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이·미용업소 위생서비스 평가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업, 미용업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년 주기로 시행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지난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총 35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이용업 89개소, 미용업 761개소 등 총 85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평가표에 따라 위생서비스 수준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평가는 일반현황, 법적 준수사항, 권장 사항 등 3개 영역을 평가지표에 따라 종합적으로 채점해 점수별로 등급이 결정된다.
평가 점수에 따라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90점 이상은 녹색 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 등급, 80점 미만은 백색 등급이 부여된다.
시는 공중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녹색 등급 업소는 시 홈페이지 게시 및 전국 시군구에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분야별 최고점을 받은 업소 10%에 대해서는 필요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백색 등급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와 위생 수준 개선 조치 등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업주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충주시,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하세요
충주시,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하세요
[AANEWS] 충주시는 올해부터 확대 실시 중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시는 1년 이상 충주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68세 이상 노인과 만 64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단,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시는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가 8,499명으로 8일 기준 접종자는 2,300여명이라고 밝혔다.
접종 장소는 위탁협약 체결한 관내 병·의원 89개소로 충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접종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대상포진 접종과 관련한 사항은 대상포진 콜센터 또는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지만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꼭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2027년까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만 60세 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2023-03-10
-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와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9일 중앙탑 회의실에서 여성기업인협회 20여명의 회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제기업과, 신성장전략과, 허가민원과, 여성청소년과, 축수산과 등 총 5개 부서가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기업지원 관련 사업 소개 및 여성기업인의 현장 의견 수렴 등 유기적인 민·관 협력관계 구축에 힘썼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내 기업인들의 노력으로 기업하기 좋은도시 10년 연속달성, 일자리분야 대통령 표창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관련 부서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등 기업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7월에 설립된 충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현재 26개 중소기업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들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수한 역량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여성 기업인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2023-03-10
-
아산시, ‘믿음직한 로컬푸드’… 직매장 정기 관리 점검 시행
아산시, ‘믿음직한 로컬푸드’… 직매장 정기 관리 점검 시행
[AANEWS] 아산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정기 관리 점검에 나선다.
시는 2013년 아산원예농협을 시작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을 확대해 왔으며 소비자 접근성과 유동 인구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직매장 면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12개소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가들이 신선한 농산물 식자재를 납품하고 있으며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로컬푸드를 접할 수 있어 소비자 인기도 높다.
직매장 확대만큼 지속적인 매장관리 역시 중요한 과제다.
시는 해마다 분기별로 로컬푸드 직매장 현장점검을 하며 직매장 관리상태 및 납품 농가의 로컬푸드 교육 이수 여부, 라벨 교체 여부, 잔류 농약 검사 여부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가 먹거리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먹거리 시스템 확보가 중요하다”며 “로컬푸드 직매장 관계자들과 협조해 더욱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아산시, 2023년 목욕장·숙박업 위생점검 추진
아산시, 2023년 목욕장·숙박업 위생점검 추진
[AANEWS] 아산시가 공중위생업소 위생 향상을 위해 3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3년 목욕장업, 숙박업 위생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위생점검은 이순신 축제 기간을 맞아 민관이 함께 공중위생관리를 강화하고 목욕장 수질 및 위생 수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목욕업소 20개소와 행사장 주변 숙박업소 11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위생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탈의실, 탕, 화장실 등 영업장 주기적 청소 여부와 위생용품 위생관리 여부, 접객대 요금표 게시 여부, 침구류·욕실 내 설비 청결 상태 등이다.
또, 목욕장 목욕물 수질검사를 위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목욕물 수질검사도 함께 진행되며 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통보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지속 점검을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금선 위생과장은 “전반적인 공중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하고 성공적인 성웅 이순식 축제 개최를 위해 이번 목욕장, 숙박업 위생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아산시, 불소바니쉬 도포 사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관내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불소바니쉬 도포 사업’에 나선다.
