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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 주택 공시가격을 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27일 시에 따르면 공시대상은 개별주택 1만 9701호와 공동주택 5만 1169호다.
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 특성 비교,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의견수렴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공시가격 변동률은 지난해 대비 개별주택 4.58%, 공동주택 4.37% 하락했으며 이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2022년 11월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열람 및 이의신청은 서산시청 세정과,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의신청 접수 후 한국부동산원의 재조사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7일 조정 공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주택 공시가격 하락으로 보유세 부담이 줄어들고 재산가액이 낮아지면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각종 복지제도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늘어날 수 있으니, 관심을 갖고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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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사격팀, 2023 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9개 메달 획득
서산시청 사격팀, 2023 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9개 메달 획득
[AANEWS]충남 서산시는 서산시청 사격팀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3 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3개, 은 2개, 동 4개의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서산시의 위상을 널리 드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27일 시에 따르면 오는 9월에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4차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소총 이은서 선수가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은서 선수는 3월에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공기총 종목 선발 확정된 바 있어 공기총과 화약총 두 종목 모두 출전하게 됐다.
22일 서산시청 사격팀은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최보람·소승섭 선수와 황윤삼 코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는 최보람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며 서산시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24일 25m 권총 여자 개인전에서는 김희선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날 50m 소총 3자세 여자 단체전에서 이은서·염다은·정미라·박해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고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이은서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25일 10m 공기권총 여자 단체전에서는 유현영·김예슬·오정은·김희선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날 50m 소총복사 여자 단체전에서는 이은서·정미라·박해미·염다은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고 이은서 선수가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서산시청 사격팀은 50m 소총복사에서 지난 제16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이어 개인전·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종목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26일 10m 공기소총 남자 단체전에서는 박성현·강준기·김기원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뛰어난 실력으로 서산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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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우 청년농업인 대상 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서산시, 한우 청년농업인 대상 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한우 청년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지난 1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3년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내 한우 사육 청년들의 한우 사육 역량 강화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한우 전문 컨설턴트 등을 초청해 사료비 절감을 위한 한우 티엠아르 배합기 사료 급여에 대한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티엠아르 배합기 사료란 가축에 필요한 모든 사료를 하나의 비빔밥 형태로 급여하는 것을 말한다.
농업인 주도적으로 주변에서 조달할 수 있는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급여할 수 있어 가축의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사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시는 현장 기술지원이 필요한 농가에 방문을 통한 전문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A씨는“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컨설팅을 받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만길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한우 전문 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는 등 관내 한우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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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의견 담은 가공제품 상품화 ‘박차’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제품 소비자 반응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시제품을 상품화하기 전에 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제품 상품화 및 제품 인지도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소비자 반응조사에는 도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0개소가 참여했으며 다래잼·쌀과자·쪽파후레이크·마늘칩·동결건조 양념채소 등 7개 품목 21개 제품을 선보였다.
충청남도 농가형 가공상품 소비자 평가단 30명은 이날 각 제품의 맛의 수준, 영양성분, 포장 용량 등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 품질 수준, 구매의사 등 시장성을 고루 살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소비자 반응조사 결과를 토대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된 시제품을 개선·보완하고 더 많은 소비자가 찾는 상품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동철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평가단의 연령대가 다양해 시제품을 개선하는 데 풍부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농가형 가공제품으로 상품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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솎아낸 구기자 새순 활용법 소개
솎아낸 구기자 새순 활용법 소개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7일 구기자의 새순이 올라오는 봄철을 맞아 순 솎는 방법과 제거한 새순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구기자 재배에서 순 솎기는 불필요한 새순을 제거해 열매가 달리는 가지만 남겨두는 작업이다.
새순이 약 20㎝ 정도 자랐을 때 줄기 끝에 5∼6개의 새순만 남기고 그 외 새순은 모두 솎아주며 땅에서 올라오는 순도 모두 제거한다.
이때 제거한 새순의 부드러운 부분을 채취해 이용하면 된다.
구기자는 줄기를 제외한 열매, 순 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봄에 나는 구기순은 각종 비타민, 베타인, 루틴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베타인은 간 기능 회복과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항비만 및 혈당 강하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구기순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구기자의 주산지인 청양군에서는 예로부터 즐겨 먹던 식재료다.
