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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직원, 강릉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강원도청 직원, 강릉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AANEWS] 4월 17일 강원도청 직원들은 강릉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성금은 평소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적립해 온‘강원행복나눔기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릉시에 전달되어 이재민 구호 및 피해복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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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사업 본격 추진
‘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사업 본격 추진
[AANEWS] 강원도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 실시계획’이 4.17일 강원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7년 8월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강원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통과까지 6년이 걸렸다.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림부 농지전용 등 35개 부서 의제 협의 및 ‘환경영향평가법’ 등 총 4개 개별법에 따른 환경·교통·재해, 에너지사용계획 등 협의를 거쳤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조성사업은 20대 정부공약사업이며 민선 8기 강원도지사 공약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자원인 소양강댐 냉수의 수열에너지를 냉난방에너지로 활용한다.
클러스터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와 데이터산업 융합밸리, 스마트팜, 물·에너지 집적단지 등으로 조성된다.
위치와 면적은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815,964㎡이며 총 사업비 3,607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주체는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하고 강원도가 공동 추진한다.
‘17년 8월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선정됐고 ‘20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완료, ‘21년 3월 투자선도지구지정, ‘23년 3월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 절차를 거쳐 이번 심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행정절차이외에 진행되는 사항인 토지보상은 5월 예정된 강원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을 거치면 보상협의 완료가 70~80% 이며 이후는 강제수용재결을 거쳐 보상을 마무리한다.
사업의 기대효과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한 민간투자 유발 경제적 효과, 클라우드 핵심기업 유치에 따른 고용 창출, 데이터센터 전·후방 연관산업 육성 성장 효과 등이다.
특히 데이터산업 육성 비전을 위해 ‘23년부터 10년간 333프로젝트’을 계획해 디지털 종사자 3만명, 디지털기업 3,000개, 매출성장 300%을 목표설정했다.
이 목표 달성의 핵심 거점이 춘천 클러스터이다.
도는 네이버, 삼성SDS, 더존비즈온 등 3개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했고 향후 6개소[대형 4, 중형 2]를 추가 유치하고 데이터산업 융합밸리에 데이터 기업 R&D센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등 IT기업 300개를 유치한다.
강원도는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통과로 클러스터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 토대가 마련된 만큼 그간의 클러스터 조성 경험을 살려, 도내의 데이터센터 기업유치를 위해 오는 4.21. 서울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시군과 함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진태 지사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동안 규제와 보전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소양강댐이 일자리 창출의 효자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구조개편을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산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춘천을 미래수자원 신산업화의 선도모델이자 ‘데이터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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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은 18일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장애인복지관은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진천군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작품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16명의 입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오은주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남기옥 진천군 복지행정국장을 비롯해 주인점 충청북도지체장애인협회장이 참석했다.
시상식 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시 봄, 함께 걷는 우리’라는 주제로 걷기대회 행사가 이어졌다.
장애인과 보호자, 지역주민 약 150명이 참여해 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백곡천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다시 돌아온 봄을 만끽했다.
반환점에서는 장애인 권익옹호 캠페인을 실시해 장애인 권익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참여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포토존과 사진자판기를 마련해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진천장미로타리클럽과 진천군자율방범연합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진천장미로타리클럽에서 간식을 제공하고 컴피아에서는 생수를 후원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형완 관장은“따뜻한 봄날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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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진천군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AANEWS] 진천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통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인문학의 대중화와 인문 정신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사회적 이슈와 사회 여건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그에 맞는 인문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도에는 전국 총 320개 프로그램이 선정된 가운데 진천군립도서관은 자유기획 기본형에 선정돼 사업비 900만원을 지원받아 활용하게 된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통인문학’프로그램은 올해 5월~9월까지 강연6회, 탐방3회, 후속모임1회로 운영한다.
‘소통’을 주제로 해 ‘나’와 ‘너’가 만나 ‘우리’가 되는 연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진천군민이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탐방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그 속에서 삶의 가치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천군민이 유익한 인문 강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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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은암산단, 지역 상생 협력 모델 구축 주목
진천 은암산단, 지역 상생 협력 모델 구축 주목
[AANEWS] 진천군 초평면에 위치한 은암산업단지 입주기업체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산단을 통행하는 화물차들로 인한 쓰레기 불법 투기, 주·정차 문제 등으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이 적잖았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 관리사무소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지난 2월 25일 민·관·기업이 합심해 봄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4월부터는 산단 관리에 필수적인 관리사무소 관리 환경 정화 제초 작업 겨울철 제설 작업 분야를 지역 내 사회단체와 협력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초평남·여자율방범대, 초평새마을회, 초평새마을부녀회, 초평이장단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동참한다.
