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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비계획 실효성 살피고 협력 다져
비상대비계획 실효성 살피고 협력 다져
[AANEWS]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화랑훈련에 대비해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태세 확립, 안보 의식 고취 및 작전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해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4년 만에 실시한다.
도 통합방위지원본부장인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김관수 32보병사단장, 도 실·국장 및 9개 시군 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기관별 보고 주제발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제2작전사령부의 화랑훈련 통제 및 평가계획과 32사단 화랑훈련 준비·실시계획, 도 화랑훈련 지원계획을 공유했다.
또 통합방위지원본부 구성 및 상황조치 절차 주민신고망 관리·홍보 방안 도경찰청 경찰작전 수행 절차 등을 주제로 참석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이날 참석자들은 훈련 기간 불미스러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와 근무 기강 확립, 훈련 관련 자료 보안업무 규정 준수 등에 대해서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러한 훈련을 통해 대비해야 한다”며 “올해는 우리 도에 화랑훈련, 을지연습, 충무훈련 등 3개의 훈련이 집중된 중요한 해”고 강조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도의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관·군·경·소방 협력체계를 확인하는 등 훈련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관계자 간 긴밀한 협조가 있어야만 한다”며 “다음달 화랑훈련으로 도와 15개 시군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절차를 숙지하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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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넷째날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넷째날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시정질문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넷째 날인 20일 제25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이종담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종담 의원은 20일 제25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백석동쓰레기 소각장에 대해 질의했다.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문제점과 현재 센터의 현황에 대해 질의했다.
04년 민간위탁으로 운영되던 복지센터가 노조설립 이후 위탁운영 포기로 인해 시 직영체제로 전환이 됐고 이에 따라 기존 계약을 맺은 8명의 고용승계가 유지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물었다.
이 의원은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직영 전환이 되었으나 전환된 후 보건소 직원들의 업무과중등 제대로 된 운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이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목적은 합리적 행정으로 전문적이며 양질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시민과 이용자에게 보장하는 것이다.
센터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적정인력을 산정해 인력을 충원해주고 그 과정에서 기간 만료된 상담사들의 우선 채용을 부탁했다.
추가로 백석동쓰레기 소각장과 관련해서 소각폐기물 시설이 준공되면 기존 1호기 폐쇄에 대한 이행을 당부했다.
또한 쓰레기 소각장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나 입지타당성 조사 후에 인접 지차제 주민과 협의는 했는지, 아산시민과 공청회나 설명회를 개최했는지 등 절차의 미비함이 없었는지 질의했다.
마지막으로 주민동의, 의견수렴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입지선정을 해야 주민이 동의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앞으로 운영에 있어 주민참여가 보장되는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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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충남’ 만들기 청렴사회민관협 본격 활동
‘청렴한 충남’ 만들기 청렴사회민관협 본격 활동
[AANEWS] ‘청렴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도내 17개 기관이 참여한 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도 감사위원회는 20일 감사위 회의실에서 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천안·아산시, HD현대오일뱅크,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충남약사회 등 각 기관별 실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해 추진한 기관별 청렴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공동과제 발굴 및 청렴사회 정착을 위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들은 올해 ‘1기관 1실천과제’ 및 하반기 청렴 클러스터 캠페인 전개 등 청렴사회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해 8월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에서 방문객들에게 청렴 실천 리플릿을 배부하며 청렴충남 만들기를 다짐하는 청렴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배병철 도 감사위원장은 “각 기관의 청렴 시책이 청렴행정·청렴경영, 민간부문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확실한 실천을 부탁드린다”며 “청렴한 사회 만들기에 다방면으로 마중물 역할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공공부문 11개 기관, 민간부문 6개 기관으로 이루어진 반부패, 청렴 거버넌스 조직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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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발대식 개최
2023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발대식 개최
[AANEWS] 강원도는 4월 20일 ‘2023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공동체 15개 팀과 함께 청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청년공동체를 발굴해 확산하고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활동기반 마련을 돕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도내 청년공동체 중 15개 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공동체별로 과업수행비 등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15개 청년공동체는 그린샌드박스, 글림핑, 너와하랑, 담화, 봉평청년회, 삼척사교클럽, 삼청로 상상이상연구소, 서프시티협동조합, 양양청년협동조합, 오늘 잇다, 읍면리, 철원잇츠, 춘뿌리, 협동조합 퍼니타운 으로 주요활동 계획으로는 지역 마케터즈 양성 및 로컬콘텐츠 제작 귀촌홍보 및 공동체 역량강화 주민참여형 벽화마을 조성 청년마켓 및 공간운영 서핑산업의 고도화 및 로컬 관광브랜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캠페인 청년아티스트 연합을 통한 전시 및 공연 청년농업인 네트워킹 지역 봉사활동 및 청년들의 지역정착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문화예술, 관광, 농업,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청년공동체의 보조금 집행 및 정산을 돕기 위해 보조금 시스템 전문강사의 교육, 행정안전부 청년 공동체활성화사업 운영기관인 스마트크리에이터의 사업설명에 이어 공동체별 사업계획 발표, 지난해 청년공동체로 활동한 센트오브사운드의 활동내용과 성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석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도 함께해 최종 선정된 강원도 청년공동체 15개팀을 격려했다.
