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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성공개최 행보 나서
계룡시, 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 성공개최 행보 나서
[AANEWS] 계룡시는 지난 16일 이응우 시장이 최원석 지상군페스티벌행사기획단장을 비롯한 기획단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2023계룡軍문화축제 및 지상군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 교환 및 상호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시와 기획단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체험위주의 행사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작년 軍문화엑스포 개최 결과 관람객의 70% 가량이 부모와 어린이 위주의 가족단위 관람객이었으며 체험 위주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모았던 점에 착안해 어린이는 물론 보다 많은 관람객이 체험·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명 연예인 및 연예인 출신 병사 공연, 전국노래자랑 개최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171만명이 다녀간 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의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軍문화축제는 2023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軍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2023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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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활동 추진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은 18일 농가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5명은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량면의 사과농가를 방문해 적과작업을 도왔다.
김미숙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농가마다 시기별로 추진해야하는 일들이 있으나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다”며 “서툰 손길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자하는 마음으로 동참했으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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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 설악그란폰도 대회 전 준비운동 끝
인제군청
[AANEWS]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 축제인 2023 설악 그란폰도 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제군이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오는 5월 20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설악그란폰도 대회에는 챔피언십 부문 70명, 메디오폰도 2,500명, 그란폰도 3,100명 등 총5,670명이 참가한다.
상남면 일원은 대회 한달 전부터 경기를 준비하는 동호인들의 사전답사 라이딩으로 땀과 열정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대회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심의를 마친 인제군은 대회종료 시까지 선수들의 안전한 라이딩과 사고예방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대회 당일 출발지인 미산리 790-3 일원에서 미산리 구미교까지 5km 구간은 선수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미산리와 상남면 시내 양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구미교에서 내면 방내리 쪽으로 19km를 우회해야 한다.
또한 대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샬 35대, 응급차량 15대, 간호사 인력 16명이 배치될 예정으로 강원도·인제·속초·홍천 경찰서는 선수단 호송과 교통통제를 맡았다.
인제군에서도 총 25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대회 당일 교통통제와 보급소 지원 등을 위해 나선다.
행사를 주관하는 설악그란폰도 조직위원회는 선수들의 무리한 라이딩을 방지하기 위해 메디오폰도 코스의 경우 진동2교에서 12시, 그란폰도 코스는 서림삼거리에서 오후 3시 컷오프 타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컷오프된 선수는 미리 배치된 차량으로 안전하게 자전거 보관소까지 이동할 수 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은 물론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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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리아라리’ 국립중앙국립박물관 특별공연
정선군청
[AANEWS]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아리 아라리’의 특별공연이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진다.
‘아리 아라리’는 조선시대 경복궁 중건에 참여했던 정선 산골 목수의 이야기를 아라리에 투영해 표현한 작품으로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부터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가족의 유대감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뮤지컬 퍼포먼스로 지난 3월 세계 3대 공연예술축제 중 하나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연극 및 뮤지컬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해 현지인을 비롯한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또다른 세계 3대 공연예술축제 중 하나인 ‘영국의 에딘버러 페스티벌’관계자들은 뮤지컬‘아리아라리’를 내년도 에딘버러 축제에 정식으로 초청 했다.