이번 상생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기업체는 일반 용역업체 의뢰 시보다 예산 절감 효과 기대할 수 있고 사회단체는 수익금 발생을 통한 단체 운영에 도움이 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공동 추진함으로써 그동안 제기돼 왔던 민원 발생도 상당수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승호 은암산단관리소장은 “단순히 산단 조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은숙 경제과장은 “이번 상생 협력 모델 구축이 향후 지역 사회에 미칠 결과가 매우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른 산단에도 확대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 61만㎡ 규모로 2022년 준공된 은암산단은 총 10개 입주 기업체 가운데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6개가 가동 중이며 나머지는 공사 중에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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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장애인의 날 맞이 교통약자 이동 차량 무료 운행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오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군에서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과 중증 장애인 리프트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장애인 또는 교통약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7시~오후 7시까지 진천군 관내와 인접 지역으로 이동 시 이용이 가능하다.
중증 장애인 리프트 차량의 이용 대상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관내 등록 장애인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리나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든 이동이 가능하다.
신청과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당일 이용자 증가로 원하는 시간에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하기 위해 위탁 기관인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를 통해 총 8대의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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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명실상부‘이차전지 첨단특화단지 최적지’입증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23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6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충청권 이차전지 핵심소재 기술 실증 및 평가지원 기반 구축사업’으로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양산성 검증을 위한 제조 기반을 구축하고 시험평가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검증을 위한 고도화 장비 15종 구축 성능 및 안정성 개선을 위한 통합 기술지원 기반 운영, 연구개발 제품의 제작·분석·성능평가 및 시험인증 지원 장비활용을 통한 실습 중심의 예비인력, 재직자 교육 수행 충청권 이차전지 산학연관 교류회 운영 등 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국내 이차전지 산업 1등 지자체 입지를 공고히 하며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기후변화, 탄소중립 등의 명분으로 보호무역주의로 전환하면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유럽 핵심원자재법 등 규제로 인한 무역장벽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세계 기술패권 경쟁에서 우위 확보를 위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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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업직불금 신청하세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되었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되어 1년 중 90일 이상 종사, 임산물 연간 120만원 이상 판매 등을 증명해야 한다.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신청 전 동부지방산림청에 문의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는 임업직불금 신청이 작년보다 빨라진 만큼 신청 기간에 유의해 누락되는 일이 없이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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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 컬링선수권대회 개최, 빙상도시 강릉으로 오세요
2023 세계 컬링선수권대회 개최, 빙상도시 강릉으로 오세요
[AANEWS] 2023 세계 컬링선수권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빙상도시 강릉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남녀 혼성 2명으로 구성된 팀이 8엔드 경기를 치르는 믹스더블과 50세 이상 4명의 선수들이 8엔드 경기를 진행하는 시니어 컬링이 동시에 치러진다.
믹스더블 경기는 총 20개국 20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릉컬링센터에서 펼쳐지며 한국 국가대표팀은 22일 오전 10시 헝가리 팀과 첫 대결을 펼친다.
강릉하키센터에서 진행되는 시니어컬링 경기에는 26개국 40팀이 참가하며 전원 강릉 시민들로 구성된 강릉솔향클럽팀이 국가대표로 나서 22일 오후 8시 잉글랜드와 첫 경기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시니어컬링개회식은 21 오후 7시 강릉하키센터에서 믹스더블개회식은 22일 오후 5시 강릉컬링센터에서 개최되며 양 개회식에는 대한민국 대표 컬링팀 팀 킴과 함께하는 시구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종 대회 환경 조성을 마무리하고 선수단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다.
빙질 재정비를 끝마치고 강릉하키센터는 총 6레인, 컬링센터에는 총 5레인의 경기장을 조성했으며 개막식에 앞서 안전관리 자문단의 최종 안전점검을 통해 수준 높은 대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입국하는 선수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2곳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입국 확인 및 안내를 실시하고 강릉 숙소까지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웰컴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에 따라 개별 도착하는 팀을 제외한 총 43개팀 187명의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숙소인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 도착하게 되고 각 버스에는 시 직원들을 배치해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컬링선수권대회로 세계 30개국의 59개팀이 빙상도시 강릉을 방문하는 만큼 불편함 없이 경기에 집중해 명승부를 펼칠 수 있도록 부족함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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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제통상 명예대사 5명 위촉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18일 장영식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등 국제통상 전문가 5명을 도 명예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한 명예대사는 장영식 윤두섭 남기학 이광석 강병목 등 총 5명으로 세계 각국에서 우리 도의 무역·투자 촉진 및 국제협력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이날 위촉식에서 “폭넓은 해외 인적 네트워크와 국제교류·통상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충북의 국제통상 분야 활성화, 투자유치 지원 등 세계 속의 충북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위촉된 명예대사는 충북도의 발전을 위해 지역농특산품의 홍보 해외 바이어 알선과 수출·입 상담 지원 외자유치를 위한 투자가 알선 및 지원, 정보제공 외국기관, 민간단체, 도시간의 협력사업 교섭 국제도시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필요한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충청북도는 현재까지 11개국 33명의 명예대사와 24개국 50명의 국제자문관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위촉을 통해 충청북도의 국제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영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 대표단은 1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참석 및 수출상담회 개최, 야마나시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 답방 및 잠재 외투기업 방문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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