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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대로 음성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의 꿈 펼치세요~
상상대로 음성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의 꿈 펼치세요~
[AANEWS] 음성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7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추진되는 2023년 충북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북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농촌 마을에서 최대 6개월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과 농촌 일자리 등을 체험하고 마을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마을에서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농촌 생활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체험과 숙소, 연수비 30만원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 음성군의 충북에서 살아보기 운영 마을은 삼성면에 위치한 대실 녹색 농촌체험휴양마을로 4월부터 7월까지 1기, 8월부터 11월까지 2기 등 4개월씩 2개 기수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상상대로 음성에서 귀농·귀촌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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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5월부터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지원
음성군청
[AANEWS] 충청북도가 인구 감소의 대응으로 5월 1일부터 출산육아수당 사업을 전면 시행함에 따라 음성군도 사업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신청은 5월부터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산육아수당은 총 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생은 올해 300만원, 내년 100만원, 이후 3년 동안 매년 200만원씩 5회로 나눠 지급하며 내년 출생아부터는 6년에 걸쳐 만 생일에 지급하게 된다.
올해 출생아의 1회차 지급은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해야 하며 충북에 출생신고를 하고 부모의 주민등록 거주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만 가능하다.
또한 사업 시행 전인, 1~4월 출생아는 사업시행일 5월부터 6개월 이내인 올해 10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그 외 전입자 등 대상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다르니 자세한 사항은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육아수당과 기존 첫만남이용권 및 군 출산장려금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출산 환경 조성 등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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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력절감 장비 지원으로 농촌인력 부족 해소 기여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8일 감곡농협 농산물선별장에서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농촌인력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과수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농기계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음성군에서 농협과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소작업차, 복숭아 선별기 지원과 관련해 사업 대상 농가들이 직접 기종을 선정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추진 중인 고소작업차는 적화, 적과 및 봉지씌우기, 전정 작업, 수확 등 과수 농업 전 과정에서 활용이 가능해 지역 과수농가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기종이며 복숭아 자동선별기는 선별에 들어가는 시간을 대폭 줄여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기종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에 도움이 되는 노력 절감 장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역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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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돌봄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 본격 추진
음성군, 돌봄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 본격 추진
[AANEWS] 음성군은 여성들이 대부분 종사하는 취약한 돌봄노동자의 사회적 가치 인정 및 존중받는 돌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돌봄노동자 30명을 모집해 본격 심리상담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돌봄노동자는 지역사회 돌봄을 전담하는 전문 직업인으로서 저출산·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돌봄 수요는 증가하지만 고용불안, 저임금과 낮은 사회적 인식 등 돌봄 환경은 여전히 열악한 수준이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지난 2월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모집공고 후 대상자를 확정했고 직장 내 스트레스·사회불안·공황장애·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대인관계의 어려움·우울증·성희롱에 대해 전문 심리 상담사와 1:1 개별 대면상담으로 진행하며 상담내용은 비공개한다.
제1권역은 음성군 여성회관 3층 거점 공간에서 제2권역은 혁신도시 상담센터에서 상담토록 생활권역별로 운영한다.
생활관리사로 일하는 돌봄노동자 A씨는 “이번 상담으로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돌봄노동의 스트레스에 대한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됐고 다음 상담이 기다려진다”며 상담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증가하는 만큼 돌봄노동자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며 “심리상담을 통해 노동자들의 지친 마음이 치유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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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수산자원보호 직불제 선정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는 ‘2023년 수산자원보호 직불제’에 3개 단체 385척이 지난 12일 선정됐다.
선정내역은 연승연합회 299척, 연안유자망연합회 261척, 연안채낚기 및 자망연합회 25척으로 총 4억 8천 5백만원의 직불금을 확보했다.
수산자원 보호 직불제는 어종별, 업종별로 연간 총 어획할 수 있는 총량인 총허용 어획량 준수를 기본으로 일시적·자율적 조업 중단, 어선 감척 등 자원 보호와 관련된 의무를 준수한 어업인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규모는 연승은 연 150만원 정액 지급하고 2톤 초과 어선에 대해서는 구간별 단가에 따라 톤당 75만원 단가로 지급하며 지원 한도는 개인 6,000만원, 법인은 9,250만원이다.
