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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 모집
원주시, 2023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 모집
[AANEWS] 원주시는 위생관리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발굴하고 음식문화 개선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3년 모범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하고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업소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원주시보건소 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 서비스, 맛 등 현지 심사를 실시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및 지하수 수질 검사비 지원, 상수도 사용료 월 30%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설 수 있는 모범음식점 지정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외식문화가 더욱 발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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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관광지 오는 17일부터 3일간 임시 휴장
간현관광지 오는 17일부터 3일간 임시 휴장
[AANEWS] 원주의 대표 관광지인 ‘간현관광지’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임시 휴장한다.
이번 휴장은 관광지 내 보차도 분리 및 상하수도 설치를 위해 임시 복구한 포장 면의 전체 포장 공사를 위해 결정했다.
시는 휴장 기간 포장 공사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관광지 내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을 차단할 예정이다.
한편 간현관광지는 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20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태영 관광과장은 “간현관광지 이용객 및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휴장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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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외면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보은군 산외면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AANEWS]보은군 산외면자원봉사회는 지난 10일 면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산외면자원봉사회 1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면내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고추장 담가 회원들이 직접 3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도 같이 살폈다.
신경자 회장은“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고추장 만들었다”며“받으시는 분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홍정 산외면장은“매년 고추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산외면자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산외면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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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과수 농가 인공수분‘꽃가루 은행’이용하세요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과수 농가 인공수분‘꽃가루 은행’이용하세요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복숭아 꽃피는 시기에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결실을 돕기 위해‘꽃가루 은행’을 5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꽃가루 은행은 사과, 배, 복숭아 등 농가가 따온 수분용 꽃에서 꽃밥을 채취하고 불순물을 제거한 뒤 꽃가루만 수집해 인공수분용 꽃가루로 농가에 공급한다.
아울러 군은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은 꽃가루를 냉동 보관해 이듬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 서비스와 함께 인공수분기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꽃가루 은행은 5월 4일까지 운영하며 보은군민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분용 꽃을 따는 최적의 시기는 꽃이 활짝 피기 1일 전부터 꽃이 핀 직후 꽃밥이 아직 터지지 않은 때까지이며 꽃을 따는 시기가 이르면 꽃가루가 덜 성숙하고 양이 적고 반면 꽃이 활짝 피면 꽃밥이 터지기 때문에 꽃을 따는 과정에서 유실되는 꽃가루 양이 많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홍은표 소장은“올해는 과수 꽃이 빨리 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화기 고온현상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달라”며“과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에서 꽃가루 은행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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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한돈협회, 드론을 이용한 야생 멧돼지 기피제 집중 살포
보은군-한돈협회, 드론을 이용한 야생 멧돼지 기피제 집중 살포
[AANEWS] 보은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차단을 위해 보은군한돈협회와 협업으로 야생 멧돼지 기피제를 드론을 활용해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장안면 장재리 야산에서 최초로 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발견된 이후 현재까지 모두 73마리가 발견됐으며 최근 들어 인근 상주, 괴산 등에서도 꾸준히 ASF 감염된 개체가 발견되고 있어 방역에 있어 주의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올해 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야생 멧돼지 기피제를 구입해 양돈농가 20호에 전달했으며 한돈협회는 공급받은 기피제를 드론을 이용해 양돈농장 주변에 집중 살포하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기피제 살포는 외부인이 양돈농장 접근을 최소화하면서 사람 진입이 어려운 지역까지 살포가 가능해 ASF 방역에 큰 이점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군이 공급한 항공 살포용 기피제는 전자기 주파수 패턴을 이용한 제품이어서 빗물이나 눈에 유실되지 않아 장기간 효과가 지속된다.
방희진 지부장은“군과 협력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보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돈농장에서 최초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감염축이 발생하고 있어 양돈농가 및 축산 관련 종사자들의 피로도가 최고조인 상황”이라며“양동농장 방문시 거점소독소 경유, 농장 출입시 고압세척기 소독 철저 등 기본적인 차단방역 수칙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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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2023년 청소년참여위원’ 23명 위촉
보은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2023년 청소년참여위원’ 23명 위촉
[AANEWS] 보은군은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2023년 청소년참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 가는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자치 기구이다.
이날 위촉식은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과 청소년의 권익 증진 도모를 위해 구성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3명에게 최재형 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위원회 취지와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보은군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간담회로 진행됐다.
