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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논 하계 조사료 73.4㏊ 확보로 도내 1위 달성
괴산군, 논 하계 조사료 73.4㏊ 확보로 도내 1위 달성
[AANEWS] 충북 괴산군은 올해부터 조사료 수급 안정을 위해 시행되는 전략작물 직불제 논 하계 조사료 재배면적 73.4㏊를 확보하며 도내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쌀 과잉생산으로 벼 재배를 줄이고 수입에 의존하는 사료작물의 생산을 늘리는 사업으로 참여하면 ㏊당 430만원을 지급한다.
조사료의 경우 미국 등 주요 생산국의 이상기후로 조사료 생산량이 급감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수입이 제한됨에 따라 가격이 40% 이상 급등했다.
또한, 한우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월부터 벼 재배하는 경종농가 등 대상으로 설명회, 현장 방문 설득 등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괴산군이 확보한 조사료 재배면적은 도내 최고인 73.4㏊ 규모로 조사료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한균 축수산과장은 “전략작물 직불제를 활용한 논 하계 조사료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조사료 수급과 가격 안정 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종자 공급, 기술 지원, 판로 확보 등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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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경제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한 - 2023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사회적 경제 분야 예비 창업가를 발굴해 전문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3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경제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횡성지역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있는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와 창업 실무, 사업계획서 작성 기법 및 사회적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경제 기업 창업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생은 교육 수료 후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1:1 맞춤형 컨설팅과 300만원의 창업사업비가 지원되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사업’의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도만조 경제정책과장은 “지역 발전과 횡성군민의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창업모델을 발굴·지원해 나눔과 협력, 상생의 사회적경제 핵심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신규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규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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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우울증환자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추진
괴산군, ‘우울증환자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우울증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로 인한 경제적·정신적 부담 경감과 자살예방을 위해 ‘우울증환자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우울증 관련 진단을 받고 치료 약물을 복용 중인 우울증 환자이며 신청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범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후관리에 동의하는 자에 한해 진료비와 약제비의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2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는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우울증은 심각해지면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자살의 원인이 될 수 있기에 발병 초기에 치료가 중요하다”며 “마음의 병을 앓고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빠른 치료와 회복을 위해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우울증 치료비 지원 외에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개선을 위해 발병초기 정신질환 치료비, 외래치료 지원 치료비, 응급 및 행정입원 치료비, 자살위험자 응급개입 치료비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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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주소정보시설 정비 실시
횡성군, 주소정보시설 정비 실시
[AANEWS] 횡성군은 2011년부터 시행된 도로명주소법의 주소정보시설 중 건물번호판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횡성군에 부여된 건물번호는 23,817개이며 이중 2011년과 2012년에 부여된 건물번호가 13,068개로 전체의 55%에 해당한다.
이에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함으로써 마을미관을 개선하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이다.
정비기간은 공근, 서원, 청일 갑천이 5월부터 6월까지, 횡성, 우천, 둔내, 안흥, 강림은 7월부터 9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신승일 토지재산과장은“대대적인 정비사업인 만큼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또한 신속한 정비를 통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위치정보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도로명주소의 정착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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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모락모락공방 사용 및 체험운영자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모락모락 공방의 사용 및 체험운영자를 6월 2일 모집한다.
횡성군의 8대 명품 중 하나인 안흥찐빵을 테마로 해 조성된 안흥찐빵 모락모락 마을은 안흥찐빵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모락모락 찐빵관과, 종합 관광 안내 및 안흥찐빵 우수성을 홍보하는 모락모락 라운지, 그 외 다양한 공예 체험을 진행하는 모락모락 공방으로 구성된 관광 시설이다.
횡성군은 이중 모락모락 공방을 운영 할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민간인에게 사용 허가해 관광객에게 지역자원을 홍보하고 우수한 체험콘텐츠를 제공해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시설 운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6월 1일까지 횡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6월 2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횡성군청 관광마케팅팀에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운영자는 7월부터 12월까지 공방을 사용하고 자체 체험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횡성과 안흥찐빵의 문화가치를 확산 할 수 있는 지역주민이 모락모락공방에 체험운영자로 선발되어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꾸준히 이끌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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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철통방어’…춘천시, 18일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구제역 감염 차단을 위해 지역 내 우제류를 대상으로 18일 구제역 백신을 긴급 접종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충북 청주 및 증평 지역 한우 및 염소농장에 구제역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구제역 백신 접종 3주가 지난 소·염소농장은 공수의사를 동원, 돼지농장은 자가접종을 통해 긴급접종을 추진한다.
이번 긴급접종 대상은 지역 내 소, 돼지, 염소 가축사육 농가 611호, 4만 7천여 마리 중 489호, 3만 7천여 마리다.
긴급접종 제외 대상은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 1만8,794마리, 염소 2,162마리에 대한 구제역 일제 접종을 했다.
또한 구제역 발생농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춘천 내 농장 및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자체 방역 차량과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 농장을 중심으로 매일 소독하고 있다.
