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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 포도농가 일손 거들며 ‘구슬땀’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5일 매곡면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14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따뜻한 소통을 했다.
바닥덮기와 포도순 따기 등의 농가 일손을 거들며 농촌사랑을 실천했다.
협회 회원들은‘인건비 상승과 인구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땀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07년 창립이래 사회복지사의 지위향상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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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가선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양산면 ‘가선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AANEWS] 충북 영동군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양산면 소재‘가선식당’을 지역내 착한가게 205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받은 ‘가선식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식당이다.
이 지역의 향토음식인 어죽, 도리뱅뱅이 등을 파는 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향후 착한가게 기부금은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지원, 생계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가선식당 최미화 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고 싶어도 바쁜 생업으로 참여가 쉽지 않은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큰 보람이 된다”고 했다.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완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양산면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층 지원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의사가 있는 개인과 업체는 양산면 주민복지팀로 신청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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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못난이 농산물을 부탁해’ 지역사회 나눔 전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여성회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 담그기’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신청해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못난이 농산물을 부탁해’라는 특별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해 질은 좋으나 외관상의 문제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농산물을 이용해 잼과 조림, 김치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른 아침부터 여성단체협의회 11개 단체 회장 및 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스레 김치를 담갔다.
사랑과 정성 가득 담긴 열무김치는 영동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차상위 계층, 장애인 가구, 취약 계층 등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주 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생업이 있음에도 매번 바쁜 시간을 쪼개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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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앞장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앞장
[AANEWS] 충북 영동군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용화리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용화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로 구간에 펜지와 석죽 등의 꽃모를 식재했다.
이번 새마을 꽃 심기 행사는 군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산뜻한 영동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후 협의회는 화사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물주기와 제초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정성을 들여 꽃길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환 용화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행사 지원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사회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화숙 용화면장은 “지역의 큰 행사인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도로변에 아름답게 만개한 꽃길을 보며 방문객들이 영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지역 곳곳에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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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가 암환자 보듬는 세심한 건강관리 눈길
영동군, 재가 암환자 보듬는 세심한 건강관리 눈길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와 그 가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꼼꼼한 건강관리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건강을 챙기고 있다.
군은 현재 재가암 환자 430명을 방문건강관리에 등록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보건소를 비롯해 10개 보건지소, 17개 보건진료소 지역 담당자들이 정기적으로 건강상담, 투약관리, 방문서비스 제공하고 영양제, 장루용품, 영양식이 등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꽃 원예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다’의 주제로 재가 암환자 대상 자조모임 행사를 처음 가졌다.
재가암 자조모임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는 소중한 모임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
이번 모임에서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혈압 측정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이 제공됐으며 또한 꽃과 흙을 이용해 꽃화분을 만들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꽃화분을 만들고 꽃향기 맡으며 서로 얘기하고 웃다보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우울해진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재가 암환자들의 서비스 요구에 기초해 통합적이고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 심리적 고통, 막대한 의료비 뿐 아니라 국가적인 손실도 초래하고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재활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프로그램 참여와 재가암환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로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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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가족센터, ‘서당개’ 1인 가구 소통의 장 마련(
영동군가족센터, ‘서당개’ 1인 가구 소통의 장 마련(
[AANEWS] 충북 영동군가족센터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겨냥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인 가구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세대가 증가하면서 영동군가족센터에서는 지역내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견주를 위한 이색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총 5회기로 1회 3시간 가량 진행되는 ‘서당개’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 당 개’의 줄임말로 재치 있는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민 욕구와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지역의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동읍 부용리 성안길에 위치한 애견카페 ‘플레이그라운드’에서 15가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반려견을 키울 때 필요한 기초이론 교육과 실제 나의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교정해보는 실습 교육, 반려견을 위한 용품을 만드는 공방 체험까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대가 변하며 새로운 유형의 가족이 생겨나면서 다양한 가족 특성에 맞는 맞춤 서비스 제공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충북의 경우 전체 가구 수에 36.3%에 육박할 정도로 1인 가구 수가 급증함에 따라,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사회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영동군의 경우 8,170여 가구가 1인 가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당개‘ 프로그램은 1인 가구에게 결핍되기 쉬운 정서적 외로움을 반려견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해소하고 다른 1인 가구 견주들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사회적인 관계망을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고 있다.