뮤지컬‘아리 아라리’는 정선아리랑의 섬세한 선율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음악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K-뮤지컬, 글로벌 공연예술콘텐츠를 표방하며 신개념 뮤지컬 퍼포먼스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3월 세계적인 무대에서 저력을 보여준 뮤지컬 ‘아리 아라리’가 아리랑의 세계화에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의미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서울 시민들에게 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는 것을 느꼈으며 한민족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세계화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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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원도심 상가 꽃으로 활기 ‘생생’
공주시, 원도심 상가 꽃으로 활기 ‘생생’
[AANEWS] 공주시는 지난 17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원도심 일원에서 상가 환경개선을 위한 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
중학동 마을관리 협동조합이 실시한 이날 꽃 심기 활동은 중동147 상가 일원에 설치된 꽃 박스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관리 협동조합원들이 스스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에 식재한 꽃은 한련화, 안개꽃 등 총 1020주로 도시 미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기 도시재생과장은 “중동147 상권을 밝고 환하게 해줄 꽃 심기에 참여해 준 마을관리 협동조합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상권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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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출향인 출신 기업인 식품 시식회 열려
공주시, 출향인 출신 기업인 식품 시식회 열려
[AANEWS] 공주시는 출향인 출신 기업인인 우진푸드가 주관하는 밤을 활용한 냉면 시식회를 지난 17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우진푸드는 충북 괴산에 소재한 재경공주향우회 김영복 상임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한국의 전통 엿을 기반으로 국내산 솜사탕 엿 디저트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우진푸드는 이날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공주시 관계자와 지역 장애인 50여명을 초청해 자체 개발한 밤 냉면을 선보였으며 호박엿, 구름즈 등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까지 디저트로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공주시장애인협회 회원 200명을 위해 알밤 물냉면, 비빔냉면, 호떡볼을 기탁해 지역사회를 위한 진정한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김영복 회장은 “고향 공주를 응원하고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식회를 갖게 됐다”며 “내 고향 공주에서 밤을 활용한 많은 가공상품들을 개발해 더 좋은 상품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출향인들이 고향에서 원활한 기업활동을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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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공지능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공주시, 인공지능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AANEWS]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사물인터넷을 이용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활동량계와 체중계, 혈압계와 혈당측정기가 제공되며 스마트폰과 연동된 건강정보를 보건소에서 모니터링, 1:1 간호사 맞춤 건강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6개월간 부여된 건강미션을 완수한 참여자는 제공된 스마트기기가 인센티브로 부여된다.
시는 올해 스마트기기 550대를 지원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김기남 공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서비스가 자리 잡고 확대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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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점검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원인 식중독 의심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기온상승 등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집단급식소가 설치된 어린이집 3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을 철저하게 대비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지속적인 위생관리에 나선다.
주요점검 사항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유통기한 점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수칙지도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및 식재료 적정관리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개선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행정처분 기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노로바이러스란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주로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며 오염된 음식이나 물, 구토물에 오염된 손으로 만진 문고리, 계단, 난간 등을 통해서 전염이 가능하다.
식중독 예방법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물 끓여 마시기, 식재료 및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하고 소독하기,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 등이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품의 변질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식중독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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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릉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나래’ 개막 행사 개최
2023 강릉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나래’ 개막 행사 개최
[AANEWS] 강릉시는 오는 20일 오후 1시 강릉종합운동장 야외잔디광장에서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활동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2023 강릉시 청소년 어울림마당‘나래’ 개막행사’를 개최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16년째 개최되는 강릉시 대표 청소년 축제로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문화 활동 및 놀이의 장을 제공해 청소년의 상시적 문화 및 여가 환경을 조성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붐업을 주제로 강릉시청소년수련관과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청소년 및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식전행사인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무 공연과 청소년 대표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댄스, 보컬, 치어리딩, 그룹사운드 등 청소년 동아리 18개 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20동의 체험 및 참여부스를 운영해 동계청소년올림픽 및 청소년어울림마당 홍보와 공예 및 키링, 비누,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성평등,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마음이 그렁그렁할땐 청소년 전화 1388 등의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 외 춘천, 원주, 동해, 횡성 등 다양한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및 청소년이 모여 올림픽 메달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계청소년올림픽 붐업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주인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하고 지역의 문화축제와 다양한 정책참여에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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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로봇’, ‘ICT 상상누림터’로 앞서가는 강릉시 장애인복지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사회적 관계에 취약한 보행 약자와 발달장애인을 위해 웨어러블 로봇, AI 로봇 및 ICT 상상누림터 구축 등 첨단 기술 활용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산업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2023년 아동용 웨어러블 로봇 보급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기존 성인용과 더불어 아동용 웨어러블을 보급해 장애아동의 기립보행 재활을 돕는다.
지난해 성인용 웨어러블 로봇 도입을 통해 지면 보행이 어려운 척수, 뇌병변 장애인 등 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보행능력향상 훈련을 실시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아동의 인지와 행동을 개선하기 위한 AI로봇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로봇 80대를 신규로 확보해 기존 20대와 함께 총 100대를 시설에 보급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KOVACA에서 진행한 ‘2023년 ‘상상누림터’ 구축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총 3억원 규모의 상상누림터 조성사업은 최신 ICT기술을 활용한 첨단 신기술 융합 콘텐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없이 문화를 향유하고 교육·놀이·관광·공연·스포츠 등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수도권에 비해 장애인 재활 인프라가 많이 부족한 현실인데, 장애인 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한 단계 앞서가는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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