한편 시는 모니터링 전담팀을 구성해 이상 증상 신고 시 임상 관찰, 농가 방역실태 점검 및 전화 예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춘천과 밀접한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소·염소 농장 출입 차량은 가급적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하고 농가 스스로 차량과 축사 소독에 최선을 다해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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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나만의 ‘30’을 표현해요…춘천 ‘2430’ 사진 참여 잇기
‘찰칵’, 나만의 ‘30’을 표현해요…춘천 ‘2430’ 사진 참여 잇기
[AANEWS] 춘천 인구 30만 달성을 기원하는 사진 참여 잇기가 전개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2430 포토 챌린지’가 19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인구 30만 달성을 염원하기 위한 범시민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숫자 ‘30’을 찾아 손으로 네모를 만들어 자가 촬영을 하면 된다.
이후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린 후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사회관계망 서비스 화면을 갈무리해 빠른 대응 코드로 응모하면 된다.
시는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해 춘천 닭갈비 1㎏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인구 달성 목표까지 약 8,400여명을 앞두고 있다”며 “인구 30만명은 춘천이 한 단계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두보인 만큼 많은 시민이 포토 챌린지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입 대학생 지원금을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대학생 전입 창구, 시장과의 토크콘서트 등 인구 30만명 달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시책을 펼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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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박물관고을 특구 연장, 특화사업 추진 등 문화도시 기반 마련
영월군청
[AANEWS] 5월 16일 지역특화발전특구 위원회에서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가 계획변경 ‘원안의결’을 받았다.
본 사업은 지난 2월 특화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지정기간 만료에 따른 사업기간 연장 및 추진과정에서의 여건변화에 따른 사업비 증액 등을 반영하기 위해 제5차 계획 변경을 신청했다.
이번 심의·의결 결과로 중소벤처기업부 제2023-52호 고시될 내용으로는 2025년까지 기간연장 면적 651,022㎡ 특화사업자: 영월군수, 민간사업자 재원조달: 766.7억원 특화사업3개 가 있다.
세부사업으로 박물관 유물구입과 시설정비, 박물관 운영, 특별기획전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콘텐츠 강화사업, 박물관관광지 연계 투어코스개발과 상품개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난 4월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 어린이 과학체험관 조성사업과 박물관고을 특구를 기반으로 한 제4차 법정문화도시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구에서는 당초 4개의 규제 특례를 그대로 적용받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특구법 제34조, 제49조, 제51조, 제55조로 특구 홍보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활용된다.
영월군은 2008년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로부터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로 지정받아 지붕 없는 박물관고을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내의 다양한 박물관을 특화육성해 교육목적의 방문객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켰다.
그동안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는 꾸준한 노력으로 2011년 우수 특구, 2012년 대상 특구 선정, 2014년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사회책임부문 박물관고을특구 조성 기여 수상, 2015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2018년 장려 특구, 2020년 한국관광의별 수상,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수상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2년 관광객은 231만명 방문, 특구 특화사업자의 매출액은 90억을 달성했다.
2004년 8개소의 박물관을 시작으로 2022년 특화사업장 총 32곳에 공립박물관 9개, 사립박물관 14개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박물관을 지닌 영월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쟁력 있는 특화사업 수립 및 실행으로 민관학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문화관광체육과 정대권 과장은 “박물관을 활용한 지속적 공모사업 신청과 문화도시 사업의 기반 역할 등 박물관 문화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 과거의 성과보다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전국 유일 영월만의 브랜드 박물관고을 특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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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부시장 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
영월서부시장 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영월서부시장에서는 오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서부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야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영월군 대표시장인 영월서부시장에서 야시장 행사를 개최했다.
으로써 경기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활성화와 영월서부시장의 ‘관광형시장’으로의 변화 등 지역대표 관광지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한다.
관광,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영월에서 열리는 영월서부시장 야시장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을 방문한 가족·연인들에게 더욱 풍성한 영월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 행사는 서부시장 내 구매고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와 문화공연 행사, 다양한 먹거리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월서부시장상인회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내 소비유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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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 새로운 모내기법 선보여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 새로운 모내기법 선보여
[AANEWS]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가 지난 17일 부적면 부황리 소재 공동학습포에서 각 읍면동 농촌지도자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모내기를 실시하며 한해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모내기는 특별한 점이 있었다.
농촌지도자연합회 감사직을 맡고 있는 김종권 회원이 보유한 8조식 ‘밀묘 소식재배’ 전용 이앙기를 활용해 작업이 이뤄졌다.
밀묘 소식재배는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에 탁월한 신농업 기술의 하나다.
밀묘 소식재배법은 평당 37~60주가량의 모종을 심는데, 이는 일반적 이앙에 대비해 9.2% 내외의 생산비 절감효과를 가져온다고 전해졌다.
공동학습포에 모인 회원들은 새로운 모내기법을 눈에 익히는 것은 물론 생산성 개선 방안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쌀값 하락과 영농비 인상, 노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에게 새로운 농법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는 800여 회원이 소속되어 활동중인 농업인 학습단체로 농촌 현안 및 농업 정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친화적 지속가능 영농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맡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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