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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강릉은 처음이지? ‘강릉살자’ 시즌3 5기 발대식
어서와 강릉은 처음이지? ‘강릉살자’ 시즌3 5기 발대식
[AANEWS] 강릉시는 ‘강릉살자 시즌3’의 시작을 알리는 제5기 발대식을 지난 14일 파도살롱에서 갖고 본격 시작을 알렸다.
강릉살자 시즌3는 타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릉에 정착 의지가 높은 청년들을 선발해 준비된 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강릉살이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공간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 자연, 인물, 먹거리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탐색하고 참가자들이 창업 준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진행되며 지역 선배 창업가들의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예비 취·창업자를 대상으로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창업 실무경험을 가지고 있는 내부 전문가가 함께 프로그램을 쳬계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살자 시즌3에는 총 40명 내외가 모집됐으며 기수별 13명 내외로 구성해 5기는 6월~7월, 6기는 7월~8월, 7기는 8월~9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시즌3로 돌아온 강릉살자에 많은 청년인재들이 강릉에 정착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길 바라며 강릉에서 꿈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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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간직한 합창단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모두를 위한 합창
강릉시청
[AANEWS]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을 노래할 전 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제12회 세계합창대회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대와 성별, 문화와 국경 등 모든 경계를 뛰어넘고 부르는 이와 듣는이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강릉에서 울려 퍼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의 다양한 합창단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합창단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래와 음악을 통해 병마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하모니를 전하는 ‘한유회 합창단’과 ‘CTS 엘레이손 합창단’이다.
‘한유회 합창단’은 유방암을 극복한 환우들로 구성됐으며 암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하모니를 선사하고 지휘자를 포함한 단원 14명 모두가 암 환우로 구성된 ‘CTS 엘레이손 합창단’은 암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아픔을 공유하면서 절망에 빠진 암 환우들에게 노래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노래한다.
사회참여 합창단인 ‘종합예술단 봄날’은 노동과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다가가 노래로 위로하고 힘을 북돋우며 연대하는 합창단이다.
시민단체 활동가, 직장인, 독립운동가 후손, 교사, 작가, 시인 등 개성이 뚜렷한 합창단원들이 직접 작사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노랫말과 화음으로 대회 기간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평균 연령 75세의 실버합창단인 ‘나누리합창단’과 국내 합창단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합창단 ‘다솜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참가팀 중 가장 역사가 긴 합창단은 ‘이화코러스’로 1976년 이화여자대학교 문리대 합창단으로 창단되어 1982년 중앙동아리로 발돋움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며 정기연주회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SBS 합창오디션 ‘싱포골드’ Top 10 콜링콰이어 조아콰이어와 본선 진출팀인 클라시쿠스, 꽥꽥이 합창단처럼 많은 팬을 보유한 합창단들의 멋진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3일부터 개최되는 강릉 세계합창대회 개·폐막식 티켓은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경연 및 시상식, 우정콘서트는 선착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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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펀드 주관사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창업펀드 1000억 조성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 펀드에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신청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알파브라더스를 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1.~5.22. 운용사 모집공고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5명의 펀드 심사위원들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펀드는 자금조달이 어려운 3년 이내 초기 창업가 및 청년 창업가들에게 집중 지원될 계획으로 창업가들에 대한 씨드머니 투자를 통해초기 성장 동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출자액 40억원으로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에 60% 이상을 투자하며 조성금액의 60%이상 1억원 이하 초기 단계에, 조성금액의 100% 충북 도내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운용한다.
충북창조경제센터는 충북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가, 도내 성공기업, 투자자, 창업유관기관이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과 연계하고 도내 창업유관기관과 협업해 TIPS, 예비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단계별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한 알파브라더스는 수도권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충북 도내 이전 전략을 토대로 초기 기업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박선희 충북도 경제기업과장은 “도내 창업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충북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핵심공약인 충북창업펀드 1000억 조성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펀드를 시작으로 앞으로 모태펀드 및 도내 투자사들을 통해 도가 지향하는 스마트농업, 문화관광, 이차전지 등의 정책사업과 관련된 펀드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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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경찰위원회, 증평읍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증평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단 87명 대상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원갑 증평읍 이장협의회장 등 87명이 참석해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 자치경찰 체계도 충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과 주요 업무 자치경찰제의 장점 2023년도 충북자치경찰 위원회의 비전과 추진전략등에 대해 홍보하고 참석한 이장단 대상으로 애로사항 청취 등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발굴 및 주민참여형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남기헌 위원장은 “자치경찰의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주민의 의견 반영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이번 간담회는 매우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충북자치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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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소득 어종 뱀장어 치어 방류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6월 15일 내수면 대표어종인 뱀장어 치어 1만마리를 남한강 유역인 단양군 도담삼봉 일대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뱀장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산란하고 부화해 강으로 올라오다 포획된 것을 연구소에서 구입해 39일간 사육기간을 거쳐 10cm크기로 육성한 것이며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마친 건강한 어린 뱀장어라고 한다.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는 지난해에도 충주, 괴산 등 한강수계에 뱀장어 치어 1만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올해에도 6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한강 유역에 방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통계청 통계에 의하면 자연산 뱀장어는 2021년에 충청북도에서 약 24톤이 어획되어 어업인이 26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는 전국 생산량 대비 약 28%이고 생산금액으로는 약 29%를 차지한 것이며 이는 전국 1위이다.
