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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평생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사업’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16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두드림 지원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읍 지역 6인, 면 지역 5인 이상 학습자가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학습에 필요한 강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 가능한 강좌는 기초문해교육, 학력보완교육,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등 한국 평생교육 프로그램 6진 분류에 속한 표준 강좌에 한한다.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강좌의 경우 부모님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지역 내 학습기관·단체, 사업체 등도 신청이 가능하며 많은 군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연 1강좌로 신청을 제한한다.
강좌 신청은 군 행복교육과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직접 행복교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소외계층과 면 지역 신청자를 우선 선정하며 기존 지원이 없던 신규 프로그램, 수강인원이 다수인 프로그램으로 주제의 타당성, 교육 내용 등을 심사해 최대 60개 강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강좌는 4월부터 11월 중 15회 운영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읍·면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군민의 교육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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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아름드리 이장학교’ 개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이원면은 7일부터 오는 4월 말까지 이원면 아름드리 이장학교를 운영한다.
‘이원면 아름드리 이장학교’는 이장이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활동을 하고 주민들의 아름드리 버팀목이 되자는 의미이며 이장 28명으로 구성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7일 진행된 개강식에는 마을 이장 경험이 있는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장수찬 교수가 ‘경험을 통한 이장의 활동과 역할,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남은 기간에는‘농촌의 변화와 미래의 농촌’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농촌을 전망하며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학습하며 바람직한 마을규약을 마련해보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녹색 힐링의 고장’ 이원면 조성을 위한 공원·정원 탐방 등 다채로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성기 이원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마을자치규약을 재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주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이원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원면 아름드리 이장학교 수료식은 4월 27일 오후 4시 이원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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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충북도립대학교 인재양성 손 맞잡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육성 사업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충북도립대학교와 손을 맞잡고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육성사업과 연계해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군은 7일 군수실에서 황규철 군수와 도립대학교 김종구 총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직업교육거점 지구육성사업’ 공동 추진 업무 협약식을 시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거버넌스 및 추진체계 구축 지역 여건 및 평생직업교육 수요 분석 사업추진 및 교육 운영 관련 업무 지원에 관한 사항이다.
교육부가 지원하는 HiVE사업은 군과 대학이 공동으로 지역특화 분야와 연계해 인력양성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지역특화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확대 및 이와 연계한 지역 내 재직자 재교육, 신중년 재취업 교육 등 특화분야 연계 직업교육 강화 등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황규철 옥천군수는 “군과 충북도립대학교,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지역특화분야의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전문인력의 지역 정착을 강화함으로써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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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횡성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2023년 횡성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30명 내외로 구성해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포획활동 강화에 따른 멧돼지 집중포획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신고 접수 시 구제활동 멧돼지 도심출현 등 인명피해 우려상황에 대한 긴급출동 등의 활동을 한다.
피해방지단 모집기간은 3월 10일까지이며 자격조건은 횡성군에 실거주 여부, 수렵경력 여부, 수렵면허증, 총포소지허가증 소지여부를 충족하는 전문 엽사로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처분을 받지 아니한 사람이어야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신청접수는 횡성군청 환경과 환경정책팀에서 받는다.
횡성군 관계자는“이번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및 농작물·인명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피해방지단원들에게 총기 및 포획도구 사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에서 유해야생동물 포획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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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행복이룸학교, 본격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행복이룸학교가 3월 7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횡성행복이룸학교는 성인문해학교인 횡성소망이룸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횡성소망이룸학교는 현재 초등과정 및 중등과정 운영 중에 있으며 중등 과정 졸업 이후 고등 과정이 마련돼 있지 않아 학습자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에 군에서는 평생학습도시 횡성의 위상에 걸맞게 노년 학습자들의 학습에 대한 의지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한편 배움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기 계발과 건전한 여가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행복이룸학교를 개설했다.
행복이룸학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시간씩 운영되며 문해교육은 물론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실버건강체조, 스마트폰 사용법, 커피 만들기, 홈베이킹 등 다양한 취미, 여가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소망이룸학교를 졸업하신 학습자분들이 횡성행복이룸학교를 통해 즐겁고 행복하게 배움을 지속해나가실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군은 평생학습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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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공모사업 광역지자체 2곳 선정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23년 사업주 노동법교육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공모사업은 올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첫 공모사업으로써 강원도가 선정됐다.
본 사업은 인사·노무관리가 취약한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를 대상으로 임금·근로시간 등 노동관련 법령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노동자 근로조건 준수에 대한 사업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도 전역으로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노동법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모는 지자체와 수행기관이 협약을 체결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강원도는 원주상공회의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를 대상으로 도내 상공회의소가 있는 7개 지역을 기준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순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내 상공회의소 : 춘천, 원주, 강릉, 동해, 태백, 속초, 삼척 도 관계자는 “도내 사업체는 대부분 소규모사업체로써, 본 사업을 통해도내 근로기준법 위반을 예방하고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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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산업교류관 참가기업 3월 말까지 1차 모집
강원도청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산업교류관 참가기업 1차 모집을 오는 3월말까지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청정임산물을 비롯해 목재산업 및 산림레저와 산림산업의 세계시장 진출, 신산업 창출을 위한 스마트산림 임산물바이오 친환경 등 6개 부문이다.
