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북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사랑의 반찬 전달
북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사랑의 반찬 전달
[AANEWS] 지난 5월 20일 인제군 북면 새마을 부녀회회장단에서는 북면 거주 70명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식 북면 한계3리 이장이 떡 2말을 후원했다.
2023-05-22
-
인제군, 2023년 하늘빛 내린 인제 연등축제 개최
인제군청
[AANEWS] 5월 20일 인제군 인제읍 일원에서 ‘2023 하늘내린 인제 연등축제’가 개최된다.
인제군이 주최하고 ‘하늘빛 내린 인제 연등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등축제는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고 군민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등축제 추진위원회 구성은 강화사, 광목사, 백담사, 백련정사, 석황사, 용화선원, 보현사, 호국을지사 등 인제군 소재 8개 사찰 관계자가 맡았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총700여명이 참가하는 1부 제등행렬은 인제중학교 입구에서 인제읍 사거리를 거쳐 2부 축하공연 행사장인 정중앙휴게소에서 끝이 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인기가수 설하윤, 군조&선엘, 트라이비 등이 출연해 주민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연등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안한 일상을 이겨내 온 지역주민 모두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행사 당일 교통통제 등으로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2
-
금산군 부리면, 희망나눔곳간 3호점 개소
금산군 부리면, 희망나눔곳간 3호점 개소
[AANEWS]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19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지원하고자 희망나눔곳간 3호점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 참여자,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희망나눔곳간은 100% 사회적 후원으로 물품을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이다.
면은 사회복무위원 1명을 배치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최대한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가구당 월 1회 3만원 이내의 가치를 가진 물건을 가져갈 수 있도록 제한을 둘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에서 총 28곳에서 후원에 참여했으며 성금 240만원 및 340만원 상당 현물이 모였다.
기탁에 함께한 기관·단체는 부리농협 부리면 원로자문위원회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리면이장협의회 부리면적십자회 부리면자율방범대 부리면독거노인생활지원사 경당교회 백일사 연우건축사사무소 신신가든 조은철망 창평2리 마을 양곡4리노인회 등이다.
또한, 한진구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성현 금산종계협회장 신정숙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남현 부리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영숙 부리면새마을부녀회장 정복선 부리면적십자회장 박한춘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장 임종욱 양곡4리 이장 남삼현 수통1리 이장 양현일 성균관유도회금산군지부회장 양상권 물페기농요보존회장 박주원 쉐보레금산영업소장 등이 후원자로 참여했다.
박범인 군수는 “희망나눔곳간을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후원자, 이용자 모두 부담 없이 이용했으면 한다”며 “자발적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으로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희망나눔곳간은 지난해 2월 복수면에 처음 1호점이 개소됐으며 올해 4월 금산읍 2호점에 이어 이번 부리면에 3호점이 개소됐다.
2023-05-22
-
제3군단 5882부대 민⁃관⁃군 화합행사 실시
제3군단 5882부대 민⁃관⁃군 화합행사 실시
[AANEWS] 인제군 덕적리에 위치한 제3군단 5882부대에서는 5월 17일 지난 10년간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인제군과 덕적리 마을 주민들을 부대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화합행사를 진행했다.
제5882부대 유해발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제보, 탐사활동 지원 등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은 덕적리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대로 초청해 부대 장비 소개 및 시연 등을 선보였다.
제5882부대는 지난 2012년부터 6.25전쟁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6.25전쟁 당시 격전의 현장이었던 인제지역 매봉, 한석산, 가리산 등지에서 약 100여 구의 시신을 수습했고 올해는 제5882부대, 제7093부대와 함께 유해발굴 사업을 진행해 총15구의 유해를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육군 제5882부대장은 “부대에 무한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제군과 덕적리 마을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적극 소통하고 제5882부대가 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지역의 희노애락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도시 청년 인제가면 언제오나?” 도시 청년 관계인구 형성 및 청년 유입 콘텐츠 개발 팸투어
“도시 청년 인제가면 언제오나?” 도시 청년 관계인구 형성 및 청년 유입 콘텐츠 개발 팸투어
[AANEWS]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서울 청년문화예술대학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인제군 청년-인제 농촌문화 팸투어’를 진행했다.
‘도시 청년 인제가면 언제오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도시청년의 시선으로 본 농촌마을 문화자원의 재가치화와 청년 관계인구 창출, 지역 문화자원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인제군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농촌문화 탐방, 공청회 및 지역자원의 재발견을 위한 탐사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로부터 농촌문화 팸투어 행사 취지 설명과 일정 안내를 받고 월학1리 냇강마을을 방문해 마을시설 및 미로정원 견학, 원예체험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농촌문화체험을 함께 했다.
또 마을 들꽃사랑센터에서는 귀농귀촌, 청년정책 등 인제군의 추진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시 청년의 시각에서 본 인제의 농촌문화, 청년 관계인구 창출, 문화자원 발굴, 청년 프로그램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일 차에는 원통시장 일원 및 인제읍 에누리 장터, 산촌 민속 박물관 일대를 둘러보며 인제군의 개선방안, 문제점, 청년문화자원발굴, 청년 일자리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청년 유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시 청년들이 제안한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해 청년 살아보기, 청년 취창업 연계 및 청년 유입을 위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방안들을 계획하겠다”고 했다.
