나 시민안전과로 하면 된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와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애를 입을 시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시는 2016년부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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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사백년 인절미 축제’ 성료…4만명 다녀가
공주시, ‘2023 사백년 인절미 축제’ 성료…4만명 다녀가
[AANEWS] 인절미의 본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2023 사백년 인절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사백년인절미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공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주말을 맞아 인근 세종과 대전은 물론 서울 등에서도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이틀 동안 4만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산성시장을 찾아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지난 3일 열린 개막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상욱 공주산성시장상인회장, 유화종 공주시상가번영회장, 임병석 공주인절미협회장 등이 참석해 인절미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았다.
풍물패 ‘천둥소리’와 미소고마 플래시몹이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사백년 인절미의 유래를 담은 뮤지컬 ‘라오너스’ 공연과 함께 소리울림 등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흥을 한껏 북돋웠다.
특히 축제 기간 인절미 떡메치기, 인절미 시식회, 맛있는 떡 경연대회 등이 다채롭게 열려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밤톨놀이, 전통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내년 2024년에는 인절미 유래담이 탄생한 지 4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가 된다”며 “지금부터 시민들과 함께 착실하게 준비해 내년에는 전국에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한민국의 대표 봄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절미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을 당시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임금님께 진상한 떡으로 맛이 좋아 이름을 ‘임절미’라 붙여진 뒤 오늘날 인절미로 전해 내려오게 됐다고 전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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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군정 소식지에 개업 축하 코너 신설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이 매월 발행하는 군정 소식지 국토정중앙 메아리에 지역 소상공인의 개업을 알리는 코너를 신설한다.
이번에 신설한 ‘개업을 축하한다’ 코너는 양구군에서 우리 군에 새롭게 개업한 가게를 소개함으로써 소상공인들에게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게재를 희망하는 업체는 양구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공지 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가게명, 개업 일자, SNS 주소 및 간단한 소개말 등을 작성해 기획예산실 군정홍보팀으로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김재식 기획예산실장은 “이번에 신설한 개업 축하 코너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소식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정중앙 메아리는 양구군민에게 필요한 공지 사항, 생활정보 등 다양한 정보 전달과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양구군이 매월 1일 1만 부를 발행해 관내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관외 출향인에게 배부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소식지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 축제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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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일부터 방과 후 초등돌봄교실 연장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이 오는 20일부터 방과 후 초등돌봄교실 연장 운영을 본격 실시한다.
방과 후 초등돌봄교실 연장 운영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맞벌이 등의 가정환경으로 인한 양육 공백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3월 10일까지 돌봄교실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0명을 모집한다.
돌봄교실은 오는 20일부터 양구초등학교에서 학기 중 학교 돌봄이 끝나는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돌봄 전담 인력이 학생별 자율활동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양구군은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진행하며 희망자가 많을 시 전산 추첨을 통해 이달 15일 결과를 군 홈페이지와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초등돌봄교실 연장 운영을 위해 지난해 양구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운영 방식에 대해 꾸준히 협의해왔으며 학교는 시설을 개방해 장소를 제공하고 양구군이 돌봄 인력을 직접 채용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양구군은 이달 양구초 돌봄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비봉초 돌봄교실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방과 후 돌봄교실 연장 운영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돌파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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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옥천군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평생학습 보장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을 3월 6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교육 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평생학습을 보장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생활을 도모하고자 최대 20강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장애인 또는 사업장 주소가 옥천군 소재인 시설 및 단체이며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강좌 신청시 강사를 지원하며 수강료 무료이다.
교육 장소는 신청자가 선정하고 소유주나 관리자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
프로그램 지원주제는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이며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는 주 강사와 보조강사 2인으로 구성해 장애인의 평생학습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장애인이 평생학습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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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시민옹호는 처음이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 대상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진행
어서와 시민옹호는 처음이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 대상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진행
[AANEWS]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25일과 3월 4일 주말 오전, 두 차례에 걸쳐 대한노인회 강당에서 지역주민 68명을 대상으로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인 “어서 와, 시민옹호는 처음이지?”를 진행했다.
