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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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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기관·단체협의회,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촉구 캠페인 실시
문막읍 기관·단체협의회,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촉구 캠페인 실시
[AANEWS] 문막읍 기관·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6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촉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는 동시에 강원특별법 전부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실시됐다.
조은한 문막읍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문막읍 지역단체와 함께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촉구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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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3.1 만세운동 제104주년 기념행사 개최
귀래면 3.1 만세운동 제104주년 기념행사 개최
[AANEWS] 귀래면 한국애국동지회는 지난 7일 항일독립운동 제104주년을 맞아 귀래면 삼일공원에서 3.1 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애국지사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귀래면 주민,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색소폰 연주,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귀래면 항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4월 7일 김현수, 김현홍, 서상균, 이정년 독립지사와 귀래리 평촌마을 주민 100여명이 마을 동산에서 만세운동을 시작해 다음 날에는 평촌, 고청, 새동말 주민 200여명이 참여해 일제에 항거했다.
이에 귀래면 주민들은 선조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독립유공자들의 넋을 기리고자 1996년 8월 15일 역사의 자리에 만세운동 기념비를 세우고 매년 4월 7일을 기념해왔다.
김용복 귀래면장은 “귀래지역은 역사적으로 중요하고 자랑스러운 고장”이라며 “나라를 위해 값진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께 다시 한번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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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치과, 개운동 취약계층에 김치 70박스 후원
세명치과, 개운동 취약계층에 김치 70박스 후원
[AANEWS] 세명치과는 지난 7일 개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김치 및 사골곰탕 세트 70박스를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형욱 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명치과는 2018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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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이 안전한 봉산동 만들기에 앞장서
[AANEWS]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봉산동 자율방범대에서 합동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자율방범대 등 30여명의 대원들이 참석해 야간 범죄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관내 우범지역을 돌며 집중 순찰 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합동 순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균 위원장은 “앞으로 봉산동 자율방범대원들과 공동 치안 활동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질서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미남 봉산동장은 “최근 강남 납치사건 등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봉산동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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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
[AANEWS]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와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단계동 소재 라비베이커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라비베이커리는 명륜2동 관내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기로 했다.
박선희 대표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태중 명륜2동장은 “후원해주신 빵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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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과 위생안전점검 활동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과 위생안전점검 활동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111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개정된 학교급식법 시행령은 사립유치원 50명이상으로 확대됐고 이에 따라 소규모 사립유치원도 유아에게 안전하고 질높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교급식 위생안전 현장점검은 시민단체, 학부모를 위촉위원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이 2인 1조로 실시하며 점검에 앞서 지난 29일에 학교급식점검단 16명을 대상으로 점검 대비 교육 및 사전협의회를 마쳤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인위생 작업위생 식재료 관리 시설관리 배식 및 검식관리 세척 및 소독관리 등이며 학교급식실의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점검한다.
이경범 교육장은 “최근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상승할 시기에 식중독 안전사고 발생되지 않도록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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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지능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계선지능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일 경계선 지능인 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원주시와 원주 YMCA, 곽문근, 김혁성 시의원, 강원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원주교육지원청, 청소년수련관, 경계선 지능인센터 ‘느린소리’, 강원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기관 간 사업 등을 공유하는 한편 원주시 차원에서의 지원책 마련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 조례를 대표 발의한 곽문근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계선 지능인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첫 시작이 조례 제정”이라며 “이번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지원센터가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혜숙 센터장은 “재학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유관 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느린학습자 프로그램인‘달팽이친구’을 시범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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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아산 23’운영을 위한 2023 독서인문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일 아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다독다독 아산 23’ 운영을 위한 2023 독서인문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다독다독 아산 23’은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과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을 목표로 하는 아산교육지원청의 중점사업으로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23 독서인문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3학년도 아산 독서인문교육 운영 계획 전반에 대한 현장교사들의 다양한 의견 및 학교 현장에 필요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효율적인 독서교육 지원 방안과 독서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올해 아산 독서인문교육 운영계획은 맞춤형 독서인문교육 현장지원단 및 유관기관 연계 독서프로그램 개발 지원단 운영, 교육공동체 대상 독서교육 연수 운영 등을 통한 독서인문교육 지원 시스템 구축 ‘아산 온-글놀이 학교’ 및 ‘찾아가는 작가초청 인문학 한마당’, ‘우리학교 글놀이 동아리’운영 지원 등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지원 ‘다독’고전읽기 운영교 지원 및 학부모와 함께하는 독서인문교육 둥 지자체·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인문교육의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독서교육을 활성화를 통해 책 읽는 학교 문화가 조성되고 안착이 되면 아이들의 문해력 신장은 자연히 뒤따르게 될 것이다”며 “현장의 선생님들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독서교육 방안을 공유·확산하고 학교 독서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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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서울 송파구에서 농특산물직거래장터 열어
공주시, 서울 송파구에서 농특산물직거래장터 열어
[AANEWS] 공주시는 지난 주말 서울 송파구 소재 보인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농특산물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최원철 시장과 공주시 명예시장인 보인중고등학교 김석한 이사장, 재경 공주시향우회, 보인중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회 등에서 참석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22개 지역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딸기, 오이, 방울토마토, 깐밤 등 농산물과 제철 나물류, 밤 막걸리, 전통장류 등의 가공 농산물을 팔았다.
특히 인근 아파트의 주민 800여명이 품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장터에 몰리면서 성황을 이뤘다.
장터가 열리는 현장에 직접 방문한 최원철 시장은 “수도권 도시민을 공략하기 위한 직거래장터를 1년에 2회 정례화해 지역 농민들을 돕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시의 민선8기 핵심인 신5도2촌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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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삼짇날 세시 풍속 행사’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삼짇날 세시 풍속 행사’운영
[AANEWS]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22일 삼짇날을 맞아 ‘삼짇날 세시풍속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짇날은 음력 3월 3일로 강남에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고 전해지는 명절로 들판에 나가 꽃놀이를 하고 새 풀을 밟으며 봄을 즐기는 날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삼짇날 꽃놀이를 하던 풍습에 착안해 꽃누르미 공예인 누름꽃 키링과 그립톡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꽃누르미 공예는 꽃과 식물을 눌러 건조해 원재료의 질감을 보존하며 그것을 이용해 실용 예술작품을 만드는 공예기법이다.
오래 간직할 수 있고 다양하게 응용돼 특유의 은은한 매력을 발산하는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삼짇날의 세시풍속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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