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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죽은 인삼 줄기 제거해 병해 예방
말라 죽은 인삼 줄기 제거해 병해 예방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8일 인삼을 출아하기 전에 지난해 자라나 말라 죽은 줄기와 잎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자란 줄기와 잎에는 인삼 잿빛곰팡이병원균, 탄저병원균, 점무늬병원균 등이 월동해 전염원으로 잠복하고 있다가 새로 자라는 잎과 줄기에 병원균을 옮긴다.
특히 잿빛곰팡이병원균은 토양의 해동과 동시에 뇌두에 병을 일으키고 심하면 뿌리까지 부패시킨다.
잿빛곰팡이병균은 저온에서도 잘 자라고 포자로 번식해 주변으로 쉽게 전파되므로 방제가 어렵고 인삼 출아 전에 토양 속에서 병을 일으켜 눈으로 확인하기도 어렵다.
이러한 병해 예방을 위해서는 4월 초순 인삼 출아 이전에 말라 죽은 줄기와 주변 낙엽 등을 제거하는 등 인삼밭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김선익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팀장은 “고사한 전년도 잎과 줄기를 제거하는 것은 병해 예방을 위한 기본 작업”이라며 “고사한 줄기는 출아하는 어린 줄기와 부딪쳐 상처를 유발하고 병 발생을 증가시키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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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고암-역재 확포장공사 착공…내포 접근성 향상
홍성 고암-역재 확포장공사 착공…내포 접근성 향상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홍성 이남권역에서 내포신도시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달 말부터 지방도 609호선 홍성 고암-역재 구간 확포장공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일대로 장항선 폐철도부지를 활용해 회전교차로 3곳을 포함한 왕복 4차선 1.24㎞이며 2년 내 개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한다.
도 건설본부는 착공에 앞서 이날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토지소유자의 감정평가사 추천을 받아 소유자 및 관계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상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가 개통되면 내포신도시를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관내 우회거리 단축 및 교통량 분산효과와 더불어 홍성군에서 추진 중인 역세권도시개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7월 개통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3.9㎞ 구간과 연결되는 만큼 신도시 자족기능인 첨단산업단지 입주업체의 투자와 아파트 분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고암-역재 구간을 시작으로 삭선-원북, 화성-장곡, 구룡-용두, 우성-이인 구간도 착공할 예정”이라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사품질 확보에 주력하면서 통행 주민을 위한 안전시설도 꼼꼼히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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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음성군 보건소,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음성군보건소가 치과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구강건강 실버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과의료 취약지역이란 지역 내 치과 의료기관이 없거나 이용이 불편하고 구강건강 수준이 낮은 지역을 의미하며 소이면, 생극면 등 선정된 7개 마을 대상으로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사 등 전문 의료 인력이 직접 찾아가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불소용액양치, 입 체조와 건강 체조, 만성질환과 심뇌혈관 예방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분기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강검진과 상담, 올바른 칫솔질, 틀니관리요령, 무료 스케일링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구강 위생용품 세트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행 혹은 중단됐던 구강건강증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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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전공공기관 방문 홍보 활동
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전공공기관 방문 홍보 활동
[AANEWS] 음성군은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인식 제고와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내 11개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퇴근시간 및 점심시간, 직원 회의시간 등을 활용한 대면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지난 7일 맹동면에 위치한 국가기술표준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고향사랑e음을 통한 기부 방법을 설명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군의 답례품을 소개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혁신도시에 위치한 나머지 이전기관 관계자와 일정을 조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방문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과 더불어 설 명절 등 음성을 찾은 귀향객과 방문객, 기관·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과, 각종 축제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모아진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과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음성군 지역발전에 사용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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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대 ‘청년 스마트팜’ 2곳 조성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100억원대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2곳을 새롭게 조성한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공주까지 합하면 청년 임대 스마트팜은 3곳으로 늘며 ‘젊은 충남 농업’ 기반을 넓히는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도내 2개 시·군에 청년 임대 스마트팜 2개 단지를 내년까지 추가 조성키로 하고 공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스마트팜 조성 사업은 농업 현장 청년 유입과 청년농업인 육성 및 정착 지원,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민선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5대 전략 가운데 하나로 ‘농어업의 스마트 미래성장 산업화’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청년 농업인 유입 및 ICT 융복합 농어업 기반 구축과 농업·농촌 발전 역량 강화를 올해 중점 과제로 정하고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팜 확대 농촌 인력 수급 지원 청년농업인 농지 보급 농촌 주거공간 개선 등의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6일 가진 과장간담회를 통해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와야 한다”며 “젊은 사람이 올 수 있는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마트팜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청년 임대 스마트팜은 시·군을 통해 대규모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청년농업인에게 이를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조성 기간은 내년까지 2년으로 2.5㏊ 이상의 땅에 2㏊ 이상의 온실을 만든다.
투입 사업비는 1곳 당 100억원이다.