2023-05-22
-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자 우수 답례품 제공 추가 공급업체 모집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자 우수 답례품 제공 추가 공급업체 모집
[AANEWS] 금산군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우수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추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군에 사업장 또는 유통센터를 둔 업체 및 관내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임산물 등 지역특산물, 가공식품, 생산 제조품, 서비스 상품 등이다.
군은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기존 인삼·깻잎 등 농산물과 함께 금산의 건강 이미지를 담은 한방제품 및 관광서비스 상품 등 분야의 답례품을 보강해 기부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방침이다.
답례품 선정은 선정위원회를 통해 업체당 3종류 제품 한도로 20개 내외 답례품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트 상품의 경우 1종류로 인정되며 같은 제품을 다른 가격대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금산군청 세계화담당관에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금산군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을 위한 기부자를 위해 만족도가 높은 답례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
38시간, 100㎞ 인생기부 프로젝트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성료
38시간, 100㎞ 인생기부 프로젝트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성료
[AANEWS]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제군 일대에서 진행된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3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120개 팀, 480명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팀을 이뤄 100㎞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행사다.
지난 2017년 시작해 6회를 맞은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올해로 벌써 삼년째 인제군과 인연을 맺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난 토요일 오전 6시 인제군 정중앙휴게소를 출발해 자작나무숲, 박달고치 정상, 매봉재, 소치마을 등 아름다운 인제군 천리길과 주요 명소를 두루 지나는 100km 도전을 진행했다.
올해 처음 마련된 50km 도전팀을 포함해 총 120개 팀, 480명이 대회에 참가했고 이중 85개팀이 팀원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개인 완주자도 전체 참가자의 85%인 410명이었다.
전체 1위는 트레일러닝 선수들로 구성된 ‘스카르파’팀으로 오후 1시간 7분 57초만에 팀원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홍콩에서 참석한 ‘Cosmoboys2’ 팀이 오후 2시간 27분 10초의 기록으로 혼성팀 1위를, ‘달존’팀이 25시간 10분 39초의 기록으로 여성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후천성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볼 수 없는 김미순씨와 그녀의 길잡이가 되어준 남편 김효근씨가 함께 한 ‘멈추지 않는 도전’팀과 분단 이후 백두대간 남북 구간을 최초로 종주한 로저 셰퍼드씨가 포함된 ‘산키위’팀도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2017년 국내 첫 행사부터 참가해 매해 완주에 성공하고 있는‘멈추지 않는 도전’팀은 로저 셰퍼드씨와 함께 옥스팜 트레일워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올해 대회 완주자는 트레일러너들의 꿈의 무대인 UTMB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인증점수를 부여받게 된다.
UTMB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시작해 스위스와 이탈리아 19개 도시를 지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로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한다.
한편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 참가비와 팀별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생수와 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올해 모인 기금은 총 1억 5,520여 만원으로 전액 국제구호 개발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는 거래처 직원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는 ‘F4 pioneers’팀이 가장 많은 962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행사 완주기록 분야별 1위팀과 기부금 모금액 1위팀은 옥스팜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옥스팜 트레일워와 맺은 인연으로 지구촌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인제군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옥스팜코리아 지경영 대표는 “기부와 나눔을 위해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넘는 험난한 도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대회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강원도 인제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계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3-05-22
-
금산군, 관내 63개 시설 대한민국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행
금산군, 관내 63개 시설 대한민국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행
[AANEWS] 금산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관내 건축·생활·여가 시설, 급경사지 등 63개 시설에 대한 대한민국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전기·소방·가스·토목 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
특히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점검대상분야 설문조사, 주민참여단 운영, 자율점검 실천운동 등을 통해 점검시설 발굴과 주민참여에 힘썼으며 휴양림, 하수처리시설, 인삼시장 등 주민 삶의 질과 연관이 있거나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의 안전성 확보에 집중했다.
또한, 이종규 금산부군수가 직접 산림문화타운, 금산공공하수처리시설, 금산인삼관 등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에 동참했다.
군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안은 신속하게 개선·관리할 계획이며 5월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추진결과 보고회를 개최해 관련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군민 스스로 자율점검에 나서는 분위기를 만들고 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자 한다”며 “주민들께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공주시 신풍면,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효잔치 개최
공주시 신풍면,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효잔치 개최
[AANEWS]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19일 제51회 신풍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경로 효잔치를 개최했다.
신풍면 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양한 축하공연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경로잔치에는 관내에 거주하는 고령의 어르신이 사랑의 지팡이 60개를 노인회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김경진 새마을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고 공연을 보면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원록 신풍면장은 “오랜 세월 지역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늘 앞장서서 행사를 주관해주는 신풍면 새마을회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
공주시 금학동, 다문화가족과 함께 문화체험 실시
공주시 금학동, 다문화가족과 함께 문화체험 실시
[AANEWS]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20일 관내 다문화가정 1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도자기 공예 체험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참여자가 직접 물레도 돌려보고 자신들이 원하는 가지각색의 모양으로 도자기를 빚어 자신들만의 실력을 뽐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곽연매 씨는 “빙빙 돌아가는 물레가 부드럽고 도자기 형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했다.
특히 흔치 않은 경험을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져 너무 감사하고 좋은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철원 금학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평소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가 적었던 다문화가족들에게 문화적 소외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