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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3년 1분기 만 18세 미만 위기 아동 소재·안전 조사 완료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에 대한 2023년 1분기 가정방문 조사를 조기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18세 미만의 아동을 확인하고 보호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양육수당·보육료·아동수당 미신청 가구, 장기 결석 아동 등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동에 대해 소재·안전을 확인하며 연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조사시 읍·면 행정복지센터 아동·사례관리 담당자는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아동의 양육상태, 환경, 정서 상황, 위험 증후 파악 등 전반적인 양육환경을 확인하고 상담을 통해 확인된 복지 욕구에 대한 적정한 복지서비스를 지원·연계한다.
군은 올 1분기 조사 대상 아동으로 확인된 44명의 아동의 가구를 모두 방문한 결과 아동학대 의심 정황은 없었으며 80% 이상은 안전하게 양육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20%에 대해서는 양육환경 개선,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선제적 발굴을 통해 위기 아동을 조기 발견·보호하고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대받지 않고 독립된 인격체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대응 구축·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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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장애인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인 장애인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에 운영한다.
장애인 자조모임은 보건소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재활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활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4일 진행된 1회차 프로그램에는 장애인 및 가족 20명이 참석해 ‘2022년 함께한 재활, 2023년 함께할 재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뇌 기능 활성화 및 손 근육 활동을 위한 건강체조와 다육식물을 활용한 실내 정원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뿐 아니라 재활센터 이용, 장애인 운동교실, 장애인 건강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담당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매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유용한 교육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 및 기타 재활관련 궁금하신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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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식중독 환자 발생 제로화 선언
보령시, 식중독 환자 발생 제로화 선언
[AANEWS] 보령시는 관내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어업인단체와 도시락 납품 업체를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업체와 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예방 관련 협조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1일 어업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식중독 발생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 열릴 각종 낚시 대회를 대비해 환자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법에 대한 정보 공유를 했다.
또한 시는 앞으로 29일까지 관내 도시락 업체 10개소를 방문해 식중독 중 발생률 1위를 차지하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와 2위를 차지하는 살모넬라균에 대한 주요 발생 원인과 주요증상, 예방법,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수칙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시는 어린이집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자료 배부, 식재료 공급업체 식품 감시활동, 여름철 대천해수욕장 관광객 대상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식중독 예방 홍보물 제작·배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앞으로 관내 학교, 집단급식소 등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식중독 환자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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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실질적인 민방위 훈련으로 안전한 보령 실현한다
보령시, 실질적인 민방위 훈련으로 안전한 보령 실현한다
[AANEWS] 보령시는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2023년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오는 29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 대상은 만 20세부터 만 40세까지이며 교육 1~2년 차 921명, 3~4년 차 907명, 5년 차 이상 2392명 등 모두 4220명이다.
1~2년 차 민방위 대원이 대상인 집합교육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읍면지역 및 대천1, 2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30일은 대천3, 4, 5동 및 직장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3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이 대상인 사이버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누리집에 접속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니 교육을 꼭 이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령시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시는 올해부터 전자출결 및 통지시스템을 도입해 민방위 대원들이 교육 참여시 간편하게 핸드폰으로 출결 확인이 가능해졌다”며 “교육통지서도 핸드폰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민방위 대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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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체감 포용도시 구현을 위한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운영
보령시, 시민체감 포용도시 구현을 위한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운영
[AANEWS] 보령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시의 발전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려 참여행정을 실현하는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 행사를 3년 만에 운영 재개했다.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개발 현장과 주요시설, 관광자원을 탐방함으로써 명품도시로 발전하는 시정을 공유하고자 분기별로 시민 또는 기관·단체의 신청을 받아 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22일 16개 읍면동을 통해 신청한 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관창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주요 산업 현장과 충청수영성, 스포츠파크, 원산도해수욕장 등 관광·문화 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시민들은 보령해저터널을 통과해 원산도해수욕장에서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을 청취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충청수영성을 방문해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문화재 현황과 역사적 의미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들었다.
한편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오천면 원산도 등 5개 섬에 해양레저관광 집약 공간을 창출하는 것으로 원산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원산도 해양관광케이블카 설치,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원산도 복합 마리나항 건설 등 9개 주요 추진과제가 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시정 살펴보는 날은 보령형 포용도시를 구현하고 시민의 참여행정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시민·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주요사업장, 문화관광지 견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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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 선정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파른 인구 하락, 인구 고령화, 낮은 경제지표 등 불리한 지역여건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 개발을 위한 상생협의회 구성 운영, 기업체 간담회, 시민 토론회, 공론화 프로그램 운영, 연구조사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역의 노·사·민·정이 주체가 되어 일자리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협력적 고용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삼척의 자산과 인력을 활용해 실행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삼척시,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본 사업은 3월 말 협약을 거쳐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수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쇠퇴하는 시멘트·석탄산업 퇴직예정자 등의 재교육, 재고용 및 전직과 연계해 정주할 수 있도록 대비함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역기반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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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귀촌 마을환영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 원덕읍 산양1리 마을은 3월 22일 오전 11시 산양1리마을회관에서 귀농귀촌 마을환영회를 열었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련한 이 행사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마을단위 행사로 최근 3년 이내 마을에 전입한 세대가 지역민들에게 인사하고 주민이 환영해주며 마을주민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행사다.