올해 직불금은 10월 말까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자의 자원 보호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한 후 최종적으로 11월에 지급한다.
다만, 단체의 구성원이 수산공익직불제 교육을 이수하지 않거나 수산 관계 법령을 위반하는 때에는 해당 단체 중 교육 미이수자 및 위반자 비율에 따라 산정된 직불금의 10~40%를 감액해 지급할 예정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군에서는 자원관리와 어업인 소득 보전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체계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직불제 참여 및 확대에 힘쓰겠으니, 어업인들은 직불금을 전액 수령 할 수 있도록 신경 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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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요 현안사업 완성 위한 추경 예산 8935억원 편성
음성군, 주요 현안사업 완성 위한 추경 예산 8935억원 편성
[AANEWS] 음성군은 당초예산 8211억원 대비 8.8%인 724억원 증액한 8935억원 규모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음성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 7기부터 착실하게 준비해 온 주요 사업의 마무리 사업비와 민선 8기 2030 음성시 건설의 기반 마련을 위한 공약사업 사전절차 소요 예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또한 주민 생활과 관련된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한 소규모 사업과 군민의 안전 및 편의 확보를 위한 예산을 우선 반영했다.
주요 세입 증가 요인으로는 보통교부세 추가교부액 165억원,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67억원, 국도비보조금 74억원, 순세계 잉여금 374억원 등이다.
세출예산안의 주요 편성 내용을 살펴보면, 도로 교량 등 기반 시설 SOC 사업으로농어촌도로 확포장 14.3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19.3억원 삼용교 재가설 6.2억원 등을 반영했다.
4+1신성장 및 미래 먹거리 개발을 위한 투자사업으로바이오헬스산업 지역혁신플랫품 지원사업 3억원 친환경에너지페스티벌 행사지원 3억원 수소버스 부품 시험평가센터 운영비 3억원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 0.5억원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복숭아 내한성 품종 실증포 조성 0.5억원 농산물 제조가공 유통센터 활성화사업 0.2억원 등을 반영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대규모 투자사업으로대소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43억원 마을별 소규모주민숙원사업 15.7억원 자린고비 청빈마을 조성사업 9.1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67.5억원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81.7억원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16억원 감곡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10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35억원 삼형제 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10억원 등을 반영했다.
사회복지 분야 주요사업으로는아동복지시설 운영 17.3억원 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시설 증축 부지매입비 6.5억원 노인회지회 리모델링 8.1억원 영유아보육료 지원 15억원 청소년문화의집 내진보강 및 리모델링 11억원 청년월세지원 및 청년지원센터 운영 0.37억원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운영비 4.5억원 등이다.
재해복구 및 재난안전 주요 사업으로는재해위험개선지구 타당성용역 0.6억원 소하천정비 33.6억원 맹동 119 안전센터 건립사업 용역비 0.8억원 소하천 유지관리사업 3억원 소교량 정비공사 2억원 등을 반영했다.
경제·환경 분야 주요사업으로는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지원사업 2억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1.6억원 중소기업 박람회 참가지원 0.2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비 11억원 신매립장 운영비 20억원 등을 반영했다.
농림·축산 분야 주요사업으로는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24.7억원 축산물공판장 연계도로 개설사업 5억원논 타작물 재배지원 2.4억원 농특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0.55억원 저수지 안전점검 위탁비 1.4억원 마을만들기 사업 2.5억원 등을 반영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추경 편성은 대규모 주요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데 집중 투자했으며 주민 생활 불편이나 고충 해결을 위한 소규모 숙원사업도 최대한 반영했다”며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올해도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투자와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현안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안은 제355회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오는 20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6일 의결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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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캠핑장 본격 개장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023년 4월부터 고성군 직영 송지호오토캠핑장을 포함한 공공캠핑장 총 6개소를 본격 개장한다.