현재까지 청정임산물 분야 46개 기업 67개 부스, 목재산업 분야 10개 기업 19개 부스, 산림레저분야 4개 기업 7개 부스, 임산물바이오 분야 11개 기업 17개 부스, 친환경 분야 3개 기업 4개 부스 등 74개 기업 114개 부스가 접수됐다.
산업교류관은 국내외 기업 100개사, 200부스 이상 규모로 운영 될 예정으로 3월 말까지 1차 모집 후 향후 추가로 모집할 방침이다.
1차 모집기간인 3월말까지 신청하면 참가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강원도 내 업체는 3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희망 기업은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은 “산업교류관은 다양한 산림자원과 관련된 제품의 수출·판매·홍보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마련된 교류의 장으로서 참가기업의 매출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주행사장인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개최한다.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함께 학술행사가 개최되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더불어 개막축하공연과 상설공연, 이벤트 등이 31일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높이 45미터의 솔방울 전망대와 꽃 정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함께 할 예정이며 산림엑스포 공식 음식관과 푸드트럭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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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3월 24일까지 주거취약계층 중개보수 감면사업 참여 신청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주거취약계층 중개보수 감면사업’에 참여할 ‘착한 중개업소’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중개보수 감면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청년, 신혼부부가 1억원미만 주택의 매매나 임대차계약을 진행할 경우 중개보수를 20% 감면해주는 사업이며 착한 중개업소는 위 사업에 자발적 재능기부 신청을 통해 참여하는 중개업소를 말한다.
군은 올해 1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횡성군지회 임원진과의 간담회에서 관내 주거취약계층에 대해 중개보수를 감면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주거취약계층 중개보수 감면사업’에 대해 사전협의를 완료하고 3월 24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중개업소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착한 중개업소 지정은 관내 중개업소로부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횡성군지회에서 신청을 받아 군으로 보내면 군에서 심사 후 4월초까지 지정업소를 확정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착한 중개업소에 지정된 업소는 군청 홈페이지 착한중개업소 게시판에 게시되고 현판 및 지정서를 교부받게 된다.
이외에도 횡성군의 시책 등을 홍보하는 홍보물 등을 배부해 귀농귀촌인의 최초 접점층인 중개업소가 횡성군의 홍보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중개보수 감면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부동산 계약 전 군청 홈페이지 및 토지재산과에서 착한중개업소 여부와 지원 대상 범위를 확인한 후, 착한 중개업소에 수혜 대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가져가 중개보수를 감면받으면 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에 맞닿아 있는 관내 공인중개사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따뜻하고 투명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상황에 맞는 안정 대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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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한옥마을 조성, 도시민 정착유도
양구군 한옥마을 조성, 도시민 정착유도
[AANEWS] 양구군은 동수리 일원에 한옥으로 조성된 ‘평화빌리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평화빌리지 조성사업’은 2027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상황에 발맞춰, 친숙하지만 자주 이용할 수 없는 한옥마을을 조성해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향후 도시민들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국비 70억원과 도비 9억원 군비 21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동수리 일원에 연 면적 1,624㎡ 규모로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질 수 있는 한옥 테마 컨셉의 체험형 숙박 공간 24채와 250㎡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 58㎡ 규모의 공동이용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평화빌리지가 조성되면 양구에서 일주일 살기, 한 달 살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착을 고려하는 외지인들에게 단기 또는 장기적인 생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한반도섬, 인문학박물관, 용호산림공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도 개발해 문화공간 확충과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화빌리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 주관 특수상황 지역개발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지난 12월과 1월, 투자심사를 완료했고 올해 하반기 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 착공해 25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평화빌리지를 양구군이 보유하고 있는 청정 자연경관 및 기존의 관광자원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아름답게 조성해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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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강원도가 선도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3월 7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 28. 보건복지부가 중심이 되어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에 대응한 것으로 강원도의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에는 도내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관계 기관 및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해, 향후 바이오헬스 산업의 추진 방향 및 정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도의 바이오 헬스산업은 ’98년 기술 집약적 친환경 산업 분야인 생물산업육성으로부터 출발해, 지난 20여년 간 강원도 전략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2001년 강원비전 21실현의 일환으로 3각 테크노벨리전략을 추진을 통해 춘천, 원주, 강릉 3개 거점 인프라 구축 완료 - 최근에는 코로나-19 팬더믹의 영향으로 전통적인 바이오소재, 식품, 의료기기 산업이 바이오 진단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확장되면서 강원도 바이오산업은 첨단화의 필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 강원도는 향후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 및 연구기관을 위해 남부내륙권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 혁신 신제품을 실증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살아있는 데이터를 만들고 이를 다시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데이터 중심의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 데이터의 확보와 활용,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필수적인 의료 AI 반도체 개발 등 첨단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 및 - 이를 위한 산·학·연·병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데이터 거버넌스를 마련하는 한편 전문 인력 양성과 관련 제도 개선에도 힘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 뿐만 아니라 강원도가 가진 데이터와 바이오 분야의 연구기반 등 기존의 강점을 십분 활용해 기술창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투자와 수출까지 이어지는 ‘바이오 헬스 케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한편 올해 강원도 는 바이오·헬스분야에 56개 사업 1,4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는 바이오헬스 산업에 종사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들이 원하는 모든 가능성을 시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실증 공간이자, 데이터 은행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을 통해,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반드시 해야하는 것에 역량을 집중해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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