박종호 내수면산업과장은 “전 국민의 대표적인 보양식인 뱀장어는 연중 수요가 많으며 특히 자연산 뱀장어는 고가어종으로 금번 방류행사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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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청년농’과 함께 충북형 스마트팜 구축 모색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도내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귀농창업 및 4-H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4곳의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농업농촌 활력을 불어넣을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선도 농가 성공사례와 다양한 정보를 견학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충북형 스마트팜 기술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첫째 날은 청주시 흥덕구 신촌동에 소재한 로메인 상추 연중 생산 시설을 갖춘 ‘바른애그리컬쳐’를 방문 후 오후에 충주 주덕읍에 위치한 오이 3기작 생산단지인 ‘프레팜’을 견학했다.
둘째 날은 진천군 덕산읍에 딸기 마이스터 자격을 취득하고 직거래 유통 노하우로 유명한 ‘부자팜스쿨’과 괴산군 불정면 소재에서 담수경 재배 방식의 유럽형 샐러드를 생산해 유통하는 ‘라이스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그동안 고비용 유리온실 스마트팜뿐만 아니라 작목에 맞는 비닐온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활용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
하반기에도 선진지 견학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피정의 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을 통해 청년농 및 4-H 회원에게 스마트팜 장벽을 낮추고 경영 노하우와 협력 농장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스마트팜 선도농장 투어를 통해 스마트팜 전문가 육성 및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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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3차 스마트팜 현장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 스마트팜 확대보급 전략수립을 위해 6월 15일 괴산의 엽채류 스마트팜을 방문해 선도농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스마트팜 현장간담회는 김영환 지사가 충북 스마트팜 발전을 위해 매달 스마트팜 현장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농업인과 소통을 위해 세 번째로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에는 스마트팜 선도농장 현장 투어와 연계해 스마트팜 농업인, 청년농업인,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도내 스마트팜 발전 방안과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인들은 스마트팜 발전 방안으로 스마트팜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 농산물 꾸러미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며 각자의 생각을 제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 스마트팜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과 협력을 위해 7명의 스마트팜 선도농업인을 충북 스마트팜 미래혁신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충북농업기술원 스마트팜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팜 현장지원단 구성 등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스마트농업 확대는 충북의 과학영농 실현을 위한 민선8기 주요정책으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마련을 위해 선도농업인의 아낌없는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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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벼 육묘장이 딸기 육묘장으로 변신
충주시, 벼 육묘장이 딸기 육묘장으로 변신
[AANEWS]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과 원활한 딸기묘 수급을 위해 벼 육묘장을 활용한 딸기 삽식묘 농가실증 시험연구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충주시는 벼 육묘를 마치면 이듬해 육묘 시기까지 휴경기간을 활용한 딸기 삽식묘에 도전하고 있다.
삽식묘법은 4월 하순부터 6월 상순경 어미묘에서 발생한 런너의 자묘를 채취해 냉장 보관했다가 6월 중순경부터 육묘트레이에 꺾꽂이 방식으로 뿌리를 내려 9월 정식 전까지 키우는 방법이다.
또한 10월경부터 정식포장에서 발생한 런너를 추가로 채취해 삽식묘하고 12월부터 저온저장한 뒤 이듬해 3월경 어미묘로 판매하는 방법도 있다.
최근에 구축한 벼 육묘장은 천장이 높고 폭이 넓은 대형 연동온실로 작물생육에 적합한 환경관리가 매우 용이하고 작업 여건도 유리해 우량묘 생산에 최적이다.
아울러 벼 육묘대를 눕혀서 연결하면 고설육묘베드가 돼 딸기육묘를 위한 하우스 신축과 고설베드 설치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센터는 벼 육묘장의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한 곳에서 약 7만 주를 생산할 수 있고 관내 11개의 벼 육묘장을 모두 활용한다면 딸기 육묘를 타 지역에서 구입하지 않고 모두 관내에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벼 육묘장을 활용한 딸기 육묘 시험이 성공하고 확대 보급되면 기존의 시설을 활용한 고소득 창출 및 타 지역에서 묘를 구입해 왔던 딸기 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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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호암직동 꽃가람 음악 축제 성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는 금계국이 만개한 호암물정원에서 ‘제1회 호암직동 꽃가람 음악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암직동 꽃가람 음악 축제는 호암택지 개발과 함께 꾸준한 인구 증가로 인한 주민 화합의 장 필요성 증가 및 문화예술 욕구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14일 저녁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호암직동의 첫 음악 축제를 축하했다.
축제는 라이본 밴드공연과 어린이 밸리댄스를 시작으로 호암직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클래식 기타, 웰빙 댄스, 라인 댄스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발표 및 탄금장구공연, 성악, 색소폰 연주, 댄스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주호 위원장은 “호암직동에서 개최한 첫 음악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발전하는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맹구호 호암직동장은 “제1회 호암직동 꽃가람 음악 축제를 준비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암직동의 주민 화합의 장과 호암물정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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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만뢰산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새 단장
진천군, 만뢰산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새 단장
[AANEWS] 진천군은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매년 여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무료 운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코로나19 여파로 4년 동안 운영이 중단돼 왔다.
군은 약 1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물놀이장 바닥 통행로 친환경 탄성포장으로 전면 교체 안전난간 설치 배수로 및 정수시설 정비 안내판 설치를 진행하는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해 줄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오전 10:00~12:00 오후 오후 1시~오후 4시 무료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안전관리 요원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한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물놀이 공간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쾌적한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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