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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중대재해예방 위한 2023년 사업장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4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90일간 현업종사자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3년 사업장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위험성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6 및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에 따라 매년 실시해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작업 전반에 대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위험성을 추정·결정해 고위험군에 대한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을 뜻한다.
군은 이번 위험성평가 실시 기간 동안 환경미화 도로유지보수 산림녹지정비 정수장 유지관리 등 산업재해에 취약한 작업현장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등 안전보건 관계법령 이행에 대한 전문가 검토를 위해 별도로 안전보건 전문기관과 컨설팅 용역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모든 종사자가 위험성 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다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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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천과 맹곡천 침수피해 예방사업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도심지 하천인 원성천과 목천읍 소사리 일원 하천인 맹곡천 일원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원성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맹곡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25일과 2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신동헌 부시장 등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사업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각각 진행했다.
‘원성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집중호우 시 원성천의 수위가 상승하면 하천 범람이나 내수배제 불량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총사업비 467억원을 투입해 하천 1.75km 정비, 교량 8개소 재가설, 하도준설, 하수관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
‘맹곡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맹곡천 일원이 통수단면 부족 및 하천시설물 노후화로 홍수 시 월류에 의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총사업비 352억원을 투입해 하천 6.109km 정비, 교량 8개소 재가설, 보·낙차공 3개소 재가설, 배수펌프장 1개소 신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2건의 정비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내년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며 원성천의 경우 2027년까지, 맹곡천의 경우 2026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각 용역을 통해 과거 침수피해 현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최적의 침수피해 방지대책을 수립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예산 절감 및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사업지 일원 저지대 배수 능력이 개선돼 하천침수 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 대상지 주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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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5월 1일부터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며 연령·소득기준·가구소득·가구재산 4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
세부사항으로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현재 근로활동 중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 발생해야 하며 가구재산은 농어촌 기준으로 1억7000만원 이해야 한다.
기준중위소득 50% 초과에서 100% 이하는 만 19세∼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월 50만원 초과∼220만원 이하의 근로·사업소득이 있어야 하며 가구재산은 동일하게 농어촌 기준 1억7000만원 이하다.
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근로·사업 활동을 통해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월 10만원이 지원되며 단,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월 30만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26일까지며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원활한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신청 시작 2주간은 출생일로 구분해 5부제를 시행하며 5부제 기간 동안 신청하지 못한 경우 3주차부터는 2주간 추가 신청이 가능하고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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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설원예 농가 농업용 난방비 긴급 지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 농업인에게 농업용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0∼12월 국비로 난방비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했으나 겨울철 고유가 상황의 지속으로 시설원예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비를 긴급 편성해 지원 기간 및 범위를 확대 추진해 이뤄진다.
경영비 중 난방비 비중이 20% 이상으로 높은 시설원예 특성상 이번 지원이 경영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원예작물 생산기반 구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원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으로 난방용 면세유와 전기 사용비를 지난해 1월과 비교해 인상분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 한도액은 농가당 300만원, 법인당 5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난방용 면세유의 경우 농업기계 보유현황과 난방기 재배계획을 신고하고 면세유류구입 카드를 발급받아 지원기간 중 난방용 면세유를 구매 및 사용한 농가이며 난방용 전기는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농업용 난방기를 사용하고 지원 기간 중 농사용 전력 사용 및 전기 요금을 납부한 농가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18일까지로 난방용 면세유는 농가별 면세유 관리 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난방용 전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원요건에 해당 농가에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서 제출을 당부드린다”며 “누락 농가가 없도록 지역농협과 농가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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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윤봉길체육관에서 한국BBS대전충남연맹예산지회 주관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4년만에 진행되는 대면 행사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행 프로그램은 뽀로로 싱어롱쇼 버블쇼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풍선아트 버블체험 어린이 소방체험 싸이카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떡매치기 전통놀이존 코딩놀이 노리카 등 놀이마당과 젤리 솜사탕 떡볶이 등 먹거리와 축하 꽃 나눠주기 행사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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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과 충남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지역문화 국제교류 기획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지역 고유의 유·형 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기초지자체 문화예술 콘텐츠의 가치를 국내외로 확산하고 기초지자체와 지역의 민간 문화예술 단체·기관 간 협업 촉진 및 국제교류 사업역량 강화를 통해 자립적인 국제문화교류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선정된 기획 지원은 예산 윈드오케스트라가 우즈베키스탄 국립콘서바토리, 카자흐스탄 쉬킨트시립오페라극장, 키르키스탄 국립오페라극장 등 중앙아시아 3개국에서 해외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 오케스트라와 합동공연을 위한 교류워크숍과 국내 교류공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사업추진을 위한 현장탐방형 워크숍, 사업계획 고도화 자문을 거쳐 내년에 국비 7000만원, 충남문화재단 3000만원, 군비 3000만원 등 총 1억3000만원의 사업비로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과 국제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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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사랑의 점심 나누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7일 지역 내 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호암직동에 소재한 식당 토성루와 소울커피, 수지플라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노인 200여명에게 짜장면·커피와 다가오는 가정의달을 맞아 데이지 꽃을 선물했다.
이주호 위원장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노인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맹구호 호암직동장은 “‘짜장데이’를 열어주신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더 좋은 호암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관내 노인들을 위한 ‘짜장데이’, 어려운 이웃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사업 등 살기 좋은 호암직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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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엄정면지사협, 저장강박증 가구에 도움의 손길 펼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엄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쓰레기 더미가 쌓인 집안에서 생활하는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케 하고 있다.
대상 가구는 지적 장애가 있는 저장강박증 장애인 세대로 동네 고물과 쓰레기 등을 오랜 기간 방치해 발생한 바퀴벌레 및 악취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지사협 위원들은 고물과 쓰레기를 치우고 방역을 실시해 대상자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허상영 위원장은 “저장강박증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엄정면과 함께 위기가정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엄정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추가적인 집수리 지원 및 저장강박증 사례관리 등을 통해 저장강박증 가구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동행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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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살고 싶은 농촌공간 조성을 위한 2023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예산군을 비롯한 농촌협약 대상 21개 지자체장이 참석했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사업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지자체에서 필요한 사업을 정부에서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이며 군은 지난해 5월 동부예산생활권을 대상으로 공모에 신청해 같은 해 6월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컨설팅 및 계획서 보완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5년간 국비 311억원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대상 주요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농어촌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귀농귀촌 유치지원 마을만들기사업 등이 포함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농촌협약 체결을 통해 예산읍을 중심으로 문화·복지 및 보건·의료 등 부족한 생활서비스를 보완하고 기존 추진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생활SOC기반 시설간 연계를 통해 생활권 전체에 대한 서비스 체계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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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50억원 규모 국립산림레포츠센터 유치 확정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해양과 산림의 조화를 통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산림청 공모사업인‘국립산림레포츠센터’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립산림레포츠센터는 총사업비 250억원의 규모이며 전액 국비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골 일원 시유림과 국유림에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레포츠센터 조성사업은 산림레포츠 활동인구의 급증에 발맞춰 산림휴양수요 충족을 위해 동부권역 지역거점 산림레포츠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레포츠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산림레포츠 균형발전을 위한 중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국립산림레포츠센터, 강의실, 교육·훈련시설 등을 조성하고 ‘23 ~‘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해 세부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며 ‘25∼‘26년까지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시행하게 된다.
기존 자연환경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산림형질의 변경을 최소화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산림 레포츠 단지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동부지방산림청과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원활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며 해양과 산림을 아우르는 강릉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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