이번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은 발달장애인이 옥천군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지체계 마련을 위해 지역주민이 친구이자 이웃이 함께 되어주는 시민옹호인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해까지는 기존 참여 시민옹호인 대상으로만 보수교육을 진행하다가 올해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교육으로 진행됐다.
장애인 당사자를 처음 만나는 전업주부와 회사원부터 지역봉사단,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까지 다양한 지역주민이 교육에 참여해 옥천군 지역사회에 시민옹호사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든 시민옹호인 사업은 1:1 매칭활동 자조모임 및 동아리활동 마을활동 교육 및 간담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 “금번 진행된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은 생각보다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셨다”며 “일시적인 관심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장애인 당사자와 친구, 이웃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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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8기 지역보건의료 심의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3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옥천군 보건사업의 기초가 되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해 심의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4년 주기의 중장기 계획과 1년 주기의 단기계획을 수립한다.
이날 심의회는 옥천군 부군수인 김수인 위원장을 주재로 군의원, 보건의료분야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해 옥천군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후 원안 가결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은 ‘건강 가득한 옥천, 다 함께 누리는 옥천’으로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인프라 강화 지역사회 기반 예방·맞춤형 건강관리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건강수준 향상 지역사회 건강·보건의료 정책기반 강화 등 4개의 추진전략과 9개의 추진과제, 30개의 세부과제로 작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제7기 기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으나 이번 제8기에는 군정 목표인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기 위해 옥천 주민 건강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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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시~작
옥천군,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시~작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재가 암 환자 관리사업의 하나로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 오전에 건강증진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자조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은 관내 재가 암 환자 등록자 중 참여를 희망한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상담, 환자 서로 간의 경험과 정보공유,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암을 극복하고자 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는 장루 및 일반암 환자, 넷째 주 금요일에는 유방암 환자 자조 모임이 운영된다.
지난 2월 10일 진행된 자조 모임은 혈압, 혈당 등 건강체크를 시작으로 첫 시간은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안전수칙과 낙상예방 체조가 진행됐고 이후 전문강사의 지도로 다육식물을 이용해 실내 정원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달 재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충북지역 암센터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한 건강교육, 신체활동 및 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준비해 자조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재가 암 환자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다양한 건강정보도 교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할 경우 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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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아동비만예방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및 지역 아동센터 1~2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 및 신체활동‘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 사전·사후 아동의 비만도 측정 및 건강 습관 조사 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은‘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요’,‘알록달록 채소·과일을 매일 먹어요’등 6종 교재와 스티커 북을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아동의 흥미를 유도한다.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학교 강당 및 다목적실을 이용해 전통놀이, 협동놀이, 잡기놀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스스로 신체활동 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역 아동의 비만 예방에 톡톡한 역할을 해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건강한 아동 성장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횡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량이 감소해 비만 위험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흥미를 유발해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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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성초등학교 전재만 총동문회장.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청성초등학교 전재만 총동문회장.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AANEWS] 청성초등학교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전재만씨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냈다.
지난 5일 이 학교 강당 한울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황규철 옥천군수에게 내 고향 옥천에 기부의 뜻을 밝히고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금을 납부했다.
전 회장은 동문 6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학교를 지키면 마을도 산다” 며 “모아진 기부금이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훈훈함이 이어지고 있는 옥천 고향사랑기부는 지난달 말 기준 216건의 실적을 내고 있다.
지역별로는 충북 64건, 대전 45건, 서울 30건 순이다.
그 외 대구, 광주, 전북, 전남, 경북, 제주에서도 각 1건씩 기부했다.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울산만 빼고 다한 셈이다.
연령별로는 50대 69명, 40대 60명, 30대 52명 순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20명, 20대도 15명으로 연령대별로 고르게 기부했다.
금액은 역시 10만원이 139건으로 빈도수가 가장 높았다.
10만원까지는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가 모두 되기 때문이다.
100만원 이상 고액은 11건다.
답례품은 지역화페인 향수ok카드 39건, 한우세트 23건, 기름세트 18건 순으로 집계됐다.
얼마 전 서울시 성동구는 기부금으로 사람을 사귀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여기서 정기적인 공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옥천군은 상반기 중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규철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출향인, 옥천 생활인 등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마음”이라며 “의미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내년부터 그 정성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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