오는 27일 마지막 프로그램을 앞두고 있으며 추후 의견 수렴과 만족도 등을 조사해 프르그램 추가 편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영동가족센터는 관내 거주 청·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가 몸과 마음이 모두 행복한 삶, 건강한 사회적 소통이 지속되는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의 지역사회 참여와 교류·소통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며 “가구 유형별로 다양한 관심사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1인 가구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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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영예로운‘동해시민대상’후보자 선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함께 사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동해시민대상 후보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올해 28회째를 맞은 동해시민대상은 지난해 문화예술과 사회봉사 부문에서 2명이 선정되는 등 그동안 총 53명의 수상자를 배출해명실공히 동해시 최고 권위의 상에 대한 위상을 높여 오고 있다.
이번 동해시민대상 선발대상은 추천일 현재 동해시에 거주하는 건전한 모범시민으로서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교육, 체육, 효행, 환경 등 각 부문별 공적이 뚜렷하고 지역 사회에서 존경 받고 지역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자이다.
이에따라, 시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8주 간 ‘동해시민대상’후보자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추천된 후보자는 현지실사와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후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6회 동해무릉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방법은 주소지 동장 또는 해당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거나 개인의 경우 세대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 시청 행정과 총무팀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해시민대상’은 1995년부터 시행해 오던‘동해문화상’의 위상과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부터‘동해시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해 시행 해오고 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지역 사회에서 존경받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해 주위에 본보기가 되는 시민이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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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 상담멘토 양성교육’개강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시민을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1388청소년 상담멘토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1388청소년 상담멘토 양성교육’은 상담 및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증평군 관내 학부모 및 일반인 1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학 이론 및 상담기법에 대해 익히고 청소년 자녀의 발달 이해 및 시기별 특성에 대해 학습하며 이해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트라우마와 애착관계, 정신건강의 이해와 게임, 청소년을 위한 감정코칭 등 총 3개의 강의주제로 15회기를 진행하며 다양한 상담기법 및 의사소통기법을 활용해 일반 성인들이 더욱 재미있고 알기 쉽게 심리학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상담에 관심이 있고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에게 청소년을 이해하고 더욱 친밀한 의사소통을 할 기회를 마련하고 양성교육 이후에는 청소년과의 소통을 돕는 ‘찾아가는 학교상담’과 청소년상담포차‘참새방앗간’등 상담복지센터 프로그램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은미 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지나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 상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1388 청소년상담멘토 양성과정’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정서적으로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궁극적으로는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지역민들이 상담전문가가 되어 지역 청소년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통로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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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5월 1일부터 19일간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 영위 업체를 대상으로 농공단지 활성화와 기업체의 물류비 부담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상시근로자의 군으로의 전입을 도모하기 위한 ‘2023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희망업체 모집 신청을 접수한다.
사업지원 대상은 사업시행 공고일 기준 12개월 전 관내 농공단지에 공장 등록해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로 지원내용은 운반비 택배비 운송차량 유류비 통행료 주차료 수리비 등 최대 700만원에서 최소 300만원을 지원하며 심사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2022년도 확정 표준재무제표를 통한 매출규모 및 물류비용 4대사회보험 가입자 명부를 통한 고용규모 공장등록일을 통한 관내기업 운영경력 등이며 업체별 상시근로자 중 관내 주민등록된 근로자 수가 50% 이상인 경우 별도 가점을 부여해 지원 등급을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군청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돼 있으며 신청접수는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할 수 있고 문의는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우리지역 농공단지 제조업체 경영난과 물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상시근로자의 예산군 전입을 유도해 인력수급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방면의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가운데 기업하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한 폭넓은 상생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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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내부행정시스템 활용으로 조직문화 개선 추진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협업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내 내부행정시스템인 새올행정시스템을 활용해 직원들 간의 소통강화로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올행정시스템은 법제, 감사, 차량관리 등 일반행정을 처리하는 내부시스템으로 모든 공직자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이러한 점을 활용해 새올행정시스템 배경 화면을 3월부터 12월 말까지 101개 팀 단위로 팀원 사진과 소관 업무 및 주요 정책 등을 소개한다.
이번 조직문화 개선은 신규 임용, 정기, 수시 전보인사 등으로 직원들 간에 이동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원들 간 교류가 부족해 소통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이번 팀 소개제도 도입은 비예산으로 팀원들 간에 자유롭게 장소 및 소개 문구를 선정해 팀원들 간에 협력과 창의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팀 소개제도 활용으로 직원들 간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유대감 형성을 통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앞으로 새로운 미래 증평을 위해 조직 갈등을 해결하고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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