사업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도내 인구 감소 지역 9개 시·군 중 지난해 선정된 공주시를 제외한 8개 시·군이다.
공모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도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현장 평가를 실시해 다음달 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선정 시·군은 청년 임대 스마트팜을 조성한 뒤, 입주 희망 청년농업인을 모집해 임대한다.
입주 청년농업인들은 실습 농장을 경영하며 기술을 익히게 된다.
도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 따르면, 청년농업인들은 농업 시작 단계에서 영농 기술 습득과 경영 자금 확보, 농지 확보 등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임대 스마트팜은 이 같은 청년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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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기 청렴감사관 위촉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1기 음성군청렴감사관’ 위촉식과 회의를 진행했다.
음성군 청렴감사관은 군민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시 강화를 통해 군민의 권익 보호와 군정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군은 읍·면별로 1명씩 총 9명을 청렴감사관으로 위촉했으며 청렴감사관의 주요기능으로는 군민생활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무원의 비위, 부조리 등에 관한 사항 제보 군에서 실시하는 감사 등 참여 지역 현안 사업 등 추진상 문제점 및 개선 의견 제시 청렴 시책 및 군정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청렴감사관 회의에서 2022년도 감사 실적 2023년 청렴감사관 운영 계획 2023년 감사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3년 읍·면 자체 감사와 군 특정감사 시 청렴감사관의 참여와 군 주요 청렴 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하기로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청렴감사관들이 군 행정 발전과 청렴도 향상, 군민의 권익 보호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제1기 음성군 청렴감사관 위촉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음성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상위등급인 2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종합청렴도 평가 항목 중 자치단체의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항목에서는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청렴한 음성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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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자전거대여소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3월 1일 ~ 11월 30일까지 화진포와 송지호에 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진포와 송지호는 고성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군은 관광객들이 자전거를 타고 호수 둘레길을 둘러 볼 수 있도록 11월말까지 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전거대여소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성인용, 청소년용, 어린이용, 2인용 등 화진포와 송지호에 각각 40대의 다양한 자전거가 구비되어 있다.
또한 군은 공공자전거 이용 중 사고로 인해 다치거나 입원하는 경우, 배상 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등을 대비해 손해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자전거대여소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신분증만 제시하면 누구나 자전거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송지호 둘레길은 1코스와 2코스로 나뉘며 1코스는 약 5.3km로 자전거 이용 시 약 30분이 소요되며 2코스는 왕곡마을 왕복거리 4.4km로 약 23분이 소요된다.
자전거 이용 후에는 송지호관망타워에 오르면 호수를 낀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화진포 둘레길도 1코스와 2코스로 나뉘며 1코스는 전체코스 완주 10km로 자전거 이용 시 약 45분이 소요되고 2코스는 이승만초대대통령 별장 경유 5.2km로 23분 정도 소요된다.
화진포호수 주변으로는 이기붕 별장,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 노래비, 화진포해양박물관, 이승만 대통령 별장, 화진포의 성 등 많은 볼거리가 있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명소인 화진포와 송지호 둘레길 자전거 코스를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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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소똥령 유아숲체험원’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관내 영·유아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8년에 조성해 2019년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소똥령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똥령 유아숲체험원은 외부 체험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시설은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개방해 무료로 별도의 예약 없이 체험할 수 있으나 교육프로그램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평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계절별로 진행된다.
상시형 교육프로그램은 4월 중순부터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할 수 있고 정기형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월 2회 계절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그 외 가족과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계절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위탁업체인 수민숲생태연구소 나 고성군청 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영·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면역력을 키우고 몸과 마음이 튼튼해질 수 있도록 소똥령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힘쓰고 있으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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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과 기관의 노력, 우수성과 등 5대 항목 16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군은 해당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지난 2021년 하반기와 2022년 상반기에 실시된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다시 한번 적극 행정 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멘토링 진행 등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결과 각종 예산 절감 효과 및 주민 불편 해소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내며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들이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애쓴 우리 군의 노력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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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특별위원회, ‘장애인 가족들과 인권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개최
천안시의회 특별위원회, ‘장애인 가족들과 인권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개최
[AANEWS] 천안시의회‘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장애인 가족들과 인권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7일 특별위원회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의회 특별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청 관계자와 장애인 가족분들이 함께했다.
장애인 가족분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간담회가 마련됐고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특별위원회는 인권증진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 가족분들은 장애인 등급제, 장애인 시설 내 CCTV 설치, 장애인 이동권 등 다양한 장애인 인권 사각지대에 대한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끝으로 유수희 위원장은 “간담회를 진행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장애인 인권증진의 필요성을 다시 느끼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오늘 제기된 문제들을 천안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무리 발언을 했다.
‘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유수희 위원장, 장혁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강진 위원, 이종담 위원, 김철환 위원, 엄소영 위원, 이지원 위원, 박종갑 위원, 김명숙 위원 9명으로 구성되어 2023년 6월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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