주로 데치거나 말려서 나물로 이용하고 국, 찌개에 넣어 먹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기자연구소는 구기자뿐만 아니라 2008년 ‘구기순 1호’를 시작으로 구기순의 다양한 활용과 품종을 연구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구기순 전용 품종 ‘청순’ 육성에 성공했으며 현재 품종보호 출원한 상태로 이르면 내년에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선중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연구사는 “구기순은 식감이 좋고 맛과 영양이 풍부해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할 수 있다”며 “현재는 부산물로 인식되고 버려지고 있지만, 전용 품종 재배 확대와 구기순 가공법 등 다양한 활용법 개발로 구기순의 가치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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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맞춤형 ‘김’ 품종 찾는다
충남 맞춤형 ‘김’ 품종 찾는다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도내 해역에 적합한 김 품종을 찾는 연구에 돌입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6일 기존 양식품종 단점 보완 및 고품질의 김 생산을 목적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종자육종연구소와 ‘지역적합 김 품종개발 및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적합 품종의 종자보존·연구·개발 등을 위한 연구·조사 협력 김 관련 전문지식·기술 및 각종정보 교환 등 학술적 교류 등에 협력한다.
김은 도내 수산물 생산 1위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종자개발이나 육성방법, 질병 등에 대한 연구나 투자가 미흡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도내 김 생산량은 2017년 5만 224톤으로 전국 생산량 52만 3648톤의 9.6% 수준에서 2018년 3만 2472톤으로 전국 56만 7164톤의 5.7%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후 2019년 4만 3766톤, 2020년 4만 1136톤, 2021년 4만 1465톤으로 증가했으나, 2017년과 비교하면 전국 생산량은 늘어난 반면 도내 생산량은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종자육종연구소에서 개발한 국유품종을 도내 김 양식어장에 도입하는 시험연구 통해 적합한 품종을 탐색하고 새로운 품종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김은 도내 수산물 생산 1위 품목으로 국내 농림수산식품 중 3년 연속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수출 6억 9000달러를 달성한 효자품목이다.
현재도 조미김, 스낵김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소비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최근 웰빙 이미지에 힘 입어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충남 지역에 적합한 김 품종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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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023 충남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져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진로·취업교육 등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및 취업 의지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도는 5월 모집 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별개로 사업을 추진하는 천안시와 예산군을 제외한 13개 시군에 위치한 교육장소에서 상담과 교육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주 과정인 ‘도전’ 프로그램과 5개월 과정인 ‘도전+’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프로그램 이수 시 1개월에 50만원씩 최대 300만원까지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밀착 상담 생활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지역 맞춤 프로그램 외부 연계 프로그램 자율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과정 이수 후에는 고용노동부의 고용서비스와 연계해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18-34세 청년 중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으로 신청은 워크넷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이외 만35-39세, 경력단절청년, 결혼이주청년 등 지역특별참여 대상 청년은 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누리집 행사참여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는 다음달 3일 ‘제2차 지역청년 고용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공공기관·대학 등 30여 개 기관과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구직을 단념하거나 어려운 처지의 청년들이 구직의욕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며 “사업 대상 청년들이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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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친근감 형성을 위해 지자체 및 학교 등 20여 곳에 무궁화를 보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한 무궁화는 삽목 3-5년생 높이 2m 내외이며 보급수량은 2000여 본이다.
다음달 어린이날에는 ‘내나무갖기 캠페인’과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보급하고자 금강수목원을 찾은 방문객 500명에 무궁화를 나누어주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상월시험장은 2016년부터 무궁화를 자체적으로 증식하고 있다.
이태윤 임업시험과장은 “도민을 비롯한 많은 국민이 나라꽃 무궁화를 일상에서 마주치며 애국심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무궁화의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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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난방비 지원 등 영농 부담 던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유류비 등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농가를 위해 도·시군비 총 100억원을 투입, 농업용 유류대 및 시설원예 난방비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농식품부가 추진한 시설원예 농가 유가 보조금 한시적 지원에 따라 이번 사업을 농기계 유류대, 난방용 면세유 및 전기 구입비 지원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은 시행지침 상 지원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설원예 난방비의 경우 등유, 증유, 액화석유가스, 부생연료 1·2호, 난방용 전기의 올해 1∼3월 사용분을 지원한다.
농가별 면세유는 면세유 관리농협에, 전기료는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다음달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농기계 유류대는 휘발유, 경유의 올해 1∼6월 사용분에 대해 리터당 100원을 지원하며 오는 8월 10일까지 면세유 관리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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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페스티벌 개최
음성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페스티벌 개최
[AANEWS]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음성군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차 청소년페스티벌 ‘REBOOTING’을 5월 13일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획된 청소년페스티벌 ‘REBOOTING’은 음성군 청소년어울림마당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 내 유관 기관과 연계 운영되는 청소년 축제로 금왕청소년문화의집, 대소청소년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약 4시간 동안, 20가지가 넘는 먹거리 및 체험형 부스와 청소년동아리로 구성된 15개 팀의 공연무대로 구성돼 지역 청소년들의 눈과 귀가 호강하는, 지루할 틈 없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문화적 감성 함양과 역량을 개발해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들 또한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가 넘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주체가 돼 지역 청소년 행사를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여성가족부와 음성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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