마을주민 40여명과 신규 입주민 6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화합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귀농귀촌인에게는 농산물꾸러미를, 마을주민에게는 기념품을 전달하는 한편 향기나는 마을을 함께 만들자는 의미로 천연방향제를 만들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융화교육도 진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귀농귀촌 마을환영회는 산양1리를 시작으로 3월 24일 가곡면 풍곡리, 4월 15일 근덕면 용화2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귀농귀촌인이 있는 마을의 신청을 받아 올해 7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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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산업육성에 역량 집중
삼척시, 수소산업육성에 역량 집중
[AANEWS] ‘청정수소드림시티’로 시정비전을 제시한 삼척시가 수소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3월 15일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FC-EXPO를 방문해 수소의 생산, 저장, 활용하는 전 분야의 기술이 전시된 수소분야 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참여한 국내기업들과의 면담을 통해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또한, 수소박물관, 수소실증단지 등 수소관련 시설 견학과 강원테크노파크와 더불어 와세다대학 지속적환경에너지연구소와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신뢰관계 속에 상생발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오는 3월 28일에는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 및 COWI Korea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덴마크의 수소에너지 시설과 도시 소개, 우리시의 수소R&D특화도시, 수소생산 및 충전소시설에 대한 소개, 타운하우스건립계획에 대한 의견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논의와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와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섹터커플링 활용 계통유연자원화 서비스기술개발 공모에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청했으며 앞으로도 정부의 R&D사업의 유치에도 지속적으로 도전해 수소산업에 대한 삼척시의 관심도를 대내외에 높여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소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대내외적인 여건의 변화에 맞춰 정부의 R&D사업참여와 신사업발굴 및 기업의 관내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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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 추진 나서
부여군,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 추진 나서
[AANEWS] 부여군이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의지 구현에 나선다.
사회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일자리 창출에 따라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기초생활 인프라 공급을 통해 복지커뮤니티 거점시설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센터는 2021년 도시재생인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 건축기획업무를 완료했다.
올해는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군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인근 부지에 83억 3,300만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의 1개동을 설립할 예정이다.
각 층은 키움공간 함께공간 어울림공간으로 나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인구소멸위기 도시 중 하나로 저조한 출산율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는 부여군은 ‘키움공간’에 대한 기대가 크다.
‘키움공간’에는 마을육아놀이방은 간단한 영유아 실내놀이시설과 육아나눔방을 조성하고 보호자휴게소와 유아전용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영유아 부모들의 자발적인 운영과 학부모 커뮤니티 형성을 유도해 육아공동체 활성화를 꾀한다.
이 외에도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장난감·도서 등을 대여할 수 있는 소부리장난감대여소도 갖출 예정이다.
이로써 ‘키움공간’은 출산율이 저조한 소멸위기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는 첫수가 될 전망이다.
부모 및 예비 부모가 가진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고 신혼부부의 자녀계획에 긍정적 변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공간’과 ‘어울림공간’은 좀더 포괄적인 대상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다.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상호교류, 정보제공의 공간으로 활용할 라운지나 소모임실 등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평생학습관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특화형 도시재생거버넌스 체계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한사람이 생에 전반에 걸쳐 이용가능한 공간으로써 앞으로 부여군에 세대별 다양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활기 넘치는 도시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지금까지 철저히 세운 계획을 잘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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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농촌 치유농업을 통해 치매 노인에게 꿈과 희망을…
부여군, 농업·농촌 치유농업을 통해 치매 노인에게 꿈과 희망을…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부터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24회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치유농업프로그램은 진달래관광농원 고추골솔바람마을 조금느려도괜찮아 치유농장에서 진행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24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요리, 숲체험, 원예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통해 치매 진단자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건강관리 유지 및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는 해당 사업으로 치유농업 활성화와 치유농장 소득 창출뿐만 아니라 군민의 신체·정서·인지·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고자 농업·농촌 자원을 치유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농업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신동진 소장은 “농업 활동과 보건복지, 정신건강 등을 연계한 치유농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연계한 치유프로그램이 지원될 수 있도록 치유농장 운영자들과 소통하며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유농업이란 시민들에게는 농업·농촌을 통한 치유를 제공하고 관련 농업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농촌의 새로운 사업 모델로 농작물의 소비 확대와 같은 후방산업까지 견인시 치유농업의 사회적·경제적 가치가 지금보다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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