현재 공공캠핑장은 전년 대비 10% 상승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조성을 위해 시설 및 환경정비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막바지 개장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고성군 직영중인 송지호오토캠핑장은 지난 4. 7.부터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4월 벚꽃day 특별 개장해 매주 금,토,일 한시 운영 중이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에서 직영하는 송지호오토캠핑장은 지난 2022년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벚꽃day 특별개장으로 전년대비 이용객 수 17.3%, 운영수지 14.5% 증가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이미 뛰어 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3년에는 캠핑장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벚꽃 day 특별 개장 후 나흘 째 운영 중인 송지호오토캠핑장은 현재까지 4월 예약 건이 총111건으로 통나무집의 경우 이미 예약율이 91%에 달하며 데크 예약율도 4월 마지막 주부터 대폭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송지호오토캠핑장은 4.18. 10시부터 5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용자 중심의 캠핑 환경 제공을 통해 공공캠핑장을 고성 관광 플랫폼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다시 찾고 싶은 고성군의 대표 관광시설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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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 시정질문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지원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지원 의원은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천안시 지하보도 16곳의 실태를 지적하며 천안시 안심 지하보도 조성을 위한 시의 계획을 질의하고 환경개선을 촉구했다.
지하보도는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게 지하에 설치된 보도를 말하며 천안시에는 서북구 10개, 동남구 6개 총 16개의 지하보도가 있다.
천안시는 시민이 쾌적한 보행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내 지하보도의 대부분은 관리가 필요한 실정으로 지하보도 환경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 의원은 신속한 업무처리를 주문했다.
또한 16개의 지하보도를 직접 탐방·조사한 자료를 제시하며 재원, 보행자 안전시설, 장애인시설에 대한 12개 항목의 실태를 꼬집었다.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16개 지하보도 중 비상벨, CCTV, 비상구표시, 보행로조명, 보행로가림막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요소를 제대로 갖춘 지하보도는 1곳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정지하차도와 판정지하차도는 안전요소를 전혀 갖추지 못하고 매우 위험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보행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해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보행로 폭을 3미터 이상으로 확장, 비상벨·방범용 CCTV설치, 장애인 보행시설 확충 등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가장 먼저 점검하고 개선해야 함을 촉구하며 시민의 심리적 안정감과 범죄예방 효과가 있는 안심주소 및 해피송을 도입해 천안시 안심보도를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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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첫날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시정질문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노종관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노종관 의원은 17일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백석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천안시립예술단에 대해 질의했다.
백석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2016년도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공사 진행 중 당초 준공 기한이 지난 이후 시공사가 공사를 이어오던 과정 중 작년 11월 12일 항타기 전도사고가 발생, 인근 상가 지역에도 침수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언급하며 그동안 준공이 지체된 사유와 당초 시공사와 계약 해지 후 새로운 시공사와 수의계약을 진행한 사유를 물었다.
이어 노 의원은 향후 정비사업과 관련해 면밀한 검토를 관련 부서에 당부하며 천안시 모든 사업부서는 백석지구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사업 계획부터 현장 여건과 각 공정에 맞는 설계를 실시하고 공정관리, 현장점검, 시공사·감리업체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천안시립예술단과 관련해서는 예술단의 현황 및 운영실태에 대해 질의했다.
우리 시 규모와 비슷한 타 시군의 예술단 운영현황과 비교해 봤을 때 우리 시 시립예술단의 큰 규모, 예술단 운영예산의 부족으로 높은 질의 공연의 어려움을 꼬집었으며 현재 관내 거주 단원은 49%로 단원의 반은 서울 및 경기 타 지역인으로 천안에 대한 정체성을 갖기에 부족한 문제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했다.
노 의원은 시민이 항상 품격있는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방만한 운영이 아닌 효율적인 운영을 추구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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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분야 공무원 전문기술 역량 강화
지적 분야 공무원 전문기술 역량 강화
[AANEWS] 충남도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지적 분야 공무원의 전문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적측량 실기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생이 장비를 직접 운용해보는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도는 도민에게 신뢰받는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충남도립대와 함께 도내 수험생의 편의를 위한 실기시험장 유치 활동을 벌여 도립대 내 신규시험장을 개설, 지적 전문가 자격 취득 과정 실기교육을 운영하며 도내 지적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향상 및 전문지식 함양을 추진하고 있다.
고재성 도 토지관리과장은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측량 실습 교육을 진행해 도민에게 고품질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상위 기술자격 취득 비율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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