‘불소바니쉬 도포’는 치아에 불소를 직접 발라 치아우식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어린이들의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하고 세균의 효소작용을 억제해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구강병 예방사업으로 연 2회 바르면 약 40% 정도의 충치 예방효과가 있다.
사업은 관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화 예약 후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시키고 지속적인 예방사업으로 구강건강의 길라잡이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아산시, 2023년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신규 추진
아산시, 2023년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신규 추진
[AANEWS] 아산시가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주 보호자 질병 또는 입원 및 수술, 직계 가족 결혼, 초상 등 경조사, 기타 불가피한 긴급상황 등 돌봄 공백 발생 시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돼 만 6세~65세 미만 중증장애인에게 신속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돌봄 시간은 회당 2시간 이상, 연간 최대 80시간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사업 시행으로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인이 살기 좋은 무장애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장애인 돌봄 지원 강화에 적극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아산시, 숙박업소 소독의무대상시설 지도점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찾을 많은 관광객의 숙박업소 이용에 대비해 숙박업소 소독의무대상시설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축제가 열리기 전 3월 13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숙박업소 소독의무대상시설 144개소 중 적정 소독실시 의무 미충족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숙박업소 소독의무대상시설의 소독 필증 확인을 통해 소독 횟수 기준에 부합한 소독실시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위반 시 규정에 따라 행정지도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숙박업소 소독의무대상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아산시, 5社와 투자유치 합동 MOU 체결
아산시, 5社와 투자유치 합동 MOU 체결
[AANEWS] 아산시가 국내 유수 기업 5社와 총 52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올 한해 계속될 투자유치의 포문을 열었다.
박경귀 시장은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시원 세종기술 대표, 이동재 삼덕시스템 대표, 최용근 ㈜유일이엔지 대표, 강현규 ㈜에이티이엔지 대표, 정동화 ㈜아이엔씨바이오 대표와 본사·공장 이전 및 제조공장 신·증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박 시장은 “아산으로 본사 및 공장 이전과 신증설 투자를 결정해주신 5社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37만 아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협약이 시와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종기술은 둔포면 운용리 2만5171㎡ 부지에 218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40명을 고용할 예정이며 삼덕시스템은 아산 스마트밸리 일반산단 8008㎡ 부지에 110억원을 투자해 본사를 이전하고 4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유일이엔지는 인주면 해암리 2만9700㎡ 부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본사를 이전하고 7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며 ㈜에이티이엔지는 음봉면 산동리 제조공장 3669㎡에 58억원을 투자해 추가 증설하고 1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또, ㈜아이엔씨바이오는 염치 일반산업단지 내 3620㎡ 부지에 36억원을 투자해 본사를 이전하고 12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
아산시, ‘미군 이전 평택지원법’ 개정 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추진
아산시, ‘미군 이전 평택지원법’ 개정 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추진
[AANEWS] 아산시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위한 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력체계 구축은 미군기지에서 3km 내에 위치해 같은 영향을 받는데도 경기도 평택시 밖에 있다는 이유로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산시의 불평등한 상황을 구미시, 화성시 등 같은 여건의 지자체와 협력해 법 개정으로 풀어간다는 목표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9일 구미시를 방문해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과의 협력 회의를 통해 ‘평택지원법’ 개정으로 불평등한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평택지원법’ 개정안은 성일종 의원을 대표로 강훈식 의원 등 10여명의 국회의원 공동 발의해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개정안은 주한미군시설사업이 시행되는 ‘지방자치단체로’를 ‘지역과 그 주변 지역인 지방자치단체로’로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지역’을 ‘공여구역의 경계로부터 3킬로미터 이내의 지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으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평택과 김천의 180개에 달하는 리가 그동안 각 리당 평균 61억68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은 점을 감안한다면, 법 개정 시 아산은 총 439억원, 화성은 370억원, 구미는 124억원에 달하는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일교 부시장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지원되는 사업비의 격차가 너무 크다.
법 개정을 통해 미군 이전 피해를 받는 국민 모두에게 똑같은 혜택과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