도에서는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을 위해 8백만원의 과업수행비 지원 및 공동체 활동 네트워크 지원, 중간보고회 및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기용 강원도 경제국장은 “지역에서의 다양하고 의미있는 청년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청년공동체 활동이 청년들에게는 좋은 기회이자 지역정착의 계기가 되고 또한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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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유부도 현장방문 실시. 주민과의 대화시간 가져
서천군의회, 유부도 현장방문 실시. 주민과의 대화시간 가져
[AANEWS] 서천군의회는 지난 18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천군의 유일한 유인섬인 유부도를 방문해 도서지역 현안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천군의회는 첫째날 유부도에서 추진 중인 6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사업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사업추진 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뒤이어 유부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해 주민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을 약속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다음날인 2일 차에는 유부도 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제 의장은 “이번 유부도 현장방문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고 거주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라고 밝히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무사히 마무리되어 유부도 주민들께서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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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 없는 충남 함께 만들어요”
“장애인 차별 없는 충남 함께 만들어요”
[AANEWS] 제43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2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게’를 표어로 개최됐다.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조길연 도의장, 김동일 보령시장, 김일수 도 부교육감, 국회의원·도의원, 장애인 단체장, 도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 선언, 인권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어울림 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충청남도시각장애인협회 최병분 보령지회장등 15명이 충청남도모범장애인상을, 김동일 보령시장이 장애인 인권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어울림 대회에서는 지역별 노래 경연대회 등을 진행,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장애로 인한 신체적 불편함보다 편견과 차별의 벽이 높다”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해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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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 봄내콜, 법정 의무 대수 충족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마침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법정 의무 대수를 충족했다.
시에 따르면 20일 기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봄내콜 중 휠체어 탑승 가능 차량 31대다.
기존 휠체어 탑승 가능 차량은 29대였지만, 올해 2대를 추가했고 오래된 차량 5대는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가 휠체어를 탄 채 승차할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 또는 휠체어 기중기 등의 승강 설비, 휠체어 고정설비 및 손잡이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법정 의무 대수는 보행상 장애인이면서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150명당 1대다.
2022년도 국토교통부 실시 용역에서 발표한 춘천시 중증 보행장애 대상자는 4,387명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법정 의무 대수는 30대다.
올해 법정 의무 대수 충족에 따라 교통약자들이 빠르게 봄내콜을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법정 의무 대수를 충족했지만, 매년 추가로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 차량을 구매해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춘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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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옥천군장학회 상반기 장학생 282명 선발, 2억4,940만원 지원
옥천군청
[AANEWS] (재)옥천군장학회는 미래 지역발전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옥천인재 장학금을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희망·점프 장학금 및 충북도립대학교 신입생 장학금은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신청받는다.
옥천인재 장학금은 중학생 23명(각 30만원), 고등학생 30명(각 90만원), 대학생 2~3년제 6명(각 150만원), 4년제 30명(각 200만원) 및 충북도립대학생 10명(각 100만원) 등 총 99명에게 1억 129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 선발 대상자는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4월 14일) 현재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장학회 홈페이지(http:ocjh.oc.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동일 학생에 대해 중·고·대학교 재학 중 각 1회만 장학금 선발이 가능하다.
희망 장학생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읍·면별 1명씩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며 읍·면장 추천으로 선발한다.
점프 장학생은 직전 학기 대비 성적이 향상된 학생을 격려하고 향후 학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하며 중·고등학생 동일하게 30만원씩 총 60명에게 지급한다.
충북도립대학교 신입생 장학생은 총 114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하며 총장 추천으로 선발한다.
(재)옥천군장학회는 옥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인재 육성사업을 펼치기 위한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되어 현재 약 130억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그동안 총 7,025명에게 32억 9,3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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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하반기 신속집행 행안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행정안전부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결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 재정 신속집행 평가는 243개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목표대비 실적 및 도·시군 협력도 등을 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한다.
옥천군은 신속집행분야에서 지난 하반기 7,759억원 중 6,402억원을 집행해 행안부 목표 76.7% 대비 85.5%를 집행했다.
또한 3·4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각각 목표액 대비 178.0%, 129.6%의 높은 집행률을 달성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옥천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통해 수시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집중관리하며 부진사유를 점검하고 추가 집행 가능건을 발굴했다.
또한 정부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선금 및 기성금을 최대로 지급하고 긴급입찰 및 관급자재 선고지를 통해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해 급격한 물가상승과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적극적 재정집행을 추진했다”며 “올해 역시 상저하고의 경제 흐름이 예상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예산집행을 추진해 민생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재작년 하반기부터 3회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약 2억 2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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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게 심폐소생’…기후 살리기 춘천시민의 날 개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22일 오전 10시 시청 호반광장에서 제53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23 기후살리기 춘천시민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와 의지를 모으기 위한 자리다.
시민은 물론 단체, 기관 모두가 참여하는 범시민적 행사다.
이날 주요 행사는 지구에게 심폐소생 주제공연, 기후위기 관련 청소년, 대학생 등 시민 발언, 드로잉아트, 넷제로 선포식 등이 있다.
넷제로는 개인이나 회사, 단체가 배출한 만큼의 온실가스를 다시 흡수해 온실가스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운동이다.
예를 들어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손수건 및 다회용 용기 사용하기, 일회용 봉투 대신 장바구니 쓰기 등이다.
이와 함께 문화 공연으로 멸종위기 야생동물 수달을 주제로 만든 수달송 플래시몹 공연과 밴드, 마임, 마술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기후위기 극복 사업, 탄소줄이기, 사막화 방지, 재생에너지관, 자전거 캠페인 등 전시장도 9개소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일상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조금씩 조금씩 해나가야 한다”며 “시도 일회용품 없는 청사를 운영하는 등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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