군은 청소년참여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군내 9세부터 24세까지 지역 청소년 중 모두 23명을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했으며 위원들은 1년의 임기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청소년의 권리와 인권에 대한 모니터링 청소년 관련 다양한 캠페인 등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은“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들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보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보은군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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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사회보장급여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이달부터 3개월간 실시한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13개 복지분야에 대해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25개 기관, 82종의 최근 갱신된 소득·재산·인적 정보를 연계·활용해 복지대상자를 효율적으로 선정해 관리한다.
현재 강릉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 자산형성지원,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계층확인, 타법의료급여(북한이탈주민,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 국가유공자),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등 13개 보장대상자 중 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3,6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자격을 정비한다.
조사를 통해 변동 및 중지되는 가구는 사전에 소명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환수조치를 하는 한편
가족관계해체 등으로 실제 부양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지방생활보장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계속적인 지원을 검토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확인조사는 상·하반기 연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기타 확인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월에는 월별 확인조사를 실시해 소득재산 변동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고 공정한 복지대상자 관리를 통해 중복 및 부정수급 예방에 나선다.
또한, 공적자료 이외에도 가구 특성에 따라 가정방문과 생활실태 상담 등으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복지급여 대상자에 대한 공정하고 정확한 자격관리로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한편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민간자원 연계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로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사각지대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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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내 첫 반려동물 재난대비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1일 오후 2시 강릉시동물사랑센터에서 강원도반려동물협회와 반려동물 재난대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재난 발생에 대비하는 물품으로 구성된 재난구호키트 전달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재난 상황에서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고민과 걱정을 덜고 미아견을 다시 찾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추진됐다.
강원도반려동물협회는 행정안전부 산하 기관인 사회적 경제혁신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간한 반려동물 재난대비 가이드 라인에 따라 제작된 안전 키트 가방 10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키트에는 동결건조 사료와 배변봉투 등 반려견의 생존을 위한 물품과 화상겔, 거즈, 은박담요 등 재난 상황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협회는 산불, 지진 대비용 재난 비품들을 순차적으로 제작해 키트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반려동물 재난구호 활동, 반려동물 재난관리 전문인력 육성 등 동물 생명 존중 인식과 부합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강릉시는 관내 반려견 동반 해변 및 펫구간을 찾는 견주들 대상으로 유기견 분양 및 반려동물 상담코너를 운영하고 지도 단속 및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상호 협약을 통한 반려동물 재난대비 협력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사람과 반려동물이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물생명 존중의 선진 도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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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규임용 공무원의 길라잡이 되다.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규임용 공무원의 길라잡이 되다.
[AANEWS]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도고면에 위치한 교원연수원에서 최근 아산시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 공무원 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교육에서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 노동조합의 이해’ 시간과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에게 바람직한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
이날 아공노 박민식 위원장과 여형준 사무국장은 공무원 노동조합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과 바람직한 공무원상에 대해 강의했고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시간에는 신규 공무원들이 선배 공무원들에게 궁금한 것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신규 공무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최근 공직사회는 낮은 급여, 과중한 업무, 악성 민원 등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이직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원활히 적응하고 직장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이다.
아공노 박민식 위원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된 신규 교육을 받지 못하는 공무원들이 많아 안타까웠는데, 아산시에서 알찬 신규 공무원 교육과정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해 신규 공무원들의 처우개선과 활기찬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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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경로당 숲 해설’ 시범 운영
아산시, ‘찾아가는 경로당 숲 해설’ 시범 운영
[AANEWS] 아산시에 따르면 늘어나는 노인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숲 해설’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실시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은 뇌 깨우기 체조를 시작으로 봄에 피는 꽃 관찰화전 뒤집기 게임 행운목 화분 만들기 활동으로 매월 내용을 달리해 총 7가지 주제를 가지고 숲 해설 활동을 진행한다.
경로당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한 78세 민계순씨는 “처음에 숲 해설이라고 할 땐 사실 별 관심 없었는데 이런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될 줄 몰랐다 한 달이 아니라 더 자주 방문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매달 정기적으로 도심에 있는 경로당에 찾아가 고향 숲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자연물로 오감을 자극하고 만들기 원예 활동 천연염색 등으로 소근육을 자극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매달 6개소씩 연 총 42회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노인 연령을 세분화한 숲 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노인에 대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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